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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황금주(十一黃金周)’ 매일 매일 101 깜짝 혜택이 쏟아진다!
신세계면세점, 국경절 맞이
중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연휴를 맞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열고 방한하는 유커 유치에 총력을 다한다.


먼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중국몰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매일 10시 101,000원(1명), 10,100원(10명), 1,010원(1,000명)의 추가 적립금을 선착순 지급한다. 신세계면세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적립금은 각각 300/100/100 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중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K-브랜드 라네즈, 정관장, 아크메드라비 등 추천 브랜드 포함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씨트립 상품권 500위안(30명), 300달러 이상 구매 시 통신비(100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내 신규 회원가입 고객 중 가장 구매 금액이 높은 고객을 ‘구매왕’으로 선발해 갤럭시노트 10을 증정한다. 3,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씨트립 상품권 1,000위안(10명)과 1,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샤오미 AI 스피커(10명)를 선착순 증정한다. 


동일 기간,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명동점을 방문하는 개별관광객(FIT)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별 선불카드를 최대 600달러 증정한다. 


더불어,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명동점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중, 유니온페이로 1,000/3,000/5,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4/12/20만원의 사은카드를 증정한다. 9월 23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전 지점에서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카드 결제 및 U-PLAN 쿠폰을 제시할 경우, 최대 8만원 할인, 위챗페이로 900위안 결제 시 40위안 할인, 알리페이로 1,200위안 이상 결제 시 50위안 할인, 흥업은행 디스커버 신세계 플래티늄 신용카드로 결제 시, 1% 페이백(최대 1,000위안)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카드사별로 상이하다. 


2019년 10월 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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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등 6개점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 판촉 행사
이마트, 요우커 잡기 춘절 마케팅
이마트
#이마트


4일부터, 중국 춘절 맞아 제주 3개점 등 6개점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 판촉 행사





‘欢迎您来韩国.(환잉닌라이한궈)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마트는 7일 부터 시작되는 중국 춘절(2월7일~13일) 연휴를 맞아 사상 최대의 방문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칩니다.


이마트는 제주권역 3개점과 용산점, 청계천점, 왕십리점 등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6개 점포를 선정해 대대적인 중국 마케팅을 펼치고 웨이보 등을 통한 SNS 홍보와 기내지 및 중국 주요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먼저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은련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내점하는 중국관광객이 QR코드를 활용한 교환권을 고객만족센터에 제시하면 5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결제 할인권으로 교환해 줍니다. 또한 이마트의 중국 관광객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제주 3개점에는 별도의 중국관광객을 위한 증정용 선물세트 1만개를 제작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물세트에는 화장품, 믹서기 등 중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쿠폰북과 함께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홍삼정, 마스크팩, 보습크림, 분유 등의 샘플과 숙박업소 정보 리플렛 등의 관광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이마트는 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1일부터 청계천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를 도입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비중이 높은 점포 상위 9개점에 4일부터 2차 시행할 계획입니다.


4일부터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이 가능한 제주점, 용산점 등 이마트 9개점은 이마트 내 외국인 매출 비중의 70%를 차지하므로, 이마트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마트는 3월 초까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제도를 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팀장은 “춘절 황금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이 늘것으로 예상돼,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부가세 즉시 환급제와 연계한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