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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 위스키 세트가 추석 선물 세트로?
'왕좌의 게임' 콜라보 위스키 한정 세트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추석 맞아 인기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 콜라보 위스키 한정 세트를 선보인다.


드라마 속 7개 가문을 상징하는 7종의 싱글몰트 위스키 컬렉션(각 750ml, 스코틀랜드)을 판매하며, 가문의 배경과 증류소의 지리적 특징을 매칭하여 탄생한 위스키 선물세트다.


왕좌의게임 ‘라니스터 가문 라가불린’, ‘나이트 워치 오반’의 경우 11만9,000원에 판매하며 ‘스타크 가문 달위니’, ‘타가리옌 가문 카듀’, ‘그레이조이 가문 탈리스커’는 8만4,0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탈리 가문 싱글톤’과 '바라테온 가문 로얄라크나가'의 경우 6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그레이조이(150병 한정)을 제외하고는 각 120병 한정 판매한다.



2019.09.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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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세트, 나와 가족을 위해 산다!
이마트, ‘자기소비형’ 선물세트 선보여
#이마트

이마트가 지난 8월3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하며 선물용 세트와 함께 다양한 '자기소비형' 세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자기소비형 세트란, 선물 용도인 일반 세트 상품과 달리 본인 혹은 가족과 함께 소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매하는 세트 상품이다. ‘자기 소비’라는 목적에 맞게끔 거창한 선물 포장을 최소화하거나 없애며, ‘굿즈(Goods: 아이돌, 애니메이션 등과 관련된 파생 상품)’ 개념의 상품으로 마니아층을 공략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사전예약의 경우 금액대별 할인율이 크기 때문에 단체 선물용 구매 비중이 높은 반면, 본판매부터는 본격적으로 개인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동시에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먹을 수 있는 자기소비형 세트 구매가 시작된다.


이에, 이마트가 과일 세트로 메론/샤인머스캣/포도 등 ‘구색 세트’를, 축산 세트로 ‘냉장 BBQ모둠세트’를, 주류 세트로 ‘왕좌의 게임’ 위스키 컬렉션 등을 ‘자기소비형’ 세트의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우선, 이마트는 올해 명절 제수용 과일인 사과/배/곶감 외에 키위/오렌지/메론 등 자기소비형 구색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85% 가량 확대했다.


이마트는 자기소비형 과일 세트의 매출이 매년 10% 가량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 추석까지 5~6종의 세트 상품을 운영했지만 올해 추석에는 이를 12종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운영해왔던 키위/오렌지/황금향 선물세트에 더해 메론/샤인머스켓/포도/자몽/자두/복숭아 등의 인기 과일들로 구성한 구색 선물세트를 첫 출시해 명절 가족 먹거리 선택권을 넓혔다.


국내산 메론이 들어간 세트 상품이 대표적이다. 국내산 머스크 메론 3~4개(6kg 이상)로 구성한 ‘당도선별 메론 세트’를 2만9800원에, 샤인머스캣 두 송이(각 900g 이상)와 프리미엄 메론(2kg 이상) 1개로 구성한 ‘샤인머스캣&메론 세트 VIP’를 6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미국산 청/적/흑포도가 각 1송이씩 들어간 ‘미국산 포도 선물세트’를 2만4900원에, 올해 특히 작황이 좋아 더 맛있어진 황도복숭아를 12입(4kg) 내외로 담은 ‘프리미엄 햇사레 복숭아’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면서도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 부위들로 구성한 ‘냉장 BBQ 모둠세트’ 2종을 선보인다.


BBQ 모둠세트는 소/돼지고기 세트로 각 2만9800원/2만4800원에 판매한다. ‘소고기 모둠세트(900g/호주산)’는 육즙이 풍부하고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하게 섞인 부위인 치마살/척아이롤/오이스터블레이드를 각 300g으로 구성했고, ‘돼지고기 모둠세트(1.5kg/캐나다산)’는 삼겹살/목심/항정살을 각 500g으로 구성했다.


