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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초저가’ 프리미엄 원두커피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국민가격 상품으로 콜롬비아 100% 싱글오리진 원두커피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피코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수프리모’ 원두커피 1kg(홀빈)을 12,980원, 500g/200g(분쇄)을 각 7,480원/3,4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피코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수프리모’는 블렌딩하지 않은 100% 싱글 오리진 원두임에도 불구하고 저가형 커피 수준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유통 방식 간소화를 통해 기존 유사 상품 대비 가격을 약 40% 저렴하게 낮췄다.



2019.05.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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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소비자 가계 경제 보탬과 개별 가맹점 매출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기 나서 
민생라면 뒤이은 민생시리즈 상품 출시
 


 


이마트24가 민생시리즈 상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생시리즈 상품은 5월 11일(토) ‘민생도시락김’을 시작으로, 17일(금) ‘민생라면컵’, ‘민생황사마스크’를 순차적으로 출시 한다고 밝혔다.


판매 가격은 ‘민생도시락김’은 200원(16봉 3,180원), ‘민생라면컵(80g)’은 580원, ‘민생황사마스크’는 470원(KF94 20개입 9,400원)으로 일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대비 40~5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24 민생시리즈 상품은 소비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상품을 제공해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고, 개별 가맹점의 매출을 극대화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따라서 편의점 상품 중 구매 빈도와 가격 민감도가 높은 상품을 추가로 선정하여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먼저 ‘민생도시락김’은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편의점에서 즉석밥 매출 상승과 함께 도시락김의 연관 구매율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큰 도시락김을 출시하게 됐다.


4월까지 관련 상품군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즉석밥 매출은 전년대비 25% 증가했으며 도시락김은 전년대비 약 20% 증가세를 보였다.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민생라면을 컵라면 형태로 만든 ‘민생라면컵’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작년 10월 말 출시한 민생라면의 경우, 올해 2월부터 1봉지당 550원에서 390원으로 가격을 인하한 후 3주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컵라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개발문의가 쇄도하여 출시하게 되었다.


또한, ‘민생황사마스크’는 민생시리즈 중 식품이 아닌 비식품군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품이다.



‘민생황사마스크’는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KF94 황사마스크를 20개 묶음으로 구성,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 KF94 : 공기를 들이 마실 때 마스크가 먼지를 걸러주는 비율(분진포집효율)이 94% 이상인 제품


이마트24 MD담당 백지호 상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민생시리즈 3종 상품은 편의점 시장 내에서 또 한번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상품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동업계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초저가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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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성비 TV의 끝판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선보여
장보면서 UHD TV 구매하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가성비 TV의 끝판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50인치형 UHD TV인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에서 39만 9,000원에 판매한다.


풀HD 화질에 비해 4배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UHD 해상도와 최적의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10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인터넷과 어플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탑재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TV의 큰 화면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마트는 기존 노브랜드TV를 공동 기획 및 생산하고 있는 협력업체와 스마트TV를 추가로 기획해 공장 가동률을 높여 50인치 형 UHD TV를 39만 9,000원이라는 초저가에 선보이게 됐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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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3월에 만나는
31가지의 이마트 국민가격

#SCS뉴스



올해 이마트가 처음으로 시작한 최저가 프로젝트 국민가격!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인데요. 이제 매달 진행되는 국민가격 체크는 필수.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초저가 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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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월 14일부터 국민가격 4차 대패 삼겹살, 시금치, 딸기 등 선보여
이마트 880 대패 삼겹살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2월 14일부터 일주일간 ‘국민가격’ 4차 상품으로 대패 삼겹살, 시금치, 딸기 등을 선보이며 ‘국민가격’ 흥행을 이어나간다.


특히 ‘880 대패 삼겹살’은 수입산 냉동 대패 삼겹살 1kg을 8,800원이란 초저가에 판매하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내내 가격을 동결할 계획이다.


