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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 한 판에 2,600원! 10년 전 전단가격으로 왔어요~
쓱데이 줄.서.템 계란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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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쓱데이 하루를 위해 계란 15만 판, 450만 개의 계란을 확보해야 합니다” 경북 영천 대흥농장에서 만난 이마트 채소팀 김정복 바이어는 비장하게 말했다.


김 바이어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계란이 가장 많이 팔리는 이마트에서도 일평균 계란 판매량은 1만 판 내외이다. 2001년 입사해 신선식품 업무만 담당해온 김 바이어에게도 평소 대비 15배가 넘는 물량을 준비하는 것은 큰 도전이다.



2017년 초 AI(조류인플루엔자)를 기억한다면 식자재로서 계란의 위상을 다들 알 것이다. 한국인의 연평균 계란 소비량은 무려 268개, 그만큼 계란은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은 식품이다. 그래서 이마트가 쓱데이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것이 바로 2,600원 이마트 알찬란(30구/대란)이다. 10년 전 전단가격 3,160원보다 560원 더 싸고, 기존 판매가 5,780원보다 3,180원이 저렴하다. 경북 영천에서 출발해 경산과 이마트 물류센터를 거쳐 전국 이마트에서 팔릴 15만 판의 계란 확보 전쟁을 따라가 보자!




가격은 절반, 품질은 더 까다롭게~ 그것이 쓱데이 알찬란!



“3개월 전부터 전국 농장을 돌아다니면서 쓱데이를 준비했어요. 8월부터 '식용란 선별 포장법'이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었는데요. 법에 따르면 산란일로부터 15일 이내인 계란만 판매가 가능합니다. 이 기한 내에 농장에서 계란 물량을 확보하고, GP 시설 통과, 혈반(계란 내에 핏덩어리가 보이는 것)과 실금 검출까지 거친 후 산란일이 표기됩니다. 그러다 보니 기준에 맞춰 많은 물량을 소화하는 것 자체가 큰 과제입니다.”  (이마트 채소팀 김정복 바이어)


계란은 다른 동물성 단백질과 비교했을 때 가성비가 높다. 대중적인 식품인 만큼 관리 또한 까다롭다. '식용란 선별 포장법' 시행도 이 때문이다. 법적으로 산란 후 15일 이내의 계란만 유통할 수 있으나 쓱데이에는 산란 후 10일 이내 계란만 선별해 점포에 입점한다. 강화된 법적 기준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이는 유통과 생산업자 모두에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계란 하나도 까다롭게 고르는 소비자를 위한 선택이다.




기다려라 쓱데이! 김계란씨 이마트 뿌시러 간다! 
“바이어 그리고 김계란씨의 쓱데이 여정 밀착취재”


곧 여러분의 두 손에 가득 쥐게 될 쓱데이 대란 계란! 어떻게 이마트까지 오게 되었을까? 이마트 채소팀 김정복 바이어와 함께 이마트 알찬란 하나를 따라가 봤다.



Episode 1. 경북 영천 대흥 농장



꼬끼오~ 김계란씨 태어났습니다.


영천 대흥농장은 3만 평 가까운 땅을 매입해 70% 이상을 조경과 부가시설에 투자했다. 땅의 30% 이내만 양계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영천 대흥농장 곽기동 농장주(59세)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답은 너무나도 간단한 닭의 건강이었다. 넓은 공간으로 주변 양계장이나 일반인과의 접촉을 차단해 건강한 닭을 키우기 위한 방안인 것이다.


#계란의 탄생



경북 영천 대흥 농장은 엄격한 농장 검역과 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란 신선도를 꼼꼼하게 관리하는 우수한 농장이다. 당일 산란 계란 대략 50~65만 개를 수거한 후, 이물질 제거와 계란 무게에 따라 중량 등급을 나누는 과정을 거쳐 GP센터로 이동한다. 


여기서 꿀Tip. 계란 등급별 무게란?

