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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로 충청북도까지 상생보폭 넓힌다
노브랜드 제천 상생스토어 오픈
 
#이마트

이마트는 5월 4일(토)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5월 2일(목)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천 중앙시장에 8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프리오픈 한다.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충청북도에 여는 첫 번째 상생스토어로 시장 1층에 265㎡(약80평) 규모로 입점한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 입점과 함께 48.3㎡(약15평) 규모의 체험형 어린이도서관인 키즈 라이브러리를 오픈하는 한편, 청년마차 지원, 시장 주 출입구 개선 등의 상생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 신선식품(수산, 축산)도 파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노브랜드 제천 중앙시장점은 상생스토어임에도 불구하고 신선식품인 수산, 축산 상품을 판매한다.

  

기존 대부분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신선식품 판매를 하지 않았던 것과는 다른 모습니다.

  

이는 제천 시장 상인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제천 중앙시장 박용준 번영회장은 “내 가게에 손님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일단 시장에 사람이 와야 가능한 일이다”면서, 

  

“시장에 사람이 오게 만들기 위해선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선식품 판매를 요청한 것이다”고 했다.

  

노브랜드는 시장 상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신선식품 중 제천 중앙시장이 상대적으로 약한 수산, 축산 상품에 한해 시장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판매 하기로 결정했다.

  

제천 중앙시장의 주요 판매 상품은 패션, 잡화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가공, 신선식품을 보강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해 지면 소비자들이 다시 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중 신선식품을 처음 판매한 매장은 17년 8월 오픈한 여주 한글시장 상생스토어다.

  

패션, 잡화 위주로 판매하던 여주 한글시장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오픈으로 시장에서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매출과 방문객수가 이전에 비해 20~30%가량 상승해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았다.

  

제천 중앙시장 상인들이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젊은 세대를 위한 콘텐츠가 절실했기 때문이다.

  

제천 중앙시장은 조선 후기 행상들이 집결하던 것에서 시작한 전통 있는 시장으로 1953년 재래시장으로 개설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1990년대 점포수가 834개에 달하는 제천 최대 규모의 시장이었으나 젊은 고객을 끌어들일 만한 콘텐츠가 없어 현재는 300개 가까운 공실이 있을 정도로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천 중앙시장은 젊은 시장을 만들기 위해 2015년 청년상인을 대대적으로 유치하는 한편 2018년 매장 일부를 주차장으로 바꿔 고객편의를 높이는 등 시장을 살리려 노력 했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제천 중앙시장 상인회는 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월배, 구미, 안성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방문해 이들의 성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상생 스토어 유치에 적극 나선 것이다.

  

제천 중앙시장 청년상인 김수완 회장은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노브랜드 상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돼 고객들이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노브랜드와 시장은 경쟁관계가 아닌 공존관계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노브랜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 갖춘 어린이 도서관 키즈 라이브러리 오픈

  

이마트는 상생스토어 입점과 함께 48.3㎡(약15평) 규모의 키즈 라이브러리도 오픈한다.

  

키즈 라이브러리는 책과 책의 테마에 맞는 도구를 갖춰 독서 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도서관으로 1,000여권의 도서와 학습교구, 스마트 책상 등을 지원해 지역 내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공기청정 기능의 공조기를 설치해 미세먼지 없는 청정 구역을 만들고 내부에 설치된 별도 화면을 통해 실외와 실내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안심하고 아이들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미세먼지로 마음 놓고 아이들과 외출하기 힘든 요즘, 미세먼지 청정 시스템을 갖춘 키즈 라이브러리로 인해 제천 중앙시장에 아이가 있는 젊은 세대의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 청년마차, 시장 주출입구 개선사업 지원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앞에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청년마차 4개소의 집기와 장소를 제공한다. 청년마차는 5월 중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4개의 청년마차 중 1개소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식품을 판매해 청년 상인은 물론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나머지 3개 청년마차는 F&B를 운영 제천 중앙시장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집객을 유도하는 한편 지역 청년 상인의 인큐베이팅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제천 중앙시장 주 출입구에 LED 조명을 설치 시장을 보다 밝은 분위기로 만드는 한편, 입구 좌판에서 모자를 파는 노부부의 매장 인테리어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해 시장 전반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썼다.

