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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이는 신규 음료 출시
스타벅스, 여름 음료 5종 출시 인기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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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열대과일의 맛과 모양, 색깔까지 한 잔의 음료에 담아낸 ‘쿨 파인애플 피지오’와 ‘아보카도 블렌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쿨 파인애플 피지오’는 대표적인 열대과일인 파인애플을 수제 스파클링 음료인 스타벅스 피지오에 접목시켜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맛이 특징으로, 파인애플 조각과 로즈마리로 파인애플 꼭지를 표현했다.


‘아보카도 블렌디드’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보카도와 우유를 함께 갈아 만들어 식사 대용으로도 적합하며 아보카도 과육이 씹히는 식감을 살렸다. 음료를 마시고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초콜릿 볼 토핑은 아보카도를 반쪽으로 잘라놓은 단면을 표현해 시각적인 재미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가 앞선 6월 7일 선보인 ‘오미자 셔벗 블렌디드’, ‘핑크 자몽 피지오’, ‘유스 베리 리치 티’ 음료도 오미자와 자몽, 리치가 지닌 산뜻한 과일의 풍미와 각각의 색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미자 셔벗 블렌디드’는 그간 수제 스파클링 음료인 피지오로 선보여왔던 오미자 음료를 블렌디드로 개발해 시원함을 더하고 오미자의 맛과 향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미자향이 가득한 톡톡 터지는 토핑으로 오미자 열매를 표현했다.


‘핑크 자몽 피지오’는 신선한 자몽 슬라이스와 착즙을 넣어 생 자몽을 마시는 듯한 풍미를 전달하며, ‘유스베리 리치 티’는 향긋한 스타벅스 티바나 유스베리 티와 달콤한 리치 과육이 조화를 이루는 티 베리에이션 음료다. 리치 열매 속과 껍질의 색을 표현한 흰색과 붉은 색도 시각적으로 신선함을 전달하고 있다.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박현숙 총괄부장은 “‘올 여름, 당신의 컬러를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에 맞게 각각의 과일들이 가진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면서 동시에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스타벅스가 준비한 과일 음료와 함께 시원하게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6.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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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시럽, 디카페인 선택 늘었다
줄이고 낮추고, 더욱 건강하게 즐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저칼로리 푸드와 음료에 대한 욕구는 남녀를 불문하고 확대되고 있다. 식음료 업계에서도 단맛을 내지만 설탕보다 칼로리가 적은 대체 당, 대체 감미료에 대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이어 가는 것도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스타벅스 라이트 시럽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 2014년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도입한 프라푸치노 라이트 시럽의 누적 이용 건수는 150만 건으로 집계됐다. 2014년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 2017년에는 월 평균 이용 건수가 1만건 이상 늘었다. 


스타벅스는 저당화 노력의 일환으로 2014년 6월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설탕 함량을 70% 줄이는 대신 천연감미료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건강한 단맛을 내는 라이트 프라푸치노 시럽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프라푸치노 음료 주문 시 일반 프라푸치노용 시럽 대신 라이트 프라푸치노 시럽을 선택할 경우 평균적으로 25%의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일반 우유를 무지방 우유로 변경하고 휘핑크림을 얹지 않으면 칼로리 부담 없이 더욱 가볍게 프라푸치노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톨 사이즈 자바 칩 프라푸치노 주문 시 라이트 시럽과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고 휘핑크림을 제거하면 당은60%가 감소하고, 열량은 66%가 감소된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메뉴 개발에 있어서도 저당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슈 크림 라떼의 경우, 올해 재출시를 앞두고 기존 부재료에서 설탕의 30%를 체내흡수율이 일반 설탕에 비해 낮은 자일로스설탕으로 대체했다. 


또한, 스타벅스는 2016년 9월 티바나를 런칭하며 건강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차 음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례로, 티바나 런칭과 함께 그린 티 라떼 제조 시 추가되던 클래식 시럽을 레시피에서 제외하고, 그린 티 라떼에서 10%의 당분과 20%의 칼로리를 덜어내 그린 티 본연의 고소함을 더욱 강조했다.


