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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신세계포인트 파격 결제이벤트! 생수와 커피를 단돈 100원, 500원에 산다
생수와 커피가 100원, 500원? 



이마트24가 구매 빈도가 높은 생수와 커피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마트24는 7월 한달 간 신세계포인트 결제 시, 생수 2종(하루e리터 500ml, 진로석수 500ml)과 이프레소 핫 아메리카노를 각각 100포인트와 500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세계포인트 10포인트를 현금 10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500원에 판매하는 생수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는 셈이다.


1,000원에 판매하는 이프레소커피(HOT)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생수2종과 이프레소커피에 한해, 신세계포인트만 있으면, 횟수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단, KT 중복 할인 불가, 기타 결제수단 중복 사용 시 할인 불가)


하루e리터(500ml)생수와 이프레소 커피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표 인기상품으로, 이마트24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마트24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마트24에서 신세계포인트 사용 및 적립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시켜 고객 충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포인트는 이마트24,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계열 주요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입 후 적립 할 수 있으며,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10포인트 = 10원)


이번 신세계포인트 이벤트는 현재 생수와 커피 3개 품목에 한해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 행사 품목수는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마트24 마케팀 담당 안혜선 상무는 “구매빈도가 높은 대표상품을 초저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이마트24로의 고객 유입을 늘리고 연관구매로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영주 매출 증대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7.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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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디카페인 1천만잔 판매 돌파
“오후 2시 이후에는
디카페인으로 커피 즐겨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음료가 올 가을 새로운 커피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지난해 8월 말 소개한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가 출시 1년만에 1,000만잔 판매를 돌파했으며, 특히 올해 9월부터는 월 평균 100만잔이 판매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1,200만잔에 달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음료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CO2 공정으로 오직 카페인만을 제거한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카페인 함량을 상당 부분 제거해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싶은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적합하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디카페인 판매추이를 분석해 본 결과, 오후 2시 이후부터 저녁 시간까지 하루 판매량의 70%에 달하는 판매 비중을 보였다. 이는 오전 시간대 보다 오후와 저녁 시간대에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기려는 디카페인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시간대별 판매량에서는 주문이 가장 많이 몰리는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하루 중 오후 시간대인 오후 3시와 5시 사이(25%)에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오후 7시와 9시 사이(20%)가 그 뒤를 이었다.


디카페인을 많이 찾는 연령대로는 30대가 가장 높았으며, 상권을 기준으로는 백화점 및 쇼핑몰 상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이어서 공항, 주택생활 상권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였으며,  ‘카페 라떼’, ‘스타벅스 돌체라떼’, ‘카라멜 마키아또’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그린 티 라떼’, ‘시그니처 초콜릿’ 등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음료에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는 디카페인 커스텀 음료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는 특정 고객층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다양한 고객층에게 폭넓게 사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커피 고유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디카페인 원두를 통해 다양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절반으로 조절해 마실 수 있는 1/2 디카페인 음료로도 주문 가능하며,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원두인 하우스 블렌드를 디카페인으로 출시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디카페인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250g 단위 포장 원두를 비롯해 프리미엄 초미세입자 커피인 비아, 드립 커피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등 다양한 디카페인 커피 상품을 판매 중이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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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풍미 찾는 커피 트렌드로 인기 
콜드 폼 콜드 브루, 50만잔 판매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올해 4월 17일 여름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새롭게 출시한 ‘콜드 폼 콜드 브루’가 출시 3주만에 5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콜드 폼 콜드 브루’는 달콤한 크림을 얹은 비엔나 커피를 연상시키는 음료이다. 콜드 브루 커피 위에 얹혀지는 콜드 폼은 휘핑크림 대신 무지방 우유를 사용해 제조해 칼로리 부담이 적으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한 풍미가 특징이다. 콜드 폼은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신선함을 강조했다.


콜드 브루 커피는 2016년 3월 첫 출시 이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4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율이 약 52% 증가하면서 1,900만잔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이어 스타벅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료이자 대표적인 아이스 음료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벅스는 콜드 브루 음료에 대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콜드 폼 콜드 브루’를 포함해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나이트로 콜드 브루’, ‘나이트로 쇼콜라’,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 등 총 6종의 콜드 브루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 시즌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되었던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는 지속적인 고객 요청으로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된 바 있다. 또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해 전용 머신 탭으로 뽑아서 제공하는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105개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 4월 10일, 초콜릿과 견과류의 풍미를 극대화한 ‘나이트로 쇼콜라’와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강조한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를 추가적으로 선보였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아메리카노나 라떼와는 색다른 매력이 있는 콜드 브루 커피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트렌드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콜드 브루 커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스타벅스만의 색깔이 담긴 콜드 브루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8.5.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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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잔 판매된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를 아시나요?
천만음료 스타벅스 ‘더블샷’의 비밀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시크릿 메뉴’ 중 하나로 꼽히는 스타벅스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 더블샷(이하 스타벅스 더블샷)이 출시 이후 15년 동안  1,000만 잔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는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된 후 많은 인기를 끌어 이례적으로 상시 판매 메뉴로 변경된 스타벅스 더블샷은 그간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로 통했다. 이유는 공간적인 제약으로 신제품 위주로 소개되는 스타벅스 메뉴 보드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스타벅스 더블샷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꾸준한 판매 실적을 올렸고, 최근 5년 동안 연 평균 45% 이상 꾸준한 판매 증가를 기록하며 매년 무서운 인기 상승을 보여준 바 있다. 