  

이마트 노브랜드 피범희 상무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어떻게 하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면서

  

“키즈라이브러리, 카페, 고객 쉼터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5.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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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신세계그룹 뉴스 PICK]
이마트 올해의 스타 상품은?

#SCS뉴스



이마트 올해의 스타 상품은?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가 드디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스타 상품이 탄생 되었을까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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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스타필드 하남서 60개 청년상인, 중소기업 상품 박람회 열어
‘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 개최!









이마트는 10월 31일(수) ‘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스타필드 하남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각 30업체, 모두 60개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실제 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고객 현장 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고객 참여형 행사로 업그레이드했다.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직접 참가 업체의 상품을 맛보고 체험한 후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투표 결과는 실시간으로 전광판을 통해 공개해, 참여업체들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교수진과 이마트 및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신세계그룹의 바이어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도 진행된다.


신세계그룹에서 선발된 60여 명의 바이어가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담당으로 나뉘어 업체를 개별적으로 심사하고, 전문 교수단 역시 청년상인 요리 품평회와 중소기업 프리젠테이션 평가를 진행한다.


이마트 고객 서포터즈인 ‘이마터즈’도 스타 상품 발굴에 힘을 보탠다.


파워 블로거들로 구성된 ‘이마터즈’는 현장에서 상품들을 직접 시식 및 체험하면서 전문성에 기반한 심사위원단과 달리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올해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이벤트 및 마케팅 지원도 준비했다.



올해는 스타 쉐프인 이원일 쉐프와 명현지 쉐프를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전통시장 청년상인들의 먹거리를 품평하고 1:1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인기 유튜버들의 현장 생중계도 진행한다. 유튜브 구독자수 40만명에 이르는 먹방 유튜버 ‘삼대장’이 청년상인 먹거리 먹방을 생중계하며, 감각적인 제품 리뷰로 호평받고 있는 테크 리뷰어 ‘서울리안’이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한다.


각 청년상인과 중소기업별 맞춤형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각 업체의 스토리 및 상품을 부각시킬 수 있는 홍보 영상은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에 무료로 제공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뮤지컬 배우들의 플래시몹 공연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이마트는 행사 종료 후 전체 심사를 집계해 최종 우수상품을 선정, 판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상품들은 이마트 및 신세계 계열사 입점, 전통시장 먹거리 순회행사, 해외 수출 등 다양한 판로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마트 정동혁 CSR담당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대기업과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의 대표적인 상생 사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마케팅 및 홍보 지원도 다각화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6, 2017년 진행된 스타상품 프로젝트에서 발굴된 우수상품들은 이마트 입점 판매 및 순회행사와 수출 등을 통해 누계 매출 총 40억원을 돌파했고, 3개의 청년상인 업체가 이마트 정식 매장으로 입점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6, 2017년 선정된 24개 중소기업이 이마트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했으며, 올해 6월에는 15개 중소기업의 109개 상품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싱가포르 내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시판매장 ‘아임 스타티스(I’m Startice)’ 및 유명 쇼핑몰 판촉전에 참여 및 입점했다.


2017년 스타상품 프로젝트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군산 공설시장의 청년상인 업체 ‘브라더새우장’의 경우 이마트 순회 행사를 통해 1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업체 자체 매출을 전부 포함하면 연간 30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대전 중앙시장의 ‘머스마빱’은 2017년 스타상품 프로젝트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이마트 중동점과 연수점에 정식 매장으로 입점해 매출이 약 3~4배 증가하기도 했다.



2018.10.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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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청년상인·중소기업 육성 나선다
“고객이 직접 제2의 머스마빱 찾는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우수 중소기업 스타상품 발굴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8월 26일(일)까지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두 부문으로 나뉘며 각 30개 업체, 총 60개 업체를 선정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는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찾아, 이마트의 컨설팅과 국내외 판로 지원을 통해 스타상품으로 육성 및 개발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중소기업의 경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HIT500홈페이지( www.hit500.or.kr) 내 ‘HIT500신청’ 메뉴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홈페이지(start.sbc.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전통시장 청년상인은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 www.semas.or.kr)를 통해 모집한다.

