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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등산가방 등 등산용품 할인 대전 선보여
절정 단풍시즌, 이마트 등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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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등산객이 절정에 이르는 단풍 시즌을 맞아 등산대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0월 25일(수)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몰에서 등산복 이월상품 30만장 특별 기획전 및 빅텐 등산, 캠핑 용품 20% 할인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드페이스가 이마트 단독 상품으로 콘트라엑스 멜란 투인원 자켓을 118,000원에, 어텀 베이직 팬츠를 49,000원에, 웜파일 요꼬 칼라 티셔츠를 2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콜핑 토크랏 경량 다운 자켓은 116,000원에, 아넬로 등산셔츠는 17,000원에, 코나 플리스 자켓은 29,000원에 선보인다.
 
빅텐 등산스틱, 배낭, 침낭, 텐트, 그늘막은 전 품목 20% 할인을 진행하며 대표상품인 빅텐 포레스트 3단스틱은 11,840원, 빅텐 싱크로2 15L 배낭은 22,320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7.10.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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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을 앞두고 이마트가 등산•캠핑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등산•캠핑용품, 저렴하게 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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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앞두고 이마트가 등산•캠핑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일간 전국 점포에서 등산•캠핑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레드페이스 17년 신상품 콘트라 샤이니 방수재킷을 장당 5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캠프체어, 사각침낭, 미니테이블, 캠핑발포매트, 워터탱크, 소프트쿨러 등 캠핑 필수품 6종을 개당 11,9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며, 실속형 소비자들을 위한 초저가 등산웨어도 마련해 등산팬츠는 14,900원~1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빅텐 등산배낭, 등산스틱 전 품목, 에센셜버너 3종, 에센셜코펠 2종 등은 행사카드 구매시 20%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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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15일까지 1인 텐트 47,000원 등 백패킹/미니멀 캠핑용품 40% 할인
남자의 로망, 혼자 떠나는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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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부터 빅텐코다알파인 텐트, 빅텐 칼란도 테이블, 빅텐 칼란도 체어


혼자 떠나는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이 캠핑시장에서 퍼플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마트는 8일부터 15일까지 백패킹 및 미니멀 캠핑족을 위해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를 기존가 79,000원에서 40% 할인된 47,200원에 판매하는 등 빅텐 알파인, 칼란도 캠핑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빅텐 경질, 연질, 스텐레스 코펠세트 전 품목을 40% 할인판매하며 카리모어, 에코로바 등 캠핑브랜드의 15년 등산웨어, 용품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브랜드 행사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캠핑용품 매출은 매년 고 신장하면서 13년 90% 신장을 정점으로 14년에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 관련 용품의 매출은 30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높은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캠핑시장은 가족동반의 오토캠핑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오토캠핑 시장이 고점에 접어들고 있고 중장년 남성들이 힐링의 기회로 혼자 떠나는 캠핑이 확산이 되면서 1인 캠핑 시장이 오토캠핑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혼자 떠나는 캠핑은 캠핑장이 아니라도 어디든 자리를 펼 수 있고 오토캠핑에 비해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과 캠핑장의 혼잡함을 피해 혼자만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캠핑시장의 변화에 맞춰 이마트는 알파인 텐트를 1종에서 3종으로 확대하였고, 초소형 가스버너와 소형코펠 등 백패커와 미니멀 캠핑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량화를 통해 텐트, 침낭, 에어매트리스, 버너, 코펠, 초소형 테이블, 랜턴 등 백패킹 필수품 7종의 중량을 4.58kg으로 감량하여 성인 남성이 손쉽게 휴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백패킹의 필수 품목인 텐트는 바람에 강한 낮고 안정적인 구조로 제작했고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내수압을 1,500mm에서 2,000mm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시중의 텐트 하나 정도의 가격인 20만원 초반대의 비용으로 1인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할 수 있게 가격도 기존 상품의 최대 70% 이상으로 낮추었습니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가스버너와 소형코펠은 출시 후 누계 판매 3만개를 판매했으며 시중의 1/3 가격에 개발한 초소형 테이블은 SNS, 블로그 등의 입소문을 통해 화제가 되며 금년 준비재고의 97%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이마트 이정우 캠핑용품 바이어는 “캠핑시장이 확대 세분화되고 있으며 특히 1인 캠핑이 30, 40대 직장 남성 사이에 힐링의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경량화와 가격 인하에 초점에 맞춘 1인 캠핑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다양한 캠핑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