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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아카데미, 1월 24일부터 봄 학기 수강생 모집
문화센터 시간표도 워라벨 중시
#신세계백화점


주52시간 근무제도, 1인 가구의 증가, 소확행.


지난해 우리 사회를 뒤흔든 키워드가 유통업계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무엇보다 ‘워라밸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work and life balance)’이란 말이 화두로 떠오르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직장인이 많아졌다. 


퇴근 시간 이후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매출도 뛰었다. 


‘나를 위한 소비’를 뜻하는 ‘미코노미(Me+Economy)’가 트렌드를 주도하며 운동, 다이어트 등 건강 관련 소비는 눈에 띄게 증가했다.


실제로 작년 신세계백화점의 매출을 분석해보면 레저스포츠 등 여가와 관련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신장했다. 


헬스푸드 등 건강 관련 매출도 지난해 5.1% 올랐다.


백화점 문화센터 시간표도 달라졌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문화센터를 찾는 수강생도 증가세다. 


신세계 아카데미에 따르면 지난 학기 2030 수강생의 비중은 20% 정도 늘었다. 


문화센터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젊은 세대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신세계는 이번 봄 학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체험형 강좌 비중을 지난 학기에 비해 15% 가량 늘렸다. 


쿠킹, 피트니스, 공예 등 다양한 방면으로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수강생을 위해서이다.


이번 학기에는 아예 신세계 아카데미 카탈로그에 ‘워라밸 플랜’을 짜서 선보인다. 


마치 학교 시간표처럼 발레, 글쓰기, 일러스트 등 직장인이 좋아할 만한 수업만 골라 월~금, 주말 시간표를 큐레이팅 했다. 


무엇을 들을 지 고민하는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건강을 테마로 한 다양한 메디컬 수업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강좌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최근 친환경 트렌드와 미세먼지 이슈로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예전에는 시니어 세대에서 발병되던 질병들이 30대에도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한 부분도 컸다.


먼저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강생들을 위해 ‘신년맞이 내장 비만 다이어트’ 수업을 준비했다. 

안지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하는 ‘나쁜 지방과 좋은 지방의 차이’, 김문호 한의사에게 배우는 ‘군살과 나잇살 해결법’, 전형주 식품영양학 교수에게 직접 듣는 ‘레몬밤과 허브를 이용한 내장지방 다이어트’ 강의 등이 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쿠킹 클래스도 있다. 


임성진 안과전문의가 강사로 나선 ‘눈에 좋은 건강 요리’에선 의학 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이득이다. 


최근 늘어나는 채식 인구를 위해 ‘베지닥터에게 배우는 제대로 된 채식’, ‘핫 트렌드, 건강을 위한 비건 베이킹 따라하기’ 등의 수업도 처음 개설했다.


직접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강의도 인기다. 


안재홍 재활의학전문의가 알려주는 ‘365 운동 비법’, 김수연 서울대 체교과 박사의 ‘헐리우드 배우들의 자세 교정법, 알렉산더 테크닉’, 도연스님의 ‘마음챙김 명상’ 등도 문의가 많다.


‘하정훈 전문의의 119 응급처치’, ‘한의사가 알려주는 키즈 동의보감’, ‘성조숙증 예방과 바른 성장’, ‘수면의 질이 삶의 질이다’ 등 전문가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이슈가 커진만큼 올해 처음으로 ‘미세먼지를 다스리는 가드닝 연출’ 수업도 신설되었다. 


미세먼지를 막는 식물 종류와 가드닝을 통한 공간 연출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번 봄 학기 강좌는 1월 24일 목요일부터 기존회원 접수를 시작하며 1월 28일월요일부터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인터넷 홈페이지( www.shinsegae.com)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권영규 문화담당은 “여가 시간이 확대되고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문화센터 역시 관련 강좌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수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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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무 한달… 신세계 아카데미 ‘워라밸’ 강좌 비중 15% 늘어
‘워라밸’이 바꾼 신세계 아카데미 시간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광화문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A씨는 올해 7월부터 6시 ‘칼퇴’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갑자기 늘어난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지만 금세 적응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아카데미(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 덕분이었다.


A씨는 “퇴근 후 저녁시간을 이용해 ‘수제맥주 만들기’ ‘태국 음식 쿠킹 클래스’를 들었다”며 “가까운 곳에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어 이번엔 가을학기부터 정규 수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52시간 근무 제도가 시행 된 지 어느새 한 달이 훌쩍 넘었다. 직장인들의 ‘저녁이 있는 삶’은 백화점 문화센터 시간표도 바꾸고 있다.


최근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란 말이 화두로 떠오르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직장인이 많아졌다. 백화점 문화센터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젊은 세대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엔 아카데미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워라밸 관련 강좌 비중을 10~15% 가량 늘렸다.