이마트 바이어 및 담당자는 서류 평가와 상담을 통해 지원한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 중 총 60개 업체를 선정하며, 9월부터 바이어와 업체의 1:1 매칭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진행한다.

인큐베이팅 과정에서 이마트는 각 업체의 상품 홍보 영상과 회사 및 상품 소개자료 제작을 지원하며, 이 외에도 상품성 강화를 위한 상품 보완이나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후 10월 말 열릴 본선 평가는 실물 평가, 피칭(PT) 평가, 맛 품평회, 현장 투표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실물 평가는 일반 고객들의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 내 중앙 보이드 행사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평가는 상품성, 시장성, 디자인 등을 고려하여 이마트 바이어 및 외부 전문가, 그리고 이마트 고객이자 서포터즈인 ‘이마터즈’의 평가로 진행된다.

이후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이마트, 백화점 등 그룹사 판로 지원과 이마트 해외 유통망을 이용한 수출 판로지원, 또한 PL 상품 개발 추진 등의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마트의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는 이마트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외 판로 지원을 통해 우수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의 시장 돌파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지난 2회의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청년상인 14개 업체와 중소기업 27개 업체는 국내외 누적 총 4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8년 6월에는 2016년과 2017년 선정된 업체 중 15개 중소기업의 109개 상품이 중진공의 싱가포르 내 온/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인 ‘아임스타티스(I’m Startice)’ 및 유명 쇼핑몰 판촉전에 참여 및 입점하기도 했다.

2017년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대전 중앙시장의 청년상인 업체 ‘머스마빱’은 작년 12월 이마트 중동점과 올해 5월 연수점에 정식 매장으로 입점해 약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머스마빱 뿐만 아니라 대전 중앙시장의 ‘콩드슈’, 속초 관광수산시장의 ‘아임파인쉬림프’ 역시 각각 이마트 둔산점, 킨텍스점에 정식 입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정동혁 CSR담당은 “2016년 시작된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는 2년간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국내 대표적인 상생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며, 

“좋은 상품을 갖췄으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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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스타상품 동반성장에 본격 나서다
신세계그룹 스타상품
동반성장에 본격 나서다

​​​신세계그룹은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상품경쟁력을 키우고 국내외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실시해 오고 있는데요. 2017년 신세계그룹
스타상품 프로젝트의 성과를 매장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스타상품의 등용문, 그 빛나는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2017년 스타상품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응모에서 선정, 성과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살펴봅니다.​

신세계그룹이 발굴한 스타상품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그룹 내 매장에 직접 입점하고 있습니다.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에서는 든든한 지원군인 셈이죠. 역시 신세계그룹 답습니다.​

​이마트 중동점 푸드 코트에 푸드 트럭이 떴다? 맞습니다.
이마트 중동점에선 대전 머스마(?)들이 운영하는 푸드 트럭
‘머스마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전 중앙시장 청년몰에 일본식 직화 스테이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개점 이후 매출이 서서히 줄면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마침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도일 대표(좌),
유종성 대표(우)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안정적인 오프라인 판매망을 갖추는 겁니다.
하지만 이마트와 만나면 고민 끝. 스타상품으로 선정되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입점되어 있는 에스앤아이스퀘어의 매직톡도 그 중 한 상품이랍니다.

* 매직톡은 이마트 분당점, 일렉트로마트 김포, 고양, 죽전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장난감 천국 토이킹덤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시선을 받는 코너가 있습니다.
바로 드론 코너인데요. 중국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드론시장에 선도적인 기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드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이로봇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계 최초로 배틀 시스템을 장착한 드론을 개발한 바이로봇 역시 전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탄탄한 중소기업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하나만 있다면 스타상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

* 페트론 2.0은 토이킹덤 대구, 고양, 하남점과 이마트 3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마트 생활용품 코너에 가면 아이디어 넘치는 상품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알알이쏙(플러스)이죠.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이마트 각 매장과 라이프컨테이너에 입점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요.

​알알이쏙은 양념이나 이유식 등을
냉동보관하고 용기 밑 부분을 눌러
원하는 만큼 재료를 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이마트 입점까지,
말 그대로 스타상품이 되었네요.