왕란 68g 이상, 특란 60g 이상, 대란 53g 이상, 중란 44g 이상, 소란 44g 미만


여기서 꿀Tip. GP센터(Grading & Packing)란?

GP센터는 Grading & Packing의 약자로, 식용란을 선별 포장하는 계란 유통센터이다. 19년도 8월부터 '식용란 선별 포장법'이라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난각에 식별번호를 기재함으로써 농장 정보 및 산란 일자를 표기하고, 위생적인 설비를 보유한 센터에서 세척 및 살균 작업을 통하여 안전하게 계란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이마트는 GP센터를 거친 후 입점 된다.


계란 등급이 나눠지고 GP센터로 가기 전 모습


Episode 2. 계란 집하장 GP센터

친구들 안녕? 난 김계란이라고 해



#GP센터에서 분류 / 세척 및 살균 작업 후 실금/ 혈반 등 검수


오른쪽 부터 GP센터 문상영 부장, 이마트 계란 바이어 김정복


농장에서 1차 검수를 마친 계란은 GP센터에서 마지막 단장을 한다. 여기서 세척과 살균, 검수, 포장까지 깐깐한 검수 과정을 거친 계란만이 이마트의 알찬란 이름을 달 수 있다.



Episode 3. 이마트 신선식품 매대

김계란씨, 이마트 등장!



#이마트 신선식품 매대





대한민국 No.1 계란 마스터

이마트 채소팀 김정복 바이어



11월 2일 쓱데이 단 하루를 위해 계란 15만 판을 준비하고 있는 계란 바이어, 김정복 파트너를 만나서 쓱데이 준비에 대해 더 들어봤다.


Q. 쓱데이 10년 전 전단가격 상품으로 '계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란은 온 국민이 좋아하고 자주 먹는 서민 식품이라서, 많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계란을 더욱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Q. 전국 이마트에 어느 정도 물량의 계란이 풀리나요?

전국 100여 개 농장에서 계란 물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보통 계란 한 판(5,780원) 기준으로 하루 1만 판정도 팔리고 있습니다. 이번 쓱데이는 수량 기준을 평소보다 10배 이상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10 년 전 보다 더 싼 가격이 어떻게 가능하게 된 건가요?

19년도 '식용란 선별 포장법' 제도가 신설되면서 농장에서 재고를 많이 보유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명절 이후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었고, 협력 농장을 통하여 3개월 전부터 행사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Q. 좋은 계란은 어떤 계란인가요? 고르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신선한 계란이 곧 좋은 계란이죠. 구입한 날 대비 산란 일자가 가장 짧은 계란이 신선한 계란이니, 상품 포장지나 난각에 표기된 산란 일자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Q. 쓱데이 계란 흥행 어느 정도 예상하시나요? 본 상품을 구매할 고객에게 PR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추석 명절 이후 계란 시세가 20% 정도 상승했는데, 쓱데이에 ‘10년 전 가격’으로 최저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알뜰 구매하세요! 저도 2판 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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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역대 최저가 감귤 가능?
감귤 바이어 쓱데이 준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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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토요일 이마트에 무조건 오세요. 고민하지 말고 감귤 2박스 들고 가세요.”


제주도에서 만난 10년차 과일 바이어, 이마트 이진표 파트너는 자신감 넘치게 말했다. 일년에 단 한 번, 대한민국 쇼핑데이, 11월2일 쓱데이. 쓱데이 당일 이마트도 지금까지 대형 행사와는 차원이 다른 물량과 가격을 준비하고 있다. 10년 전 가격보다 싸게 파는 상품 중 반드시 사야 할 상품을 꼽으라면 바로 제주 감귤이다. 2박스를 구매하면 1박스를 할인해주는 행사(1박스 3kg, 2개 가격 9,180원)로 전국 이마트에서 11월 2일 토요일 단 하루만 진행된다. 역대급 혜택인 만큼 준비한 물량도 15만 박스로 사상 최대치다. 140개가 넘는 전국 이마트의 일주일 치 판매량이다.



