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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아 전국 143개 점포에서 960개 품목 최대 80%할인에 나서
이마트 와인장터, 전국 이마트에서 열린다!
#이마트


이마트 와인장터가 10주년을 맞아 최초로 전국 이마트에서 개최된다. 


이마트는 오는 10월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전국 이마트 143개 점포에서 선보인다.


올해는 역대급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와인 수요에 힘입어 2018년 상반기 50개 점포에서 열렸던 행사를 전점으로 확대하고, 행사 기간도 기존 4일에서 1주일로 늘렸다.


이마트 와인장터는 2008년 10월 처음 시작된 이마트의 와인 창고 개방 행사로, 행사기간 와인 매출이 평상시 2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할인 행사다.


올해는 전국으로 행사 점포가 확대된 만큼 31개 품목을 전점 공통 행사로 선보이고, 55개 점포에서는 더욱 많은 품목을 선보일 방침이다.


전국 이마트 점포에 선보이는 전점 행사 상품으로는 ‘앙드레 끌루에 브뤼’ 35,000원, ‘코노수르 비씨클레타 샤도네이 1500ml’ 20,000원, ‘콘 크릭 카베르네 소비뇽 2015’ 38,000원 등이 있다.


31개 품목 중 10개 품목은 두 병 이상 구매 시 10% 에누리 혜택도 제공한다.


와인장터의 메인 이벤트인 ‘일별 초특가’ 상품은 올해 총 18개 점포에서 선보인다.


* ‘일별 초특가’ 상품 판매 점포 : 용산/성수/양재/역삼/죽전/여의도/자양/분당/목동/마포/해운대/영등포/왕십리/가든5/금정/동탄/은평/포항이동점


일별 초특가 상품은 매년 행사날 이른 아침부터 고객들이 줄서서 구매하는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은 상품이다.


올해 일별 초특가 상품으로는 ‘샤또 라피트 로췰드’ 690,000원, ‘알마비바 2015’ 120,000원, ‘샤또 딸보 2014, 2015’ 50,000원 등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 와인장터에는 원산지 수준의 가격으로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해외판매가’ 상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이태리 현지에서 56$에 판매되는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2013’은 60,000원, 18.7$ 수준에 거래되는 칠레 와인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 카버네소비뇽’은 20,000원에 판매한다. 

(해외 가격은 http://www.wine-searcher.com 기준)


10년 이상 지난 ‘올드빈티지’ 와인들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샤또 슈발블랑 1984’는 990,000원, ‘샤또 뽕떼까네 1992’는 199,000원, ‘샤또 뒤동 1998’은 20,000원에 준비했다.


연말 파티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가성비가 뛰어난 1500ml의 대용량 ‘매그넘 와인’과 ‘초저가 와인’도 다양하게 기획했다.


‘코노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1500ml’, ‘코노수르 비씨클레타 샤도네이 1500ml’를 각각 20,000원에 판매하며 2병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파티에서 한병씩 들고 즐기기 좋은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인 ‘스펠 275ml 24입’은 35,000원에 선보인다. 1병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병당 1,458원인 셈이다.


최근 인기가 더욱 상승하고 있는 프리미엄 와인인 ‘샴페인/스파클링’과 ‘보르도 그랑크뤼’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샴페인/스파클링 대표 상품으로는 ‘살롱 2007’ 590,000원, ‘폴로져 블랑 드 블랑 2009’ 99,000원, ‘앙드레 끌루에 상파뉴 밀레짐 2009’ 70,000원 등이 있다.


보르도 지역 최고급 61개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상위 1~2%의 보르도 그랑크뤼 상품은 ‘샤또 빨메 2013’ 390,000원, ‘샤또 뽕떼 까네 2013’ 150,000원, ‘샤또 브란 깡뜨냑 2013’ 90,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구매하고 싶어도 물량이 없어 구매가 어려운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인 ‘로마네 꽁티 2013’은 23,900,000원, ‘라타슈 2007’은 4,900,000원에 판매한다. 각 1병 한정 물량으로 판매하며 예약 판매로만 진행된다.


올해 이마트 와인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1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1~9월 기준 이마트 와인 전체 매출은 18.7% 증가했고 그 중 레드 와인은 16.6%, 화이트 와인은 8.1%, 스파클링 와인은 55.8%로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작년이 수입/수제맥주의 해였다면 올해는 와인의 해라고 불러도 될 만큼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2017년 맥주, 소주에 이어 주류 매출 3위였던 와인은 2018년 소주를 제치고 주류 매출 2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작년 수입/수제맥주로 향과 풍미가 좋은 술에 눈을 뜬 소비자들이 와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 그 중에서도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와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지면서 지방 점포 및 소규모 점포에서도 와인장터 개최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라며,