이와 함께,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식사 대용 푸드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도 웰빙을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200~350kal의 상대적으로 낮은 칼로리로 구성된 스타벅스 샐러드 판매량은 2016년에 비해 2017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영양소 섭취와 칼로리 균형을 생각하는 고객이 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매년 10여 종의 샐러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치킨과 블랙빈, 당근과 적양파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라임 치킨 퀴노아 샐러드 JAR’, 오일 드레싱(Oil Dressing)과 베이컨(Meat), 찐보리(Grain)의 앞 글자를 딴 ‘O.M.G. 샐러드’, 퀴노아, 블랙빈, 보리, 베이컨과 닭가슴살, 양상추, 블랙올리브 등의 채소를 요거트 소스와 함께 즐기는 ‘콥 & 요거트 샐러드’ 등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에서는 CO2공정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오직 카페인만을 제거한 디카페인 원두를 선택해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하루 동안 여러 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 디카페인 또는 1/2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해 카페인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카페인에 민감한 고객들도 디카페인 원두를 선택해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출시 5개월만에 400만잔이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로 늦은 오후와 저녁 시간대, 휴식이 필요한 토~일요일에 더욱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3.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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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더종로점, 최고의 스타벅스를 만나다!
어서와, 이런 스타벅스는 처음이지?!
SSG블로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가 한국에 문을 연지 벌써 18년이나 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2월 20일, 서울의 중심 종로에 그 18년 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집대성한 프리미엄 매장 스타벅스 더종로점이 오픈했습니다. 국내 최대 면적 332평(1층 52평, 2층 280평)의 역대급 스타벅스인데요. 오픈 전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 소문난 잔치에 SSG블로그가 빠질 수 없죠. 지금 바로 따끈따끈한 스타벅스 더종로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스타벅스, ‘더’ 특별해지다


시험 기간 나의 도서관, 출근길 나의 출근 메이트,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수다 장소… 1999년 이화여대 앞, 1호점을 시작으로 스타벅스는 이제 하루 평균 30만 명 이상이 찾는 일상의 공간이 되었는데요.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그보다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스타벅스 더종로점의 특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내 최고이자 최초, 그리고 유일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타벅스 스페셜 리저브 원두로 추출한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포워드'와 전국 3개뿐인 차 음료 전문 서비스 '티바나 인스파이어드'가 최초로 한 매장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다채로운 서비스 코너가 어우러진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리저브와 티바나 등 스타벅스의 모든 음료 제조 코너를 한데 모은 삼각형 형태의 이 대형 바는 국내에서 가장 긴 25m의 그랜드 바입니다. 바리스타들의 열정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맛보는 음료는 왠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앞에서 음료를 제조하는 스타벅스 바리스타들과 함께 커피에 대해 대화하는 소통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한국의 소울을 담았다, 스타벅스 더종로점 핫 스팟


예로부터 서울의 중심이자 우리나라의 중심이었던 종로.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이 상징적인 지역의 색을 오롯이 품었는데요. 조선 시대 큰 시장인 종로 ‘육의(명주, 종이, 어물, 모시, 비단, 무명)전’을 모티브로 구성한 공간부터 보신각종의 문양을 새긴 한복 천 사이렌 아트웍까지. 한국의 소울을 가득 담은 스타벅스 더종로점의 다양한 스팟을 소개합니다!


# SPOT 1. 한국을 입은 사이렌이 지킨다, 1층 테이크아웃 전용 존



테이크아웃 전용 존인 1층 입구 벽에 걸린 이것은?! 바로 한복 천으로 만든 대형 사이렌 아트워크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스타벅스의 상징 사이렌이 무궁화 꽃잎을 화관으로 쓰고, 보신각종의 문양의 꼬리 비닐을 감고 있다는 점! 한국 패치 완료된 이 사이렌은 종로의 또 다른 명물이 될 것 같은 강한 예감입니다.



# SPOT 02. 골목 끝까지 커피 향을 전하는, 오픈 존



2층 계단으로 올라오면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넓은 공간, 바로 오픈 존입니다. 이곳의 탁 트인 유리창을 통해서 인사동 뒷길과 피맛골로 이어지는 골목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답니다.



# SPOT 03. 커피의 맛과 향이 공존하는 라운지 존



라운지 존에는 다양한 리저브 원두를 시향하고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원하는 원두를 고른 후, 바로 옆 그랜드 바 커피 포워드 코너로 가 리저브 커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커피 애호가들이라면 특히 더 만족할 경험입니다.