10년 전 2009년 이마트의 실제 전단을 살펴보자. 전단 가격을 보면, 밀감 2.5kg 1박스가 3,980원이다. 1kg당 가격이 1,592원이다. 쓱데이 판매 가격은 조생햇귤 6kg 2박스가 9,180원. 1kg당 1,530원으로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저렴하다.


가을 날씨 같지 않게 햇살이 뜨겁던 지난 10월 30일. 11월 2일 고객에게 맛있는 제주 감귤을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마트 과일팀 이진표 바이어를 제주도 서귀포 감귤 농장에서 만났다.




보름 빠른 구분 수확이 역대 최저가의 비결! 
가격은 물론 맛도 잡았다!



제주 노지 감귤은 하우스에서 재배하지 않고 노지(지붕 따위로 덮거나 가리지 않은 땅)에서 키운 감귤을 말한다. 이 평범한 자연 농법은 귤의 당도를 높이고, 그만큼 가격도 높다. 수확 시기에 따라 그 종류가 나뉘는데 10월에 수확하면 극조생귤, 11월 중순부터 수확한 귤을 조생귤이라 한다. 시간이 선물한 달고 새콤한 맛을 가득 담은 조생귤을 귤 중의 으뜸으로 친다.


보통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는 극조생귤과 조생귤 사이의 감귤 공백기이다. 이 공백기에 딱 들어간 11월 2일 쓱데이 때는 감귤 물량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바로, 이마트 과일팀 이진표 바이어의 분투기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쓱데이 당일 맛 좋은 조생귤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에 비해 보름 이상 빨리 작업을 시작했고 ‘구분 수확’을 도입했습니다. 감귤은 햇볕을 많이 받는 나무 위쪽부터 익게 되는데, 농가와 함께 잘 익은 윗부분만 먼저 수확해 판매하는 겁니다. 농가로서는 구분 수확이 번거롭기 때문에 이마트와 협력사가 함께 올해 5월부터 서귀포 지역 50여개 농가들과 구분 수확에 대한 사전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때문에 경쟁업체에서는 절대 따라 올 수 없는 물량과 가격을 확보할 수 있었죠”



물량이 15만 박스나 되는 만큼 산지 농민에게 수확 인력에 대한 비용도 지원했다. 더불어, 구분 수확의 번거로움을 감수해준 농가를 위해 추후에 나무 아랫부분 감귤도 이마트에서 전량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쓱데이를 준비하면서 가격도 가격이지만 특히, 물량 수급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귤은 신선식품이라 3~4일 먼저 작업을 하기도 어렵고, 쓱데이 하루 판매량이 평소 일주일 판매량이라서 물량 확보부터 작업 인력, 물류, 선도, 품질 어느 하나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주에 수시로 내려오며 스케줄을 체크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쓱데이 제주감귤 2개 구매시 한 개 할인 행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산지 협력업체와 농장주의 도움이 컸다.
첫번째 사진부터 차례대로 이양기 농장주, 임형래 삼다 전무





물량이 많다고 소홀히 할 수 없죠!
쓱데이 전날까지 제주에서 함께 합니다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따서 수확한 감귤은 선별 작업장 한곳에 모이게 된다.


불순물, 먼지 등을 제거하는 세척과 건조의 과정을 거친 후, 컴퓨터 센서를 통해 당도와 사이즈를 선별한다. 이 때, 당도가 떨어지는 감귤은 걸러내고, 합격된 상품만 포장을 위한 컨베이어 벨트로 이동한다. 1박스 3kg 중량에 맞춰, 감귤이 포장 박스에 자동으로 담기고, 마지막으로 생산자 표시 스티커와 비닐을 씌우면 소비자에게 가기 위한 준비를 마치게 된다.



