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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16개 매장 운영… 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젠더 플루이드 콘셉트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 런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이달 초 남성 전용 컬렉션 ‘맨즈라인’을 출시하며 전국 주요 백화점에 남성 단독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올해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을 포함해 총 16개의 남성 팝업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매장은 백화점 내 남성 컨템포러리 층에 입점되며, DKNY, 시스템옴므 등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 매장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번 맨즈라인은 스튜디오 톰보이 여성복 매장을 방문해 오버사이즈 티셔츠, 와이드 팬츠 등을 구매해가는 남성 고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기획됐다. 


특히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트렌치코트, 겨울 코트 등의 아우터로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자, 특유의 오버사이즈 핏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스타일의 남성복을 선보이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은 성별과 스타일의 경계를 넘어선 ‘젠더 플루이드(Gender Fluid: 남녀를 구분 짓지 않는 패션)’를 콘셉트로 하며, 시즌에 구분 없이 오래도록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한다. 


몸에 붙는 슬림핏이 주류를 이루는 기존 남성복 시장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이번 시즌 스튜디오 톰보이 맨즈라인은 아우터의 강자답게 다양한 코트와 패딩을 주력상품으로 출시한다. 기본에 충실한 디테일에 긴 기장과 차이나 칼라로 포인트를 준 싱글 코트부터 올 가을 유행인 체크 패턴에 울 혼방 소재로 포근함을 연출한 채플린 체크 코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올 가을∙겨울 빼놓을 수 없는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보아 플리스 재킷과 루즈핏의 맨투맨, 니트 등도 함께 출시한다. 제품 가격대는 티셔츠 및 맨투맨 3~10만원 대, 팬츠 10만원 대, 경량 다운 10만원 대, 재킷 20~30만원 대, 코트 30~60만원 대 등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남성 단독 팝업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으로 제작한 메신저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성수동에 위치한 퓨쳐 소사이어티(Future Society)에서 특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그간 스튜디오 톰보이의 캠페인 아카이브와 함께 새로운 남성 라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도 할 수 있는 QR 스토어로 운영된다. 10월 14일 오픈 당일에는 가수 서사무엘, 밴드 웨터의 오프닝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스튜디오 톰보이의 맨즈라인은 스타필드 코엑스점과 하남점 등 일부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에서 숍인숍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2019년 10월 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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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X 슈퍼막셰, ‘102일 간의 여름’ 이벤트 진행
스튜디오 톰보이, 여름 이벤트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브랜드와 이태원 음식점이 손잡고 이색 행사를 연다.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이달 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 달 동안 이태원에 있는 레스토랑 ‘슈퍼막셰’와 협업해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 브랜드가 레스토랑과 협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종 업태 간 협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트렌드에 따라 2013년부터 매년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리는 식음료 브랜드와 함께 ‘102 DAYS OF SUMMER(102일 간의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봄여름 시즌 출시한 슈퍼마르쉐(SUPERMARCHE) 컬렉션의 연장 선상에서 동일한 이름을 가진 레스토랑과 협업을 결정했다. 

슈퍼마켓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색상, 감각적인 디자인의 슈퍼마르쉐 제품들이 톡톡 튀는 인테리어의 ‘슈퍼막셰’ 공간과 잘 어우러진다.

‘슈퍼막셰’는 에피세리 콜라주 등 유명 외식 브랜드를 운영중인 뚜르몽 다이닝 그룹의 새로운 브랜드로 최근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지중해 음식과 음료를 다양하게 판매하며 컬러풀한 인테리어와 독특한 콘셉트로 젊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슈퍼막셰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레스토랑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이태원 ‘슈퍼막셰’에서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슈퍼막셰 이용 고객에게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사용 가능한 스튜디오 톰보이 원피스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전국의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에서는 여름 원피스와 점프슈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슈퍼막셰’와 함께 특별 제작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시즌에는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입기 좋은 페이즐리, 스트라이프 등 패턴 제품부터 캐주얼한 오버사이즈 셔츠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점프슈트는 오피스룩으로 입을 수 있는 포멀한 스타일부터 넉넉한 핏, 데님 소재의 편안한 디자인으로도 선보인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슈퍼막셰’ 음식점 10% 할인 쿠폰과 함께 특별 제작한 썬캡을 제공한다.

증정되는 썬캡은 강렬한 원색이 돋보이며 여름 휴가지 등에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수도권 내 주요 매장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튜디오 톰보이와 슈퍼막셰가 함께 개발한 ‘102 Days of Summer Set(도넛 & 음료)’ 메뉴 교환권도 증정한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튜디오 톰보이는 여러 분야와 협업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여름에 어울리는 톡톡 튀는 색감, 분위기의 패션 매장과 음식점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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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코모도', 서핑 전문 아티스트 ‘이키 야수오’와 협업해 캡슐 컬렉션 제작
코모도, ‘서핑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여름 휴양지에서 편안한 커플 패션을 입자!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가 아티스트 ‘이키 야수오’ 와 협업해 서핑을 주제로 한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키 야수오(IKI YASUO)는 서핑과 하늘, 파도 등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일본 출신의 아티스트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의 작품들로 사랑을 받으며 발리, 하와이 등 유명 휴양 명소에서 전시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모도의 ‘서핑 컬렉션’은 총 8종의 티셔츠와 2종의 셔츠로 출시된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멋진 커플룩과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남녀 공용으로 제작됐다.