7월 23일부터 모집을 시작했는데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 ‘베이직 드럼’, ‘1:1 필라테스’, ‘1:1 미백 에센스’,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취미 관련 강좌는 벌써 조기 마감됐다.


젊은 층 수강생 역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학기 수강생 연령대를 분석해본 결과 20~30대가 20%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 수준이었던 20~30대 비중이 두 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젊은 세대의 백화점 문화센터 이용 증가는 근로시간 단축의 영향이 크다. 야근과 회식을 줄이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52시간 근무 제도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일찍 퇴근하는 직장인들이 문화센터로 몰리고 있다.

 

백화점 역시 문화센터를 찾는 젊은 직장인의 발길이 반갑다. 문화센터가 백화점의 문턱을 낮춰주면서 매출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일반 고객들이 백화점을 이용한 횟수가 월 평균 1.2회인 것에 반해 아카데미 회원이 이용한 횟수는 월 평균 약 8회로 6배가 넘는다. 연간 사용액이 2000만원 이상인 VIP고객의 비중 역시 일반 고객보다 8배 가량 높다.


신세계 아카데미 관계자는 “주부 수강생들이 몰리는 오전 11시와 오후 1, 2시 시간대가 가장 인기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번 학기에는 저녁 시간을 활용해 수강하려는 직장인들이 몰렸다”면서 “젊은 부부나 여유 있는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2030 수강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관련 신세계 아카데미는 가을학기를 맞아 드로잉, 댄스, 음악, 운동, 필라테스 등 2030 젊은 세대가 관심 있는 이슈들로 수업을 준비했다. 또 수강인원 역시 20% 가량 확대하는 등 아카데미 수강생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번 학기에 새롭게 시작한 ‘맨즈 스타일링’ 강좌가 있다. 남자들이 백화점 주요 고객으로 떠오르는 등 패션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아카데미에서도 관련 수업을 준비했다. 여러가지 색상을 믹스업 매치하는 법과 체형별 맞춤 코디 등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패션 팁을 알려준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쿠킹 클래스도 있다.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글루텐프리 건강 디저트’를 만드는 수업, 식음 브랜드 베키아에누보의 메뉴를 직접 알려주는 ‘트렌디 브런치’, 민경빈 셰프와 함께 싱가포르 요리를 만들어보는 ‘아시아 요리고수’ 강좌도 마련했다.


SNS스타가 직접 오는 강연도 인기다. 방송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연해 화제가 됐던 한의사 김도균 원장의 ‘셀프 피부관리 팁’에서는 환절기 예민한 피부의 건강관리법을 알려준다. 러닝 전문가 ‘런소다’가 알려주는 ‘러닝 다이어트’도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 가을학기 강좌는 7월 26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segae. com)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강좌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2018.8.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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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파미에스테이션• JW메리어트호텔 먹거리 총출동
신세계百, 강남판 푸드 페스티벌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전통시장 닭강정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1,000여가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을 엽니다. 강남 먹거리 1번지인 강남점 식품관,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세계 대표음식부터 팔도진미까지 모두 1,000가지 각양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미식로드’ 먹거리 축제를 펼치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강남점의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는 물론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의 먹거리, △JW메리어트 호텔 내 레스토랑까지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강남점 식품관, 센트럴시티 파이에스테이션 등 최대규모 ‘미식로드’ 행사


먼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서는 인기 메뉴를 특가로 선보입니다. 50년 전통의 담양 한우 떡갈비 ‘덕인관’에서는 떡갈비 대통밥 정식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평양 냉면 전문점 ‘평양면옥’에서는 어복쟁반(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정통 나폴리 요리전문점 ‘살바토레쿠오모’의 돼지등심오븐구이와 이형준 셰프가 이끄는 ‘꼴라주’의 프랑스식 통닭구이를 20% 할인하며, 일본 우동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케의 ‘히바린’에서는 흑돈 히레카츠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이에 더해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JW’s 그릴, 더카페, 미카도, 만호, 올리보 등 JW메리어트 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속초 중앙시장명물 ‘닭강정’, △대구 칠성시장 대표 먹거리 ‘납작만두’, △포천 30년 전통의 ‘보승족발’ 등 전국 곳곳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유명 노포 맛 기행’ 행사도 열립니다.




맛집 즐기며 도장 받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디저트 교환권 등 다양한 혜택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습니다.


우선 60여개 맛집을 방문해 방문 도장을 찍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베키아에누보 케익, 자주테이블 팬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교환권을 증정합니다.또 방문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JW메리어트 숙박권과 식사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미식로드에 참여하는 모든 매장에서 SSG PAY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할인해줍니다.