항공 수송까지 동원하는 007 작전


“원래 제주도 감귤은 배로 운송했습니다. D-2일 오전부터 농가에서 수확을 해서, 오후까지 선별 작업장에서 포장 작업을 마친 후, 밤 12시에 제주항으로 이동합니다. 제주항에서 출발한 배는 완도에 도착한 후, 다시 한 번 이마트 물류 센터로 이동합니다. 이 때가 D-1일 밤입니다. 마지막으로, D-day 새벽에 이마트 각 점포로 배송됩니다. 그런데 이번 쓱데이 때는 물량이 워낙 많고, 쓱데이 하루 전날까지도 수확을 계속해야 해요. 배로 가면 시간이 걸리니, 하루 전 수확한 물량은 항공을 통해 운반할 계획입니다. 거의 뭐, 007 작전이죠.”




쓱데이에 감귤에 올인한 사람,
이마트 과일팀 이진표 바이어



이마트 하루하나바나나, 천혜향 무한담기를 기획한 사람, 회사를 다니며 농업 관련 석사까지 이수한 과일 전문 바이어이자 열정맨, 이진표 바이어. 그에게 쓱데이 준비기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산지에서도, 선별/작업장에서도 상품 품질을 계속 체크하고, 농장주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깊다. 이렇게 열정적인 이유,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보통 사람들은 농사를 짓거나 농업에 종사하는 것을 많이들 꺼려 합니다. 하지만 농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힘이고, 식량 안보 때문에 아무리 가격이 싸다고 하더라도 수입농산물로 100% 대체할 수 없는 주요 산업입니다. 또한, 신선을 비롯한 농산물은 이마트에서 다른 유통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한다면 고객에게 가는 상품 하나하나를 소홀히 할 수 없고, 열심히 체크하고, 눈여겨 보고 또 공부할 수밖에 없습니다.


Q. 일주일 치 물량을 하루 만에 판매하는 건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사실 저도 이 정도의 물량은 처음 해봅니다. 평상시 일주일 나눠서 작업을 하는데도 밤 12시, 1시 되거든요. 그런데 하루라니… 저에게도 도전입니다. 금요일까지 제주 산지에서 물류 점검에 여념이 없을 것 같습니다.


Q. 소비자분들께 알려주실 맛있는 귤 고르는 팁이 있을까요?


맛있는 귤은 ‘꽃귤’이라고, 귤 바닥 표면이 울퉁불퉁 꽃처럼 생긴 귤이 맛이 좋습니다. 당도가 높은 귤인데요. 당도가 높아지며 껍질이 얇아지는 과정에서 귤 모양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귤 드실 때 어떻게 까서 드시나요? 육지에서는 귤을 먹을 때 위나 아랫부분부터 벗겨 먹지만 제주도에서는 반을 갈라 까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좀 더 껍질을 까기 쉽습니다.



Q. 쓱데이 감귤 흥행 어느 정도 예상하시나요? 구매하실 고객분들을 위해 PR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 가격과 품질은 전국 어디를 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11월 2일 이마트에서 가족, 이웃분들과 함께 오셔서 꼭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쓱데이는 신세계그룹이 만든 대한민국 쇼핑 축제로, 이마트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큰 행사입니다. 명절, 크리스마스, 할로윈처럼 이날 하루는 가족들과 함께 가격 부담 없이 마음껏 사 먹고, 즐기고, 쇼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연례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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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등산의 계절…역대 최저가 기획으로 약 20억 규모 물량 준비
이마트 등산대전에서 등산용품 준비하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등산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1일(금)까지 등산복과 등산용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가을 아웃도어 페스티벌 ‘등산대전’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드페이스 라이트그리드 구스다운재킷’을 4만9,000원에 이마트 단독 판매한다. 역대 최저가 기획으로 약 20억 규모 물량을 준비했다.

