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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블로그 팀어택,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을 만나다!
위드미 개발지원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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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팀


집을 나서 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쯤은 지나치게 되는 그곳 ‘편의점’. 어느덧 우리 곁에 깊숙이 자리한 편의점은 이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대표적인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렇게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편의점이 하나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굵은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신세계그룹이 만든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 그 시작과 끝을 땀과 고민으로 만들어내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끝, 개발지원팀 어벤져스 파트너들!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가 탄생하기까지





편의점 앞에 붙은 ‘상생형’이라는 표현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상생형 편의점이라 표현하는 것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위드미만의 특별한 ‘3무(蕪) 정책’이 그 이유인데요. 위드미는 3무(蕪) 정책으로 24시간 영업, 위약금, 로열티를 모두 없앴습니다. 로열티 대신 일정 회비만 매달 월정액으로 받으며, 영업시간도 점주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해지할 때도 경영주는 영업 위약금을 내지 않습니다.





“위드미는 경영주를 1차 고객으로 생각하고, 경영주 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편의점 시장에서의 좋지 않은 관행이나 사업 한계를 해소하는 사업모델이 되리라 기대하며 상품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


이렇듯 위드미는 경영주 위주의 3무(蕪) 정책을 바탕으로 런칭부터 500호점 돌파까지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으며 가파른 성장을 해왔는데요. 상생의 정신으로 경영주와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위드미의 숨은 히어로,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함께하는 개발지원팀 개발기획파트. 왼쪽부터 임지연 파트너, 조범수 파트너, 서동연 파트너, 이진우 파트장, 김경엽 파트너, 이한용 파트너.



| 위드미의 '성장'을 지원하는 개발지원팀 개발운영파트. 왼쪽부터 정병춘 파트너, 윤상우 파트너, 우상기 파트장, 박준우 파트너, 고수진 파트너, 안경수 파트너.



| 위드미의 '완성'을 매듭짓는 시설파트. 왼쪽부터 김윤근 파트너, 고아라 파트너, 공민아 파트너, 조균배 파트너, 박진만 파트장, 유웅영 파트너, 김장윤 파트너

  


점포 오픈과 관련된 지원 업무를 하는 개발지원팀에는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 총 3개의 파트가 있습니다. 개발기획파트는 위드미 출점과 관련된 목표, 전략, 기준 수립 및 현장 담당자 지원업무, 예비 경영주 풀 확보를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개발운영파트는 가맹 계약 체결과 관련된 제반 서류 및 법적 사항과 관련되어 있는 업무와 점포 출점 심사 업무를, 시설파트는 안정적인 점포 오픈을 위한 시설 지원 업무, 신규점 매장 레이아웃 기획에서 공사 진행까지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기존점의 유지 보수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의 팀워크가 발휘되며 하나의 점포가 이들의 손에서 탄생이 되는데요. 개발기획파트가 어디에 그림을 그릴지 정한다면 개발운영파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선명한 밑그림을, 마지막 화려한 붓놀림으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은 시설파트의 몫입니다.


잘 그려진 그림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관객을 위한 끊임없는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품질을 유지하는 것 또한 개발지원팀의 역할입니다. 경영주 수익 중심의 까다롭고 철저한 점포 개발을 통해 투자 대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제안하고, 각 구역별 점포 개발 담당자가 편의점 상권으로 가장 좋은 입지를 선정하여 세부 상권 조사를 통해 예상 매출을 도출합니다.





경영주의, 경영주에 의한, 경영주를 위한 위드미의 철학은 상품 구색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상권 별로 상품 구색을 차별화하고 있으며, 신세계그룹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PL상품(이마트상품, 노브랜드, 피코크) 및 다양한 Fresh Food 등 검증된 상품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위드미가 특별한 이유는 점포 운영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간단하게 발주할 수 있도록 재택 발주나 모바일 발주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이버 강좌를 통해 점포 운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인 SV(슈퍼바이저)의 방문으로 점포 운영의 모든 부분을 카운셀링 받을 수 있으며, 운영상 어려운 부분은 항상 위드미 본사와 소통이 가능합니다. 경영주를 위한 상생 편의점, 위드미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주위 지인분들이 위드미가 점점 많이 보인다고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고생하고 있는 개발지원팀 파트너들이 생각납니다.” -개발기획파트 이진우 파트장



‘위.생.순’ : 위드미와 함께한 생애 최고의 순간





이렇듯 오픈 준비부터 오픈 이후까지 하나의 위드미 점포가 탄생하기까지 토탈 서비스를 지원하는 개발지원팀에는 잊지 못할 추억들도 많습니다. 점포명을 들을 때나 그 주위를 지날 때, 그들의 머릿속에는 자연스레 한편의 영화가 상영되곤 합니다.


