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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캉스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 먹거리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 나왔다!
바캉스엔 ‘어메이징 델리’!
#이마트


이마트가 바캉스철을 맞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가족 먹거리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휴가지를 비롯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어메이징 마라닭강정을 1팩 1만980원, 어메이징 바비큐 통족발을 1팩 1만9,800원에, 어메이징 쪽갈비를 100g 2,480원에, 어메이징 부대찌개를 1팩 9,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의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는 ‘가성비’를 테마로 이마트가 기획한 즉석조리 식품으로 실내외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먹거리 수요가 늘어나는 휴가철을 맞아 최근 외식시장 최고 인기 음식으로 급부상한 ‘마라’ 소스를 이용한 마라닭강정, 쪽갈비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2019.08.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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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등 서울 시내 가장 핫한 먹거리 모아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 기획
백화점 한복판에 서울 대표 맛집 펼쳐진다
 
#신세계백화점


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등 SNS를 뜨겁게 달군 서울 시내 인기 먹거리가 백화점 한복판에 펼쳐진다.


SNS 상 1만개 이상의 해시태그를 얻으며 각광 받은 인기 먹거리가 14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소개되는 것.


본격적인 바캉스를 준비하는 6월은 더위를 피해 가족,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백화점 방문이 늘어 즉석조리식품, 디저트 등의 매출이 늘어나는 기간이다.


실제 올해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식음 장르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보다 1.6%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즉석조리의 경우 8.1% 신장하며 식음 장르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트럴파크의 인기 디저트 ‘망원동 티라미수’, 인생빵집으로 꼽히는 상수동의 ‘폴310’ 등 SNS 상에서 입소문을 타는 맛집 소개의 장으로 탈바꿈한 백화점 즉석조리 코너는 백화점을 즐겨찾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후반, 20대 등 젊은 고객층을 백화점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실제 지난해 6월, 대만의 길거리 음식을 한 데 모아 소개한 <대만 야시장>의 경우 20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계획보다 20% 가량 초과한 매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3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통해 소개됐던 ‘류형 닭날개 볶음밥’의 경우 쏟아지는 고객들의 호평 속에 센텀시티점과 대구신세계까지 매장이 확대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19일까지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을 기획, 대학로 스콘, 인생 카스테라 등 올해 가장 인기가 많은 서울시 길거리 음식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SNS 내 10만 이상의 최신 게시물을 기록 중인 ‘길거리_음식’은 이영자 등 연예인들이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하며 요즘 가장 핫한 먹거리 콘텐츠로 각광 받고 있다. 


신세계는 올 상반기 SNS상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유정낙지, 마리짱, 낙원스낵, 혜화당 등 2호선과 4호선에 위치한 서울 유명 맛집을 한 데 모아 선보이며 젊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역 표지판과 같은 참여 브랜드 로고부터 ‘신세계 맛지도’까지 준비해 ‘마치 지하철을 타고’ 맛집으로 이동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맛에 방문하는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유정낙지 낙지볶음 1만 4천원, 낙원스낵 조각 피자 4천원, 혜화당 고기만두/김치만두 각 5천원, 푸하하크림빵 말차크림빵 2천 3백원, 폴 310 카스티야 5천 5백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즉석식품 수요가 많은 6월을 맞이해 1020 젊은 고객들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색적인 콘셉트의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 도입으로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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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의왕점 8만명, 스타필드시티 위례 12만명
“반갑다! 오프라인 신규점”
#이마트


이마트는 지난 13일(목) 문을 연 이마트 의왕점과 14일(금) 프리오픈한 ‘스타필드시티 위례’의 오픈 직후 고객 반응을 분석했다. 


그 결과 “그 동안 오프라인 매장에 목말라 있던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성공적인 첫 주말 영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30개월 만에 문을 연 할인점인 이마트 의왕점은 13일(목)~16일(일) 나흘간 내점 객수 약 8만3천명을 기록했다. 