 

또한 ‘빅텐 경량다운 재킷’, ‘블랙야크 장갑’, ‘3단 등산스틱’ 등 등산 의류, 잡화, 배낭, 스틱, 등산화 등 필수 등산 용품을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 신한/현대/NH농협/우리/기업/씨티 등)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9년 10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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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BIG4’ 합계 판매량 넘었다!
이마트 ‘국민워터’ 제대로 通했다
#이마트



‘상시적 초저가’를 실현한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대표상품인 ‘국민워터’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출시한 ‘국민워터’의 5일간(9월19일~23일) 판매량은 올해 이마트 생수(2L) 매출 상위 1~4위 상품들의 같은 기간 합계 판매량보다 30%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이 속도라면 1년 개런티 물량 400만개는 10개월 이내로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9월19일부터 23일까지 ‘국민워터’는 총 41만병(낱개 기준/6입 묶음 기준 6만8천 묶음)이 판매되며, 해당 기간 생수(2L) 전체 판매량의 50%를 차지했다.


이처럼 국민워터가 출시 직후 기존 생수 강자들을 제치고 단숨에 1위에 오를 수 있는 이유는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국민워터(2L*6)’ 가격은 1,880원으로, 병당 약 314원이다. 유명 브랜드 생수 대비 최대 68% 저렴하며, 기존 운영하던 이마트 대표 PL 생수보다도 30% 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올 초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물류 프로세스를 효율화함으로써 연중 저렴한 가격에 국민워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마트는 생수 생산지를 이원화함으로써 이마트 물류센터와 가까운 생산지에서 상품을 받는 방법으로 물류비를 대폭 낮췄다.


생수는 중량이 무겁고 부피가 크지만 단가가 저렴해 가격에서 물류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물류를 우선적으로 효율화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것이다.


또한, 국민워터 생수 공장의 가동률을 기존 70%에서 85%로까지 높임으로써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춰 독보적인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지난 8월 선보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와 ‘도스코파스 와인’은 이마트로 신규 고객을 유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티슈’는 출시 26일만에 1년 개런티 물량의 10%가 넘는 57만개가 판매됐다. 앞으로 7~8개월이면 협력업체와 계약한 500만개가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이마트 물티슈 매출을 분석한 결과, 물티슈 구매 고객의 70%가 6개월 간 이마트에서 해당 상품군을 구매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첫 주자로 이슈 몰이를 했던 ‘도스코파스 와인’ 2종(까버네쇼비뇽/레드브렌드)은 50여일간 총 57만병이 판매됐다.


1만원대 인기 와인이 1년 동안 전 유통채널을 아울러 100만병 가량 판매되는 것과 비교하면, 이마트에서만 운영하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두 달도 채 안 돼 전 채널 1년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판매한 것이다.


도스코파스 와인 또한 구매 고객 중 최근 6개월 동안 이마트에서 와인을 한번도 구매한 경험이 없는 고객 비중이 55%가 넘는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는 온라인 등 타 채널에서 물티슈나 와인을 구매했던 고객들이 이마트로 새롭게 유입된 것으로 분석할 수 있어,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프로젝트의 집객 효과를 증명한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워셔액, 건전지, 김치냉장고 등 대표적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제품들도 각 상품 분류에서 매출 수량 1위를 휩쓸고 있다.


우선, ‘워셔액(1.8L)’은 지난 8월 선보인 이래로 전체 워셔액 판매량의 75%를 차지했다. 50여일간 31만개가 판매되며, 2018년 기준으로 약 두 달치 워셔액의 전체 물량을 단일 상품으로써 판매한 것이다.