# SPOT 04. 커피 그 이상이 필요할 때, 다이닝 존&게더링 존



스타벅스의 다양한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존에서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한 끼 대용 푸드부터, 한복을 입은 예쁜 패키지 푸드까지. 더종로점에 왔다면 놓쳐서는 안 될 레어템입니다. 스타벅스 MD도 빼놓을 수 없겠죠. 100여 종의 MD가 모여있는 커피 게더링 존의 MD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SPOT 05. 커피와 문화가 만나는 순간, 커피 스테이지


체험형 커뮤니티 룸은 하루 세 차례, 4명에서 12명이 예약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스타벅스 바리스타에게 커피와 티 문화를 소개받고 3시간 동안 전용 공간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3가지 리저브 원두를 한가지 장비로 추출해 원두의 산지별 풍미와 차이를 경험할 수 있는 '리저브 오리진 플라이트'부터, 한가지 리저브 원두를 세 종류의 추출 장비로 내려 맛을 비교할 수 있는 '리저브 브루 컴페리즌', 열 가지 종류의 티 중에서 두 개를 골라 비교 테이스팅 할 수 있는 '티바나 티 익스피리언스 서비스'까지. 총 세 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무대와 객석이 어우러져있어, 문화 공간으로도 손색없습니다. 다양한 공연이 연말까지 쭉 이어질 예정이니, 스타벅스 더종로점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스타벅스 더종로점, 이건 절대 놓칠 수 없어!


괜히 최고이자 최초 그리고 유일한 스타벅스가 아닙니다.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는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화 음료 및 푸드를 포함해 총 100여종의 음료와 60여종의 푸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대급 구성의 메뉴 앞에서 하염없이 고민하게 된다면, 주저 마시고 SSG블로그의 추천 리스트를 참고하세요. 절대 놓쳐서는 안될 스타벅스 더종로점 BEST 5 메뉴입니다.



FOOD> 구운 새우와 바질페스토



스타벅스 더종로점 특화 푸드인 <치킨오트와 고구마 웜샐러드>, <이탈리안 미트볼 파스타>를 제치고 파트너 선정 No. 1 푸드로 등극한 것은 다름 아닌 <구운 새우와 바질페스토>인데요.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바질을 섞은 바질페스토를 구운 새우에 곁들인 진짜 요리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레스토랑에 온 듯한 느낌이죠?



FOOD>  버터가득 라이스 쿠키 & 단호박 라이스볼



육의전에서 거래되던 한복 천을 모티브로 한 패키지에 소장 욕구가 뿜뿜! 이 한국적인 멋에 스타벅스 커피박 퇴비로 키운 평택쌀을 원재료로 한 한국의 맛까지 담았으니 이것이 진짜 금상첨화인데요. 이 중에서도 BEST추천 메뉴는 쌀과 버터의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쿠키의 식감까지 보여주는 버터가득 라이스 쿠키와 국내산 단호박을 더해 많이 달지 않고 깊은 풍미를 내는 단호박 라이스 볼입니다.


* 육의전이란?
종각에서 탑골 공원까지, 현 삼일문 좌측에 위치해 있던 국가 공인 상점 거리로, '비단, 면포, 명주, 종이, 모시, 어물'등 여섯 종류의 상품을 취급하는 큰 상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COFFEE> 라벤더 카페브레베



스타벅스 청담스타점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스페셜 리저브 음료 라벤더 카페브레베. 이제는 스타벅스 더종로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리저브 에스프레소 샷을 넣은 라떼 위에 진짜 라벤더 꽃잎이 다소곳하게 내려앉은 이 모습. 정말 보는 것 만으로도 커피 향과 어우러진 라벤더 향기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TEA> 티 저니 블루베리 블리스 & 루스티 시트러스 라벤더 세이지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린 루이보스가 블렌딩 된 티바나 블루베리 블리스와 은은한 라벤더와 새콤한 시트러스향이 어우러진 티바나 시트러스 라벤더 세이지는 '스타벅스 더종로'를 포함해 전국 4곳의 티바나 특화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티인데요. 티를 신선한 과일과 함께 서비스하는 티 저니 뿐 아니라 추출기구를 통해 우려내는 루스티로도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벅스 더종로는 사이폰이라는 브루잉 기구로도 티를 우려내는 유일한 매장인데요. 압력차를 이용해 직접 티를 추출하는 사이폰은 원재료의 풍미를 완벽하게 추출해 티의 맛을 더욱 풍부하고 깔끔하게 해준답니다.



