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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을 지켜나가기 위한 스타벅스의 노력
백범 김구 선생 '광복조국' 친필휘호 기부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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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백범 김구 선생 ‘광복조국’ 친필휘호 유물 기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근대문화유산 보존 활동으로 8월 4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光復祖國(광복조국)’ 친필휘호 유물을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합니다. 이는 지난 2015년 백범 김구 선생의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에 이은 두 번째 유물 기부 활동입니다.


 



‘光復祖國(광복조국)’ 친필휘호유물은 백범 김구 선생이 대한민국 30년(1948년) 3월1일에 독립운동가 송재준 선생을 위해 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스타벅스가 지난해 존심양성 텀블러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문화유산 보전기금의 일부로 그 동안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을 구입해 기부했으며, 향후 전시회를 통해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와 함께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스타벅스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8.15머그, 텀블러, 카드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친필휘호를 구매해 기부하고, 전국 매장에서 우리 문화재 보호 활동 기금 조성을 위해 존심양성 텀블러를 소개하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휘호 유물을 지난해에 이어 기부해 많은 시민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소회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한문화재 한지킴이 협약을 맺고 다양한 우리 문화재를 알리며, 우리 문화유산 보전에 일조해 오고 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덕수궁 정관헌에서 명사 강연 고궁 문화행사를 후원하고, 전통 문화를 매장 인테리어와 상품에 접목해 다양하게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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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중명전에서 특별유물전시회 통해 전시
스타벅스 기부, 백범 김구 선생 유물 공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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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덕수궁 중명전에서 특별유물전시회 통해 전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기부한 백범 김구 선생의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 유물이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리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일반인에게 최초 공개됩니다. 스타벅스는 작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15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백범 김구 선생이 대한민국 30년(1948년)에 쓰신 ‘존심양성’ 친필휘호 유물을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친필휘호 유물은 금번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이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함께 개최하는 소장유물 특별전 <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더하다>에서 이준 열사, 한규설 선생 서화 등 평소 한 곳에 모아 볼 수 없었던 다른 역사적 인물의 유물과 함께 전시됩니다. 일반인들은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 친필휘호가 최초 공개되는 이번 특별전시회를 통해 유물에 담긴 ‘좋은 마음을 그대로 지키고 간직하여, 하늘이 주신 성품을 키워 나간다’는 뜻과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벅스가 작년 10월에 백범 김구 선생의 ‘存心養性(존심양성)’ 친필휘호를 담아 문화재 사랑에 친환경 활동의 의미까지 더해 특별 제작해 선보인 텀블러는 현재까지 일부 매장에서 판매 중에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존심양성 텀블러의 수익금 전액을 기금으로 마련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다양한 문화재 보호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덕수궁 정관헌에서 명사 강연 문화행사 후원 및 창경궁 야간개장 행사에 커피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고궁 청소 및 식재 활동 등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알리고 보전하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