‘건전지(AA/AAA 각 20입)’의 경우 판매 시작 5일만에 1.1만개가 판매됐다. 이는 작년 건전지 판매 1위 제품과 비교해 2배 이상 많은 수량이다.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 또한 크고 비싸다는 대형가전의 고정관념을 깨고 해당 분류 내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긍정적인 대중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120kg)’는 출시 5일만에 이마트 김치냉장고 전체 판매량의 30%인 160대를 판매했다. 유사 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한 40만원대 상품이지만, 김치냉장고 분류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마트가 업의 본질인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8월1일 시작한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의 상품 매출 호조가 실제 이마트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이마트 8월 총매출액은 1조3489억원으로 전월 대비 11.6%,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재악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근본적인 유통구조를 혁신함으로써 독보적 가격경쟁력을 갖춘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들이 매출, 신규고객 창출 등 효과를 내고 있다”며,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상시적 초저가로 선보이고 기존 상품들의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이마트의 특이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2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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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 생수 6병 1880원… 온/오프 최저가 수준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3탄
#이마트



‘온/오프라인 최저가 수준 생수’, ‘반값 건전지’, ‘40만원대 김치냉장고’ 등 이마트의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 더 강력해졌다.


이마트는 오는 9월 19일(목)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25개를 새롭게 선보이며 론칭 50일 만에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100개를 돌파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를 혁신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으로 적정마진을 유지하면서도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상품에 비해 가격은 최대 70% 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8월 1일 출시한 도스코파스 카버네쇼비뇽 36만병, 8월 15일 선보인 레드블랜드 17만병 등 초저가 와인 2종이 출시 한달 보름 만에 54만병을 돌파하고,


지난 8월 29일 출시한 초저가 물티슈도 20여일만에 50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고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이마트가 선보이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대표 상품은 ‘이마트 국민워터’로 2L 6병에 1,880원이다.


이는 병당 314원인 샘으로 유명 브랜드 생수 대비 최대 68%, 기존 운영 대표 PL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하며 온/오프라인 생수 중 최저가 수준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생수를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물류 프로세스 효율화 때문이다.


생수는 중량이 무겁고 부피가 큰 반면 단가가 저렴해 상품 가격에서 물류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상품으로 이마트는 생수 생산지를 이원화해 이마트 물류센터와 가까운 생산지에서 상품을 받는 방식으로 물류비를 낮췄다.


예를 들어 경기도에 위치한 이마트 여주/시화 센터에는 경기도 연천에서 생산한 상품을, 대구에 위치한 이마트 대구센터에는 경남 산청군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받아 이동 동선을 최소화한 것이다.

*이마트는 여주, 시화, 대구 3곳에 대형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들 센터는 제조업체 등 협력회사가 가져온 상품을 전국 이마트로 배송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A생수와 이마트 국민워터의 생산지와 센터간 거리를 비교해 보면 강원도에서 경기도와 대구에 모두 보내야 하는 A생수보다 이마트 국민워터 생수 이동 거리가 186km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류비용 절감과 함께 생수공장의 가동률을 높인 것도 가격 인하에 한 몫 했다.


이마트 국민워터 생산공장은 국내 3위의 취수량을 자랑하는 규모지만 공장 가동률은 70%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마트 국민워터 생산을 통해 가동률을 85%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공장 가동률을 크게 높여 한번 더 가격을 낮추는 것이 가능했다.




■ 압도적 대량 매입과 상품 핵심가치 집중으로 반값 건전지 출시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건전지AA 20입, AAA 20입을 국내 우수 건전지 생산회사인 벡셀과의 협업을 통해 압도적 대량매입과 건전지 본연의 핵심가치에 집중해 유사 상품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각 2,980원에 선보인다.


먼저, 연간 100만개란 압도적 대량매입을 통해 상품 가격을 대폭 낮출 수 있었다. 100만개는 18년 이마트 건전지 1등 상품 판매량의 2배, 2등 상품 판매량의 4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또한, 초저가 건전지는 생활 속에 자주 쓰는 리모컨, 시계, 도어락 등 저출력 환경에 적합하게 만들어 핵심 가치에 집중했으며, 카메라 플래시, RC카 등 고출력을 요하는 상품에 필요한 기능을 제거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 틈새시장 공략 일렉트로맨 소형 김치냉장고 초저가에 판매


이마트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120L 소형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를 유사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한 499,000원에 출시한다. 9월19일부터 25일까진 카드행사를 통해 10만원 할인된 3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 삼성/KB/신한/현대/NH