라운드 넥 형태의 반팔 티셔츠에는 서핑 보드를 들거나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캐릭터가 익살스럽게 그려졌으며, 파도, 야자수 등을 통해 여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잘 표현했다. 


이키 야수오의 이름과 LOVE 등의 레터링을 활용한 그래픽은 감각적인 멋을 더한다. 



더운 여름에 특화된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것도 장점이다.


이번 서핑 컬렉션은 더운 여름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밝고 화사한 색상이 주를 이룬다. 


그린, 핑크를 비롯해 블루, 레드, 퍼플 등 강렬한 원색의 제품도 선보인다. 


코모도는 이번 서핑 컬렉션 출시와 함께 <SURF IN SUMMER TIME(여름날의 서핑)>을 주제로 실제로 일상에서 서핑을 즐기는 커플들을 주인공으로 한 화보를 공개한다.


서핑이 좋아 양양으로 이주해 서핑스쿨 ‘서프랩’을 운영하고 있는 김진수, 채화경 부부, 서핑 속에서 행복을 찾는 서핑스쿨 ‘서파리’의 권순혁, 송진화 부부를 비롯해 틈날 때마다 서핑을 즐기는 인디뮤지션 박일, 배우 곽지현 부부가 촬영해 참여했다.


이들은 코모도의 서핑 컬렉션을 커플룩으로 입고 서핑을 즐기는 모습 뿐만 아니라 일상 속 자연스러운 시간들을 통해 여유롭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줬다. 


코모도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이달 17일부터 SI빌리지를 통해 서핑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웃도어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의 울트라 선크림과 5% 더블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고체형 선크림 컬러스틱을 증정하는 코모도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이달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이키 야수오’의 제품들로 구성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제품 구매 고객에게 ‘아웃런’ 선크림과 이키 야수오 작품 스티커로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코모도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철 휴가지에서 나만의 개성있는 패션을 연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서핑 컬렉션을 기획했다”며,


“편안한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일상과 여행지에서 모두 입기 좋으며, 각기 다른 색상을 매치해 감각적인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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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트렌치코트, 아빠 양복에 열광하는 20~30대
뉴트로 열풍에 트렌치코트, 체크 재킷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톰보이 트렌치코트를 입은 신세경(왼쪽), 배우 정려원 인스타그램 속 스튜디오 톰보이 체크 재킷(오른쪽) 


올 봄 엄빠 패션이 유행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야상과 봄버재킷이 유행하면서 트렌치코트의 판매가 주춤했으나 올해는 뉴트로 트렌드 영향으로 클래식 패션의 대명사인 트렌치코트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 


또한 80년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파워숄더 재킷은 아빠 양복을 닮은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으로 재탄생해 20~30대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에서 이번 시즌 출시한 트렌치코트는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부드러운 소재와 여성스러운 느낌의 트렌치코트와 캐주얼한 느낌의 면혼방 트렌치코트는 각각 1,800장, 1,500장씩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제품이 됐다.


특히, 배우 신세경이 공항패션으로 입어 화제가 된 스튜디오 톰보이의 플랩 디테일 트렌치코트는 현재 3차 리오더분까지 품절 상태로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성복 보브와 지컷에서도 트렌치코트는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이다. 



보브에서 출시한 후드 탈부착 트렌치코트는 세 번째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판매율95%를 기록했다. 


지컷에서는 소매에 스카프가 포인트로 들어간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가 판매율 90%를 넘기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아빠 양복을 연상시키는 체크 재킷의 인기도 뜨겁다.


복고가 유행하면서 몸에 착 붙는 슬림핏 대신 넓은 어깨와 넉넉한 품이 특징인 오버핏 재킷의 판매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에서는 이번 시즌 20여 종의 다양한 체크 재킷을 출시했는데 그 중 클래식한 스타일의 체크 테일러드 재킷들이 판매율 80%를 넘기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체크 재킷의 유행을 반영하듯 배우 정려원 등 유명 연예인들이 스튜디오 톰보이의 재킷을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보브에서는 벨트가 포인트로 들어간 체크 재킷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벨티드 스몰 체크 더블 재킷은 세 번째 재생산에 들어간 물량까지 모두 완판돼 판매율 100%를 기록했으며, 리넨 체크 싱글 재킷은 판매율을 80% 넘기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여성복 지컷에서도 리넨과 면 혼방의 오버핏 재킷이 완판됐다.