“위드미 런칭 후 첫 간판을 걸었던 점포인 반포예일점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인테리어 및 간판 등을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첫 시연한 점포로, 그 감동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신세계의 편의점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 시설파트 유웅영 파트너


위드미는 편의점 브랜드 최초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3대 버스터미널(서울•동서울•남부)에 모두 입점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터미널 내에만 모두 1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상권에 입점한 것은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성과가 특별한 만큼 터미널 점포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팀원도 있습니다.





“3대 터미널의 마지막 입점 점포인 서울남부터미널점에는 결코 잊지 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최초 입찰에서 오픈까지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눈치작전과 명절(추석) 전 오픈을 위한 주야간 작업을 통한 공사기간 단축, 그리고 예상 매출을 웃도는 오픈 결과까지. 모든 부서의 힘이 합해져 시너지가 발휘된 점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김경엽 파트너





최고의 팀워크로 위드미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개발지원팀, 문득 그 저력이 궁금해졌습니다. 팀을 하나로 묶는 개발지원팀의 시너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걸까요?



위드미 개발지원팀, ‘with’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다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이라 자신 있게 말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에는 다름 아닌 ‘with’의 정신이 있습니다. 팀 내에 파트별, 파트 내에는 또 개별 업무가 있는데, 중요한 일이 있거나 손이 부족하면 한마음 한뜻으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언제든 함께 한다고 합니다. 결혼이민여성박람회, 시니어창업박람회 등 외부 박람회 참석 시 개발기획, 개발운영, 시설파트를 초월하여 함께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을 때 힘들어도 함께였기에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웃음을 짓는 얼굴에서는 진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많은 큰 팀이지만 이러한 업무 공유를 통해서 같은 팀원들의 업무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고, 무엇보다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착한 팀 문화가 자리 잡혀 가는 것 같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임지연 파트너


“서로 다른 업무의 3개의 파트가 모인 팀으로,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강건함으로 협업을 통해 항상 파이팅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설파트 박진만 파트장


“개발지원 업무를 하는 사람이 한 명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위드미의 역사와 함께 해오고 계신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님은 ‘큰형 리더십’으로 유명합니다. 항상 파트너들을 다독이는 것은 물론, 누군가 업무에서 길을 헤맬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던지는 한 마디가 마치 ‘부루마블의 황금열쇠’ 같다고나 할까요?” - 개발운영파트 안경수 파트너





이들의 돈독한 팀워크에는 개발지원팀의 특별한 문화도 톡톡히 한몫하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항상 눈치채고 만다는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딱딱한 술잔이 오고 가는 자리 대신 서점 방문과 맛집 탐방, 볼링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상이 아닌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은 날에는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 등의 온라인 게임, 부루마블과 젠가로 대표되는 보드게임, 볼링을 종목으로 한 게임 철인 3종 경기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그 모습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축구에서는 선수의 개인적인 기량에 의존하지 않고 팀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이는 정신을 ‘팀 스피릿(Team Spirit)’이라고 합니다. 팀 내에서도 ‘with sprit’을 발휘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의 밝은 표정만큼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의 미래도 반짝반짝 빛나는 듯합니다. 경영주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내에서도 오랫동안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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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블로그 팀어택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을 만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PL 소싱2팀 편
신세계인터내셔날
#최고의팀

외관부터 압도적인 화려함과 세련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글로벌 패션 전문 회사 신세계인터내셔날. SSG블로그 팀어택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도 최고의 단합을 자랑한다는 PL소싱2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건 흔한 패션 회사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화려함을 받치고 있는 보다 단단함에 대한 이야기, 소싱팀의 이야기입니다.