일렉트로맨 소형 김치냉장고는 6천대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췄다. 작년 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전체 소형 김치냉장고 판매량인 3천대의 2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또한, 9월 5일에는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을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한 699,000원에 선보였으며, 9월25일까지 행사카드로 5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는 Wifi를 통한 원격제어, 스마트 기능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건조기 본연의 기능에만 집중해 상품 가격을 낮췄다.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와 의류건조기는 국내 기업인 위니아대우와 함께 기획했으며 AS는 전국 52개 위니아대우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호텔타월, 위생 롤백 초저가 실현


호텔타월도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통해 온/오프라인 최저가인 4매 9,900원에 선보인다. 유사 상품 대비 30% 가량, 기존 최저가 보다 1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호텔타월은 일반 상품 1년 판매량의 5배에 달하는 10만개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으며, 피부에 직접 닫는 바깥 양면은 고급 원사를 사용하는 대신 그렇지 않은 타월 내부는 일반 원사를 사용하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했다.


식품용 위생롤백은 압도적 대량 매입을 통한 프로세스 최적화로 유사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하게 출시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대 3500원, 중 2500원, 소 1500원이며 모두 300매다.


초저가 위생롤백은 국내에 우수한 생산 설비는 갖추고 있으나 가동률이 낮은 제조업체를 발굴해 해당 업체 1년 생산량의 20%에 달하는 25만개의 물량을 개런티해 줌으로써 제조업체의 원재료 구입 협상력 및 공장 가동률을 높여 가격을 낮췄다.



■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신규 고객 창출 등으로 이마트 8월 매출 상승


8월 1일부터 시작한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의 매출 호조가 이마트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이마트 8월 총매출액은 1조3489억원으로 전월 대비 11.6%,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 8월 29일 선보인 700원 물티슈의 경우 20여일만에 1년 개런티 물량의 10%인 50만개가 판매됐다. 이정도 추세라면 7~8개월 만에 협력업체와 개런티한 500만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2000원 칫솔(6입)도 10만개가 판매돼 준비한 물량 160만개도 10개월이면 모두 판매될 것으로 예측된다.


물티슈와 칫솔 매출을 분석한 결과 물티슈 구매 고객의 70%, 칫솔 구매 고객의 73%가 6개월간 이마트에서 해당 상품군을 한번도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이마트가 아닌 온라인 등 타 채널에서 물티슈, 칫솔을 구매하던 신규 고객이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인해 이마트로 새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도스코파스 와인 2종은 50일간 총 54만병을 판매했다. 총 준비한 200만병의 4분의1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출시 후 7개월 정도면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1만원대 인기 와인이 1년간 전 유통채널을 통해 전국에서 100만병 가량 판매 되는 것과 비교하면 이마트에서만 판매하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50일만에 전 채널 1년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는 점을 고려, 협력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추가로 상품을 생산해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 신규고객 창출을 통해 이마트 전체 매출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새로운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기존 출시된 상품도 물량을 추가 확보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1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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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초특가 샴페인 ‘샴페인 그루에’ 단독기획! 단돈 2만9,800원!
샴페인이 단돈 2만9,800원?
#이마트


이마트가 프랑스 상파뉴 지방의 스파클링 와인인 ‘샴페인 그루에(Champagne Gruet)’을 2만9,800원 초특가에 단독 선보인다.

보통 대중들에게 샴페인으로 알려진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5만 원 이상 대부분이다. 

이마트는 1년 전부터 상파뉴 전역의 와이너리를 접촉, 3만 병 이상의 대량 기획과 수입사, 유통사의 최소 마진으로 2만9,800원이라는 최저 가격을 달성했다.

샴페인 그루에는 1670년대부터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다. 

꽃, 사과, 시트러스 등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적절한 산도와 함께 입안에서는 망고, 오렌지, 배 등 잘 익은 과일 풍미와 더불어 브리오슈 등의 풍미가 더해지며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2019.07.16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