냉동 대패 삼겹살의 시중 가격은 1kg에 1만1천원~1만2천원 정도로 ‘880 대패 삼겹살’은 이에 비해 20%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연초 Wet에이징 한우 등심을 33% 할인된 가격으로 동결한 결과 1월3일부터 2월11일까지 Wet에이징을 포함한 등심 전체 매출이 전년대비 56% 신장하며 등심 대중화에 성과를 보였다.


이에 이마트는 과거 서민 대표 먹거리였던 삼겹살이 수년간 높은 시세를 유지하는 것에서 착안, 저렴한 가격의 대체재인 대패 삼겹살을 초저가로 준비해 상반기 동안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관련 레시피가 소개되면서 대패 삼겹살은 가성비가 높은 식재료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가 대패 삼겹살을 이처럼 저렴하게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수입 국가 다변화와 대량 매입 때문에 가능했다.


이마트는 기존 스페인 위주였던 수입 국가를 독일, 벨기에, 덴마크, 미국, 멕시코로 다변화해 국제 시세에 따라 보다 저렴한 국가의 삼겹살을 공수하는 한편, 대량 매입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할 수 있었다.


시금치와 딸기도 도매가격 수준으로 일주일간 선보인다.


신선식품의 경우 수요가 몰리는 명절 전 시세가 오르고, 명절 직후 수요가 줄면서 시세가 하락한다.


이마트는 명절 직후 시세 하락 시기를 예측, 산지와의 사전 협의에 따른 대량매입과 비축을 통해 신선식품을 도매가격 수준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


겨울 시금치 주 산지인 영덕/남해의 시금치는 기존보다 36%가량 저렴한 1단에 1,580원에 준비했다.


가락시장 도매가격을 살펴보면 시금치의 경우 설 명절 전 1단에 2,702원(2/4일 기준)까지 상승했던 시세가 명절 후 1,551원(2/11 기준)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단 딸기 1.1kg은 9,90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구매 시 1천원을 추가로 할인한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씨티


가락시장 딸기 설향(특) 1kg 평균 도매가격을 살펴보면 설 명절 전 16,600원(2/4일 기준)이었던 시세가 명절 후 8,124원(2/12일 기준)까지 하락했다.


국민가격 시금치와 딸기 가격을 명절 후 도매가격과 비교하면, 시금치는 도매가와 29원, 딸기는 행사카드 적용 시 776원 밖에 차이가 안나는 가격이다.


이마트는 명절 직후에 대량으로 원물을 매입해 저렴하게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한편, 농가는 넘쳐나는 물량을 소진해 시세 폭락을 막을 수 있었다.


이런 측면에서 이번 국민가격 행사는 대형마트와 농가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한우에 이어 이번엔 대패 삼겹살을 초저가로 준비해 가격을 동결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국민 가계살림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국민가격 상품으로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2.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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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부터 프리미엄 선물까지 한 자리에”
이마트, 설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이마트


명절 선물세트 본판매가 시작된다.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1월 23일(수)부로 종료하고, 본판매를 이튿날인 24일(목)부터 설 당일인 2월 5일(화)까지 전국 전점(143개점)에서 벌인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2만원 이하 초저가 과일(사과/곶감) 선물세트를 비롯해 유명 화가의 그림을 그려 넣은 ‘아트  앤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 등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마트는 구매고객 특별혜택으로 행사카드로 구매시 금액대별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행사를 벌인다.

행사카드 : 이마트e / 삼성 / KB국민 / 신한 / 현대 / 비씨 / NH농협 / 우리 / IBK기업 / 씨티 / 광주 / 전북 / SC은행이마트카드 등 13종


이와 함께 인기 선물세트의 경우 행사카드(上同)로 구매시 최대 40% 할인 및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앱을 통해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이마트앱에서 선물을 골라 문자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 2만원대 초저가 과일 선물세트, 명화 담은 ‘아트 앤 와인’


한편 주요 설 선물세트 상품으로 2만원 이하 초저가 세트로 기획한 과일이 눈길을 끈다. '문경 사과 세트(12입)'와 '실속 상주 곶감(20입)' 등 2종이다.


