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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제11대 커피대사 민경원씨를 만나다
스타벅스 넘버원 바리스타, 그것이 알고싶다
#스타벅스코리아


한국에서 하루 동안 소비되는 커피량은 무려 3백 톤! 이제 한국인에게 커피는 밥보다 더 자주 먹는 음식으로 등극했습니다. 상큼하게 아침을 여는 아메리카노, 점심 후 나른함을 한 방에 날려주는 에스프레소, 차오르는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달콤한 카라멜 마끼아또~ 커피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자, 하나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자신을 커피 애호가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 대한민국에서 커피 좀 마신다는 커피 애호가들이라면 꼭 기억해야 하는 이름이 있는데요, 바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11대 커피대사 민경원씨입니다.





‘커피대사’ 왕관을 얻으려면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하라!





1년에 한 번 있는 스타벅스의 커피대사 선발대회 ‘앰버서더 컵’은 단순한 콘테스트가 아닙니다. 이 앰버서더컵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는 것 만해도 무려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커피대사로 선출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바로 ‘커피마스터’. 스타벅스에서 검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계신 분들을 본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스타벅스의 검은 앞치마는 최소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커피 지식 및 추출 실습, 사이버 교육, 실습 등의 교육과정과 시험을 거치고 ‘커피마스터’라는 타이틀을 획득해야 두를 수 있는 영광의 앞치마랍니다.


커피대사를 향한 두 번째 관문은 ‘DCM’, 일명 지역커피마스터입니다. DCM은 지역을 대표하는 커피마스터로서 1년간 다양한 교육을 받고 대외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1년간의 DCM 활동은 커피대사로 선발되는 주요 평가 항목 중 하나입니다.





이제 대망의 마지막 관문, 바로 ‘앰버서더 컵’입니다. 1년간 우수한 활동을 펼친 DCM들이 모여 커피 전문 지식 테스트, 커핑을 통한 커피 감별 테스트, 라떼아트, 커피에 대한 전문적이고 감성적인 스토리를 풀어내는 커피 세레모니 등 많은 시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요, 이러한 평가 과정을 통과하고 전 직원의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최종 1인이 영광의 커피대사로 선발되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틀어 스타벅스 커피대사의 경쟁률은 무려 7000:1! 오늘의 주인공 민경원씨는 지난 2014년에도 최종 5인까지 오른 경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감히 그녀를 커피여왕이라고 불러도 괜찮은 것 같죠?



세계무대까지 접수!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커피문화사절 ‘커피대사’





스타벅스 커피대사 제도는 스타벅스가 진출한 전 세계 국가에 공통으로 도입된 제도입니다. 전국 팔도에 스타벅스 커피의 전문성과 커피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 바리스타로 활동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스타벅스 커피 농장을 방문하고, 시애틀 본사에서 커피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의 다른 커피대사들과도 교류하며 다른 나라 스타벅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말만 들어도 설레는 멋진 활동들이 민경원 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대사로서의 활동이 예정된 2015년 한해가 너무 기대돼요. 제 생애 가장 멋진 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놓칠 수 없어! 커피대사가 추천하는 스타벅스 시크릿 팁


커피여왕과의 이야기에 커피 이야기가 빠질 수 없겠죠. 더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에서 향긋한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스타벅스 커피대사 민경원씨가 추천하는 스타벅스 시크릿 팁 3가지를 대방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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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커피문화를 알리고 에소프레소 커피분야를 개척한다
커피의 여왕, 제11대 커피대사 민경원씨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제11대 커피대사인 민경원씨가 2015년 한 해 동안 세계적인 커피문화를 알리고 에스프레소 커피 분야를 이끌어나가는 커피 리더쉽을 대내외로 전파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민경원 커피대사는 지난 12월 22일, 54명의 지역 커피 마스터들과 커피에 대한 이론, 커핑을 통한 감별 테스트, 커피 추출, 라떼 아트, 나만의 커피 세러모니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치열한 경합을 치른 후 전직원의 투표를 걸쳐 커피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스타커피를 색깔로 구분하던 커피초보, 커피여왕이 되다.





민경원 커피대사에게도 처음에는 검은색으로 커피를 구분하며 “쓰기만 한 커피를 왜 마실까?” 하던 커피 초보 시절이 있었습니다. 9년전 일본에서 음악을 전공으로 유학생활을 하던 중 스타벅스 커피를 처음 접한 그녀는 새로운 커피 풍미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음악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바리스타로 전향했습니다.

 

귀국 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입사한 그녀는 지난 2년간 지역 커피 마스터 활동을 통해 실버 바리스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 등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커피지식을 알리는 한편 재능기부카페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내 우수 커피 전문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끝에 그녀는 스타벅스 바리스타 7,000여명 중 가장 뛰어난 바리스타인 커피대사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성과 커피 문화를 알린다, 스타벅스 커피대사





스타벅스 커피대사는 스타벅스가 진출해 있는 각 국가별로 가장 우수한 커피지식과 열정을 보유한 파트너(직원)를 선발하며, 전직원을 대표해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성과 커피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커피대사는 지역 커피 마스터 중 1년 동안 다양한 교육과 대내외 활동을 펼친 이들 중 선발되며, 임기는 1년이다. 임기 기간 중 커피 농가 및 스타벅스 시애틀 지원센터(본사) 방문 등 해외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커피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기회도 주어집니다.

 

민경원 커피대사는, “첫 커피 테이스팅을 통해 음미했던 케냐 커피의 상큼한 자몽 향과 입안 가득 차 올랐던 신선한 과일의 풍미를 잊을 수 없다”며 “한 잔의 커피를 통해 고객과 감동으로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커피문화를 만들어가는 커피대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