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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크리스마스 풍경

#SCS뉴스



어느덧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벌써부터 설레신다구요?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크리스마스 단장을 막 마친 신세계그룹의 모습입니다.  


이번 겨울도 신세계그룹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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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푸빌라’ 캐릭터 활용해 한 달 먼저 연말, X-mas 마케팅 돌입
신세계百, 한 달 먼저 ‘미리 크리스마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 한 달 먼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시작한다.

‘푸빌라’란 신세계백화점이 지난해 약 1년에 걸쳐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전과정을 직접 개발한 크리스마스 캐릭터다. 

신세계백화점은 매년 연말, 화제성 높은 콘텐츠, 각종 장식, 조명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객들에게 전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푸빌라를 본점 크리스마스 외관 장식과 함께 신세계를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캐릭터로 내세우고 있다.  

신세계는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 11월부터 본격화된 연말 소비심리를 잇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13개 점포 매장 곳곳에 ‘푸빌라’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연출을 시작한다.

올해는 ‘푸빌라와 친구들’이라는 컨셉 아래 너구리, 여우 등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해 연인 또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수도권 점포는 물론 지방 점포까지 빠짐없이 진행되며 대형 점포에는 1층에 ‘푸빌라와 친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즐거워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형 모형 연출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캐릭터 모형에 특수 장치를 추가해 손, 발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이 신세계백화점에 들어오는 순간 푸빌라와 친구들이 직접 맞아줘 놀이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전한다.

더불어 엘리베이터 홀, 에스컬레이터 벽면, 전점 외부 현수막 등 전 점포 내외부 곳곳에 푸빌라 연출을 진행해 12월 한 달 동안 신세계백화점을 따뜻한 동화 감성의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며, 푸빌라와 친구들 캐릭터가 들어간 쇼핑백과 포장지도 전점에서 연말까지 사용한다.


연말, 연시 신세계백화점의 명물로 꼽히는 크리스마스 조명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지난 9일 본점 본관 외벽에 올해 크리스마스 조명 설치를 마치고 내년 1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 것.

50여 년 전통의 본점 본관 크리스마스 장식은 매년 연말 웅장함과 화려함을 담아 내국인은 물론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들에게도 명소로 꼽힌다.

특히 화려함을 좋아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SNS에 올리면서 중국 현지에서도 신세계 크리스마스 장식은 많이 알려져 있다.

올해는 본관 중심에 20m짜리 대형 LED 조명 트리를 설치해 3분 39초짜리 캐롤에 맞춰 다양한 영상과 조명이 시시각각 바뀌도록 했다.

대형 LED 트리에 나오는 영상들도 크리스마스까지는 설레임 속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숲 속 작은 마을의 이야기를 동화 형식으로 보여주고 12월 26일부터는 새해에 어울리는 영상으로 바꿔 시기에 맞는 차별화 콘텐츠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대형 LED 트리를 비롯 전체 조명 해상도를 지난해에 비해 3.5배가량 높여 멀리서도 선명하게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조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신세계백화점 브랜드전략담당 김은 상무는 “연말을 맞아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따뜻한 동화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쇼핑의 장점인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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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당도서관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도서관에 12미터 초대형 트리가?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한다. 

스타필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및 다양한 별모양 장식을 설치해, 별마당 도서관을 연말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별마당 도서관 크리스마스 트리는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빛 트리로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 졌다.



특히, 프랑스 라파예드 백화점 등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였던 벨기에 왕실 인증기업인 ‘Globall concept社’에서 장식을 담당했으며, 도서관 특유의 고풍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한다.


2017.11.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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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새롭게 조명으로 연출한 본관 외관 선봬
대형트리로 꾸며진 신세계百 본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시내 한복판에 아름답고 화려한 조명으로 매년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새로운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

 

올해는 "귀한 손님이 길을 잃지 않고 찾아올 수 있도록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단다"라는 서양의 유래를 바탕으로,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낼 예정이다.


신세계 본점 본관 중심에 20m짜리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트리에 눈꽃, 선물상자 등 크리스마스 상징 오브제를 설치했다. 한가지 조명색이 아닌 캐롤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색이 변화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11.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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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Happy Christmas of SSG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Happy Christmas of SSG


일년을 채우는 우리의 하루하루는 치열하지만, 

오늘 단 하루만은 행복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잠깐 반짝이고 지는 빛이 아닌 소중한 기억으로 반짝이는 하루, 크리스마스.


온 세상이 흰 눈으로 덮이지 않아도,

차가운 바람에 두 손이 시려와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수 있는 하루.


축복, 사랑, 기억, 온기, 행복……

크리스마스가 우리에게 주는 따뜻한 향기 속에 신세계그룹이 잠시 머물겠습니다.


