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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끌로에의 의류, 가죽 제품, 액세서리 총괄 책임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타샤 램지 레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는 4월 3일 자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나타샤 램지 레비는 의류(Ready-to-Wear)부터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라인에 이르기까지 끌로에의 컬렉션 전체를 총괄할 예정이다. 그녀는 ‘여성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영위한다’는 끌로에 창립자 가비 아기웅(Gaby Aghion)의 정신을 이어받아 브랜드를 책임지게 된다.


나타샤 램지 레비는 아티스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게스키에르가 이끄는 발렌시아가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해 11년간 일했다. 2013년 게스키에르와 함께 루이비통으로 자리를 옮겨 여성 의류 담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이후 그녀는 세 번째 행보로써 끌로에를 택했다.


앞서 유명 패션 브랜드 책임자로서 일했던 그녀의 경력과 창의적인 에너지가, 파리를 대표하는 명품으로서 가치와 끌로에 걸의 생기 넘치는 태도가 만나는 지점에서 끌로에의 정신을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타샤 램지 레비는 “여성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브랜드인 끌로에를 이끌게 돼 기쁘다”면서 “끌로에를 입는 여성의 개성을 강조하며, 여성이 스스로의 성격과 태도를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나타샤 램지 레비의 첫 컬렉션은 오는 9월 ‘2018 봄여름 시즌 파리 패션 위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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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 복귀한 존 갈리아노의 핸드백 컬렉션
메종 마르지엘라, 5AC 핸드백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메종마르지엘라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 ‘5AC’


 



2014년 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패션계에 복귀한 존 갈리아노의 핸드백 컬렉션이 나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전위적이고 독창적인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는 이달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 ‘5AC’를 출시합니다.

 

5AC 백은 프랑스어로 가방을 뜻하는 ‘sac’을 암호화한 인터넷 기술 용어에서 영감을 받아 작명되었으며, 이를 통해 가방의 미래지향적인 특징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는 외형에는 큼지막한 더블 핸들 손잡이, 놋쇠로 제작된 자물쇠와 장식용 키가 섬세하게 부착되어 있으며, 바닥에 5개의 징을 박아 외부 오염이나 손상으로부터 가방을 보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어깨끈이 내장되어 있어 손으로 드는 토트백으로는 물론 크로스백, 숄더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5AC 백의 가장 큰 특징은 가방보다 크게 제작된 안감입니다. ‘인코그니토(incognito: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안감’이 파우치 형태로 가방 안에 부착되어 있어 그대로 가방 안에 숨기거나, 밖으로 꺼내 윗부분을 접거나, 꺼내서 높이 세우는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또한 가방과 안감 모두 지퍼 형태로 여닫을 수 있게 제작돼 어떤 형태로 가방을 변형해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AC 가방 뒷면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사각형 스티치 장식이 눈길을 끌며, 안감에도 메종 마르지엘라임을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가죽 로고 패치가 붙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모든 가방은 이탈리아 피렌체 지방의 장인들에 의해 100% 수공예로 제작되며, 개당 8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섬세한 가공과 제작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국내에서는 미디움 사이즈 화이트 색상과 라지 사이즈 블랙색상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각각 300만원대, 400만원대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독특함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5AC 백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갤러리아 EAST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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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 신을 구두, 컬러부터 디자인까지 내 맘대로
Made-to-order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화사한 봄날에 내가 신을 구두를 내가 직접 디자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슈즈전문관에서는 오는 4일부터 3주간 로베르끌레제리 팝업스토어에서 최초로 구두 색상과 디자인을 골라 주문할 수 있는 Made-to-order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로베르 끌레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디자이너 롤랑 뮤레(Roland Mouret)가 디자인한 8가지 컬러, 7가지 색상의 어퍼 보디(구두 윗부분)와 4 가지 색상의 솔(구두 아랫부분)의 조합으로 60가지 스타일의 슈즈가 만들어지며, 이 중에서 로베르 끌레제리의 구두전문가가 주문하는 사람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한 조합을 추천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