스타벅스 더블샷은 첨가되는 시럽의 종류에 따라 ‘캬라멜 더블샷’, ‘바닐라 더블샷’, ‘헤이즐넛 더블샷’, ‘커피 더블샷’의 4종으로 나누어 진다. 스타벅스의 바리스타가 추출한 에스프레소 2샷을 얼음과 우유, 휘핑크림, 시럽과 함께 흔든 뒤, 얼음은 제거하고 차가운 상태로 제공하는 음료로 진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더블샷은 숏 사이즈 237ml 보다 작은 120ml 용량으로 전용 잔에 전용 빨대와 함께 제공되는데, 진한 에스프레소를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미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의 스타벅스에서는 맛볼 수 없고 오직 한국에서만 판매하고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박현숙 총괄부장은 “출시 후 15년 만에 스타벅스 더블샷이 천만 잔 판매를 돌파해 기쁘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 공간의 제약으로 매장 내 메뉴보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고객분들께 숨은 메뉴를 찾는 듯한 소소한 재미를 전달하며 음료의 독특한 매력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5.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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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H스퀘어점, 삼성역점, 구로에이스점 3개 매장에서 진행
현금 없는 매장, 오늘부터 본격 시범 운영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판교H스퀘어점, 삼성역점, 구로에이스점 등 총 3개 매장에서 4월 23일(월)부터 현금 거래 없는 매장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은, 스타벅스 이용 고객들의 모바일 결제나 신용 카드 등의 현금 외 사용 결제가 지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보다 혁신적이면서 원활한 지불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보고자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에 스타벅스는 지난 달 이 3군데 매장을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약 한 달 간 시범 매장 운영에 대한 사전 홍보 기간을 거쳐온 바 있다. 


본격적으로 시범 운영이 시작되는 23일부터는, 이 3개 매장에 방문하는 현금 사용 고객들에게 신용카드,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페이 등의 현금 외 다른 결제수단을 적극적으로 권유할 예정이다. 


특히 현금만 소지한 고객의 경우에는, 현금으로 스타벅스 카드를 최초 충전해 결제할 수 있도록 권유하게 된다. 권유에 동의한 고객에게는, 고객이 제시한 금액을 충전해 결제하고 잔액이 담긴 스타벅스 카드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모바일 결제와 신용카드 등의 현금 없는 결제가 고객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인지 분석해 보고, 추후 매장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재 스타벅스 전국매장의 현금 사용 결제 비중은 7%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현금 외 결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2018.4.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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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이 즐기는 차, ‘포트넘 앤 메이슨’
디저트 메카 강남점에 플래그십 매장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영국 여왕이 마시는 차로 유명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and Mason)’이 본점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디저트 메카인 강남으로 진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3일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300년 전통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

 

포트넘 앤 메이슨 첫 플래그십 매장은 본점 매장보다 3배 이상 넓은 20여평 규모로, 취급 상품 역시 본점보다 50여개 많은 총 15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주력 상품인 홍차를 비롯 쿠키, 사탕, 쨈 등 다양한 규격 상품과 홍차를 즐기는데 필요한 차 관련 액세서리까지 겸비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신세계가 자신 있게 디저트의 성지인 강남점에 포트넘 앤 메이슨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이유는 본점에서 검증을 마쳤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을 연 이래로 6평 남짓한 매장에서 월 평균 1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는 계획대비 2~3배 웃도는 실적으로, 또 같은 본점에 위치한 40여평의 커피매장들의 매출도 상회하고 있다. 여느 음료ㆍ커피매장과 달리 매장이 넓지 않아 물판(상품 판매) 중심임에도 집에서 홍차를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져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또 사회 전반에 일고 있는 차에 대한 관심도 포트넘 앤 메이슨 성공에 한 몫 했다. 커피보다 차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국내 차 시장은 해마다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차 수입량은 2009년 448톤에서 지난해 807톤으로 2배 가량 증가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차 매출 역시 매년 두 자릿수 이상 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10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커피 매출 신장률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해외직구로만 포트넘 앤 메이슨 상품을 구매해야 했던 소비자들을 흡수하기 위해 국내 온라인 최저가(배송료 포함)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것도 인기를 끈 이유 중 하나다.

 

신세계는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신규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대표 아이템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년 가을 새롭게 선보인 대표 홍차 ‘오디티(Odditea)’와 스코틀랜드와 에딘버러의 작은 가족공방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숏브레드’, 홍차를 풍미 있게 만드는 ‘티 웨어’와 ‘티 액세서리’, 봄맞이 피크닉을 위한 ‘피크닉 햄퍼(피크닉 보냉백+러그)’ 등이 새롭게 소개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시 포트넘 앤 메이슨 대표 홍차(50g)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포트넘 앤 메이슨 로고가 들어간 에코백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그간 해외직구로만 만날 수 있던 최고급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이 본점 성공을 바탕으로 강남점에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커피로 대변되는 국내 음료 시장에 다양한 차를 선보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3.21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