이제 스타벅스는 단순한 일상의 풍경에 머물지 않습니다. 단순히 커피만 즐기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화와 체험까지 즐기는 공간이 될 미래형 매장, 스타벅스 더종로점. 이정도면 스타벅스 방문을 위해 종로로 걸음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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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면적의 스타벅스, 종로타워에 입점 예정
스타벅스 더종로점 12월 20일 오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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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더종로점 3D 이미지

 

국내 진출 18년간 스타벅스의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해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모아 놓은 국내 최고의 스타벅스 매장이 오픈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오는 20일 종로타워에 “스타벅스 더종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총 332평(1층 52평, 2층 280평)의 면적을 갖춘 국내 최대 크기의 매장이기도 하다.‘스타벅스 더종로점’은 국내 최대 크기의 매장인 만큼, 그동안 스타벅스 프리미엄급 매장들의 특징과 기능들을 모두 갖추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새로운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스타벅스의 특화 매장인 커피포워드 매장과 티바나 인스파이어드 매장 컨셉을 국내 스타벅스 최초로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리저브와 티바나 등 스타벅스의 모든 음료 제조를 한 데 모은 삼각형 형태의 대형 바를 운영한다. 매장 2층 정 중앙에 위치한 아일랜드 바 형태로 마련되는데, “그랜드 바”라는 명칭의 이 바의 길이는 무려25m로 국내 스타벅스에서 가장 긴 바다.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 판매되는 음료와 푸드, MD 종류 모두 역시 국내 최대 규모다. 음료의 경우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저브와 티바나 특화 음료 4종을 포함해 총 100여종의 음료가 판매된다. 평균 매장에서 판매되는 음료 수보다 30% 이상 많은 수치다.
 
푸드 역시 스타벅스 더종로점 특화 푸드 10종을 포함해 총 60여종의 다양한 푸드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식사 대용품 컨셉의 푸드와 스타벅스 커피박 퇴비로 키운 우리 쌀 및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한 푸드 등의 라인업이 강화된다. MD 또한 티바나, 리저브 전용 MD를 포함해 평균적인 스타벅스 매장보다 30% 이상 많은 100여종 이상의 스타벅스 MD 를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형 매장인 만큼,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대도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연령층과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공간 구성도 큰 특징이다. 그랜드 바 zone, 다이닝 zone, 라운지 zone, 오픈 zone, 커피 게더링(gathering) zone, 커피 스테이지 등 크게 6가지 테마로 공간을 구성하고, 취향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각기 다른 6가지 공간에서 머물며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스타벅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서 6이라는 숫자는 종로라는 입지적 배경을 고려해 조선시대 종로에 자리잡고 있던 시장인 육의전(명주, 종이, 어물, 모시, 비단, 무명)을 모티브로 도출됐다.
 


그랜드 바 zone에서는 스타벅스의 리저브, 티바나, 코어 음료를 주문하는 공간인 동시에, 스타벅스 바리스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음료를 제조하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다이닝 Zone은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푸드를 직접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아일랜드 푸드케이스를 통해 푸드를 선택하거나, 선택한 푸드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다.
 
라운지 zone에서는 시음과 시향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리저브 음료 등을 편안히 즐길 수 있고, 오픈 zone에서는 탁 트인 유리창을 통해 인사동 뒷길과 피맛골로 이어지는 골목길의 전망을 감상할 수도 있다. 커피 게더링(Gathering) zone은 스타벅스의 MD가 최대100여종 모여있는 MD장과 커뮤니티 테이블이 설치된 공간으로, 혼자 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지인과 함께 캐주얼하게 이야기를 나누기 적합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커피 스테이지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체험형 커뮤니티 룸과 객석형 오픈 스테이지라는 그동안 스타벅스에 존재하지 않았던 공간이 마련된다. 체험형 커뮤니티 룸은 별도의 독립된 공간으로 하루 세 차례, 예약제를 통해 운영된다. 최소 4명에서 12명이 예약할 수 있으며, 스타벅스 바리스타에 의해 커피와 티에 대한 문화를 소개받고 3시간동안 전용 공간으로 즐길 수 있다. 관객석과 무대 형태의 공간 구성을 통해 공연이 가능한 오픈 스테이지도 운영되는데, 스타벅스는 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한국 진출 18주년을 맞이 해, 그 동안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한 매장으로 스타벅스 더종로점을 준비했다.”라며, “스타벅스 더종로점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모든 스타벅스 매장은 단순히 커피를 판매하는 장소가 아닌,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지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1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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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말고 홍차
가을, 티 타임의 신세계를 만나다
SSG블로그