BBQ 모둠세트는 팩을 삼등분 해 인기 소/돼지 구이용 부위 3종을 각각 담았으며, 구매시 손잡이가 달린 전용 보냉백에 담아갈 수 있어 휴대성과 간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가 3박4일로 짧아 국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여 이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가공 대표 세트인 위스키 세트 또한 자기소비형 상품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탄탄한 마니아 층을 가진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위스키 컬렉션 7종을 6만9천원~11만9천원에 판매한다. 각각 120~150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해 드라마 팬과 위스키 애호가에게 희소 가치가 높다.


‘왕좌의 게임 위스키 컬렉션’은 드라마 속 튤리/스타크/타르가르옌/라니스터/그레이조이/바라테온 등 6개의 웨스테로스 대표 가문들과 나이트 워치를 상징하는 총 7종의 싱글몰트 위스키 상품으로, 각 가문의 배경과 증류소(스코틀랜드 내)의 지리적 특징을 매칭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이마트가 500여병을 한정 판매했을 때, 왕좌의 게임 마니아들이 컬렉션을 수집하기 위해 각 매장에 구매 예약을 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며 준비 물량이 3주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한편, 이마트는 이러한 자기소비형 선물세트를 사전예약으로는 운영하지 않고 본판매에만 운영해왔지만 올해 추석에는 이례적으로 자기소비형 ‘태국 망고세트’를 사전예약으로 운영한 바 있다.


태국 망고세트는 협력사가 태국산 망고를 선물 포장 없이 과일 박스에 담아 고객에게 직접 배송함으로써, 선도 저하를 최소화하고 가격을 20% 가량 낮췄다. 이에 준비한 물량 2천 박스가 20일 만에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


이렇듯 이마트가 자기소비형 선물세트를 매년 새롭게 개발하는 이유는, 설이나 추석 명절에 대한 인식이 ‘연휴’의 개념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명절은 온 가족이 오랜만에 모여 식사를 하거나 여행을 떠나고 혼자 휴식을 취하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이마트가 가족 먹거리 형태나 일상에서 먹고 쓸 수 있는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 연휴에 온 가족 먹거리로 구매하는 ‘자기소비용’ 세트 매출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며, “이에 올해 추석은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선물 포장을 간소화한 다양한 구색 세트 상품을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2019.09.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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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소비자들 사과, 냉장한우, 굴비 골랐다! 추석 선물세트는 이마트에서! 
추석엔 사과, 냉장한우, 굴비가 대세!
 
#이마트


이마트가 올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7월 25일 목요일(D-50일)부터 8월 27일 화요일(D-17일)까지 3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년 동기(8월 7일 화요일~9월 9일 일요일) 대비 28.3% 늘어났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의 매출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반면, 배는 판매가 소폭 줄어 희비가 엇갈렸다.



■ 선제적 물량 확보, 가격 잡기 나선 사과, 냉장한우, 굴비 매출 호조세


추석을 대표하는 대품인 사과 선물세트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9%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 추석 시즌을 앞두고 기존 사과 산지인 영주, 안동 이외에도 무주 등 신규 산지를 개발하는 동시에 다른 산지보다 빠른 8월 말에 홍로가 출하되는 평균 해발고도 400m 이상의 장수, 거창 등지 고지대 사과 공수에 나섰다.


이를 통해 ‘피코크 고당도 장수사과’의 경우 판매가를 작년보다 10% 가량 낮춘 79,200원(카드행사가 기준)에 책정할 수 있었고, 고지대 사과 매출비중이 작년 추석 3.5% 수준에서 올해는 11.2%로 크게 증가하는 결실을 맺었다.


냉장한우 역시 판매가 늘었다. 사전예약 행사 기간 냉장한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4% 늘어나 한우 전체 매출신장률 5.8%를 앞질렀다.


이마트는 추석이 9월 초중순에 위치한 2014년의 경우, 뜨겁게 끓여야 하는 찜갈비 매출이 줄어들고 구이용 냉장 정육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올해 냉장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늘려 준비했다.


냉장한우 선물세트가 전체 한우 선물세트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평년의 경우 30% 수준이지만, 올 사전예약 기간에는 이 수치가 38.4%까지 높아졌다.


