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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nd 멘즈 위크 – 시대를 아우르는 남성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탐구 1(1930~1970년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매 시즌 패션 디자이너들은 더 새롭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바삐 움직이는 패션계.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사실은 과거와 현재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많은 디자이너들이 과거의 스타일 아이콘으로부터 무한한 영감을 받으며 그 시대의 위대한 유산을 새롭게 재해석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 패션은 유행보다 용도와 기원을 중요하게 여겨 이런 경향이 더욱 다분합니다. 진정한 남자의 멋은 트렌드 좇기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찾는 데 있지 않을까요?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이런 감각적인 남성들을 위해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2015 F/W 멘즈 위크를 진행합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의 F/W 아이템을 제안하는 행사로, 신세계만의 감각적인 안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콘의 스토리와 아이템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또 멘즈 위크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에서는 각 시대별로 아이코닉 뮤직을 엄선하여 BGM으로 선보입니다.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전문 오디오 PD와 DJ들이 선곡한 음악과 함께 재치 있는 해설이 멘즈 위크 기간을 좀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남성 패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아이템과 감각적인 BGM 플레이리스트는 아래 콘텐츠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1930s – 로맨티스트의 현대적인 슈트를 보여준 윈저 공




 

영국의 윈저 공(Duke of Windsor)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로 유명합니다.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하기 위해 모두가 꿈꾸는 왕위를 포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또 하나, 그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데는 20세기 초∙ 중반 남성복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개척자라는 것도 한몫을 합니다. 1930년대, 매우 엄격한 기준으로 슈트를 입던 당대의 남성들과 달리 윈저 공은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기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남성복의 무늬를 금기시하던 때, 윈저 공은 글렌 체크를 비롯해 패턴이 들어간 슈트와 셔츠를 즐겨 입었고 이렇게 여러 패턴을 조화롭게 매치한 ‘패턴 온 패턴’ 스타일은 지금까지도 스타일링의 기본 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윈저 공이 즐겨 매던, 두툼한 매듭이 특징인 ‘윈저 노트’ 그리고 이 타이와 잘 어울리는 와이드 깃의 스프레드 셔츠인 ‘윈저 칼라 셔츠’, 그가 즐겨 착용하던 동그란 테 안경인 ‘윈저 안경’과 영화 <킹스맨>에서 신사를 위한 구두로 소개된 브로그 등 당대에는 파격적이었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시도한 개척자 윈저 공. 그의 이런 스타일이 현대적인 남성복의 초석을 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1930년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스포츠웨어





 

1930년대는 테니스,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가 사랑받으며 자연스럽게 스포츠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통기성이 좋은 피케 셔츠나 스웨트 셔츠, 발목을 지지해주는 컨버스 농구화 등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웨어 아이템을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보세요.

 

1. 톰 브라운 야구 선수들이 입던 룩을 재해석한 스타디움 점퍼. 2백80만원. 본점.

2. 라코스테 땀 배출을 도와주는 화이트 컬러 피케 셔츠. 14만8천원. 전점.

3. 컨버스 클래식한 무드의 하이톱 슈즈. 7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마산점, 센텀시티, 의정부점.

 

 

1930s MUSIC ICON – The Great Swing Era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빅 밴드와 함께 백인 악단이 큰 인기를 누리며 스윙 재즈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보컬리스트의 개성 강한 음색과 특유의 신나는 리듬감은 대공황 시대, 우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신나는 율동으로 달래며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1930년대를 대표하는 스윙 재즈 곡을 일렉트로니카 비트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을 소개합니다.

