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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행운, 마법을 주요 테마로
갭, 한정판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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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갭(Gap)이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미국의 유명 배우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 그동안 여러 차례 갭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갭과 깊은 인연을 쌓아왔으며, 이번에는 직접 특별 컬렉션 제작에 참여했다.


갭의 이번 컬렉션은 매달 초 행운을 빌며 “래빗, 래빗(rabbit, rabbit)”을 외치는 파커 가족의 전통과 그녀의 어린 시절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 행운, 마법을 주제로 출시됐다. 가족 간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추억의 순간들이 컬렉션 전반에 녹아들어 유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유아, 아동, 성인용으로 제작됐으며, 컬렉션 곳곳에서 파커 가족의 전통과 관련이 깊은 토끼 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깅엄(Ginghams)체크, 스트라이프, 플로럴, 아일렛 레이스(작은 구멍이 여러 개 뚫려있는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


여아를 위한 주요 상품은 아일렛 소매가 돋보이는 깅엄체크 드레스, 핑크 장미 프린트가 특징인 네이비 색상의 드레스, 시그니처 토끼 무늬가 새겨진 하늘색 보머 재킷이 있다. 성인 여성을 위한 꽃무늬 드레스와 체크무늬 셔츠 드레스도 출시된다. 가격대는 아우터 99,000원, 상의 39,000~49,000원, 카디건 55,000원, 아동 드레스 75,000원이다.


갭은 이번 컬렉션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상품택을 별도로 부착해 옷을 물려 입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갭과 이번 컬렉션을 만드는 과정은 엄마로서, 8남매 중 한 명으로서, 브랜드와 재회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번 컬렉션을 입는 아이들이 옷과 함께 소중한 기억들을 같이 물려주는 기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갭과 사라 제시카 파커 한정판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3.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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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팬츠, 카디건, 원피스 등 13종 니트 제품 선보여
보브, 아이와 함께 입는 라운지웨어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운지웨어도 아이과 함께 커플룩으로 입자!

 

최근 격식을 차린 옷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라운지웨어에도 미니미룩이 등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올 가을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의 라운지웨어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웨터, 팬츠, 스커트, 원피스, 카디건 등 총 13가지 제품으로구성되는데, 이 중 5개 제품이 성인복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동용으로 제작됐다.
 
아동 제품은 터틀넥, 후드 스웨터, 팬츠, 원피스로 구성되며, 7세부터 12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130과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커플룩 이외에 성인용 제품으로는 편안한 스타일의 맨투맨 스웨터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 카디건이 있으며, 와이드 팬츠와 발목 기장의 롱 스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아이와 함께 입는 옷인 만큼 소재를 더욱 고급화하고 색상도 다양화 했다. 모든 제품은 캐시미어와 모로 제작됐으며, 최고급 캐시미어 혼용율을 30%까지 높여 착용감이 좋고 고급스럽다. 또한 가을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성인용 제품 기준 스웨터 2~30만원 대, 팬츠 및 스커트 20만원 대, 원피스와 카디건 30만원 대다.
 
김주현 보브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라운지웨어는 최고의 커플룩이 될 것”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나 트레이닝복을 입었더라도 외출할 때 서로 다른 점퍼와 코트를 입으면 보다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브의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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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보브(VOV) 캐시미어 전쟁 가세
톡톡 튀는 색상의 100% 캐시미어 라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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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전쟁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패션업계에 캐시미어 바람이 거세다.


패션 회사들은 앞다퉈 합리적 가격의 캐시미어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들은 가성비를 앞세우며 자체 캐시미어 브랜드를 론칭하기 시작했다. 품질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이 높아지고, 가치 소비가 확산되면서 과거 고가 의류의 대명사였던 캐시미어가 가치 소비를 대표하는 소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도 이달 28일 100% 캐시미어 라인을 신규 론칭하면서 캐시미어 전쟁에 뛰어든다.


보브는 캐시미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다채로운 색상으로 캐시미어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에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캐시미어 제품이 소비돼 베이지, 그레이, 블랙 같은 무채색이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도 캐미시어 소재를 선호하면서 화사한 색상에 승부를 걸었다. 보브의 캐시미어 라인은 라운드넥 스웨터, 터틀넥 스웨터, 카디건, 코트로 출시되는데, 자주 입는 스웨터의 경우 핑크, 민트, 옐로우, 오렌지 등 7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디건은 네이비 바탕에 형광 그린 색상을 포인트로 넣어 개성 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색상과 종류는 다양해졌지만 가격은 지난해 출시했던 캐시미어 제품에 비해 20% 가량 낮췄다. 보브는 올해 캐시미어가 큰 인기를 끌 것을 예상하고 원단 매입 시기를 100일 가량 앞당겨 원가를 절감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스웨터 30~40만원대, 카디건 50~60만원대, 코트 110만원대로 판매한다.


최상훈 보브 상품 팀장은 “캐시미어 제품이 고가(高價)였을 때는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리는 무채색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었다”면서 “최근에는 가성비 높은 캐시미어 제품이 많이 출시되기 때문에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화사한 색상의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