“이에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와인장터를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2018.10.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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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인도산 망고 대형마트 최초 판매 개시
수입 과일 원산지 공식 깨진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는 오는 24일(수)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인도산 망고를 4,400원(410g내외/개)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망고의 95%는 필리핀과 태국산으로 이번 인도산 망고 판매를 시작으로 동남아 국가에 집중되어 있던 망고 수입국가가 다변화 된다. 망고는 2012년 이마트 수입과일 가운데 매출 11위를 기록하며 10위권에도 들지 못했지만 고당도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는 6위까지 올라서며 대표적인 수입과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지난해 이마트 망고 매출은 15년과 비교해 15% 증가하는 등 매년 두 자리 수 신장률을 기록하며 수입과일 평균 매출 상승세(6%)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망고는 ‘열대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일반적으로 열대 과일이라는 인식이 강해 동남아가 주요 산지로 알려져 있지만, 망고 생산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인도로 전세계 망고생산량의 4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기준, 통계청 참고) 뿐만 아니라 품질 면에서도 인도산 망고는 상대적으로 동남아산 망고에 비교해 평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인도산 망고의 평균 당도는 21brix 가량으로 재배 과정에서 과육에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빛에 직접 노출시켜 필리핀산(13Brix)이나 태국산(18Brix) 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다. 이처럼 이마트가 망고의 수입 산지를 넓힌 배경에는 망고 소비가 국내에서 대중화 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태국의 우기에는 망고 수확이 없어 상대적으로 필리핀산 망고로 수요가 집중되며 필리핀산 망고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해 인도산 망고를 추가 개발 산지로 검토했다. 인도산 망고는 5월부터 8월까지로 제철로 가장 좋은 품질의 망고가 수확되는 시기이기로 태국산 망고의 공백이 우려되는 기간 동안 안정적인 공급원이 될 수 있기 떄문이다. 이 같은 수입국가 다변화 행보는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오렌지와 바나나, 체리와 같은 수입과일의 경우 앞서 이뤄지고 있다. 특정 국가로 수입 산지가 쏠릴 경우 해당 국가의 기후 변화나 무역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에 공급되는 수입과일의 가격에 영향을 주며 장바구니 물가를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의 경우 과거 필리핀산의 비중이 90~95% 수준에 달했던 바나나는 올해부터 남미지역의 에콰도르에서 수입한 바나나를 들여와 공격적으로 판매 중에 있고, 미국산 오렌지를 대신할 수 있는 스페인산 오렌지를 대체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필리핀의 바나나 주요 재배지역의 태풍 피해가 있던 2012년 이후 중국의 바나나 소비 증가가 겹치며 필리핀산 바나나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자 국내 가격 안정을 위한 대체 산지로 필리핀산 바나나와 비교해 평균 20% 저렴하면서도 저장성이 우수한 에콰도르산을 발굴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북미지역의 냉해 피해로 인해 국내 오렌지 시세가 급등하고 공급부족 현상을 경험한 직후 대체 산지 발굴에 뛰어들어 미국산 대비 20%가량 저렴한 스페인산을 도입하게 되었으며,
 
체리의 경우에도 미국산 체리 이외에도 우즈베키스탄 체리와 뉴질랜드 체리 등 무역 환경상 이점을 발휘할 수 있는 수입국가를 추가로 개발해 국내 공급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
 
김영완 이마트 수입과일 바이어는 “망고의 경우 2012년 국내 수입과일 가운데 매출10위에도 들지 못했던 과일이나 최근 들어 급격한 소비 증가로 인해 바나나, 오렌지, 포도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요 수입과일로 등극했다”며 “다양한 산지개발을 통해 연중 안정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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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2일(수)까지 국내산 ‘철갑상어 회’와 ‘철갑상어 매운탕’ 출시
이마트, 대형마트 최초 철갑상어 회 판매한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국내산 철갑상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2일(수)까지 1주 동안 전국 이마트 회코너에서 국내산 양식 철갑상어를 회와 매운탕감으로 상품화해 판매한다. 이마트는 철갑상어로만 구성한 ‘철갑상어회 (200g내외/팩)’를 29,800원에 선보이는 동시에 대중성을 고려해 광어/연어/문어와 함께 모듬회로 구성해 ‘철갑상어모듬회(200g내외/팩)’는 19,800원 판매한다.