 

♬BGM PLAYLIST

1. Jazbeat – Sing Sing Sing

2. Alice Francis – St. James Ballroom

3. G-Swing – Don’t Be That Way

 

 

1940s –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밀리터리 룩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패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세련되고 화려한 슈트보다는 실용적이며 기능적인 미 해군의 피 코트와 파일럿들이 입던 A2 보머 재킷, 야전 상의 등이 기능성과 스타일을 인정받았죠. 그중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끈 건 트렌치코트입니다. 혹독한 추위와 비로부터 영국 군인을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옷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에 의해 다양한 변주를 거치며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94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




 

당시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클라크 게이블이 즐겨 입었던 피크트 라펠 코트는 재킷이나 코트의 아래 깃이 위쪽으로 뾰족하게 솟은 형태를 말합니다. 남자를 당당하게 만들어주는 멋스러운 피크트 라펠 코트와 원형 안경으로 복고 무드를 완벽히 재현해 볼까요?

 

1. 딸리아또레 by 분더샵(클래식) 트렌디한 패턴의 모직 코트. 1백25만원. 본점, 강남점.

2. 린다페로우 by 옵티칼 W 클래식한 금테와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라인이 특징인 안경. 79만원. 센텀시티.

3. 까르벵 by 라움맨 피크트 라펠이 멋스러운 코트. 1백38만원. 본점.

 

 

1940s MUSIC ICON – Power of Hollywood

헐리우드 스타들이 큰 인기를 누리던 1940년에는 영화와 뮤지컬의 삽입곡들이 히트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뮤지컬 영화인 의 흥겨운 재즈 음악과 프란시스 크레이그의 음악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BGM PLAYLIST

1. Francis Craig – Near You

2. Herb Alpert – Chattanooga Choo Choo

 

 

1950s – 반항아를 위한 고독한 스타일




 

전쟁이 끝난 뒤 미국은 풍요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쟁 직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는 틴에이지 문화를 양성했고, 엘비스 프레슬리와 제임스 딘은 그들의 완벽한 우상이죠. 제임스 딘이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서 입었던 청바지와 가죽 블루종은 아직도 청춘을 대변하는 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영화 <와일드 원>에서 검은색 퍼펙토 가죽 재킷을 입고 모터사이클을 타는 말론 브란도의 모습은 충격적일 만큼 획기적이었습니다. 평평한 칼라와 앞여밈이 겹치는 퍼펙토 가죽 재킷은 지금까지도 반항과 저항을 상징하는 가장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죠. 1953년 507 재킷을 내놓은 리바이스와 리(Lee) 등 당대의 청바지 브랜드들은 그야말로 유래 없는 호황을 누렸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한국전쟁의 영향은 패션에까지 미칩니다. 필드 재킷 위에 걸쳐 입게 만든 넉넉한 사이즈와 보온성이 강조된 미군의 M-51피시 테일 파카, 미 공군과 해군 조종사들에게 지급하던 MA-1 보머 재킷이 민간에 보급되면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할리우드 터프 가이의 아이템




 

1. 포데로사 by 시리즈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가죽 재킷. 85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광주점, 센텀시티, 충청점, 의정부점.

2. 야콥코헨 by 갤럭시 워싱이 멋스러운 라운지 청바지. 59만원. 본점.

3. 돌체앤가바나 데님과 잘 어울리는 워커 스타일의 부츠. 2백39만원. 강남점.

 

 

1950s MUSIC ICON – The Birth of Rock’n’roll

1950년대에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등장과 함께 로큰롤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리듬 앤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을 조화시킨 로큰롤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음악으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삽시간에 미국 전역을 휩쓸게 됩니다. 영화 <폭력교실>의 주제곡을 부른 빌 헤일리 역시 이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이죠.

 

♬BGM PLAYLIST

1. Elvis Presley – Blue Suede Shoes

2. Elvis Presley – Don’t Be Cruel

3. Bill Haley – Rock Around The Clock

 

 

1960s – 비틀스와 함께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즈 룩





비틀스와 롤링스톤스를 필두로 영국의 록 밴드들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그들의 패션도 위상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모더니스트를 줄인 모드족(The Mods)은 노동자 계급의 자녀들로 닥터 마틴 부츠와 프레드 페리의 폴로 셔츠, 리바이스 코튼 팬츠, 바라쿠타 블루종 등으로 단정하고 현대적 느낌의 모즈 룩을 발전시켰습니다. 비틀스는 여기에 첼시 부츠에 고무밴드를 덧댄 ‘비틀스 부츠’와 슈트 안에 셔츠 대신 터틀넥 니트를 입으며 전 세계적으로 모즈 룩을 퍼뜨리게 됩니다.

