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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디젤 2018 F/W 신규 컬렉션 설명회
디젤, 신규 컬렉션 설명회 서울에서 개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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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디젤이 이달 5일 강남구 청담동에서 아시아 지역 패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컬렉션 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젤은 아시아∙태평양 PR 본사 주관으로 매년 신규 컬렉션 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패션 관계자, 인플루언서, 백화점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의 패션 매거진 에디터와 인플루언서 50여 명이 참석한다.


디젤이 이번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이유는 한국 내 사업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다. 글로벌 패션 사업에서 한국의 중요성이 커지자 국내 패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컬렉션 설명회를 열어 국내 입지를 확대하고 나아가 해외까지 홍보 효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디젤은 이번 설명회에서 디젤과 프리미엄 라인인 디젤블랙골드의 가을겨울시즌 컬렉션, 디젤 워치 컬렉션을 전시한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의류 제품은 8월부터 국내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디젤의 가을겨울시즌 컬렉션은 서로 상반되는 요소들이 공존하는 도시 런던에서 영감을 받았다. 영국 밴드 머핀헤드(MuffinHeads), 볼택3(Voltag3), 문화(Kultur)를 주제로 한 컬렉션으로 스포츠, 데님, 컬러, 그래픽, 체크 무늬, 가공 소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진다. 


디젤블랙골드는 다방면으로 미래지향적인 패션을 선보인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한 여러 종류의 영감 요소들을 하나로 모았으며, 보헤미안 감성이 전체적인 실루엣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이들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패션의 힘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한편, 디젤은 행사 당일 참석자들에게 베스킨라빈스31과 특별 협업해 제작한 아이스크림캔과 페리에 탄산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6.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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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강남구 청담동에 300㎡ 규모의 전문점 오픈
셀린느, 청담동에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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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지난 10일 청담동에 브랜드의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플래그십스토어는 정교한 라인과 세심한 디테일, 기능성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설계됐으며, 무게감과 여성스러움이 매장 전반에 나타난다. 영원함과 모더니티, 견고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매장은 건물 내 2개 층을 사용하며, 총 300㎡(91평) 규모다. 뛰어난 공예술과 흔치 않은 원재료, 리서치, 혁신 등을 존중하는 셀린느의 지향점을 그대로 보여준다.


매장 1층은 출입구를 들어서면 나타나는 소형 가죽 제품(Small Leather Goods)부터 스토어 안쪽의 섬세한 가방까지 다양한 가죽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의류 및 슈즈가 전시되어 있으며 편히 앉을 수 있는 라운지와 VIP 공간이 있다.


건물 외벽은 구멍이 뚫려있는 엷은 적갈색의 벽돌식 파사드가 돋보인다. 1층의 커다란 창문들을 통해 스토어의 안을 볼 수 있으며, 인상적인 디자인의 메탈 소재 셔터를 통해 스토어의 안과 밖이 시각적으로 구분된다. 파사드 사이를 통과하는 햇빛은 스토어 안에서 청담동 일대를 독특한 방식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매장 바닥은 콘크리트 및 자갈의 작은 조각들로 제작된 테라조(Terrazzo, 인조석의 종류)와 셀린느의 대리석 마루로 제작됐다. 회색의 테라조로 만들어진 층계에는 수공으로 심어 놓은 자갈과 맞춤식 브론즈 소재 난간이 눈에 띈다.


스토어의 벽면은 오프화이트 색상의 마모리노 석고(Marmorino plaster)로 마감되었으며, 모든 선반은 나보나 트래버틴(Navona travertine) 대리석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오닉스(Onyx), 나무, 콘크리트 큐브, 세라믹 스툴 등이 전시되어 있고 여러 종류의 화분이 생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덴마크의 아티스트 포스(FOS)가 디자인한 램프, 콘크리트와 나무로 제작된 의자, 적갈색 화기 등과 같은 맞춤 제작한 오브제들이 셀린느의 세련되고 철저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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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
청담동에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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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진출 5년만에 브랜드의 첫 단독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슈즈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국내 진출 5년만에 첫 번째 단독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

 

지난 1월 청담동에 문을 연 크리스찬 루부탱 플래그십 부티크는 총 3층 규모로 1~2층은 여성용 슈즈와 백, 지하 1층은 남성용 슈즈와 백, 액세서리 등을 판매합니다. 고객들은 이번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을 통해 슈즈부터 백, 작은 소품까지 브랜드의 전체 남녀 컬렉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크리스찬 루부탱 플래그십 부티크는 독특한 외관으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뉴욕의 유명 건축회사 212 BOX(투원투 박스)가 디자인한 파사드(외관)는 38개국의 각종 문자와 꽃, 토종새 등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모티브가 그려진 외관 타일은 자체에서 빛이 나오는 코드박스 타일을 사용해 역광의 조명이 비치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홍창(레드솔)을 표현한 레드 컬러를 곳곳에 사용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또한 독특한데요. 여성 제품을 선보이는 1~2층은 미국의 유명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집에서 영감을 얻은 붉은색의 가죽 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가 가득하며, 남성 제품을 선보이는 지하 1층은 스터드 장식과 남성 타투를 모티브로 꾸며졌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십 부티크에서는 크리스찬 루부탱 2016 SS시즌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남성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실버 스터드로 장식된 클래식한 남성용 로퍼부터 남녀 커플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인 문장 자수 장식의 라페루즈(Laperouse)와 라페루자 (Laperouza)등을 선보입니다.

 

기존 백화점 매장에서 선보이던 여성용 컬렉션도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3D 가죽 꽃 장식과 크리스탈, 진주장식이 돋보이는 하 와이 루나(Ha Why Luna) 힐을 비롯해 무릎까지 스프링을 신은듯한 독특한 느낌의 니하이 레이스업 샌들 아마줄라(Amazoula)가 브랜드의 매력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청담 플래그십 부티크에서는 브랜드의 모든 핸드백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팔로마(Paloma)와 매 시즌 출시되며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위티 채러티(Sweety Charity)는 새로운 형태의 리본과 글리터 장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됩니다.

 

크리스찬 루부탱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진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매장이니 만큼 브랜드의 모든 매력을 집약해 보여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전 세계 단 하나뿐인 독특한 파사드와 그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더욱 다양해진 컬렉션으로 국내 고객을 사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찬 루부탱 청담 플래그십 부티크: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62길 29 (02.541.5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