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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지역상생위한 ‘재발견 프로젝트’ 확대, 2탄 제주도 상품 예정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확대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지난 8월 말 지역 특산물 상품 육성을 위해 시작한 ‘재발견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 중 잘 알려지지 않았던 좋은 상품을 발굴해 이마트가 새롭게 스토리와 디자인을 입혀 판매하는 것으로, 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이용한 상품의 판매량을 높여 지역 농가 및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마트의 상품 및 컨텐츠를 다양화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전국 8개 점포(제주, 신제주, 서귀포, 월배, 구미, 경산, 목동, 용산)에 있는 기존 안테나샵을 우선적으로 활용해 재발견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테나샵이 있는 지역의 특산품을 우선 발굴하고 추후 각 지역의 재발견 프로젝트 상품을 안테나샵에 모아 판매하는 공간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제주 지역과 내년 초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선보이기 위한 상품 및 디자인 구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와 진행한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강원농촌 융복합산업센터 인증을 받은 25개 제품을 대상으로 패키지에 지역 특산물의 특징을 담은 스토리를 넣어 상품의 장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이마트 춘천점의 안테나샵을 이용해 판매 중이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특산품 판매량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9월부터 11월까지 3달간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50%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제사용 황태포나 쌀 등 대중적인 품목의 판매량이 높았으나 상품 리뉴얼 후에는 ‘황태 볶음 고추장(280g)’과 같은 조미료를 비롯해 ‘오미자주스(110ml)’, 간편식 트렌드를 반영해 블록 형태로 만든 ‘펀치볼 시래기 된장국(10g*5)’ 등이 판매량이 높았다. 


실제 매장에서도 깔끔한 매장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인해 지역 특산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구매 고객 수도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기반 상품들을 재발견’ 함으로써 지역과 이마트 모두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이마트의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 사회와 상생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12월 5일(수)까지 강원도 재발견 프로젝트 상품을 이마트 은평점에서 판매하며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증정 등의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2018.12.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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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축제 기념해
평창 특산물로 만든 설 선물세트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평창 한우 선물세트


신세계백화점이 평창에서 열리는 글로벌 겨울 스포츠축제를 기념해 평창 특산물 설 선물세트를 명절 행사 최초로 선보인다.

 

1988년 서울 이후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펼쳐지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맞아 그동안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기회가 적었던 평창 및 강원도 특산물을 신세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것.

 

기존에 평창 특산물을 명절행사에서 판매한 적이 없었던 만큼 식품 바이어들이 3개월전부터 평창 산지를 돌며 상품발굴에 힘썼고 그 결과 한우, 더덕, 굴비 등 총 7개 품목 3,400세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우선 평창 지역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사육해 육질이 고소한 평창 한우 선물세트를 2가지로 구성, 30만원의 ‘강원 평창 한우 만복’을 150세트 한정으로 22만원으로 선보이는 ‘강원 평창 한우 다복’은 2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

 

평창 한우의 경우 횡성 등 기존 유명 한우에 비해 고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여일 동안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계획대비 20%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축제 열기와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평창 굴비 선물세트


한우와 더불어 명절행사의 대표품목인 굴비세트도 선보인다. 평창의 찬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살이 한 층 더 부드러운 ‘평창 굴비 만복(40만원)’과 ‘평창 굴비 다복(25만원)’이다.

 

특히 이번 평창 굴비 세트는 수산 바이어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속초 특산물인 명태에서 착안해 “산촌(山村) 바람에 명태도 잘 마르는데 굴비도 분명 잘 마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에 평창에서 명태를 말리던 황태 덕장을 새롭게 확보해 굴비를 말린 결과 쫄깃한 바닷바람 굴비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식감의 굴비세트가 탄생됐다.

 

신세계는 이번 평창 선물세트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상품 발굴 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 판로확대에도 힘썼다. ‘황태/더덕 양념구이 혼합 세트(5만8천원)’를 선보이는 ‘구수담영농조합법인’은 강원도내 취약계층인 고연령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고 직원 15명 중 취약계층 직원이 12명에 달할 만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이다.

 

또한 메밀 부침가루, 메밀 미숫가루, 메밀 국수 등으로 구성된 ‘봉평촌 메밀 백화 세트(5만원)’를 제작하는 ‘봉평농원’도 개업 후 현재까지 20여년간 평창군 메밀로만 제품을 생산하고 생산공장도 현지에 있어 평창과 인연이 깊다. 이에 상품 홍보 효과가 일반 행사보다 높은 명절 선물행사를 통해 이들 업체들이 만든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까지 넓혀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목표다.

 

평창 더덕 선물세트


이외에도 강원도의 대표적 특산물인 더덕 선물세트도 선보여 평창 일대에서 재배해 진액이 많고 식감이 연한 ‘강원 평창 더덕 세트(15만원)’를 준비했고, 강원도 명품 잣 세트도 8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평창 특산물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국내ㆍ외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하며 이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설 행사 중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들은 해당 업체들과 협의를 거쳐 명절 이후에도 신세계백화점에서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원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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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농부들이 들고 온, 특산물 맛보세요
2017 신세계 파머스마켓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오는 12일까지 ‘2017 신세계 파머스마켓’을 열고 지역 대표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식품 바이어와 산지 생산자가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과감히 없앤 ‘파머스마켓’은 농가에 도심 백화점의 판로를 열어주고 고객에겐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하는 신세계의 대표 상생 프로젝트이다.
 
올해도 우리나라 최대 참외 생산지인 성주에서 첫 수확한 참외, 부산 명물 대저 토마토, 해남 고구마, 김해 블루베리, 안성맞춤 한우, 전통장 등 전국의 특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가지고 올라와 소개한다.