 

 

영국적인 느낌의 모즈 룩을 완성하는 아이템들





1. 띠어리 군더더기 없이 모던한 라인의 슈트. 재킷 79만5천원. 바지 39만5천원. 셔츠 29만8천원.

2. 시리즈 슈트 안에 셔츠 대신 연출하기 좋은 터틀넥 니트. 23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광주점, 센텀시티, 충청점, 의정부점.

3. 크로켓앤존스 깔끔하고 슬림한 라인의 첼시 부츠. 89만8천원. 강남점.

 

 

1960s MUSIC ICON – Beatles & Soul Groove

1960년대에는 비틀스를 빼놓고는 음악을 이야기할 수 없겠죠. 영국 소년들의 댄디한 스타일을 닮은 비틀스의 모던한 록과 지금까지도 고전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는 흑인 소울 음악을 소개합니다.

 

♬BGM PLAYLIST

1. The Beatles – Get Back

2. Aretha Franklin – Respect

 

 

1970s – 록 음악이 패션을 만났을 때





10여기저기 찢어진 옷, 반항을 상징하는 칼 마르크스의 프린트 셔츠, 본디지 장식을 덧댄 가죽 재킷 등 1970년 대중들은 록 음악을 상징하는 펑크 패션에 열광했습니다. 특히 아방가르드와 바이 섹슈얼을 넘나드는 패션을 보여준 롤링스톤스의 ‘혓바닥 로고’를 표지로 한 <스티키 핑거스> 앨범이 발표되면서 이들의 패션은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가 오마주하기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불온해 보이기까지 하는 펑크 룩은 록 음악을 듣지 않던 사람들까지 사로잡은 매력적인 스타일이랍니다.

 

 

반항적인 펑크 록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템들





1. 오프화이트 by 분더샵 거친 페인팅이 멋스러운 진. 59만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2. 골든구스 화려한 디테일의 라이더 재킷. 2백89만원. 본점.

3. 요지야마모토 by 분더샵 군화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워크 부츠. 1백57만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

 

 

1970s MUSIC ICON – Punk Generation

1970년대 중반 이후 런던과 뉴욕에서는 거칠고 반항적인 록 음악인 펑크 뮤직이 퍼져나가게 됩니다. 당시 사회 문제를 음악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다른 음악에 비해 좀 더 강렬하며 단순한 코드와 빠른 리듬으로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죠. 7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 펑크 록 밴드 Generation X와 Sex Pistols의 대표적인 두 곡과 영국 밴드 T.Rex의 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Placebo의 곡으로 펑크 뮤직을 만나보세요.

 

♬BGM PLAYLIST

1. Generation X – Ready, Steady, Go

2. Placebo – 20th Century Boy

3. Sex Pistols – Holidays In The Sun

 

신세계백화점 공식 블로그 S:STORY 에서 내용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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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신세계
강남점 파미에 스트리트 오픈
#ssg블로그



이미 핫 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신세계백화점이 새롭게 문을 여는 ‘파미에 스트리트’. 도대체 그곳에 무엇이 있길래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지 궁금하시죠! 가장 트렌디하고 맛있는 F&B로 가득한 파미에 스테이션에 이어 자유로운 쇼핑은 물론 뷰티, 푸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생활 문화 공간이 열립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옆 센트럴시티 지하 1층에 국내 최대 규모로 자리 잡아 신세계 강남점은 물론 파미에 스테이션, JW메리어트 호텔, 메가박스, 반디앤루니스까지 이 모든 공간을 이어주는 영 캐주얼 쇼핑가가 9월 23일 새롭게 오픈한다는 것. 스트리트 패션을 선도해온 브랜드는 물론 국내외의 가장 트렌디한 영 패션 브랜드가 무려 90여 개나 입점합니다. 파미에 스테이션에 이은 또 하나의 신세계, 파미에 스트리트는 어떤 것들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젊고 트렌디한 패션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숍들로 알고 보면 더욱 매력 있는 파미에 스트리트의 5가지 관전포인트를 미리 만나보세요.

