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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세럼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 선봬
피부별 맞춤 케어 가능한 세럼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피부에 맞춤 처방한 듯 똑똑한 세럼으로 스킵케어 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이달 14일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 관리가 가능한 집중 케어 세럼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 3종을 출시한다. 


최근 여러 단계의 복잡한 스킨케어를 생략하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춘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스킵케어(skip-care)’가 떠오르면서, 기능성을 높인 고농축 세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비디비치의 이번 신제품 더 엘릭시르 건성, 진정, 미백, 영양 등 다양한 피부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3가지 타입의 고기능성 세럼이다. 각 제품 별로 성분과 특정 효능을 달리해 피부 타입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골라 사용할 있도록 했다. 


먼저 ‘더 엘릭시르 카밍 수더’는 즉각적으로 붉은기를 완화하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가벼운 젤 투 오일의 진정 세럼이다. 


풍부한 수분감으로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피부 진정효과에 뛰어난 알로에를 통째로 갈아서 만든 알로에베라 매트릭스 구조가 수분 지속력을 극대화 시켜주며,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효과를 준다. 


‘더 엘릭시르 글로우 부스터’는 마누카 꿀과 로얄 젤리 성분을 담아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부스팅 세럼이다. 


피부에 밀착돼 은은한 윤기를 부여하며,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빛나는 꿀광 피부를 연출해 주는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까지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더 엘릭시르 리플릿 너리서’는 메마르고 지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제공하는 영양 오일 세럼이다. 


치아씨드, 아르간, 아보카도 등 5가지 자연 유래 식물성 오일로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며, 쉐어버터와 망고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윤기를 제공한다. 


끈적임이 없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비디비치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는 피부 타입별로 단독 혹은 자유롭게 섞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예민하고 생기 없는 피부에는 카밍 수더와 글로우 부스터 세럼을 함께,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에는 글로우 부스터와 리플릿 너리서를 함께 섞어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여러 가지 효능을 조금씩 담은 토너나 로션 등을 이것 저것 바르는 것 보다 특정 기능성을 높인 고농축 세럼 하나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특히 30ml의 용량으로 휴대가 용이해 여행지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3방울의 강력한 효능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는 이달 14일부터 전국 비디비치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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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럭셔리 화장품 시장 본격 공략
비디비치, ‘뉴오더(New Order)’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 도전한다.


비디비치는 이달 14일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 ‘뉴오더(New Order)’를 출시한다. 


뉴오더(New Order)는 기존 비디비치 제품보다 약 2배 가량 가격이 높은 고가의 라인으로 최근 성장세가 높은 럭셔리 화장품 시장을 정조준 했다.


BNK투자증권이 리포트에 인용한 로레알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반면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은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은 향후 중국인 관광객 성장에 힘입어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거라고 전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디비치의 이미지를 이용해 럭셔리 화장품을 좋아하는 중국 고객층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비디비치는 중국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5배 이상 증가한 1,200억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뉴오더(New Order)는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비디비치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동양 고유의 피부 정화 비법과 연꽃 추출물을 통한 생기 부여, 비타민 복합체가 주는 영양 공급 등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으로 토너, 세럼, 크림, 에센스 등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비디비치는 각 성분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되는 포뮬라 개발과 이를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패키지 디자인에 2년 이상의 공을 들였다.


특히, 내년 1월 출시될 예정인 ‘뉴오더 듀얼 액티브 세럼’은 국내 최초 듀얼 챔버 기술로 개발된 비디비치의 야심작이다. 


하나의 용기 내에 분리된 2개의 공간에는 우수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이 배합된 슈퍼SEA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 담겨 있으며,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으로 섞여서 나와 두 가지 세럼을 한번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농축 비타민C가 단독으로 담겨 있어 보존력이 우수하며, 슈퍼SEA 세럼이 비타민C의 피부 흡수를 도와줘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담당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고가 라인과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비디비치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뉴오더의 빠른 시장 안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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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메디힐과 손 잡고 마스크팩 3종 출시
“스무디, 마시지 말고 붙이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건강 음료 브랜드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MEDIHEAL)’과 협업을 통해 마스크팩 3종을 선보이며 푸드메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푸드메틱(Food-metic)은 식품(Food)과 화장품(Cosmetic)이 합쳐진 말로 식품 업계와 화장품 업계 간 협업으로 탄생된 제품을 말한다. 


이번 협업은 건강하고 활기찬 음료 브랜드인 스무디킹과 프리미엄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시너지를 통해 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스무디킹은 이번 마스크팩 출시를 통해 주력 분야인 음료를 넘어 비식품 분야로 브랜드를 확장하게 됐다.


