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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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청년인재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생 5기 시작!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후원하는 청년인재 5기 대학생 12명을 올해 새롭게 선발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 1기 청년인재를 시작으로 올해 5기까지 총 50명을 선발했으며, 현재까지 총 7억 7천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해서 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지난 2014년 10월 대학로에 문을 열었다.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기금을 적립해 NGO 파트너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고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들에게는 4년간 매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를 비롯해, 명사 강의, 자율 동아리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한다. 


우수 활동자는 스타벅스 지원센터(본사) 인턴십, 스타벅스 글로벌 견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들이 2015년부터 지난 4년간 사회복지 기관 방문, 멘토링 활동, 친환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간도 누적으로 2,114시간에 달하며, 올해 2월에는 청년인재 졸업생이 처음으로 2명 배출된 바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5월 23일 대학로에 위치한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청년 인재 5기의 공식 활동을 시작하는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 날 발대식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청년인재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신규 5기 대학생 환영식과 커피 테이스팅 간담회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올해 선발된 청년인재 5기 학생들은 지난해 2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는 복지 기관 담당자 및 소속 고등학교의 추천서와 함께,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자기소개서를 통해 최종 선발되었다.



2019.05.27 (월)신세계그룹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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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셰프의 꿈’ 이뤄 드립니다”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 실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조리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 2기 발대식을 실시했다.


신세계푸드의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조리사 또는 제빵사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관련 자격증의 취득을 지원해주는 연 단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3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1기 고등학생 20명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 전액을 지원했을 뿐 아니라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셰프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매월 조리지도, 맛집 탐방, 공장견학 등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한 졸업생 가운데 취업 희망자는 현재 신세계푸드의 외식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열린 키다리 아저씨 2기 발대식은 향후 1년간 자격증 취득을 도와 줄 임직원과 소외계층 고등학생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대식은 멘토, 멘티가 모여 친근감을 형성하는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1기 프로그램 동영상 시청, 포부 발표, 조리복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외식 사업장을 방문해 매장 운영에 대한 설명과 메뉴를 시식하며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규 신세계푸드 CSR팀장은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외식,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신세계푸드의 특성과 노하우를 적용한 핵심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물고기를 주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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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미세먼지는 이마트가 막아 줄게요!
 
#SCS뉴스

 

 

 

 

이마트가 탁월한 기능과 취향존중 다양한 패턴의 
합리적인 미세먼지 마스크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이마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하는데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마트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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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미세먼지 마스크,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약 1만 명에(인당 연간 30개) 3년간 지급
미세먼지마스크 총 100만개 지원
 
#이마트


이마트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약 1만 명에게 총 100만 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한다.

  

이마트는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삼자간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약 1만 명에게 인당 30개씩 3년간 총 100만 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제훈 초록 어린이재단 회장 및 이갑수 이마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목), 오후 3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미세먼지 마스크 등 물품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대상자 선정 및 전달을 맡았다. 

  

2018년 기준으로 지역별 평균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일수가 20일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이마트는 1명 당 연간 30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마트가 지원하는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F80’ 등급을 획득한 자체브랜드 제품이다.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어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들까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급이다. 

  

또한 이마트는 지원 대상이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기인 점을 고려해, 개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별도의 포장 패키지를 제작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처럼 이마트가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는 동시에 마스크 구매를 위한 경제적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실제,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용량 미세먼지 마스크까지 등장하는 등 휴지나 생수처럼 미세먼지 마스크는 생활 필수품 반열에 올라섰다.

  

지난해 이마트 미세먼지 마스크의 매출 신장률은 2017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서도(~4/9 기준) 지난해 동기간과 비교해 90% 늘었다. 

  

특히, 지난 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미세먼지 마스크 수량만 약 200만 장에 육박해 이마트의 이번 지원 규모는 연간 판매량의 절반 수준에 이른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2016년부터 이마트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6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이마트가 지원한 여성 위생용품 수량은 총 300만여 개로 약 7만여 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그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마트가 성장해온 만큼 최근 심각한 사회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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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고객 한 분의 19원이 1억 9천만원 되어 지역사회에 전달되다
고객 동참으로 빛났던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19원이라는 작은 기부금들이 모여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1억 9천만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2018년도 약 2달간의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1억 9천만원의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을 성공적으로 마련해, 이를 지역사회에 전액 기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2018년 스타벅스의 개점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조성된 기금으로,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 판매 시 190원씩을 적립하며, 


스타벅스는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8년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67일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바 있다.


또한 이번에 조성된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자원순환사회연대, JA 코리아를 비롯해 동방사회복지회, 문화재청 덕수궁, 부산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19곳의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기관 및 단체에 전달 완료하고, 2019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협력하는 한 해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커피찌꺼기 재활용 협약을 통한 농가 이익 창출,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자원순환사회연대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조성을 시작한 2014년부터 올해로 4년째 기금을 전달하며,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커뮤니티 스토어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기금을 전달하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2014년부터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직간접적으로 뜻깊은 연말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기금 적립 행사를 지속 전개해오고 있다.


더욱이 기부 금액과 기금을 전달하는 단체 수에 개점의 의미를 담아, 개점 17주년이었던 2016년도에는 17곳에 1억 7천만원, 18주년이었던 2017년도에는 18곳에 1억 8천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하는 등 매해 기부금과 지원 단체를 늘려가며 특별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에 19주년의 의미를 담은 뜻 깊은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전달할 수 있었다”며, 


스타벅스는 2019년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활동을 모색하며 협업을 통한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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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공간을 넘어 문화힐링 공간으로 변신 중~”
스타벅스 과천DT점 ‘별빛미술관’ 오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12월 19일 과천DT점(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277)을 오픈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진산갤러리와 협업해 청년예술인재들의 작품을 공유하는 ‘별빛미술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별빛미술관’을 통해 경기지역 신진작가의 작품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예술인재 작품을 전시하고, 과천시민을 대상으로 작가와 소통하는 강연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예술클래스를 함께 운영하며, 문화를 매개로 한 지역사회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이어간다.

 

이처럼 스타벅스 매장은 제3의 공간을 넘어 공연, 강연, 미술작품 등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신하며, 지역사회 문화공간 창출과 예술인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더해운대R점', '더종로R점'에서 각각 인기 명사의 강연을 듣고 지역예술인재의 공연도 즐기는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이야기’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130여명의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4일 부산의 ‘더해운대R점’에서는 저녁 7시30분부터, 25일 서울의 ‘더종로R점’에서는 오후 1시부터 ‘청춘마이크’[1]로 선정된 클래식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S.with)’의 공연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해당 공연은 '더종로R점'에서 판매중인 더종로 전용 MD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용해 진행되며, 해당 기금은 추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예술인재를 후원하는데 지속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커피를 즐기며 동시에 새롭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우리의 매장이 지역 예술인재들의 활동 무대가 되고, 고객분들께는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두 배로 의미가 깊다”라고 밝혔다.



2018.12.20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