더불어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매운탕용 야채와 소스를 구성한 ‘철갑상어 매운탕(팩)’도 9,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산지 양식어가와 사전 기획을 통해 3~4년생 철갑상어를 엄선해 총 8톤 물량을 행사상품으로 준비했다. 철갑상어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어(철갑상어 알)’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어육 역시 육질이 단단해 회로 먹을 때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연적으로 조업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자연산 철갑상어의 마리당 시세는 수 백만 원을 호가할 만큼 고급 식재료로, 양식을 통해 공급되는 양도 제한적이라 고급 횟집이나 산지 식당 가격도 인당 평균 10만원에서 20만원 가량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고급 어종인 철갑상어 상품화에 적극 나선 배경에는 고급어종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이마트는 국내에서 고급 어종으로 알려진 다금바리와 참복 양식어가와 손잡고 상품화를 시도해 높은 고객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복어 가운데서도 가장 고급어종으로 분류되는 참복의 경우 올해 1월 겨울철 탕거리용으로 기획해 최초 기획물량 4만팩을 모두 완판했으며, 다금바리는 명절 선물용 회세트로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회코너에서 판매하는 어종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광어를 기본으로 하는 대중적인 회의 매출 구성비는 수 년째 50% 수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생참치와 참치뱃살회, 민어회 등 고급 어종을 포함된 회의 매출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불과 3년 전만해도 전체 회 매출의 1~2% 내외이던 것이 올해 들어(~2월) 8%까지 치솟았다. 이처럼 고급 어종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양식 기술의 발전이 있었기 때문으로, 이마트는 양식어가의 판로 확대를 차원에서라도 향후 적극적인 상품개발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설봉석 이마트 수산 바이어는 “미식문화의 확산과 동시에 이마트 신선식품의 차별화 노력이 만나, 대형마트 최초로 철갑상어를 활용한 상품을 기획했다”며 “다금바리와 복어, 철갑상어에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도 분석에 따라 다양한 고급 어종의 상품화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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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형마트 최초 국내산 생(生) 참복어탕 출시!
이마트가 복어탕을 출시하는 이유는?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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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생 복어탕을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4일까지 국산 자주복으로 만든 ‘맑은 생(生) 참복어탕(팩/2~3인분) 25,800원에 판매한다.

가격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4만팩 가량의 참복어탕을 준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복어탕은 양식 복어를 이용하여 만든 상품이며, 자연산 복어와 달리 독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연산 복어는 일반적으로 크기가 불규칙한데 반해, 양식 복어는 1마리 당 700~800g으로 크기가 균일하며, 연중 공급이 가능해 이번에 대량 기획 상품으로 출시가 가능했다.
 
특히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복어 중 가장 프리미엄 상품인 참복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매년 10월부터 봄이 시작되기 전인 이듬해 2월까지는 참복이 제철이다. 또, 참복은 국내에서 즐겨 먹는 복어인 황복, 까치복, 참복, 밀복 중 가장 프리미엄 상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마트가 이처럼 생 복어탕을 출시하는 이유는 대구 등 국산 탕거리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까지 이마트에서 탕거리 매출의 50%는 생태가 차지하고 있었으나, 일본 원전 사태를 기점으로 생태 수입이 어려워지면서 2013년 이후에는 대구가 생태자리를 대체하였다. 실제, 2010년 탕거리에서 대구가 차지하던 비중은 36%에서 2013년 78%로 증가하였으며, 2015년에도 80%로 이 추세는 이어져왔다. 하지만, 2016년에는 대구 어획량이 2015년에 비해 60% 가량 줄고 가격도 2015년 대비 2배 가량 뛰면서 2016년 이마트 대구 매출이 2015년에 비해 30% 가량 감소하며, 전체 탕거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6년에는 38%로 낮아졌다.
 
16년 12월31일 기준 이마트에서 1kg 대구 1마리 판매 가격은 13,800원으로 2015년 12월 6,900원과 비교하면 2배 가량 오른 상황이다. 이에 이마트는 대구 대체제로 어획량도 안정적이고 가격도 저렴한 아귀, 알도치 등 새로운 겨울 탕거리 수산물을 대폭 늘려, 아귀는 16년 12월에 매출이 무려 15년 같은 기간 대비 117% 증가하였다.
 
이마트 원국희 수산 바이어는 “국내 겨울철 대표 탕거리인 대구의 어획량 감소로 올 겨울에 대비하여 처음으로 생(生) 참복어탕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이번 출시 후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경우 복어탕 판매를 대대적으로 늘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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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골프 클럽도 맞춤형 시대
이마트,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 개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 개최





골프 용품도 맞춤형 시대가 왔습니다.


이마트는 오는 30일 목요일까지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을 열고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 30억 규모의 물량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타이틀리스트 714 남성 아이언세트를 정상가 대비 17% 할인한 99만원에, 가볍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데니스 남성 캐디백/보스턴백은 각각 29만원, 12만 9천원에 이마트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한편, 상반기 골프대전을 맞아 11개 지점에서는 동업계 최초로 맞춤형 골프클럽 브랜드 ‘Dr.YOU by KGST’도 선보입니다.


‘Dr.YOU by KGST’는 Flight Scope 장비를 이용해 고객의 스윙을 세부적으로 분석, 다양한 헤드와 샤프트의 맞춤형 클럽을 제작해 주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드라이버 48~75만원, 아이언세트 130~176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