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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관광 활성화로 5년간 매출 10조, 경제 부가가치 7.5조 창출”
시내면세점 기자간담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천 7백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하게 되면5년간 14만명의 고용창출을 유발하고 총 7조 5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하는등 ‘도심관광 클러스터화’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지금보다 약 2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외래 관광객 1천 7백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사장은 “메사빌딩에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국산품을 수출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명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개발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상생과 수출’이 공존하는 면세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서울 도심지역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회현동 ‘신세계타운’ 내 모든 자원을 시내면세점 운영에 쏟아내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20년 숙원사업인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는 이를 위해 백화점 본점 신관과 메사빌딩 2개 건물을 활용해 총 14개층에 걸쳐 연면적 33,400㎡(10,1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 관련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점 신관 8~14층, 메사빌딩 7개층(3~7층, 10~11층) 등 총 14개층을 사용해 다양한 관광 및 상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운영하는 메사 옆 신축호텔, 지난 3월 인수한 SC은행 제일지점 건물 등신세계타운 내 모든 시설도 면세점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한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15개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과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 ‘Re-SHAPE 서울’을 추진해 5조 9천억원 규모의 관광진흥 효과를 유도하고 서울 ‘도심재생’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서울 관광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도모하는 전체적인 방향성에 기반해 관광진흥을 위한 테마로 쇼핑(Shopping),힐링(Healing),문화예술(Art),역사(Past),국내외 영향력 증대(Effect)등을 설정하고, 쇼핑, 의료관광, 문화예술, 전통문화 탐방, 한류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산업 스펙트럼을 대폭 확대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해, 서울 도심을 ‘관광 클러스터’화 하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합니다. 향후 5년간 5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통시장 활성화, 한류특화 클러스터 조성,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 미디어 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관광시설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특히 한국은행 앞 분수대 조성사업의 경우 11월에 전문가그룹 자문단회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 선정방법 등을 논의하고 로마의 트레비 분수처럼 서울도심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서울 시내면세점을 사회공헌 및 상생 면세점으로 설계키로 했습니다. 관련 비용만 5년간 총 2,700억원을 집행합니다.


본점 신관 맞은편 메사빌딩에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홍보할 수 있는 ‘전초기지’로 활용합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신선식품 육성 및 K-푸드 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인데, 신세계디에프는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로 영역을 더 확장시켜 ‘대한민국 명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상품 수출지원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진화시킬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메사빌딩에‘신세계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별도로 마련해 패션과 디자인에 특화된 청년 패션디자인 창업가를 인큐베이팅 해 줍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을 개발해 뉴욕의 맨해튼, 일본의 긴자, 홍콩의 침사추이처럼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며,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 모델을 제안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화 하는 것은 물론 면세사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면세점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는 백화점 본점에 면세점이 들어설 경우 개점 첫 1년간 1조 5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2020년까지 5년간 총 10조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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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은 매력을 찾는 어벤져스
조선호텔 부산 FaCe팀
#ssg블로그


사계절 인기만점 여행지 부산. 바캉스를 즐기는 피서객들로 붐비던 뜨거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가을이 와도 부산은 여전히 핫합니다. 특히나 10월에는 아시아 최대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부산 불꽃축제, 자갈치 축제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축제들도 가득한데요. 올 가을 부산을 찾을 계획이라면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의 액티비티 전담팀 FaCe팀을 주목하세요! 부산의 매력을 오감으로 만끽하게 도와줄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의 어벤져스 팀이랍니다.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의 어벤져스, FaCe팀!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에는 조금 특별한 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액티비티를 전담하고 있는 FaCe팀인데요. Fun Activity Cool Entertainer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지만,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는 점에서 센스있는 작명입니다.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의 FaCe팀은 두승재 대리, 김민준 사원, 최명진 사원, 장유정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팀입니다. FaCe팀의 네 명의 팀원은 환상의 호흡을 맞춰 부산을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휴식을 위해 찾는 분들이 많은 만큼 최적화된 팀을 준비해 고객에 최적화된 팀을 구성한 것입니다.

 

 

FaCe팀의 액티비티 프로그램, 부산을 온 몸으로 느끼고 누려라!





FaCe팀은 뜻밖에도 짧은 고객의 의견 한 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산은 해운대 바다 말고는 즐길 거리가 없어서 1박이면 충분하다.”라는 의견이었죠. 그 누구보다 부산을 사랑하는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의 직원들에게는 정말 안타까운 한 줄이었습니다. 그래서 부산의 정수를 알지 못하는 여행자에게 ‘더 머무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자는 취지로 FaCe팀을 결성한 것입니다.

 

FaCe팀이 처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은 <오륙도 상륙작전>, <동백섬 탐방>, <달을 향해 하이킥>, <요트 투어> 등입니다. 이름만 봐도 부산의 매력이 팍팍 느껴지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시즌에 맞춰 현재까지도 운영되고 있으며,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을 찾는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골목대장>, <캠플링 베이> 등 선택장애를 유발할 정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