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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개 국내외 유명 침구브랜드들과 ‘여름 침구 스페셜위크’ 펼쳐
시원한 여름 침구, 더 시원한 가격으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여름철 불청객 열대야 불면증 퇴치를 위한 시원한 여름 침구를 선보입니다.


신세계는 오는 12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국내외 20여개 침구 브랜드들과 손잡고, 열대야 불면증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 침구세트부터 대나무 자리까지 속 시원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여름 침구 스페셜 위크’를 펼치는데요. 키스앤헉, 닥스, 운현궁, 알레르망, 다자이너스길드, 에이프릴엣홈, 다린 등 국내 유명 침구브랜드 14개 브랜드를 비롯 입델롬, 바세티, 파라디스, 피터리드 등 수입 침구브랜드들도 가세해 여름 인기침구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신세계가 대대적인 여름 침구 행사를 펼치는 이유는 매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서, 소재가 시원한 여름 침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도 폭염과 열대야 발생이 높은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세계는 여름 침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실용적인 침구세트를 7만 9천원에 판매하는 ‘79특가’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누빔으로 솜을 빼고 사용할 수 있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듯해 실용적인 레노마 안단 이불, 올록불록 요철로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어 더 시원한 키스앤헉 면리플 이불 3종, 시원함은 물론 아이들 알러지 방지까지 다잡은 세사 차렵이불, 베개커버 세트, 이불커버와 베개커버 2개로 구성된 니나리찌 침구 세트, 홑이불과 베개커버 2개로 구성된 에이프릴엣홈 이불세트까지 모두 각각 7만 9천원에 특가로 판매합니다.


이어 브랜드별로 초특가 상품도 경쟁적으로 선보입니다.운현궁 겹이불, 홑이불 각각 2만 9천원, 3만 9천원, 모리아 홑이불 2만 9천원, 메밀베개 1만원, 인견이불 2만 9천원, 닥스 이불 8만 9천원, 크리스피바바 양모 워싱이불 19만 9천원 등 브랜드마다 초특가 상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 할인뿐만 아니라 사은품도 풍성한데요. 키스앤헉 10만원 이상 구매 시 쿠션커버, 크리크피바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양모 슬리퍼, 세사 20만원 이상 구매 시 극세사 타올, 알레르망 30만원 이상 구매 시 이불세탁망 등 브랜드마다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매년 열대야 발생 일수가 늘어날 뿐 아니라 여름 침구의 소재가 다양해지고 기능도 좋아짐에 따라, 여름 침구 매출 구성비와 신장률이 올라가는 등 시원한 여름 침구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올라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비환경이나 소비자 소비패턴을 반영한 대형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