2017.4.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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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시장을 이끌어 갈 청년 농부들을 위한 장
신세계百, 미래를 캐는 ‘청년 농부’ 돕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청년 농부들의 농산물ㆍ특산물 선보이는 ‘청년 농부의 꿈 프로젝트’ 펼쳐





신세계백화점이 우리나라 농업 시장을 이끌어 갈 ‘청년 농부’들을 위한 장을 마련합니다.


신세계는 오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7일간 본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전국 각지의 청년 농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정성 들여 생산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선보이는 ‘청년 농부의 꿈 프로젝트’를 펼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지역 땅끝 해남 수미다정 농장에서 김대슬씨가 만든 뽕잎차, 돼지감자차, 우엉차를 비롯해, 경남 합천에서 권준혁씨가 400m 고랭지의 첨단 온실에서 생산한 신선한 파프리카 지리산 처녀 이장으로 유명한 김미선씨가 선보이는 고로쇠 된장, 냄새 없는 청국장, 장아찌 등 다양한 전통장, 충남 예산에서 김바우씨가 단 하나의 첨가물ㆍ보존료 없이 사과ㆍ배만 통째로 갈아 짜낸 과일 주스, 전남 완도에서 정만균씨가 자연 해풍과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EM농법으로 정성껏 재배한 찹쌀, 현미, 찰보리, 흑미 등 전국 각지에서 15명의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ㆍ가공한 다양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조태호 농산 바이어는 “전국의 많은 농가를 다니면서 열정이 넘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청년 농부들을 만나 판로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많이 키워 이익을 내기보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자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청년 농부들의 노력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판로 확보 어려움 겪는 청년 농부들에 판로제공은 물론 최저 수수료까지


신세계는 이렇다 할 판로가 없던 청년 농부들을 위해 백화점이라는 다양한 고객을 가진 우수한 판로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수료를 기존보다 낮게 책정해 판매이익이 청년 농부들에게 많이 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이번 행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남 해남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다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직접 키운 다양한 재료로 차를 재배하는 김대슬(31)씨는 “현재는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 또는 해남 인근 직거래 장터에서만 장사를 해 왔다.”며, “차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한번 마셔보고 입맛에 맞아야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많은 백화점 고객들에게 내가 직접 만든 차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해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은퇴 후 도시 생활에 지친 나이든 퇴직자가 주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귀농이 최근 젊은 층 사이에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0대 이하 귀농 귀촌 가구는 2012년 4,661가구에서 2013년 5,060가구에 이어 2014년에는 7,743가구로 3년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청년 농부가 급격히 늘고 있는 이유는 취업이 계속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젊은이들이 회사 취업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장사나 6차 산업으로 다시 각광받고 있는 농업에 눈길을 돌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신세계는 급격히 늘고 있는 청년 농부들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임은 물론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년농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정례화된 프로젝트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농산물ㆍ가공품을 선보이고 있는 청년 농부들이 꿈을 이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러한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정례화된 프로젝트로 만들어 청년 농부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상품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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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12월 다섯째주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12월 다섯째주 신세계그룹의 이야기, 베트남 제1호 이마트 고밥점 오픈 소식과 아울렛 최대 규모 상생형 매장 여주 퍼블릭 마켓 오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마트의 메리일렉트로마스 이벤트와 글로벌 1위 화장품회사 인터코스와 합적 법인 신세계 인터코스코리아를 설립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소식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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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픈 기념 행사 진행
신세계사이먼, 여주 퍼블릭 마켓 오픈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과 여주시가 24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국내 아울렛 최대 규모의 상생형 매장인 ‘여주 퍼블릭 마켓(YEOJU PUBLIC MARKET)’ 오픈 행사를 개최합니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새로운 상생의 길을 시작하는 이번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아울렛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2007년 오픈)을 시작으로 파주(2011년)와 부산(2013년)에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산업을 선도해 온 신세계사이먼은 각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초기부터 해당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농특산물 전용 매장’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 2월 두배 규모로 확장하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여주 퍼블릭 마켓을 조성하고 여주시에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있어서도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전망입니다.

 

여주 퍼블릭 마켓은 ▲국내 아울렛의 농특산물 판매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 체험형 시설과 먹거리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더욱 다양화 할 뿐만 아니라 ▲ ‘동주(同州)도시(별첨) 특산물 판매관’을 통해 상생의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여주 퍼블릭 마켓은 영업면적 약 1,830m2 (약 550평)으로 국내 아울렛에 입점된 농특산물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판매 범위를 확대해 ‘농특산물 판매 매장(Farmer’s Market)’ 뿐만 아니라, ‘도자기 판매 및 체험 매장(Pottery Market)’, ‘장터 맛집(Market Place) ’, ‘동주(同州)도시 특산물 판매관’ 등을 갖추었습니다.

 

특히, 체험형 시설과 다양한 먹거리를 더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도자 매장에서는 여주시에 위치한 70여 개 도자 공방의 제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별도의 도자 체험장을 마련해 고객이 직접 도자기를 빚고 구워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연인 및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돌솥밥 • 찌개 • 돈까스 • 분식 • 고구마츄러스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까지 여주시에서 생산하는 고품질의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동주(同州)도시 특산물 판매관’을 통해 지역 상생 범위 확대



 


이와 함께 ‘동주(同州)도시 특산물 판매관’을 조성해 지역 상생의 범위를 확대한 것도 주목해 볼 만 하다. 경주 민속 한과 • 상주 곶감 • 영주 풍기 인삼 • 원주 고추장 등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하여 여주시 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농가 소득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사이먼 조병하 대표는 “국내 아울렛 최대 규모의 상생형 매장인 여주 퍼블릭 마켓 오픈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상생형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성장할 것이며, 새로운 쇼핑 경험과 체험 요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라이프 쉐어를 점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