PL소싱2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종석 파트너, 윤보영 파트너, 최명록 파트장, 안다현 인턴, 김승현 파트너, 이지혜 인턴, 김계선 파트너, 이병준 파트너, 이원집 팀장, 김현정 파트너, 김선형 파트너, 오민석 파트장(중앙)



PL소싱2팀에 대한 A to Z


풀네임,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패션2본부 PL사업부 소속 PL소싱2팀. 다소 낯설고 복잡하기까지 한 첫인상에 대한 해명은 명쾌했습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소싱 업무는 해외 생산대행을 관리하며 경쟁력 있는 상품 공급을 지원하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공급처도 업그레이드하며 브랜드 영업에 도움을 주는 거예요.” – 최명록 파트장

 

“결과적으로 저희 업무를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의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거죠!”- 김종석 파트너





현재 국내 의류 제조업은 이미 사양 산업으로 분류되어 인프라가 부족하며 높은 인건비는 중저가 브랜드들이 타깃으로 하는 제품 원가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때문에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은 이미 패션 사업에서는 보편화된 사업방식입니다.

 

이런 OEM생산을 관리하는 소싱 업무는 브랜드의 기획과 디자인을 현실화하는 패션 비즈니스의 가장 중요한 핵심 업무 중 하나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소싱 팀 역시 가깝게는 중국 멀게는 방글라데시, 인도까지 생산기반을 확대한 상황인데요. 현재 9개국, 약 60여 개 협력사, 120여 개 공장과의 비즈니스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내 최고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JAJU를 책임진다, 왼쪽부터 김계선 파트너, 김승현 파트너,김현정 파트너, 오민석 파트장



| 영캐주얼의 신강자 디자인유나이티드를 완성하는 숨은 공신, 왼쪽부터 최명록 파트장, 안다현 인턴, 이병준 파트너, 김종석 파트너, 윤보영 파트너



오늘의 주인공 PL소싱2팀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다양한 브랜드 가운데서도 자사 PL(Private Label) 브랜드인 DESIGN UNITED와 JAJU의 의류, 잡화 소싱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소싱 지원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유관부서(상품팀, 디자인팀, 영업팀 등)와 상품 생산 에 있어 거리와 언어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러한 업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즌 별 원산지 및 생산처 운용 전략을 기획하며 2-3년을 내다본 국가별 소싱 전략을 수립합니다. 물론 제작 후 출시를 앞둔 상품의 품질 및 납기 점검 업무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저희의 슬로건은 늘 같습니다. 고객만족! 저희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소비자뿐 아니라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사내외 브랜드의 임직원 모두가 저희 고객이세요. 늘 저희와 함께 하시는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이원집 팀장




패션의 완성은 바로 우리 팀!




“사실 저희가 하고 있는 업무들은 흔히들 사람들이 패션회사를 떠올렸을 때의 화려하고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있어요. 하하.” – 윤보영 파트너

 

“저희 업무는 결국 뒤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서포트하는 일이거든요.” – 김계선 파트너

 

호수 위 백조의 고고한 움직임을 만드는 것이 물밑의 땀나는 물장구듯이, 그 화려함을 만들어내는 현실화의 과정에는 전혀 화려하지 않은 보이지 않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인상적인 DESIGN UNITED와 국내 최고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JAJU. 이렇게 멋진 브랜드의 라인업이 탄생하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계를 누비며 브랜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PL소싱2팀이 있었습니다. 패션회사를 대표하는 흔한 화려함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 노력과 결과에 대한 수훈만큼은 누구보다 더 화려합니다.

 

더 매력적인 가격과 품질의 제품이 고객의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는 만큼 그 결과물 하나하나가 다 작품처럼 느껴지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내외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베스트 상품을 PL소싱2팀이 직접 꼽아보았습니다.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 15년말 디즈니코리아 Award에서 Rookie상 수상의 일등공신인 작품

[면스판 패턴 벨트 반바지] – 15, 16년에 이어 17년에도 리오더 하는 히트 상품

[네오프렌 스타디움 점퍼] – 착장만 하면 센스만점 아빠될 수 있는 Family Look(성인, 아동 구성)



[여팬티삼각5매] – JAJU 패션의 독보적인 BEST 상품, 혹시 아직도 구매 안해보시분 계신가요?