 

NEW OPEN – 파미에 스트리트 관전 포인트 5

 

1. YOUNG FASHION – 마니아들을 위한 스트리트 브랜드가 한가득



브랜드명 | (번호 순으로) Frat, 라피스 센시블레, 디스이즈네버댓, 스펙테이터, 언바운디드 어위, 웨일런

 


한층 더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위해 남들 다 아는 브랜드 말고 트렌디하면서도 새로운 브랜드를 찾는 분들은 주목하세요. 파미에 스트리트에서 젊은 감각과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를 준비했습니다. 스트리트 브랜드로 꽤 많은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 디스이즈네버댓은 물론, 국내외 패션계가 주목하는 안태옥 디자이너의 남성 캐주얼 스펙테이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미국 국방성 정식 군납업체라는 타이틀을 가진 항공 점퍼의 대명사 알파인더스트리, 브라운브레스, BLC 브랜드와 그 외 언바운디드 어위 등 기존에 백화점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대거 입점합니다.

 


2. YOUNG FASHION – 일상의 즐거움을 더해줄 영 아이코닉 브랜드 집합



브랜드명 | (번호 순으로) 유니클로, LAP, 원더플레이스, 뉴발란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파미에 스트리트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는 트렌디하고 신선한 브랜드뿐 아니라 대중성이 다분하고 현재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까지 총망라했다는 것입니다. 트렌디할 뿐만 아니라 고품질 저가격으로 인기 있는 SPA 브랜드 ‘유니클로’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또한 이미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뉴발란스뿐만 아니라 그 밖에 LAP, 원더 플레이스까지 핫 패션 브랜드들이 가득합니다. 한 곳에서 핫 브랜드를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의 공간입니다.

 


3. FASHION ACCESSORY – 패셔너블한 액세서리의 모든 것



브랜드명 | (번호 순으로) 카카오프렌즈, 액센트, 햇츠온, 크루치아니, 폴리폴리.

 

주얼리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서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중요한 아이템이죠. 파미에 스트리트가 액센트, 폴리폴리, 크루치아니 등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액세서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 밖에도 사랑스러운 여자로 변신시켜 주는 아가타 파리, 스타일러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구비되어 있답니다. 또한 액세서리 숍뿐만 아니라 개성 강한 숍과 재미와 매력이 가득한 브랜드가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카카오톡의 캐릭터 숍인 ‘카카오 프렌즈’는 물론 아이돌이 사랑하는 모자 브랜드 ‘햇츠온’ 등 각양각색의 아이템 숍을 구성해 젊은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만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습니다.

 


4. BEAUTY & COSMETIC – 버라이어티한 영 뷰티 월드



브랜드명 | (번호 순으로) 록시땅, 코익퍼퓸, 바디샵, 양키캔들.

 


파미에 스트리트는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뷰티 브랜드들도 입점했습니다. 프로방스의 전통과 자연을 전하는 프랑스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인 ‘록시땅’은 물론 랑방, 지미추, 몽블랑 등 럭셔리 브랜드들의 품격 있는 가치를 향기로 담아낸 럭셔리 퍼퓸 전문 멀티숍까지. 또한 한국에서 캔들 신드롬을 일으킨 양키 캔들을 비롯하여 젋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5. F&B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은 미각



브랜드명 | (번호 순으로) 쟈니로켓, 가렛 팝콘, 프랭크.

