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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약 5,180만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마셨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9년 연속 판매 1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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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고객들이 전국 매장에서 2015년 한해 가장 많이 즐긴 음료는 ‘아메리카노’로 약 5,180만잔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분량에 해당됩니다. ‘아메리카노’는 고온 고압력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에 정수를 가미해 아라비카 원두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음료로, 지난 2007년부터 9년 연속 판매 1위 음료가 되었습니다. 


‘카페 라떼’는 약 2,586만잔이 판매되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중 국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전개한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통해 125만잔이 판매되었습니다. 이어서 ‘브루드 커피’(약 657만잔), ‘카라멜 마키아또’(약 583만잔), ‘그린 티 프라푸치노’(약 327만잔)가 상위 판매 음료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오늘의 커피’와 ‘아이스 커피’를 포함하는 ‘브루드 커피’는 중력을 통해 뜨거운 물이 부어지면서 추출하는 음료로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늘어났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매주 다른 원두를 선정해 추출하기 때문에 1년간 20여종 이상의 다양한 원두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일 원산지 프리미엄 커피인 리저브 커피도 2014년 3월 첫 소개 이후 누적 판매량이 53만잔을 돌파해 국내 커피 소비층이 두터워지면서 다양한 원산지의 커피 풍미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5년 전국적으로 약 5,180만잔 즐긴 ‘아메리카노’ 9년 연속 판매 1위 음료





가장 많이 팔린 커피 원두(250g포장 단위)는 약 8만6천개가 팔린 ‘에스프레소 로스트’로 나타났습니다. 본 원두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선별해 스타벅스 커피 장인들이 40년 이상 이어온 자체 로스팅 기술로 원산지별 원두가 가진 최상의 풍미를 끌어낼 수 있도록 볶아서 카라멜 풍미와 깊은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에스프레소 로스트’는 전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등 에스프레소 음료 제조에 사용하는 기본적인 원두입니다. 우유와 함께 섞여도 깊고 진한 풍미의 본질적 특성을 느낄 수 있어서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용 원두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원두입니다.


이어서 하우스 블렌드(약 5만7천개), 콜롬비아(약 5만6천개), 케냐(약 3만8천개)가 상위 판매 원두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원두 판매량은 전년대비 21%가 증가했으며, 스틱 포장 형태의 프리미엄 인스턴트 커피인 스타벅스 비아도 동기간 15%의 판매 성장률을 보여 집과 사무실에서도 직접 추출하는 원두 커피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음료팀 팀장은 “아메리카노와 브루드 커피는 커피 고유의 경험을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원두 본연의 깔끔한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기호를 엿볼 수 있다.”며 “2015년 한해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3천5백여회 진행된 커피세미나에 2만 6천여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앞으로도 국내 커피 시장과 소비층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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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아리아 뷔페에서 콜롬비아 스페셜티 커피를!
써클 & 아리아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써클과 아리아는 바리스타가 엄선한 최고의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써클에서는 12월27일(일)까지 주말 동안 ‘에티오피아 코케(Ethiopia Koke)’와 ‘케냐 캉구누(Kenya Kangunu)’를, 아리아에서는 11월30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점심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Colombia Potosi Honey)’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합니다.

 

왕은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바리스타는 “커피는 대중화를 넘어 고급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피를 맛본 고객들은 조금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더욱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퀄리티의 커피를 찾는다”며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먼저 라운지 앤 바 써클에서는 12월27일(일)까지 주말 동안 아프리카 원두인 ‘에티오피아 코케(Ethiopia Koke)’와 ‘케냐 캉구누(Kenya Kangunu)’ 두 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케맥스 드립법으로 내려 제공합니다.

 

에티오피아 코케는 독특한 꽃 향기에 부드러운 맛을 선사하는 반면 케냐 캉구누는 산미와 바디감이 풍부해 특유의 강한 신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왕은아 바리스타는 “와인을 음미하며 맛을 찾듯 커피에서도 여러가지 향과 맛을 찾을 수 있다”며 “에티오피아 코케에서는 오렌지의 산미, 꽃 향기, 다크 초콜릿 맛을, 케냐 캉구누에서는 상큼한 산미, 토스트의 구수한 맛과 묵직한 바디의 조화로운 맛”을 느껴보길 권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는 향이 풍부한 게 특징인데, 와인 디켄터와 흡사하게 생긴 케맥스를 사용해 커피를 내리면 향이 모아져서 더욱 향기롭고, 일반 드립 필터보다 20-30% 두꺼운 필터가 미세한 성분까지 걸러주기 때문에 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음미 할 수 있습니다. 바에서 주문 시 커피를 내리는 동안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바리스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써클에서는 커피와 어울리는 3가지 디저트를 코스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 3 코스 세트는 커피 에클레어가 애피타이저로, 스페셜티 커피와 오페라 케이크가 메인 코스로, 마지막으로 퐁당 쇼콜라가 디저트로 제공됩니다.

 

써클에서 아프리카 대륙의 스페셜티 커피를 주말 동안 선보인다면, 뷔페 아리아에서는 11월30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점심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합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기존 비벤테 No.8이라는 5가지 원두를 자체 블랜딩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데, 월요일 점심은 특별히 비벤테 No.8의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블랜딩 되지 않은 스페셜티 커피 자체를 선보입니다.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 커피는 잘 익은 커피 체리를 손으로 직접 수확해 햇빛으로 2~3주동안 건조해 만든 프리미엄 원두로, 커피 체리 과육의 단맛이 생두에 그대로 스며들어 있으며, 가격 또한 일반 원두의 4배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