* 알알이쏙은 고양 라이프컨테이너와
이마트 71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신세계그룹 스타상품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등장했습니다. 각 지역 시장에서 모인 청년상인들은 정성껏 준비한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선 보이며 스타상품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3월, 의정부점을 시작으로 본점, 강남점, 경기점에서 스타상품
발굴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활기찬 청년상인들의 열기를 만나볼까요.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경쟁력을 가진 우수한 청년상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며 신세계그룹과의 협력관계를 통한 진정한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월계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순회하며
전통시장 푸드 페스티벌을 열어 스타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 가양점에서도
청년상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선보인 스타상품은 이마트에서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브라더새우장, 콩드슈 등 차별화된 상품의 스토리와 맛을 갖춘 스타상품들은
이마트 행사 매장 평균 매출 대비 20%를 넘을 정도로 큰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상품경쟁력을 키우고 국내외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실시해 오고 있는데요. 2017년 신세계그룹 스타상품 프로젝트의 성과를 매장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스타상품의 등용문, 그 빛나는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신세계그룹이 발굴한 스타상품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신세계그룹 내 매장에 직접 입점하고 있습니다.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에서는 든든한 지원군인 셈이죠. 역시 신세계그룹 답습니다.​

​이마트 중동점 푸드 코트에 푸드 트럭이 떴다? 맞습니다. 이마트 중동점에선 대전 머스마(?)들이 운영하는 푸드 트럭 ‘머스마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도일 대표(좌),유종성 대표(우)

​“대전 중앙시장 청년몰에 일본식 직화 스테이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개점 이후 매출이 서서히 줄면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마침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안정적인 오프라인 판매망을 갖추는 겁니다. 하지만 이마트와 만나면 고민 끝. 스타상품으로 선정되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입점되어 있는 에스앤아이스퀘어의 매직톡도 그 중 한 상품이랍니다.

* 매직톡은 이마트 분당점, 일렉트로마트 김포, 고양, 죽전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장난감 천국 토이킹덤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시선을 받는 코너가 있습니다. 바로 드론 코너인데요. 중국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드론시장에 선도적인 기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드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이로봇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계 최초로 배틀 시스템을 장착한 드론을 개발한 바이로봇 역시 전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탄탄한 중소기업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하나만 있다면 스타상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

* 페트론 2.0은 토이킹덤 대구, 고양, 하남점과 이마트 3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마트 생활용품 코너에 가면 아이디어 넘치는 상품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알알이쏙(플러스)이죠.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이마트 각 매장과 라이프컨테이너에 입점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요.

​알알이쏙은 양념이나 이유식 등을 냉동보관하고 용기 밑 부분을 눌러 원하는 만큼 재료를 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이마트 입점까지, 말 그대로 스타상품이 되었네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신세계그룹 스타상품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 등장했습니다. 각 지역 시장에서 모인 청년상인들은 정성껏 준비한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선 보이며 스타상품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3월, 의정부점을 시작으로 본점, 강남점, 경기점에서 스타상품 발굴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활기찬 청년상인들의 열기를 만나볼까요.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경쟁력을 가진 우수한 청년상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며 신세계그룹과의 협력관계를 통한 진정한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월계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순회하며 전통시장 푸드 페스티벌을 열어 스타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마트 가양점에서도 청년상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선보인 스타상품은 이마트에서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브라더새우장, 콩드슈 등 차별화된 상품의 스토리와 맛을 갖춘 스타상품들은 이마트 행사 매장 평균 매출 대비 20%를 넘을 정도로 큰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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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2월 넷째 주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1. 이마트, 스타상품 발굴 프로젝트! 이마트 내 입점한 청년상인 ‘머스마빱’ 매장을 찾아가다.
참신한 아이디어는 물론 상품성까지 가진 예비 스타 상품을 지원하는 이마트의 '2017 스타상품 프로젝트'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며 업계의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상품 중 이마트 중동점에 입점한 전통시장 청년상인 '머스마빱' 매장을 SCS뉴스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2.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주미대한제국공관 보존을 위한 기부금 전달 기념식 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삼일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보존 기금 1억 원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대한민국 유일의 낙화 장 김영조 장인의 낙화작품과 이를 디자인에 반영한 텀블러도 함께 공개되었는데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문화재 지킴 활동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