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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쇼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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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추석회동, 호텔에서 즐기는 복고풍 추석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올 추석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추억 속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준비한 추석회동 패키지로 아날로그 감성의 추캉스(추석+바캉스)를 즐겨보세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하는 그때 그 시절 시간여행으로 떠나볼까요?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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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추석 맞이 황금 연휴 골든 세일’ 개최
추석 맞이 풍성한 득템의 신세계를 누려라!


추석 연휴에 여행과 쇼핑을 즐기는 ‘추캉스족’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된다.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귀성, 귀경길에 들르기 좋은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추석 맞이 황금연휴 골든 세일(GOLDEN SALE)'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50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해 가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나이트 마켓, 휴게소 인기 간식전, 전통놀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추석 명절 당일인 24일(월)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내내 정상영업을 시행해 명절 전후 여행과 여가를 즐기는 추캉스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점에서 나이키가 10/15/20만원 이상 구매시 각각 1/2/3만원을 즉시 할인하고, 여주, 파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언더아머가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분더샵이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파라점퍼스가 전 품목을 10% 추가 할인한다. 몽클레르는 의류 전품목을 30% 할인하고, 에르노는 2개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스포츠&아웃도어 특별전’이 열려 노스페이스와 데상트가 17년 가을 상품을 각각 최고 70/60% 할인하고, 아이더와 리복은 전 품목을 각각 최고 70/60% 할인한다. 


한편, 새롭한 오픈한 브랜드들의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지미추가 균일가 행사로 앵클부츠를 28만원, 플랫슈즈를 18만원에 판매하고, 2/3켤레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는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이클코어스가 최고 40% 추가 할인하고, 에스티듀퐁은 액세서리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폴로랄프로렌이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 진스는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아디다스와 리복이 최고 80% 할인하고, 파타고니아가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인기 골프 브랜드 대전’이 열려 타이틀리스트, 제이 린드버그, 마크앤로나, 보그너, 까스텔바작, 아디다스골프가 골프 의류, 캐디백 등을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가 25일까지 10% 추가 할인하며, 코치는 3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띠어리와 산드로가 17년 가을 상품을 각각 최고 50/40% 할인하고, 코모도스퀘어가 정장과 코트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한가위 골프&아웃도어 특설행사’가 개최된다. 네파가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디스커버리는 17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와이드앵글은 16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핑과 아디다스 골프도 17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가 17년 의류 및 핸드백 상품을 최고 30% 추가 할인하고,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17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빈폴이 17년 가을 상품을 40% 할인하고, 브룩스 브라더스는 2/3개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골든세일 특별전’이 개최되어 테팔, 르크루제, 코렐, 필립스 등 리빙 브랜드의 할인 행사가 열린다. 또한, 뉴발란스, 아이더, 데상트, 푸마, K2 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의 할인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규 오픈하는 에스아이빌리지와 맨온더분이 오프닝 프로모션을 진행해 10% 추가 할인한다.


풍성한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과 더불어 추석 연휴 기간 각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특색있는 현장 이벤트가 열려 고객들의 황금연휴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대만 야시장 컨셉트의 ‘나이트 마켓’이 개최된다. 밀크티, 망고빙수, 지파이, 딤섬, 땅콩 아이스크림 등 대만 현지의 인기 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홍등’으로 꾸며진 이국적인 센터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휴게소 인기 간식전’이 개최된다. 만두와 찐빵, 호두과자, 소떡소떡, 핫도그, 알감자 등 휴게소에서 인기 높은 음식이 판매되어 명절 귀성?귀경 분위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또 액세서리, 모자, 수공예 제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파주 프리미엄 마켓’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5, 26일 양일간 대형 윷놀이, 투호놀이 등 ‘추석 맞이 전통놀이 이벤트’가 열리고,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나이트 마켓’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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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추석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 3천명에게 온누리상품권 3억원 규모 전달 
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명절의 기쁨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명절 선물 전달에 나선다.


이번 선물 전달을 위한 후원금은 총 3억원 규모이며, 총 3천명의 어린이에게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1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후원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회사 매칭 기금을 더해 마련했다.


이번 선물을 전달받을 어린이 선정과 선물 전달은 추석 명절 전까지 어린이재단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CSR팀 홍성욱 팀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며, 


“더불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선물로 정했다”고 말했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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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추석 맞이 전통 민속놀이와 최첨단 기술 체험 이벤트 진행

전통과 미래를 한번에! 추석 연휴 한마당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스타필드와 구글이 제휴를 통해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스타필드 고양과 코엑스몰은 9월 18일(수)부터 스타필드 하남은 9월 19일(목)부터 9월 30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구글 홈 체험 부스는 명절 기간 새롭게 국내에 진출한다는 것을 착안해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인 ‘집들이’란 주제로 체험존을 설치했으며, 거실과 침실 공간으로 꾸며진 집 공간의 체험존에서 실생활 내 구글 홈의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구글 홈과 대화하며 빙고게임, 포토 이벤트를 참여해 볼 수 있고, 구글 홈이 랜덤으로 정해주는 다양한 선물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첨단 기술 체험뿐만 아니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절 이벤트도 마련됐다.