이 마음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신세계그룹의 크리스마스,

그 속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From. SSG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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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성원에 보답코져 12/2(금)부터 10일간 최대 60% 할인
스타필드 하남, 오픈 100일 슈퍼세일 개최!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하남




국내 최초로 선보인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하남’이 오픈 100일을 앞두고 12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10일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슈퍼세일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세일은 지난 9월 스타필드 하남이 오픈한 이후 연일 지속되는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12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2일간 버버리, 아르마니 등해외유명브랜드 및 이마트 전문점을 포함한 130여개 입점 테넌트를 대상으로 10%~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전개한다. 여기에 스타필드 멤버십 가입회원의 경우에는 세일에 참여하지 않는 브랜드까지 포함하여 10% 할인혜택이 추가, 세일에 세일을 더한 파격적인 할인폭을 내세워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백화점, 트레이더스, 해외유명브랜드, F&B 등 일부매장 제외)


12/2일(금)부터 12/4일(일)까지는 데이즈, PK마켓, 메종티시아, 토이킹덤, 베이비써클, 일렉트로마트 등 이마트 전문점의 대표상품 위주로 별도 행사매장을 구성, 특가 상품전 및 구매 금액대별 할인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12월 11일(일)까지 쿠폰북 행사,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행사, 모바일/ssg페이 사용시 5천원 할인권 제공, 아쿠아필드/스포츠몬스터/메가박스 입장권 경품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존에서 열리는 축하공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다.


실제 스타필드 하남을 다녀간 고객을 분석해 본 결과9월 5일부터 8일까지 사전오픈 4일간 24만명이 다녀갔고, 9월 9일 그랜드오픈 이후 11월 27일까지 80일간 무려 622만명, 일평균 8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를 5100만명으로 가정 했을때, 국민 9명중 1명 꼴로 다녀간 것으로,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음을 방증해 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해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오픈했던 이마트타운의 경우 오픈 이후 1년 동안 약 1200만명이 방문하였는데, 스타필드 하남은 3개월이 채 되기 전에 622만명 이상이 방문함으로써, 교외형 복합쇼핑몰이 21세기 신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셈이기도 하다.


신세계 관계자는“평일 기준 6만명, 주말 기준으로는 2배 정도 증가한 11~12만명이 평균적으로 방문하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이 많은 주말비중이 높게 나타난다”라며, “원데이쇼핑, 레저, 힐링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스타필드 하남의 인기는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구색의 상품들과 차별화된 이마트의 전문점,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등 쇼핑 테마파크에 걸맞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전 세계의 맛집을 모아놓은 F&B 시설 등 진일보한 복합 체류형 공간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방문고객의 연령대별 구성비를 분석해 본 결과, 기존 업태와는 확연히 다른 고객특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야구장, 테마파크 등 놀이시설을 방문하던 고객들이 신규로 유입되면서 고객층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스타필드 하남은 먼저 백화점, 창고형 할인매장, 차별화된 전문점과 명품브랜드부터 다양한 패션브랜드까지 원데이쇼핑이 가능하도록 구현함으로써 고객들의 쇼핑니즈를 만족시키는데 충분했다. 특히 이마트의 유통노하우가 집약된 전문점의 경우 기존의 유통시설에서는 전혀 경험해 볼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선보여, 일반 고객뿐 아니라 보다 전문화된 제품을 찾는 매니아층까지 고객층이 한층 더 두터워졌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쇼핑 테마마크라는 콘셉트에 맞게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개념을 새롭게 선보인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또한 가족 단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등의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한 F&B 시설도 국내외 전통 맛집과 동서양을 넘나들며 미식의 폭을 넓히는 원스톱 다이닝 스페이스 공간으로 거듭났다. 단순히 쇼핑 중 허기만을 채우는 장소가 아닌, 양질의 음식을 여유롭게 맛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전략이 적중했던 것이다. 오픈 초기에는 맛집을 체험하려는 고객의 발길이 갑자기 몰리면서 대기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코너의 경우 식사재 소진 등의 문제로 조기에 영업이 중단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결국 쇼핑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친구, 연인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기존에 하나의 장소에 국한되어 제한적으로 소비활동을 보이던 고객들에게 스타필드 하남에 방문해야만 하는 분명한 목적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스타필드 하남의 인기는 고객으로 하여금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계속해서 방문해야만 하는 목적을 제시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의 라이프쉐어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스타필드 하남은 1차 상권인 하남/강동/송파 등, 2차 상권인 강남 등을 합친 총 430만명의 초대형 상권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웠는데, 실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등 주요지역에서 방문하는 고객 구성비가 전체 고객 대비 25% 이상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오픈 초기 주요상권의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필드 하남의 새로운 시도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인근 상권 내 고객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까지 블로그, SNS, 입소문 등이 빠르게 퍼지면서 주말을 이용한 방문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평일과 주말의 일평균 지역별 객수 비중을 보면, 인천, 대전, 강원 등 광역상권 고객 방문이 늘어나면서 기타지역의 방문객수 비중이 10%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타필드 하남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가족단위 고객들이 하루종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지역 상권에 기여하는 부분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 오픈 초기, 주말 오후 시간대 교통혼잡이나 일부 식당가의 긴 대기시간 등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속적으로 고객 불편 사항들을 확인하여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기존 코엑스몰에서 스타필드 코엑스몰로 브랜드로고를 새롭게 교체하고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먼저 센트럴 플라자에 8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12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구매 금액별 상품권 및  다양한 쇼핑혜택이 들어 있는 웰컴 바우처 증정을 통해 스타필드 코엑스몰 알리기에 나선다. 또한 12/1(목)~4일(일)까지는 현재 스타필드 코엑스몰 주력 고객인 20~30대가 선호하는 자이언티, 마마무, 빈지노 등 최신 아티스트들을 초청, 축하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스타필드 하남은 단순히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유통시설을 선택했던 과거와 달리, 고객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콘텐츠 자체가 고객들이 쇼핑공간을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시간, 기억, 경험을 점유하고 교감함으로써 대한민국 고객이 진정으로 인정해 주시는 라이프쉐어 파트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