코 끝을 스치는 공기가 이제 제법 쌀쌀합니다. 어쩐지 이런날에는 늘 마시던 커피보다 시간을 내 우려낸 향긋하고 건강한 홍차 한잔이 더 생각나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SSG블로그와 함께 따뜻한 티타임 어떠세요?



그윽한 빛깔을 담은 차, 홍차의 매력





세계 차 소비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홍차. 동양에서는 가을을 닮은 그 빛깔로 인해 ‘홍차(紅茶)’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에 반해 서양에서는 말린 찻잎의 검은색을 따라 ‘블랙 티(black tea)’라고 부릅니다.


홍차는 일상의 쉼표 같은 음료입니다. 카페인을 채우기 위해 습관적으로 찾는 커피보다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즐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힐링의 의미는 홍차가 요즘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홍차에는 카테킨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몸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홍차의 다채로운 매력 중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맛과 향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의 찻잎만으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여러 찻잎을 블렌딩하거나 향을 첨가해 수백 가지 맛과 향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차의 신세계를 만나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홍차, 하지만 아직도 홍차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제대로 된 홍차를 만날 수 있는 홍차의 신세계가 있습니다.





영국 왕실도 사랑하는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첫 공식 매장이 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이곳에서는 홍차 외에도 다양한 티푸드 상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홍차에 어울리는 티푸드를 곁들인다면 보다 완벽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프랑스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마저 프렌치 아트로 만드는 우아한 패키지와 150종 이상의 가향차가 매력적인 세계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알록달록 예쁜 잎차도 좋지만, 손으로 하나하나 묶어 만든 포슬린 티백으로 더욱 편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트렌디한 티를 만나고 싶다면 스타벅스 티바나로! 스타벅스 티바나의 다양한 티 메뉴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있는 메뉴는 바로 자몽 허니 블랙 티입니다. 새콤달콤한 자몽과 꿀이 그윽한 풍미의 블랙 티와 만나 만든 독특한 상큼함이 매력적인데요. 프로모션 메뉴로 한정 출시되었다가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고정 메뉴로 합류한 스타 메뉴이기도 하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로네펠트 홍차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티푸드로는 제공되는 다즐링 쇼콜라 무스, 시나몬 케이크, 쇼콜라 트리플 등의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가 풍성하게 제공되는데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을날의 티타임이죠?!



홍차, 집에서도 제대로 즐겨보자


집에서도 홍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홍차 입문자라면, 몇 가지 포인트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 즐거운 티타임을 위해 SSG블로그가 전하는 꿀팁입니다.


LESSON 1

LESSON 1
3.3.3 법칙을 기억하라

홍차 3g을 물 300cc에 3분 동안 우린다는 홍차의 3.3.3 법칙을 기억할 것! 이 3.3.3 법칙을 지킨다면 떫지 않고 부드러운 차를 즐길 수 있답니다.

LESSON 2

LESSON 2
차가 더 맛있어지는 장비의 힘

맛있는 홍차를 우리는데 다구가 필수불가결의 조건은 아닙니다. 그래도 기본만큼은 꼭 갖추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간혹 찻잎이나 물의 양을 잘 맞추지 못했을 때, 또는 너무 긴 시간 홍차를 우려 냈을 때 홍차에서 떫고 쓴맛이 나는데요. 그런 미연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기본 다구랍니다.

티 포트(Tea Pot)는 홍차를 우려낼 때 필요한 주전자로 큰 사이즈의 머그컵이나 일반 주전자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스트레이너(Strainer)는 찻잎을 걸러내는 거름망인데요. 잔 찻잎까지 걸러주는 이중망 스트레이너를 추천드립니다. 티 메이저(Tea Measure)는 찻잎을 계량하는 스푼입니다. 소복하게 세 번 정도 뜨면 찻잎 3g의 양이 딱 맞춰집니다.티 포트에 티 메이저로 계량한 찻잎을 스트레이너로 일정시간 깨끗하게 우려주면 조금 더 완벽히 세팅된 홍차를 맛볼 수 있답니다.

