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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와인과 어울리는 테이블웨어’ 주제 공예작품 공모전
신세계L&B, 공예작품 공모전 연다
#신세계그룹


종합 주류유통 전문기업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공예 분야 예술가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 L&B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으로 “Tasting, 취향의 발견” 공모전을 진행, 와인 관련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와인 용품 공모 및 상품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공예작가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중들은 작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신세계 L&B와 서울문화재단은 지난 7월 29일(월) 서울문화재단청사에서업무협약을 맺고 공예분야 예술가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이번 공모전은 와인잔, 식기 등을 포함해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공예상품’을 주제로 공예작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전, 현직 입주작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6일(화)부터 23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 및 상품패키지의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3팀을 선정하고, 선정팀에게는 팀당 최대 1천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작품을 11월 중 신세계L&B의 와인전문샵인 ‘와인앤모어’를 통해 전시할 계획이다. 

신세계L&B가 와인과 예술작품을 접목시켜 대중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연말 한국을 대표하는 화백 3인의 작품을 그와 어울리는 와인라벨에 담은 ‘아트앤와인’ 한정판 시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신세계 L&B는 와인의 맛과 작품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양조장과 작가의 철학을 고려하는 등 작품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매치하기 위해 1년 넘게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신세계 L&B 정충구 CSR팀장은 “재능 있는 작가들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와인 및 예술 문화 발전에 도움될 수 있는 다양한 CSR 활동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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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미세먼지 마스크,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약 1만 명에(인당 연간 30개) 3년간 지급
미세먼지마스크 총 100만개 지원
 
#이마트


이마트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약 1만 명에게 총 100만 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한다.

  

이마트는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삼자간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약 1만 명에게 인당 30개씩 3년간 총 100만 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제훈 초록 어린이재단 회장 및 이갑수 이마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목), 오후 3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미세먼지 마스크 등 물품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대상자 선정 및 전달을 맡았다. 

  

2018년 기준으로 지역별 평균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일수가 20일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이마트는 1명 당 연간 30개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마트가 지원하는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F80’ 등급을 획득한 자체브랜드 제품이다.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어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들까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급이다. 

  

또한 이마트는 지원 대상이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기인 점을 고려해, 개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별도의 포장 패키지를 제작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처럼 이마트가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는 동시에 마스크 구매를 위한 경제적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실제,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용량 미세먼지 마스크까지 등장하는 등 휴지나 생수처럼 미세먼지 마스크는 생활 필수품 반열에 올라섰다.

  

지난해 이마트 미세먼지 마스크의 매출 신장률은 2017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서도(~4/9 기준) 지난해 동기간과 비교해 90% 늘었다. 

  

특히, 지난 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미세먼지 마스크 수량만 약 200만 장에 육박해 이마트의 이번 지원 규모는 연간 판매량의 절반 수준에 이른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2016년부터 이마트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6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이마트가 지원한 여성 위생용품 수량은 총 300만여 개로 약 7만여 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그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마트가 성장해온 만큼 최근 심각한 사회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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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강원 소재 점포인 속초점, 강릉점, 동해점을 중심으로 이재민들에게 생필품을 긴급 공수
강원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이마트
 


이마트가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강원 소재 점포인 속초점/강릉점/동해점을 중심으로 이재민들에게 즉석밥, 라면, 물, 화장지 등 최소 2천만원 이상의 생필품을 긴급 공수한다.


또한, 동해시 등 인근 지역에서 속초시로 자원봉사 가는 분들께도 1만 명 이상분의 커피/녹차 등을 지원키로 했다.


편의점인 이마트24 역시 피해 입은 이재민 분들과 화재 진화에 앞장선 소방관분들 지원을 위해 5일 새벽 긴급 물류 차량을 편성했다. 


라면, 치약칫솔세트, 화장지, 초콜릿 등 1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오전중 전달할 계획이다.


이마트, 이마트24 등 강원 소재 사업장에서의 1차 긴급지원 외에 그룹내 신세계푸드 등 관계사 역시 지원책을 긴급하게 모색중이라고 이마트는 밝혔다.



2019.0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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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4주년 기념 17일 청년인재 응원 캠페인 전개
“커뮤니티 스토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 2014년 10월에 문을 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이 오픈 4주년을 맞이한다. 