스무디킹과 메디힐의 협업으로 출시된 마스크팩은 스무디킹의 대표 스무디의 향과 성분을 활용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마스크’, ‘망고 페스티벌 마스크’, ‘피치 슬라이스 플러스 마스크’ 등 3종이다. 


각 제품마다 스무디의 원재료인 딸기, 망고, 복숭아의 추출물을 함유해 달콤하고 상큼한 향을 머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히알루론산, 티트리추출물 등 각종 영양 성분을 넣어 생기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스무디 용기 모양도 마스크팩 패키지에 활용해 스무디킹의 상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렸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마스크’는 비타민C가 풍부한 비치 스트로베리 추출물, 파파야 열매 추출물,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을 넣어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준다. 


‘망고 페스티벌 마스크’는 수분 가득한 망고 추출물과 얼룩 파인애플 추출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피치 슬라이스 플러스 마스크’는 복숭아 추출물과 함께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티트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최근 편의점이 접근성이 높아 화장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마트24 편의점을 시작으로 스무디킹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매 2,000원, 1박스(5개입) 1만원이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동시에 기존 소비자층을 공고히 하기 위한 양사의 뜻을 담아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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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올해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
비디비치, 첫 밀리언셀러 제품 탄생!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의 클렌징 폼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120ml/32,000원)이 올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처음 출시된 이 제품은 올해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비디비치 제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연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하루에 4115개, 1분에 3개씩 판매된 셈이다. 비디비치는 연말까지 20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은 비디비치가 제품 기획단계부터 철저하게 중국 시장을 분석해 내놓은 제품이다.


중국 내에서 세안제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프리미엄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품질과 패키지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 수준으로 올리고 가격은 럭셔리 브랜드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했다.


또한 중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크림타입 제형으로 지성, 건성, 민감성 등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 이 제품은 화학성 계면활성제 대신 천연 유래 세정성분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40여 가지의 천연 유래 보습성분이 세안 후에도 건조하거나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은 지난해부터 중국 고객들 사이에서 모찌 같이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모찌 세안제’라는 애칭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그 결과 지난해 3만개에 불과했던 판매량이 올해 벌써 100만개를 넘어섰다.


비디비치는 판매량 증가에 대비해 올해 3월 기존 월 10만개 생산 체제에서 월 60만개 생산 체제로 생산 공정을 개선해 품절 사태 없이 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었다. 올해 10월 말부터는 월 100만개까지 클렌징 폼을 생산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호하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제품을 개발한 전략이 적중했다”면서,


“비디비치가 중국 고객들 사이에서 해외 럭셔리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품질을 갖고 있다고 입소문이 난 만큼 앞으로 다른 제품들도 밀리언셀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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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13호점, 용산 아이파크몰에 오픈
코덕들의 놀이터 시코르, 강북에도 생긴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북 지역에 첫 시코르 매장이 문을 연다.


6월 29일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 313.5m2 규모로 오픈하는 ‘시코르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시코르의 열세 번째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 대전둔산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시코르 로드샵이기도 하다. 


기존 서울 시코르 매장은 강남 지역에만 있어 강북 생활권 고객들의 접근성은 다소 떨어졌다. 이번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문을 열면서 더 쉽고 편하게 시코르의 체험형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이파크몰은 서울 최대의 리빙 전문관, 영화관 등이 있어 전 연령대의 고객 집객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 KTX•지하철 등 도심과 광역을 잇는 교통 역세권으로 유동 인구 역시 많다.


주중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찾지만,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이 57% 정도를 차지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에 들어서는 시코르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해당 지역에 걸맞은 MD로 구성할 예정이다. 럭셔리부터 대중적 제품까지 140여개의 브랜드를 한곳에 모았다.

 

먼저 PB구역을 확대해 가성비 좋은 PB제품을 최대한 접할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패밀리 방문객이 많은 만큼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제품 등을 다양하게 구성한다. 역대 시코르 매장 중 가장 큰 PB존을 만나볼 수 있다.


주중 직장인 고객들을 위해 미니 사이즈 아이템도 강화했다. ‘뷰티 투 고(Beauty to go)’ 매대를 벽장처럼 설치해 저용량 사이즈 제품을 쉽게 집어갈 수 있도록 배치했다.


교통의 요지인만큼 관광객들을 위한 K뷰티 브랜드도 대거 포진한다. 오프라인 최초로 런칭 하는 브랜드 ‘라라베시’와 중국인들에게 특히 인기 많은 ‘라네즈’, SNS 셀럽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유명한 ‘제스젭’, ‘포니이펙트’ 등을 준비했다.