LESSON 3

LESSON 3
밀크티도 홈메이드로 즐긴다

에스프레소를 라떼로 즐기듯이 홍차도 밀크티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답니다. 찻잎 5g을 뜨거운 물 150ml에 5분간 우린 후 따뜻하게 데운 우유 150ml를 따르면 끝! 생각보다 더 간단하죠?!

LESSON 4

LESSON 4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 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향긋한 썬드라이 토마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에바질페스토로 맛을 더한

베키아에누보 벨라도나 파니니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진한 치즈 맛의 시그니처 메뉴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브리오쉬 브레드

더 메나쥬리 리얼 팡도르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원하는 맛을 하나하나 골라 담는 재미가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프랑스 전통의

라뒤레 마카롱

더욱 풍성한 티타임을 위한 티푸드

홍차와 잘 어울리는 맛있는 푸드는 티 타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홍차가 막 인기를 얻던 18세기 영국에서는 브래드 앤 버터, 토스트, 샌드위치 정도가 일반적인 티푸드였는데요. 19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에는 설탕이 대중화되면서 케이크, 마들렌 같은 달콤한 디저트까지 사람들이 즐겨찾는 티푸드 메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초 프랑스에서는 마카롱에 홍차를 곁들이는 티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죠.

홍차에 티푸드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왔던 역사처럼, 완벽한 티타임에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마리아쥬하는 푸드에 따라 새로운 향과 맛으로 다가오는 홍차의 매력을 찾는 것은 티타임의 또 다른 묘미겠죠?! 오늘은 SSG블로그가 추천하는 신세계 표 티푸드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의 홍차 한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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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차 부가가치 창출 위해 전남 보성과 경남 하동의 차 재배 농가 지원
스타벅스, 친환경 커피 퇴비 전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국산 차 산업 발전과 동반성장에 앞장서 나가기 위해 전남 보성 차 재배 농가에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410톤 분량의 친환경 퇴비 2만5백 포대 구매를 위한 기금 1억원을 작년에 이어 전달하고 커피 퇴비 뿌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위해 광주지역 임직원 50여명이 10월 14일 전남 보성군 보성읍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보성제다를 방문해 보성군 녹차사업소, 한국차중앙협의회, 자원순화사회연대, 보성 차 재배 농가 관계자들과 기금 전달식을 갖고 상생 협력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스타벅스가 전달한 친환경 커피 퇴비는 보성제다, 보향다업, 대한다업, 신옥로제다, 춘파다원 등 5개 농가에서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커피찌꺼기에는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 등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병충해를 방지하고 유기질 함량이 높은 비료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스타벅스 광주지역 임직원들은 보성제다의 차 재배 농지에 약 2톤의 커피 퇴비를 뿌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차 재배 생산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스타벅스는 올해 경남 하동의 차 재배 농가에도 90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 퇴비 4천5백 포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차중앙협의회와 함께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국내 차 산업 발전과 동반 성장에 앞장서 나가기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맺고 티바나 음료 판매 수익금을 적립해 친환경 커피 퇴비 320톤 분량의 1만6천 포대를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보성 차 재배 농가에 지원한 바 있다.

 

스타벅스 티바나는 최고 품질의 다양한 찻잎과 허브 등 개성 있는 재료를 혼합해 이국적인 풍미의 티를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 성별, 취향을 아우르는 현대적인 차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통해 우리 농산물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2015년부터 3년간 1,640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 퇴비 8만 2천 포대를 경기도와 보성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해 오며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지역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한 해에만 배출된 커피찌꺼기 4,417톤 중 77%인 3,411톤 분량의 커피찌꺼기가 재활용되어 다양한 부가가치로 창출되었다. 이 중 약 2,200톤을 친환경 커피 퇴비와 꽃 화분 키트로 만들어 지역 농가와 고객에 제공했다. 올해에는 커피찌꺼기의 90% 이상을 재활용하고 2018년까지 100%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한, 2010년부터 서울숲공원 돌보미 활동을 전개하며 양질의 천연 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커피찌꺼기를 제공해 서울숲공원의 향기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를 인테리어로 활용한 매장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2015년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선보인 바 있다.

 

 

2017.10.16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