명절을 맞아 진행되는 ‘전통 민속놀이 놀이마당’은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콘셉트로 조선시대 직업별 의복을 갖춘 6명의 배우들이 익살스러운 만담과 재치로 관객들에게 웃음보따리를 선사한다.


재미난 입담을 선보이며 손금을 봐주는 ‘점쟁이’, 전통악기를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춤을 추는 ‘황진이’,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며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거지’ 등 조선시대 캐릭터 분장을 한 6명의 배우들이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관객들이 공연 속 역할놀이에 참가할 수 있도록 유도해 한 층 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추석 연휴인 9월 22일(토)부터 26일(수)까지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 매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중앙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잡귀를 쫓고 복을 빌어주는 사자놀이와 다채롭고 화려한 전통 탈춤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한가위 퍼레이드’도 고양·하남·코엑스몰 전점에서 실시된다.


사자놀이·풍물·탈춤 등 한국 전통 연희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한가위 퍼레이드’는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등 다양한 장단과 태평소 연주가 동시에 어우러지는 대형 퍼포먼스다. 20인의 무용수가 대열에 맞춰 춤을 추며 관객과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한가위 퍼레이드’는 9월 22일(토)과 23일(일) 고양점을 시작으로 24일(월), 25일(화)에는 하남점,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수)에는 코엑스몰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와 5시로 회당 30분씩 1일 2회에 걸쳐 실시된다.


신세계프라퍼티 이창승 팀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명절 느낌이 물씬 나는 전통놀이 이벤트와 구글 홈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전통과 미래를 한번에 선보이는 만큼 온 가족 놀이터인 스타필드에서 연휴를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추석 당일인 9월 24일(월)에만 평소보다 2시간 늦춰 오후 12시에 오픈하고, 연중무휴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단, 코엑스몰점만 추석 전일인 9월 23일(일)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한다. 각 오픈 매장은 지점별 상이하므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타필드 홈페이지(www.starfiel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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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예년보다 빨리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연 까닭은?
추석 전날 휴점합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처음 찾아온 추석 전날 일요일 의무휴업이 이마트 명절 마케팅 시간표도 앞당겼다.

올해 추석 이마트는 예년보다 최대 3일 빠른 D-7일에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추석 바로 전날이 이마트 전점 기준 100만명이 넘는 고객이 매장을 찾는 추석 시즌 ‘쇼핑 피크’이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추석을 7일 앞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간 차례에 필요한 각종 제수용품부터 제철 신선식품, 주요 생필품 등 총 800여 개 품목을 모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현상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과일과 한우, 참조기 등 주요 제수용품 시세가 10~20%가량 오름세를 보여, 이마트는 산지 직거래, 계약 농장, 직영 미트센터와 후레쉬센터를 활용해 신선식품 가격 상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우선, 작년보다 5~10% 가격이 오른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 1등급을 정상 가격 대비 10% 할인해 100g에 4,50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척아이롤도 24% 할인해 100g에 1,580원에 판매하며, 특대 사이즈 사과(380g)·배(720g)도 각각 3개를 묶어 1팩으로 구성해 13,800원(사과), 14,800원(배)에 판매한다.

또, 백숙용 토종닭을 20% 할인한 7,800원, 국내산 참조기(小)도 20% 할인해 1,580원에 판매한다.

신선식품뿐만 아니라 가공식품, 생활용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각종 전 요리에 필요한 해표 대두유(1.8l+500ml)는 5,950원, 오뚜기 튀김가루(1kg), 부침가루(1kg)는 각 1,780원에 판매한다. 산청곶감(8입/팩)도 10% 할인해 8,80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올해 이마트 제수용품 행사는 예년 대비 최대 3일 가량 빠른 D-7일에 시작한다. 예년에는 D-6일에서 D-4일 사이에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예년보다 빠르게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한 이유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일요일)에 서울·인천·광주·부산 지역 이마트 등 약 60% 이마트 점포가 의무휴업이기 때문이다.

추석 전날인 23일에 이마트 143개 점포 중 91개 점포가 휴업하고, 52개 점포만 영업을 한다.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바로 전날이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휴업’에 따라 60%가 넘는 이마트 점포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올 추석이 처음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추석 제수용품 매출은 보통 D-3일부터 일 평균 1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D-2일에는 하루 평균 12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매출이 절정에 이른다.

지난달 이마트에 하루 평균 약 80만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을 감안하면, 추석 D-3일부터 D-1일까지 평소보다 객수는 20~5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객단가도 평소 5만원에서 추석 D-3~D-1일에는 7만원으로 40%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올해는 제수용품 쇼핑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D-3일~D-1일 기준 쇼핑 가능 날짜가 지역에 따라 하루 부족하기 때문에 추석이 다가올수록 매장이 혼잡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행사가 시작하는 17일부터 미리미리 쇼핑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이더스의 경우 추석 전날인 23일에 총 14개 점포 중 양산, 군포, 안산, 킨텍스, 고양, 하남, 김포 등 총 7개 점포가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전날에 절반 이상 이마트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으며, 

“특히,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 등 주요 광역시 소비자들의 경우 추석 전날 이마트가 의무휴업으로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예년보다 빠른 17일부터 시작하는 이마트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이용해 미리미리 제수용품을 편안히 구매하시길 권장한다”고 밝혔다.



2018.09.1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