[인도에서 수입한 면 파자마 시리즈] – 왜 JAJU 가 국내 최고의 라운지웨어 브랜드임을 보여주는 차별화 된 상품




삼국지의 도원결의, 그 이상의 ‘二千九年末(이천구년말) SI결의’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 추천서에 멋진 PT까지 첨부해 감탄을 자아냈던 신세계인터내셔날 PL소싱2팀. 이렇게 팀이 자타공인 최고의 단합을 자랑하게 된 데는 삼국지의 도원결의 그 이상의 결의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다름아닌, ‘二千九年末 SI결의’라고 합니다. 팀원들의 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묻어나는 대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도원결의 그 이상의 ‘二千九年末(이천구년말) SI결의’로 똘똘 뭉친 아주 특별한 팀이랍니다. 하하. 언제나 팀원끼리 서로 신뢰를 가지고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嗔心(진심)으로 合心(합심)하고 最高(최고)라고 自負(자부)한다! 저희 팀의 팀훈인데요, 이 말처럼 저희는 우리팀이 진정한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민석 파트장

 

“이렇게나 다들 개그욕심이 많아요. 하하. 그래서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식자리에서 꼭 특별한 쇼(?)를 준비하는데요. 그 과정을 진심으로 즐거워하고, 이를 통해 더 탄탄한 유대관계를 갖게 되는 것 같아요.” – 김종석 파트너

 

“특히 DESIGN UNITED 소싱 담당 윤보영 파트너가 평소 자랑하는 것을 좋아해요. 오죽하면 우리 팀을 자랑하고 싶어 황금어장 일반인 게스트 출연 요청 메일을 두 번이나 보냈을 정도겠어요. 이번 SSG블로그 인터뷰로 저희팀을 자랑할 수 있게 된 것도 윤보영 파트너 덕 인데요. 이렇게 오락부장이자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면서 회사생활의 활력소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 김현정 파트너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을 거야!”라며 파이팅을 외치는 PL소싱2팀. 활짝 웃는 팀원들의 모습에는 그 어떤 팀보다 높은 자부심과 돈독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화려한만큼 치열한 패션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늘 즐거움을 잃지 않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PL소싱2팀의 전우애가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PL소싱2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숨겨진 ‘진짜 드림팀’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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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 편
이마트
#최고의팀

놀이로 배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꿈을 실현하는 플룻의 선율, 오롯이 나만을 위한 한 획을 그어내리는 화선지 위의 붓 소리. 배움이라는 즐거움과 설렘의 소리로 가득한 이곳, 바로 두 번째 SSG블로그 팀 어택이 이루어진 곳인데요. 이마트 안의 또 다른 세상,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입니다.



이마트 덕이점 지원팀 문화센터,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일상을 배움의 즐거움으로 채워주는 곳, 바로 이마트 문화센터인데요. 고객 의견을 반영해 구성한 알찬 강좌와 우수한 강사진, 합리적인 수강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마트 지원팀의 업무는 지점별 부서별로 천차만별이지만 그중에서도 문화센터 팀은 특별합니다. 문화생활을 지원을 통해 고객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일상과 더욱 밀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문화센터 팀원들은 유독 더 친절하고 다정하며 섬세해야 하는데요. 인터뷰 내내 미소 가득한 얼굴로 서로를 응원하고 칭찬하던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 파트너들. 정말 문화센터 팀에 최적화된 ‘어벤저스’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답니다.

 

“올해는 정말 우리팀에 어메이징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다문화 대상으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경기일보에도 나왔고, 고객의 소리를 통해 칭찬도 받았고, 그리고 이번 SSG블로그 팀 인터뷰까지! 이런 행복한 일들이 우리팀을 더욱 으쌰으쌰하게 만드는 원동력이죠.” – 김선영 파트너





우리가 바로 이마트 덕이점의 해피 바이러스!





“저희는 무슨 행사든 항상 5명이 다 같이 움직이는 편이예요. 그냥 한 몸이죠! 팀원들이 서로 자주 일상을 공유하고, 소소한 것도 챙기고 나누면서 업무적인 유대관계도 강해졌는데요. 서로 마음이 잘 맞다 보니 고객 응대에도 더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박미현 파트너

 

문화센터 팀은 이마트 덕이점에서도 최고의 단합을 자랑하는 해피 바이러스 팀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직접 팥을 가져와 팥죽을 쑤어 다른 팀과 나눠 먹으며 평범한 날도 특별한 파티처럼 만들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이렇게 친자매처럼 돈독한 팀원들의 모습은 다른 팀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이런 특별한 유대감의 비밀은 바로 매일 진행되는 미팅! 회의에 무슨 특별함이 있을까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에서는 아닙니다. 바로 고객 응대에 대한 피드백 때문입니다. 온종일 영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고객과 가까이하는 만큼 쌓이는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나눕니다. 평범한 회의와는 달리 마치 즐거운 이야기같이 흘러가는 회의 덕분에 팀원들 간의 돈독한 정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비스 품질까지 높이는 건 덤입니다.