 

김주현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팀장은 “80~90년대에는 트렌치코트와 재킷이 정장차림의 대명사였지만 최근에는 스타일링 방식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면서 


“트렌치코트나 재킷을 운동화, 모자티와 함께 입는 것이 밀레니얼 세대의 새로운 코디법”이라고 말했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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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스위스 예술가 알렉스 슈하우베커와 협업한 유쾌한 그래픽 티셔츠 출시
엔엔디(N.N.D), 봄 신상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엔엔디(N.N.D - NINE ty NINE DEGREE)’가 2019년 봄 신상 컬렉션을 출시한다. 


NND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스트리트 감성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잠재돼 있는 99˚C의 가능성에 개개인의 1˚C 개성을 더해 100˚C의 열정을 드러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ND의 이번 컬렉션은 화이트에서 블랙까지 고급스러운 모노톤(무채색)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브랜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아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과 모던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활용도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밀레니얼 세대’ 자체를 디자인에 투영한 것이 특징이다. 


NND의 신규 컬렉션은 숨은 디테일을 통해 제품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다. 



주력 상품인 턴업 파카는 앞면과 뒷면에 스냅 버튼을 달아 짧게 혹은 길게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길이 조절은 물론 밑단에 끈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 디테일을 추가해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며, 목 안쪽으로 숨김 처리된 독특한 모자를 꺼내면 전혀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숏 점퍼는 가슴 부분에 탈부착이 가능한 가방을 단 재미있는 제품이다. 가방을 부착했을 때는 밀리터리 느낌을 강조할 수 있으며, 떼어 냈을 때는 깔끔한 점퍼로 입을 수 있다. 


NND는 이 외에도 스위스 출신의 아티스트 알렉스 슈하우베커(Alex Schauwecker)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알렉스 슈하우베커는 특유의 재치있고 밝은 감성이 담긴 디자인이 특징인데, 그림과 함께 단어 또는 문장으로 소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NND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스마일리, 고래, 당근 등 아티스트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NND의 봄 신상 컬렉션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내 크리에이티브 샵 이온(e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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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학생 디자이너의 꿈과 아이디어가 담긴 트렌치코트 와디즈에서 공개
대학생과 함께한 트렌치코트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학생들의 꿈과 아이디어가 담긴 트렌치코트가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금일 오후 대학생과 함께 만드는 트렌치코트 프로젝트를 크라우드펀딩 업체 와디즈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사내벤처팀 SI_랩이 기획한 신규 브랜드 플립(FLIP)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여성복 브랜드의 디자인센터와 대학생이 함께 트렌치코트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립은 ‘뒤집다’는 뜻의 브랜드 이름처럼 제품 기획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전통적인 방식을 거부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브랜드다. 


옷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제품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소비자와 함께 기획한 롱패딩을 판매해 6개 제품으로 총 2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플립은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꿈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대학생과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대학생 디자이너들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와 신세계톰보이의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의 디자인센터에서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플립은 지난해 10월 주요 대학의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로부터 트렌치코트 디자인 시안을 받았다.

 

학생들은 보브와 스튜디오 톰보이 중 브랜드 하나를 선정해 브랜드 콘셉트에 어울리는 트렌치코트의 디자인을 제출했으며, 해당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각각 1명의 대학생을 직접 선발했다.


보브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이진희 학생을, 스튜디오 톰보이는 홍익대학교 판화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박선유 학생을 최종 선정했다.


학생들이 제출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디자인센터에서 3개월 동안 멘토링을 진행했고,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각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디자인 팀을 만나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진희 학생과 보브는 양면 유니섹스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베이지 색상과 체크 양면으로 제작돼 두 가지 스타일로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돼 여성과 남성 모두 입을 수 있다.


박선유 학생과 스튜디오 톰보이는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를 베이지, 네이비, 카키 색상으로 선보였다.


마스크 같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옷 안쪽에 주머니가 있어 실용적이며, 활동성에 좋은 A라인의 풍성한 실루엣이 디자인 포인트다. 100% 면 소재로 제작됐다.


최종 디자인과 제작 과정은 금일 오후 와디즈를 통해 선 공개되며, 2월 1일부터 펀딩이 시작된다. 


펀딩 목표 금액은 각 500만원이며, 와디즈에서 정상가 19만8,000원에서 30% 할인한 13만8,000원에 판매한다. 최초 주문 100명에게는 30%할인에서 추가 10% 할인이 제공된다.


두 팀이 각각 얼마를 펀딩할지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게 돼 더욱 흥미롭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플립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트렌치코트 펀딩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의 꿈을 실현시켜주는데 의미를 뒀기 때문에 제품 판매 가격을 10만원대로 책정했다”며,


“학생들은 디자인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성장하고 소비자들은 보브와 스튜디오 톰보이의 트렌치코트를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말했다.



2019.01.17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