 

하루 일과를 마치는 시간, 피로와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지쳐 어깨를 짓누르는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줄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파미에 스트리트를 찾아주세요. 세계의 영 세대에게 사랑 받는 푸드 브랜드부터 서울 핫 플레이스의 인기 디저트까지! 요즘 한창 인기인 트렌디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답니다. 소고기 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직접 개발한 소스, 신선한 토핑이 어우러진 미국 복고풍 햄버거 레스토랑 쟈니로켓, 직접 녹인 캐러멜과 치즈로 팝콘 알맹이를 빈틈없이 코팅한 가렛 팝콘은 물론 형형색색 최강의 비주얼인 무지개 롤케이크로 입소문이 자자한 프랭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OPEN EVENT




[이벤트 1]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증정

 

증정기간 및 장소 9.28(월)~10.4(일), 9층 사은행사장

이용장소 강남점 9층 스타벅스

증정대상 지하1층 파미에 스트리트/신관 5층 5만원 이상 구매고객

 

※ 당일 구매영수증에 한하며, 사은행사 간 중복 증정은 불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점내 고지물을 참조하세요.

 

 

[이벤트 2] 카카오 프렌즈 SNS 포토 이벤트

 

참여기간 9.23(수)~10.4(일)

참여방법 파미에스트리트에서 카카오 프렌즈 대형 피규어와 촬영 후 사진을 해시태그(#신세계 강남점 #파미에스트리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시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경품내용 애플워치(2명), 자니로켓 이용권(50명), 메가박스 영화관람권(70명), 커피리브레 음료권(100명)

당첨자 발표 10.8(목)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

 

※ 자세한 내용은 점내 고지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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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구찌 등 남•녀 구분 모호한 디자인의 컬렉션 선보여
톰보이, 젠더리스 주제로 한 사진전 개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이번 가을에는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 대신 ‘젠더리스’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패션업계에서 여성복과 남성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젠더리스(genderless) 스타일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유명 패션 브랜드들은 남·녀 성(性) 구분이 모호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으며, 2015 가을·겨울 신제품을 선보이는 컬렉션 쇼에서는 남성모델이 여성옷을 입고, 여성모델은 남성옷을 입고 워킹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기존의 성 역할이 모호해지고,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고정관념을 깨는 젠더리스 패션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입니다.

 

스웨덴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11살 소년이 남자 아동복이 아닌 성인 여성복과 하이힐을 신고 등장한 15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구찌(Gucci)는 하늘하늘하고 매끄러운 블라우스 느낌의 새빨간 실크 셔츠를 올 가을 남성 제품으로 출시했습니다.

 

스페인 브랜드 로에베(LOEWE) 또한 여성인지 남성인지 구분하기조차 쉽지 않은 모델들이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가 없는 개성 있는 옷차림으로 이번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여성복 톰보이(TOMBOY)는 영국의 유명 패션 사진작가 오맷(Au Matt)과 함께 ‘젠더리스’를 주제로 한 사진전 ‘퓨어 블랭크(Pure Blank)’를 개최합니다. ‘퓨어 블랭크’는 경계가 없는 순수한 여백이라는 의미로, 성의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현대적인 관점을 시사합니다.

 

톰보이는 오맷과의 사진전을 통해 국내 여성복 업계에서는 최초로 파격적인 시도를 감행했습니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여성 트렌치코트를 보이시한 느낌의 여성모델은 물론 남성모델들에게도 입혀 성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특히 톰보이 트렌치코트 고유의 중성적이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특징을 잘 살려 남녀 구분 없이 각 모델들의 개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톰보이 마케팅 송재훈 팀장은, “성별을 나누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옷차림을 찾는 것이 젠더리스 스타일의 포인트”라며, “톰보이의 사진전을 시작으로 국내 여성복 업계에서도 여성모델 대신 남성모델이 여성 제품을 입고 화보촬영을 하는 등의 다양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