하루 뒤인 14일(금) 프리오픈한 스타필드시티 위례는 금~일 사흘간 내점 객수 12만명을 기록하면서 신규 오프라인 점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했다.


먼저 이마트 의왕점은 삐에로쑈핑(만물상 잡화점), 부츠(드럭스토어), 일렉트로마트(가전,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등 전문점을 비롯해 '디지털 사이니지', '전자가격표시기' 등 디지털 쇼핑 환경을 구축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집객요소들에 힘입어 의왕점은 13~16일 기간 동안 총매출 달성율를 149%로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마트가 125%, 일렉트로마트가 374%로 전체 매출을 이끌었다.


이 기간 이마트 카테고리별로는 신선이 176%, 즉석조리 식품이 166%, 패션레포츠가 220%, 헬스&뷰티가 124%로 두드러진 달성율을 나타냈다.


특히 개점 첫 날인 13일(목) 경기 남부지역을 강타한 폭설에도 불구하고 눈을 뚫고 매장을 찾은 고객들로 이마트(전문점 제외) 구매 고객만 1만명을 기록했다.


또한 인근 점포에서 쇼핑카트 3백개를 추가로 긴급 공수해 투입하는 등 1일차 매출이 계획 대비 118%를 달성했다.


행사 대품으로는 1개당 990원에 선보인 활전복이 개점 첫 날 오후 2시에 준비 수량 4천3백개가 모두 팔려 나간 것을 시작으로 저녁 8시에는 990원(100g) 삼겹살(국내산) 준비물량 1천5백팩이 모두 판매되었다. 



연령대가 높은 상권 특성이 반영되어 사과, 단감, 감귤, 딸기 등 전통과일 역시 인기를 끌면서 신선식품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유통의 핵심 집객 요소인 식음도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푸드코트 식음 브랜드인 ‘마켓로거스’의 '에머이'(쌀국수 요리점), '가츠린&이요우동'(돈까스) 등도 고객들이 줄을 이었다.


전문점도 붐볐다. 


우선 일렉트로마트는 프리미엄급 가전 선호현상과 혼수, 이사 수요가 맞물리면서 나흘간 달성율 374%로 계획 대비 4배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건조기와 스타일러는 일요일에만 22대, TV, 냉장고 등 대형가전은 90여대가 팔려 나갔다.


또한 VR체험존, 드론존, 애플샵 등 전문체험존을 비롯해 '일렉트로맨' 대형 피규어와 함께 '인증샷'을 즐기는 고객들로 북적였다.


삐에로쑈핑의 경우 평일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주방잡화, 조리용품 등이 매출 호조세를 보였으며 주말 들어서는 중고생 방문이 증가하면서 과자/캔디 등 해외 수입상품이 높은 수요를 보였다. 


부츠 역시도 20대 여성 뿐만 아니라 주말 남성 고객 방문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확대됐다.


이 밖에도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아날로그 방식 대신 디지털 장치를 이용한 디지털 쇼핑환경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신선 매장에 설치한 ‘반응형 디지털 사이니지’ 앞에서 사진을 찍는 고객들로 매장이 붐비기도 했다.


한편, 그랜드 오픈(18일)에 앞서 지난 14일(금) 프리오픈한 ‘스타필드시티 위례’의 경우 서울 동남부권에서도 트레이더스를 찾는 고객들이 유입되어 광역 상권화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어린이 도서관인 ‘별마당 키즈’는 빈자리를 찾기 힘들만큼 70~80여명의 어린이 고객들로 가득 찼다.


아울러 스타필드시티 위례는 프리미엄 그로서란트 스토어인 ‘PK마켓’을 오늘(17일) 오픈하면서 집객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30개월 만에 개점한 이마트인 의왕점은 급변하는 시대 변화 속에 성장 한계에 직면한 오프라인 할인점이 나가야 할 방향성을 담았다”며,


“신규 오프라인 점포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을 눈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8.12.17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