이번 설은 세트를 만들기 위한 대과(大果) 물량이 전년 대비 30% 수준으로 급감해 시세가 전년대비 사과는 20%, 배가 70% 가량 급등한 가운데 이마트는 추석이 끝난 직후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물량을 비축해 사과와 곶감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서늘한 기후를 띈 고랭지 사과 산지가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충북 괴산, 전북 장수, 강원도 정선, 경북 영주 등 4곳 산지의 사과를 엄선한 '대표산지 산사과 세트(12입)'를 89,800원에서 20% 행사카드 할인해 71,84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휴대가 비교적 간편한 와인도 이번 설 인기를 끌 전망이다. 와인은 이번 설 예약판매가 전년대비 143% 신장했다.


한 때 수입맥주에 밀렸던 와인이 지난해 신장율 16.4%에 이르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명절 본판매 카탈로그에 와인 소개 지면을 3배 가까이 늘리고 물량도 30% 확대했다.


특히 와인 전문가들이 선정하고 출시 후 한달간 1만병 이상이 판매된 와인들로 엄선한 '국민와인' 선물세트가 눈길을 끈다.


전문가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호주와인 1위인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호주산 / 19,800원)',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은 '몰리나 트리부토 150 까버네쇼비뇽(칠레산 / 19,800원)', '코노수르25 싱글빈야드 쉬라(칠레산 / 19,800원)' 등이다.


또한 김창열/윤명로/박서보 등 화백 3인의 작품을 프랑스/호주/미국 대표 와이너리 와인 3종 라벨에 담은 '아트 앤 와인'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는 12만원(2만병), '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는 18만원(2300병), '부커 더 원 리저브'는 40만원(5400병 한정)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축산에서는 '한우갈비세트 2호(한우갈비 2.4kg, 양념소스 3팩 / 178,000원)'와 '한우 혼합 1호(한우갈비 1.6kg, 한우국거리 0.7kg, 한우불고기 0.7kg, 양념소스 3팩 / 198,000원)'가 대표적이다.


갈비 세트가 대표 명절 선물로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한우 시세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수기 대량 매입으로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한 것이 특징이다.


수산에서는 '덕우도 활전복 세트(활전복 1.2kg / 98,000원)'가 바이어 추천 선물세트다. 이 상품은 전복 명산지이자 깨끗한 섬인 완도군 덕우도에서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키운 전복 중 알이 굵은 상품만을 철저하게 선별해 담았다.


마지막으로 명절 선물세트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통조림 상품군에서는 'CJ특선 N호(카놀라유 500ml*2, 스팸 200g*7, 리그난 참기름 350ml)'를 행사카드 30% 할인해 32,760원, '동원 튜나리챔 100-E호(살코기참치 135g*12, 리챔 오리지널 200g*2, 리챔 오리지널 340g)'을 행사카드 30% 할인해 34,860원에 판매한다.



█ 고가 선물세트 각광, 10만원 이상 가격대 선물세트 110% 신장


이마트가 12월 13일(목)부터 1월 22일(화)까지 거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대비 6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간편손질생선, 건강식품이 각각 120%, 184%, 328%로 고신장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매출볼륨을 차지하는 통조림 역시 72%로 전체 평균 신장율을 웃돌았다. 이 밖에 와인(143%), 홍인삼(60%), 한우(42%) 등도 고른 신장세를 나타냈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전년 대비 매출 증감율이 0~4만원대가 54% 증가, 5~9만원대가 124% 증가, 10만원 이상 선물세트 상품이 110% 신장율을 나타냈다.


한편 명절 선물세트 매출액 가운데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는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30%선까지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설까지만 해도 10%에 불과했던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은 2018년 설에 이르러 26%로 크게 증가했다. 행사 역시 점차 앞당겨져 기간이 2014년 21일에서 2018년 42일로 2배 늘어났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설에는 10만원 이상 가격대의 한우, 와인 등 고급 선물세트를 비롯해 건강식품, 펀의성을 높인 간편생선 등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마트는 “품질 좋고 저렴한 선물세트 공급에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23(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