굴비를 찾는 발걸음도 늘어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사전예약 기간 굴비 선물세트는 판매가 38.3%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해 굴비 어황이 부진해 산지 시세가 올랐지만 3월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물량을 비축하는 방식으로 굴비 선물세트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고, 그 결과 10만원 초반대의 참굴비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연잎 부세굴비 세트’, ‘찐 부세굴비 세트’, ‘굴비한상 세트’ 등을 새로이 선보여 신규수요 창출에 나선 점도 굴비 선물세트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반면, 가격 인상에 대한 우려로 인해 배 선물세트는 매출이 소폭(9.1%) 하락했다.



■ 가성비 상품, 프리미엄 상품 수요 늘어,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 보여


가격대별로 살펴봤을 때는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가 관측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어났다. 


판매가가 10~30만원인 선물세트 매출신장률도 30.6%를 나타냈다.


5만원 미만 선물세트가 약진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의 판매전략 변화가 있다.


이마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과일 등 신선식품의 시세 예측이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주요 가공식품 선물세트 기획 물량을 5~15% 가량 늘렸다.


실제,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 TOP5 중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매출 1위 ‘CJ 특선선물세트 스페셜 G호’를 비롯해 총 4자리를 차지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귀환도 눈에 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209.9%의 고무적인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올해 이마트가 협력사와 함께 1~2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단독으로 기획해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운영 품목을 지난해 70여 개에서 올해 40여 개로 대폭 축소해 대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지난해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대량 판매'보다는 '개인 판매'에 초점을 맞춰, 샤워 브러쉬/스파 용품 등이 포함된 개성 있는 선물세트를 기획해 판매했다.


하지만 올해 다시 가장 대중적인 ‘샴푸/린스/바디샤워’ 등의 상품들로만 기획 세트를 재구성해 판매한 것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샴푸와 린스만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인 ‘아모레 선물세트 스페셜 2호’는 5만원 미만 선물세트 TOP5 중 2위를 차지해 비 가공식품 선물세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을 보름 앞두고 오는 31일(토)부터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까지 전국 이마트 142개 점포에서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


위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해 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씨티/광주은행/전북은행/SC은행이마트 등 14종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여름 추석’이라고 불릴 정도의 이른 추석에도 불구하고, 이에 철저히 대비한 덕분에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3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본판매에서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영업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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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 추석에는 색다른 프리미엄 샤론 선물세트 어떠세요?
올 추석엔 프리미엄 샤론세트!
#이마트


이마트는 올해 추석을 앞두고 전통적인 추석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달콤한 맛으로 최근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샤인머스켓’과 ‘머스크멜론’을 함께 묶은 ‘프리미엄 샤론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샤론세트는 국내산 ‘샤인머스켓’ 2송이와 ‘머스크 메론 2통’을 함께 묶어 6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사과, 배 등의 전통 과일 중 ‘대과’ 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전통적인 선물세트를 벗어나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특히 8월말부터 9월 초에는 샤인머스켓과 머스크 멜론 출하량이 늘어나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 추석 선물세트로 기획하게 되었다.



2019.08.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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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한우선물세트 본격판매 돌입 ‘한우 냉장세트 강세’, 그 까닭은?
‘한우 냉장세트 강세’, 그 까닭은?
#이마트


이마트는 3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 전점에 선물세트를 진열하고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까지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 구매고객 혜택으로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원권(1,000만원 이상 구매시)을 증정하고 인기 선물세트 행사카드 구매시 최대 40% 할인한다. 


또한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씨티/광주/전북/SC이마트카드)


이 가운데 올 추석 한우의 경우 냉장세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른 추석에 더운 날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이마트는 냉장세트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20% 가량 늘렸다. 


새롭게 뜨고 있는 특수부위세트도 이번에 처음 기획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우선 부채살/토시살/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만을 모둠 형태로 담은 '한우미각세트(한우 1등급 2kg. 치마살/부채살 각 600g, 안창살 400g, 토시살/제비추리 각 200g으로 구성)'가 눈길을 끈다.