“문화센터는 고객에게 필요한 강좌를 기획하고, 섭외해 진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게 진행되는 강좌의 수는 무려 600개나 되는데요. 그만큼 다양한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특히 마음이 잘 통하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더욱 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면서, 좋은 점은 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최수민 실장

 

“문화센터는 강좌만큼 이벤트도 많아요. 그를 위해서는 준비해야 하는 것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때도 많은데요. 그럴 때마다 너나 할 것 없이 팔을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나서 도와주는 우리 팀원들 덕분에 늘 힘이 된답니다.“ – 소영자 부실장



일상의 이야기가 담긴 곳, 문화센터




아침부터 밤까지, 평일부터 주말까지, 영아부터 성인까지. 문화센터는 많은 고객이 그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다양한 고객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문화센터의 VIP 고객은 다름 아닌 어린이들인데요.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이나 훈훈합니다.

 

“엄마가 워킹맘이라 외할머니가 데리고 수업을 받으러 오는 도준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유모차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던 6개월 갓난아기 때부터 돌이 지나 신나게 뛰어다니는 지금까지 항상 흐뭇한 모습으로 지켜보는 친구인데요. 도준이 부모님께서 주말에 일부로 시간 내 들러주셔서 감사인사를 전하신적이 있어요. 그때 저희 팀원들의 뿌듯함은 말로 다 할 수가 없답니다. 이게 정말 일하는 맛인 거 같아요!” – 박윤미 파트너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에서는 매 학기 아빠 요리 콘테스트를 개최하는데요. 쉬운 강의를 통해 아빠와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아빠와 아이가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이었는데, 한 부자가 케이크 정 중앙에 태아 사진을 넣어서 꾸미고 있었어요. 케이크 컨셉에 대해 물었더니 아내 뱃속에 둘째가 있어서 함께 오지 못했는데 첫째 아이와 함께 만든 케이크를 꼭 선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로맨틱한 부자였답니다!” – 최수민 실장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 파트너들이 뽑은 문화센터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은 바로 이마트 문화센터에만 있는 엄마랑 아가랑 only PL강좌 ‘북이랑 놀이랑’입니다. 1년동안 꾸준히 수업에 참석하는 왕팬들도 다수 보유한 인기 프로그램인데요. 이런 인기에 힘입어 강사님도 40분으로 구성된 수업을 50분으로 늘려서 진행하고 수업 후에도 학부모들과 육아상담을 진행할 정도로 열성적이랍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성인들도 수업을 위해 문화센터를 찾는데요. 꼭 배우고 싶은 것을 시간 내서 배우러 오는 사람들의 꿈과 열정은 항상 감동을 줍니다.

 

“원래 외국에서 지낸다는 한 회원님이 있었는데요. 외국에는 이마트 문화센터처럼 배우고 싶은 것을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어 아쉽다며 한국에 잠깐 머무는 두 달 동안이라도 열심히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하셨어요. 성인 회원 분들은 아무래도 스스로 강좌를 선택해서 듣기 때문에 일부로 시간을 내고, 배움을 통해 뭔가를 이루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열정적인 모습에 항상 감복하게 된답니다.” – 소영자 부실장





더 많은 꿈의 이야기와 함께 파이팅!




“회사 동료지만 때론 언니처럼 동생처럼 서로를 아끼는 우리 팀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고 힘든 일 도와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덕이점 문화센터 파이팅!”

 

많은 사람의 꿈이 자라나고 또 꿈이 피어나는 곳 이마트 문화센터. 그 꿈과 함께 하는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 팀원들의 모습은 시종일관 밝고 따뜻했는데요. 파트너들의 돈독한 팀워크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를 더욱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의 꿈과 함께하는 이마트 덕이점 문화센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