이번 시코르 13호점 오픈 당일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에선 오후 2시/4시/6시에 메이크업쇼를 진행하고 방문객에겐 샘플을 증정한다. 퀴즈 참여 고객에겐 픽스 미스트 30ml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세계가 만든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코덕(코스메틱 덕후;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의 놀이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2016년 12월 처음 탄생했다. 대구점을 시작으로 처음 선보인 시코르는 용산점까지 전국 13개의 매장을 확대하며 뷰티업계의 지형을 바꿨다.

 

특히 시코르는 센트럴시티, 강남역, 코엑스 등 노른자 상권에 잇따라 입점하면서 해당 지역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불어넣었다. 


실제 센트럴시티에 시코르가생기면서 2030 고객 수는 큰 폭으로 뛰었다. 시코르 강남점이 첫 선을 보인 작년 5월부터 1년간 파미에스트리트 연령별 구매 고객 수를 분석해보니 20대는 전년 대비 2.7%포인트 늘었고 30대는 7.0%포인트나 올랐다. 국내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가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영 고객이 늘면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관심도 증가했다. 샤넬, 맥, 아르마니 등 해외 명품 화장품 업체들은 잇따라 시코르 옆인 지하 1층에 둥지를 틀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샤넬 같은 경우 시코르와 흡사한 메이크업 셀프바를 도입하고 영 고객의 취향에 맞는 컨셉과 포맷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올해 3월에 오픈한 대전 둔산점은 지역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대전 지역 최대 중심상권 중 하나인 둔산동에 들어선 시코르는 충청 지역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떠올랐다. 기존에 대전에서 만나본 적 없는 체험형 매장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일 평균 100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매장에 들어가서 제품을 테스트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친구와연인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도 많았다. “시코르에서 만나자”라는 말을 쓸 정도로 만남의 장소로 꼽히기도 했다.

 

시코르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는 ‘화장품 테마파크’를 내걸고 작년 12월 오픈했다. 3개층 규모로 기존 시코르 매장 중에서도 가장 크다. 시코르의 첫 로드샵으로 백화점을 벗어나 다양한 고객들을 만난다는 전략을 세웠다.


시코르의 새로운 실험은 적중했다. 목표 대비 매출 10%를 초과 달성하며 실적 순항 중인 시코르는 특히 화려한 내외관 인테리어로 강남 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코엑스몰에 들어선 시코르 매장은 K뷰티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해 별마당도서관이 오픈한 이후 방문객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 3월 시코르까지 문을 열면서 코엑스를 찾는 고객은 점점 많아졌다는 평가다.


면세점과 호텔 등 관광 인프라가 많은 지역인만큼 외국인 고객도 늘었다. 특히 우수하지만 인지도는 떨어지던 K뷰티 브랜드는 체험형 매장인 시코르에서 더 빛났다. 직접 써보고 해당 제품의 품질에 놀란 고객들이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로 떠오르면서 상권에도 활력을 선사하는 ‘시코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시코르 용산점을 포함해 연내 매장을 2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6.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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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와 글로스의 장점만 모은 새로운 제품
비디비치, 글로우 립 버튼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틴트와 글로스의 장점만 모은 신제품 ‘글로우 립 버튼’을 11일 출시했다.


비디비치의 글로우 립 버튼은 틴트처럼 뛰어난 발색과 밀착력, 글로스의 촉촉함과 광택을 모두 지닌 제품이다. 입술에 바르는 순간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밀착되며 고급스럽고 선명한 색상이 입술을 관능적으로 돋보이게 해준다. 


화장품 ODM(제조자 개발생산) 회사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의 롱웨어링 기술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제품 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밑부분에 있는 버튼을 2~3회 완전히 누른 후 스폰지 팁에 내용물이 묻어 나오면 입술 위에 톡톡 두드리며 펴 바르는 방식으로 적당한 양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색상은 올해 봄여름 트렌드로 선정된 체리토마토 계열의 클랭크 레드(CLANK RED)와 다홍, 오렌지, 코랄이 섞인 ‘코랄 인 캄(CORAL IN CALM)’, 고급스러운 마른 장미 색상의 ‘텐더 로즈(TENDER ROSE)’ 등 총 다섯 가지다. 가격은 32,000원(2.5ml)


글로우 립 버튼은 비디비치 백화점과 면세점 매장에서 판매되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SI빌리지에서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6월 17일까지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클렌징 티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018.6.1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