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파자마

Home > 커플파자마
Home > SSG DAILY/PRESS
레트로 분위기의 체크무늬 브라렛 등 올 겨울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
신세계 란제리 ‘언컷’ 커플 파자마 첫 출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전문 편집샵 ‘엘라코닉’에서 만든 PB 브랜드 ‘언컷’에서 커플 파자마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언컷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홈 웨어 라인을 확대했다. 커플용 파자마를 내놓으면서 남성용 파자마도 처음 출시했다. 셔츠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레트로 감성을 더한 체크 프린트가 돋보인다. 원피스로 제작된 여성용과 함께 하면 연말 선물로도 손색 없다. 남성용 상의 가격은 7만9000원, 하의 6만9000원, 세트로 구매 시 14만8000원이다. 여성용 체크 파자마 원피스는 10만9000원.


체크무늬 파자마 이외에도 플리스 소재의 로브와 스웨트 셔츠도 처음 내놨다. 플리스 소재는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이 특징이며 올 겨울 트렌드로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번에 만날 수 있는 로브는 귀여운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며, 스웨트 셔츠는 가벼운 외출도 가능한 캐주얼한 ‘원마일 웨어(one-mile wear)’다. 레터링 로브는 13만9000원, 양면 스웨트 셔츠는 7만9000원.


원마일 웨어란 ‘자택에서 1마일 권 내에서 착용할 수 있는 옷’이라는 뜻으로 최근 외출복과 홈 웨어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밖에서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고, 안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은 2030 젊은 세대들을 반영하는 신조어다.

 

언컷은 올해 다양한 이지 웨어 및 홈 웨어를 선보이며 외출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올해 엘라코닉에서는 관련 제품 비중을 20% 이상 늘리면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유행과 패션에 관심 있는 남성들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이번에 처음으로 남성복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란제리 문화를 선도해온 신세계백화점 PB 브랜드 언컷이 이번에 처음으로 커플용 파자마를 처음 선보였다”며 “다양해지는 고객의 수요에 맞춘 트렌디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컷은 이번 겨울 시즌 새로운 홈 웨어 이외에도 브라렛 신제품도 선보였다. 와이어가 없어 더욱 편안한 언컷의 속옷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2종은 글렌 체크 무늬의 ‘컴포트 볼륨 브라렛’과 레이스 포인트가 가미된 ‘레이스 내추럴 볼륨 브라렛’ 제품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7만9000원, 5만9000원.

 

엘라코닉이 자체 제작한 속옷 브랜드 ‘언컷’은 런칭 1년 만에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에서 70%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히 성장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2030대 영 고객 외에도 전 연령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전문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오픈 2년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10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홈 웨어 역시 고객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년 11월 13일 (수)

Home > SSG DAILY/PRESS
첫 란제리 중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엘라코닉'
파자마 파티•연말 선물은 '엘라코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연말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중심 편집숍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고객들이 많아 란제리 매출의 성수기로도 꼽힌다. 실제로 작년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장르의 매출 실적을 분석해본 결과 1년 중 12월 매출 비중이 11.6%로 가장 높았다. 연말 선물뿐 아니라 날씨가 추워져 내의 등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잘 팔리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홈웨어 등이 주목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편안한 속옷을 찾는 여성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브랜드 언컷에서 브라탑 특가 프로모션에 나선다. 브라탑은 몸매를 드러내주면서도 갑갑하고 불편한 느낌이 없어 올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함까지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심리스 라인 기프트가 주목할 만 하다. 이너웨어 또는 겉옷 속에 단독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모노톤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다. 자연스러운 핏과 착용감을 선호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가격은 5만9000원으로 한 개를 사면 한 개를 더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커플, 친구 혹은 가족끼리 요즘 유행하는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파자마룩도 준비했다. 겨울과 꼭 어울리는 모노피스파의 체크 패턴 커플 파자마는 플란넬 100%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쉬한 파자마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

 


10~20대 영 고객들을 위해 3만원대의 저렴한 패션 소품도 내놓는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SMR 양말은 구매 고객에겐 원하는 박스에 담아주는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격은 8000원에서 1만원대. 잠자는 모습도 예뻐 보이게 하는 NOLEE 의 실크 수면안대(3만원대)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이다. 실용성 만점의 BAG-ALL 의 파우치(1만원~3만원대)는 구입 시, 내가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을 수 있어 재미까지 더했다.

 

12월 8일부터는 엘라코닉의 첫 시즌 오프 세일이 시작된다. 행키팽키, 블러쉬, 프리피플 등 인기 수입 란제리와 이지웨어를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컷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해 더욱 부담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팬티 9000원부터, 브라렛 1만9000원, 브라탑은 3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올해 8월 신세계 강남점에 첫 선을 보인 엘라코닉은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속옷을 비롯해 라운지 웨어 등 란제리에서 파생된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한 곳에 모았다. 엘라코닉은 ‘여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르(elle)’와 간결함을 뜻하는 영어 ‘라코닉(laconic)’을 더한 합성어이다. 간편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약 70여평의 규모로 오픈한 엘라코닉은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에 걸맞은 제품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다. 브랜드 선정부터 수입까지 모두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상품의 규모도 남다르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란제리 브랜드인 ‘언컷(UNCUT)’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제품 등 40여개의 브랜드 1200여가지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중 속옷은 절반이고,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라운지 웨어, 이지 웨어, 스포츠 웨어,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그 동안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터키, 스페인, 호주의 핫한 브랜드들을 실제로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란제리 ‘행키팽키’와 화려한 디자인을 내세운 ‘블러시’, 유기농 면만 사용하는 ‘얼터네이티브’가 대표적이다. 


엘라코닉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이다. 총 3개의 룸을 이루어진 엘라코닉의 피팅룸은 부담 없이 편하게 입어보고 직원이 착용감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2017.11.28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