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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중잔당 50원씩 적립한 기금에 일부 금액 매칭 통해 국산 우유 소비 촉진 캠페인에 다시 기부
‘2017우유사랑라떼’ 캠페인 큰 호응 속 성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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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4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진행했던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이 6월 19일 총 77만명의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했다. 


스타벅스의‘2017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은 국산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에 기여한다는 공익적인 취지로 마련되어,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매주 월요일마다 전국 1,04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카페 라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해 왔다. 


스타벅스 전체메뉴 중 2번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카페라떼는 톨사이즈(Tall, 355ml) 기준으로 스타벅스 음료 중 우유가 가장 많이 함유되는 음료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87톤의 우유가 더 소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타벅스는‘우유사랑라떼’ 판매 1 잔당 50원의 기금을 적립하고 일부 금액을 매칭해 조성한 기금 5천여 만원을 국산 우유 소비 촉진 활동으로 사용한다. 이를 위해지난 4월 28일에는 시설위탁 아기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2,500만원 분량의 분유를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하였으며,나머지 기금은 하반기에 소외계층을 위한 <K-MILK 사랑의 우유 보내기 운동>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기념한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여, 서울 양천공원에서 국산우유로 만든 카페라떼 1,000잔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였으며,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에는 서울, 경기, 부산, 광주 등의 스타벅스와 연계된 복지시설에 국산우유가 함유된 ‘스타벅스 밀크푸딩’ 약 1만개도 전달 한바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2016년 ‘K-MILK’인증을 커피전문점업계 최초로 획득하는 등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타벅스는이번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우유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타벅스는2015년에도 2월부터 6월까지 사상최대치의 우유재고로 인해 시름을 겪고 있던 낙농가를 돕기위해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진행해총 125만잔의 판매고를 달성하고 이를 통해 적립한 1억2천 5백만원을 유관단체에 전달한 바 있다.



2017.06.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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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약 5,180만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마셨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9년 연속 판매 1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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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고객들이 전국 매장에서 2015년 한해 가장 많이 즐긴 음료는 ‘아메리카노’로 약 5,180만잔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분량에 해당됩니다. ‘아메리카노’는 고온 고압력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에 정수를 가미해 아라비카 원두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음료로, 지난 2007년부터 9년 연속 판매 1위 음료가 되었습니다. 


‘카페 라떼’는 약 2,586만잔이 판매되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중 국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전개한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통해 125만잔이 판매되었습니다. 이어서 ‘브루드 커피’(약 657만잔), ‘카라멜 마키아또’(약 583만잔), ‘그린 티 프라푸치노’(약 327만잔)가 상위 판매 음료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오늘의 커피’와 ‘아이스 커피’를 포함하는 ‘브루드 커피’는 중력을 통해 뜨거운 물이 부어지면서 추출하는 음료로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늘어났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매주 다른 원두를 선정해 추출하기 때문에 1년간 20여종 이상의 다양한 원두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일 원산지 프리미엄 커피인 리저브 커피도 2014년 3월 첫 소개 이후 누적 판매량이 53만잔을 돌파해 국내 커피 소비층이 두터워지면서 다양한 원산지의 커피 풍미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5년 전국적으로 약 5,180만잔 즐긴 ‘아메리카노’ 9년 연속 판매 1위 음료





가장 많이 팔린 커피 원두(250g포장 단위)는 약 8만6천개가 팔린 ‘에스프레소 로스트’로 나타났습니다. 본 원두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선별해 스타벅스 커피 장인들이 40년 이상 이어온 자체 로스팅 기술로 원산지별 원두가 가진 최상의 풍미를 끌어낼 수 있도록 볶아서 카라멜 풍미와 깊은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에스프레소 로스트’는 전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등 에스프레소 음료 제조에 사용하는 기본적인 원두입니다. 우유와 함께 섞여도 깊고 진한 풍미의 본질적 특성을 느낄 수 있어서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용 원두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원두입니다.


이어서 하우스 블렌드(약 5만7천개), 콜롬비아(약 5만6천개), 케냐(약 3만8천개)가 상위 판매 원두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원두 판매량은 전년대비 21%가 증가했으며, 스틱 포장 형태의 프리미엄 인스턴트 커피인 스타벅스 비아도 동기간 15%의 판매 성장률을 보여 집과 사무실에서도 직접 추출하는 원두 커피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음료팀 팀장은 “아메리카노와 브루드 커피는 커피 고유의 경험을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원두 본연의 깔끔한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기호를 엿볼 수 있다.”며 “2015년 한해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3천5백여회 진행된 커피세미나에 2만 6천여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앞으로도 국내 커피 시장과 소비층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