먹는 즐거움뿐 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에서는 이충현 셰프의 일본 가정식(26일), 스타벅스 커피마스터에게 배우는 커피 테이스팅 클래스(27일), 신지혜 셰프의 파스타(28일), 정상원 셰프의 프랑스 가정식(29일) 등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5월 27일 강남점의 명소인 ‘자주테이블’ 매장에서는 성일훈 셰프와 함께 저녁도 즐기고 특급 레시피도 배울 수 있는 ‘셰프와의 만찬’이 준비되었으며, 6월 1일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김협 소믈리에와 함께 근사한 저녁식사와 와인을 즐기며 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더 발전시켜 연례 행사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곳 중 강남점 식품관은 지난 2009년 리뉴얼을 통해 유럽풍 체험형 매장으로 재탄생해 국내 최고의 식품매장으로 자리잡았으며, 강남점 식품관의 리뉴얼은 국내 백화점들이 식품관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이 업계 최단기간 단일점포 1조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의 백화점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맛집들이 즐비한 식품관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센트럴시티는 지난 2014년 4천 5백여평 규모에, 전세계 10개국 30여개 식음 브랜드를 한데 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맛집 거리인 ‘파미에스테이션’을 선보이면서 강남의 먹거리 1번지가 됐습니다. 여기에 수준 높은 JW메리어트 호텔의 레스토랑과 고급스런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반포의 명소 데블스도어까지, 이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먹거리 메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루 평균 1백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상권을 중심으로 한 이 일대를 대한민국 최고의 먹거리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강남점 이승희 영업기획팀장은 “예전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의류나 잡화를 쇼핑하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식품매장을 찾았다면, 지금은 백화점에 들어온 맛집의 메뉴를 맛보기 위해 내점하는 등 식품은 백화점의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전체 매출 중에서 식품 장르 비중을 연도별로 분석해본 결과, 2012년에는 12.4%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15%를 넘는 수치를 보이며 명품 매출 비중의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014년부터 백화점 전체 매출신장은 2013년 이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식품은 계속해서 가파른 신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장 유신열 상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를 앞세워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강남점이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최대 규모의 식품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발 앞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유명 맛집과 디저트를 선보여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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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별 차별화 된 강의 컨텐츠 제공
이마트 문화센터 봄학기 접수 시작
이마트
#이마트


영아/유아/성인 강좌군별 테마를 정해 차별화 된 강의 컨텐츠 제공 계획





이마트가 지난 21일(목)부터 문화센터 봄학기 접수를 시작하고 정규강좌 회원모집에 돌입했습니다. 봄학기 접수는 3월 7일(월)까지 진행하며, 강좌는 3월 2일(수)~5월 28일(토), 약 세달 간 운영됩니다. 이마트 문화센터는 엄마랑 아가랑(36개월 미만)/유아어린이/성인스페셜로 각 강좌군을 나누고 테마를 정해 차별화된 강좌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마트 문화센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Only emart 강좌를 전년대비 10% 늘리고, 아빠들을 위한 육아법 강좌와 피코크 엄마기준을 이용한 요리교실 등 점별로 총 4만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주요 강좌로는 영아들이 흙과 같은 자연물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애기똥풀, 동화책의 주인공이 되어 체험하는 북이랑 놀이랑 강좌와 엄마들을 위한 해외직구 강좌, 주부 파워블로거 창업 등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를 마련했습니다.(단, 강좌는 점포별로 상이함)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해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철음식 쿠킹클래스롤 전국 16개점에서 진행합니다.

(목동, 신도림, 월계, 은평, 김포한강, 남양주, 킨텍스, 하남, 검단, 세종, 펜타포트, 강릉, 순천, 동구미, 양산, 연제) 


이마트 문화센터는 봄학기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역시 준비했습니다. 먼저, 정규강좌를 접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에서 10,000원을 즉시 할인하고(~2.15(월)까지), 사은품을 추가 증정합니다. 또 성인용 강좌의 경우 필라테스, 스킨케어 등 인기 강좌를 중심으로 1인 접수 시 무료로 1인 추가 수강할 수 있는 1+1이나 강좌료 50% 할인 등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수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점별 상이) 엄지족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전용혜택도 마련했습니다. 이마트의 작년 봄학기 모바일 접수비중은 전체 17%에서, 겨울학기 25%로 느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정규강좌를 모바일로 접수할 경우 3,000원 특강 수강권을 별도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세계쇼핑 론칭을 기념하여 신세계쇼핑 모바일앱을 받고 회원가입하면, 증정품과 10% 할인쿠폰, 5,000원 적립금을 즉시 증정합니다. 


이마트 문화센터 박민수 팀장은 “문화센터 회원의 70%가 30대의 주부고객인 만큼 그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