300세트 한정으로 이번에 처음 기획한 이 상품은 정상가 30만 원에서 카드할인 10%를 적용하면 27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H 한우 냉장세트(한우 1++등급 5.3kg. 스테이크용 안심/부채살 각 400g, 스테이크용 등심/채끝 각 750g, 구이용 갈비살/치마살/살치살 각 750g, 구이용 안창살/토시살/제비추리 250g으로 구성)'도 대표적 특수부위 혼합 상품이다. 


이 세트는 정상가 135만 원에서 카드할인 10%를 적용하면 12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이번에 이마트가 특수부위세트를 따로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은 진공포장 기술의 발달 덕택이다. 


내장 쪽에 가까운 특수부위 특성상 선도에 매우 민감하다. 이에 최근 진공포장이 보편화되면서 인기 높은 특수부위를 선물세트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실제 미각을 자극하는 특수부위는 이마트에서도 올 1~8월(18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상 한우 제비추리가 9%, 토시살이 7%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스테이크 대중화로 ‘한우 시즈닝 스테이크(10% 카드할인가 34만2,000원, 등심 시즈닝 스테이크 2.4kg, 올리브유 250ml, 페스토 알라 제노베시 소스 2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190g으로 구성)’도 추천 상품이다.


이 밖에 '피코크 한우 냉장 1호 세트(10% 카드할인가 22만5,000원. 한우 3kg. 등심 1등급 구이용 1kg, 국거리/불고기 각 1kg로 구성)'와 ‘피코크 한우 냉장 3호 세트(10% 카드할인가 12만1,500원. 한우 불고기/국거리 각 1kg로 구성)도 주요 냉장세트다.



■ 빠른 추석과 냉장세트의 상관관계


한편 올 추석 이마트가 냉장세트를 강화한 까닭에 대해 이마트 변상규 축산 바이어는 “이번 추석이 5년 만에 빠른 만큼 후텁지근한 날씨에 뜨겁게 끓여야 하는 찜갈비 조리를 줄이고 대신 구이용 냉장 정육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냉동정육은 갈비 등 찜용, 냉장정육은 구이용 등심으로 구분된다.


과거 [냉동 : 냉장] 세트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6~7년 전 당시 통상적 매출 비중이 [냉동 7 : 냉장 3] 가량이었으나, 유독 추석이 빨랐던 2014년(9월 8일)에는 [냉동 64 : 냉장 36]으로 냉장 선호도가 더 높았었다.


여기에 최근 조리 간소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늘면서 찜대신 구이를 선택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석이 빠른 올해는 특히 냉장 대세의 경향이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마트가 7월 25일부터 8월 22일 기간 동안 발생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한우 냉장세트가 32.5%로 고신장세를 보이며 이를 뒷받침한다. 


이는 같은 기간 냉동세트가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한 것보다 신장폭이 더 크다.


이에 최훈학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주를 기점으로 본격 추석 분위기가 올라올 것으로 전망된다”며,


“풍성한 명절 먹거리를 위해 폭넓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08.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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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는 색다른 와인 선물로 추석 감사의 마음 전하세요
이마트, 인기 추석 선물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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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30% 늘리고 세계적 와인 명산지인 미국 나파밸리의 시그니쳐 브랜드 한정상품을 비롯해 국민와인세트, 초저가와인세트 등을 기획해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이마트는 미국 와인의 근간을 일군 미국 와인의 아버지, ‘로버트 몬다비’와 프랑스 보르도의 와인 거장 ‘바롱필립드 로췰드’가 만나 만들어낸 고급와인의 효시인 ‘오퍼스 원(750ml)’을 24병 한정으로 45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미국 최초 보르도 블렌딩을 도입한 와인으로 오퍼스원과 함께 미국 고급 와인의 쌍두마차로 평가되는 와인인 ‘조셉펠프스 인시그니아(750ml)’도 60병 한정으로 45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에서 월 1만병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인정받고 있는 국민와인인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 코노수르 25 싱글빈야드 쉬라 등을 19,800원에 판매한다.


 

2019.08.20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