국내 유일의 커뮤니티 스토어로 운영되고 있는 스타벅스 대학로점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이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에서는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 당 300원을 적립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4년 간 총 6억2천만원이 적립되어 파트너 NGO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된 바 있다.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 오픈 4주년을 기념해 오는 17일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스타벅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청년의 꿈을 위한 커뮤니티 스토어 기금모금 캠페인’이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빌딩 앞 광장(서울시 중구 무교동)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위해 1만원 이상 기부하는 시민 1천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텀블러를 증정한다. 증정되는 텀블러는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 2종 중 1개가 증정된다. (선착순 1천명 참여 시 조기 종료 예정) 


아울러 17일 오후 3시~5시 사이에는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 뿐만 전국 1,200개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 당 300원을 적립하여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위해 기부하는 ‘해피 커뮤니티 아워’를 전개한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는 최대 4천5백만원을 추가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청년의 가능성을 믿고, 그들의 꿈을 지원하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고객 여러분의 성원으로 4년간 지속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인재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고, 그들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커뮤니티 리더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졸업까지 최대 4년간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이들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유스 리더십 캠프, 진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세미나, 동아리 활동 지원 및 도서 지원 등을 통해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서 문화적 경험 확대와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8명의 청년인재가 선발되었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스타벅스 지원센터(본사) 인턴십, 스타벅스 글로벌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들은 스타벅스 바리스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4년째 지속하고 있는 지역아동 정서문화 지원 멘토링 활동, DIY 가구 제작 및 기부 등을 통해 지금까지 약 4,000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리더십 경험을 쌓고 있다.



2018.10.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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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일)부터 대림 전기이륜차 ‘재피(ZAPPY)’ 16개점에서 본격 판매
이마트, ‘스마트 모빌리티’ 풀라인업 완성!
#이마트


전기로 움직이는 이동수단에 대한 모든 것. 


이마트가 스마트 모빌리티 풀라인업을 마침내 완성했다. 이번에 전기 이륜차를 본격 판매하면서다.


이마트는 14일(일)부터 전국 14개의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와 2개의 자체 팝업매장(성수점/월배점) 등 총 16곳에서 ‘대림’의 친환경 전기 이륜차인 ‘재피(ZAPPY)’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재피’는 정가가 395만원이지만, 지자체가 지원하는 공통 국가보조금인 230만원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165만원이다. (단, 국가보조금 지급 총액과 지원 건수는 지자체별로 상이함)


내연기관 스쿠터의 외형을 띄고 있는 ‘재피’는 전기 구동 이동수단 특성상 주행시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소리 없이 조용한 것이 특징이다.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불러온 이륜차 특유의 소음이 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회 충전시 최대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70km로 일반 도로에서도 여유롭게 달릴 수 있다.


전기 이륜차인 만큼 경제성도 높다. 하루 50km 주행시 전기료가 260원에 불과해 한 달 간 7,800원으로 유지할 수 있다.


충전은 220v 가정용 전기를 사용하며,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해 배터리를 가정으로 가져가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안정성을 고려해 사이드 스탠드를 걷어 올려야만 전기 공급이 이뤄지는 ‘스탠드 록’ 기능과 초기 발진 시 슬로우 스타팅 기능을 넣었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수년간 친환경 이동수단 대중화에 힘써왔다.


실제로 아직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2014년부터 전동휠, 전동킥보드 판매를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기 자전거를 자체 제작해 저렴하게 공급해왔다.


이어 2017년에는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에 돌입했으며, 올해에는 전기 이륜차를 도입하면서 전기 구동 이동수단에 대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상품 라인업 뿐만 아니라 전문 매장도 늘려가고 있다.


이마트의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는 지난해 3월 영등포점에 첫 문을 연 후 왕십리점, 스타필드 고양/하남 등 14개점까지 확대됐다. 이 매장은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전기자전거인 ‘페달렉’을 비롯해 각종 모빌리티와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경제성과 간편성이 알려지면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 ‘M라운지’의 올해 1~9월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67% 증가했다.


허준석 이마트 레저스포츠 바이어는 “극심한 미세먼지로 매년 불편을 겪는 가운데 전기 이동수단이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전기차도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는 등 이 분야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밝혔다.



2018.10.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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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맞이 성동구 희망마차 행사 가져
희망마차 추석맞이 나눔 한마당 개최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을 일주일 앞둔 19일 정오, 서울 왕십리광장에서 ‘희망마차 추석맞이 나눔 한마당’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 이마트는 성동구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5만원 상당의 노브랜드 생필품으로 이뤄진 ‘희망꾸러미’를 전달하고 초청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희망마차’ 행사는 이마트가 사회 소외계층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4월 처음 시작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대구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함께 진행하며, 서울/경기/대구 지역에서 매년 160~200차례 행사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물품 전달 대신 이동식 장터를 열어 수혜자들이 직접 원하는 품목을 매장에서 상품을 골라 담듯이 선택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행사마다 사전 수요를 조사해 40~50여 종의 상품을 선정한다.


2018.09.19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