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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제철 수산물 만나보세요
전국 수협 대표상품 모음전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봄을 맞아 제철 수산물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3월 1일(목)부터 수협과 협력해 주꾸미, 멍게, 봄 장어, 조개 등 봄 제철 수산물을 최대 20% 할인한다. 

대표상품인 국산 주꾸미(해동)는 100g당 1,990원, 손질 멍게(150g/250g)는 10% 이상 할인한 4,980원/7,980원, 국내산 생장어모듬(700g/박스)는 20% 할인한 39,800원, 국산 생 한가득 모둠조개(1.2kg/팩)는 9,980원에 선보인다. 

봄에 꼭 맛봐야 하는 음식으로 손꼽히는 주꾸미는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며, 멍게는 3대 저칼로리 수산물로 꼽힌다. 또한 국내산 생장어모듬은 민물장어와 바다장어를 함께 구성한 상품으로 소스/락교/초생강 등이 함께 들어있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2018.2.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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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조개, 비단 멍게, 참소라 등
겨울철 별미 이색 패류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코끼리 조개, 비단 멍게, 참소라 등 겨울철 별미 이색 패류가 나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는 패류의 제철 동절기를 맞아, 희귀조개 및 피낭류를 산지에서 직송해 신선함은 물론 가격까지 합리적으로 제안하는 ‘동절기 희귀패류 직송전’를 펼친다. 이 행사에서는 여수의 ‘코끼리 조개’, 보령의 ‘참소라’, 주문진에서 올라온 ‘동해 가리비’, ‘동해 자연산 골뱅이’, 속초에서 직송한 ‘동해 비단멍게’, ‘뿔 멍게’ 등 이색 패류와 피낭류를 선보인다. 

 

동절기 희귀패류 직송전은 이달 14일까지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등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패류를 시세대비 2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2018.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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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참굴비, 생대구, 문어 등 신년 파격가 판매
이마트 ‘새해 진귀한 수산물 모음전’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국내 어장에서 잡아올린 진귀한 수산물을 한 데 모은 '새해 진귀한 수산물 모음전'을 전점에서 1일부터 10일(수)까지 벌인다.


평소에는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흑산도 참홍어를 비롯해 동해안 活해삼, 王피조개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사전기획을 통해 가격을 대폭 낮추어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흑산도 참홍어는 흑산도수협으로 부터 원산지 증명코드를 부여받은 ‘정품’ 흑산도 홍어다. 평소 마트에서는 아르헨티나산 등 수입 홍어를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새해를 맞아 이례적으로 ‘홍어 원조’인 흑산도 홍어를 들여와 판매한다. 삭히지 않은 생홍어로 아예 삭히지 않고 탕요리 등을 하거나, 기호에 따라 집안 베란다 등에서 원하는 만큼 삭혀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원물의 경우 100g당 7,980원에 미리 주문하면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손질해서 판매한다. 손질 참홍어는 24,800원(180g), 탕찜용참홍어는 9,800원(300g)이다.


이어 동해안 활해삼은 이번에 이마트에서 아예 처음 선보이는 어종이다. 해삼은 주로 물량이 풍부한 남해안 해삼을 운영해왔다. 가격은 1봉에 9800원이다. 머구리(잠수부)가 직접 잠수해 손으로 잡아올린 것이 특징으로, 수심이 깊고 수온이 낮은 동해안에서 자라 붉은 색택이 뛰어나고 씹는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왕피조개는 일본 수출용 사이즈인 1개당 100g 중량의 큰 사이즈 조개만을 선별해 피조개 특유의 쫄깃한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박스(1.8kg)에 9,990원이다. 또한 대하 제철을 맞아 자연산 대하를 6,980원(100g)에 판매한다. 1kg당 12미 내외의 큰 사이즈 대하를 선별했다.


이 밖에도 신년맞이 할인전으로 식탁에 자주 오르는 주요 인기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먼저 국내산 수산물로 기획 반값 참굴비는 18,800원(10미/1.2kg), 손질 제주 은갈치(소)는 8,880원(6마리)에 판매한다. 또한 생대구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40% 인하해 1kg 내외 상품을 10,800원에서 할인한 6,480원에 판매하고, 3kg 내외 상품은 39,800원에서 할인한 23,880원에 판매한다. 이어 생 바다장어는 8,700원(3미), 남해 생홍합은 1,880원(1kg), 국산 문어(소)는 10,000원(1마리)에 판매한다.


수입 수산물로는 손질한 노르웨이 고등어를 16,800원(1.8kg), 미국산 분홍새우살 1+1 상품을 16,800원, 대만산 오징어(대)를 1,880원(1마리)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신년 볼거리로 개복치, 상어, 가오리 등 대형 수산물을 18개 매장에 벌크 진열을 하고 눈길을 끌 예정이다.


국내 어족자원 감소로 수산업계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는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을 ‘수산물 먹는 날’로 지정해 할인행사를 벌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이마트 염이용 수산 바이어는 “이번 신년 행사도 수산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소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차원”이라며 “올해도 특산 어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MD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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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서해안 자연산 조개 페스티벌 펼쳐
제철 맞은 자연산 조개가 쏟아진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겨울을 맞아 제철인 자연산 조개들을 엄선해 대형마트 최초로  ‘자연산 조개 페스티벌’을 펼친다.


오는 5일(목)부터 시작해 11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행사상품으로는 ‘자연산 꼬막(800g/팩)’과 ‘서해안 자연산 생굴(200g/팩)’ 을 각 6,980원과 4,980원에 대표상품으로 선정해 이마트 단독으로 판매에 나선다. 또한 이마트는 17년 설 명절 선물세트의 핵심 상품으로 자연산 조개로 구성한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자연산 조개 페스티벌은 이마트는 충남 서천과 영흥도 등 자연산 조개를 채취하는 산지를 새롭게 발굴, 자연산 꼬막 20톤과 자연산 생굴 20톤 등 총 40톤을 산지 어촌계와 직거래를 통해 공수해 준비했다. 자연산 꼬막은 양식 꼬막보다 평균 2배 가량 크기가 커 알이 굵은 것이 특징으로 이와 반대로 서해안 자연 생굴은 조수 간만의 차가 있는 서해바다에서 자라 굴의 크기는 작지만 특유의 맛과 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자연산 조개류 발굴에 적극 나선 배경에는 양식조개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산 조개는 양식 조개에 비해 생산량이 일정치 않고 채취에 드는 수고가 커 산지에서나 맛보는 귀한 식재료로 인식되었으나, 이색 별미를 찾는 미식문화가 확산되며 제철 먹거리로 전국적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지난해 자연산 제주 참소라, 동해안 골뱅이 등 이색 조개류를 선보인 결과 이마트 조개 매출은 15년과 비교해 11% 증가하며 전체 수산물의 매출 상승률인 2%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마트는 17년 설 명절 선물세트의 핵심 상품으로 자연산 조개로 구성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으로 일명 코끼리 조개 라고도 불리는 남해산 왕우럭 조개를 선물세트로 구성해 99,000원(9미)에 3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왕우럭조개는 다이버가 잠수를 통해서만 채취가 가능한 100% 자연산 조개로 산지에서 일부 소비되는 것을 제외하면 일본으로 거의 전량이 수출되어 더욱 귀하지만 이마트는 이번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이기 위해 산지 다이버와 사전계약을 통해 10톤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거제도에서 해녀들이 채취한 거북손과 보말고둥으로 구성한 이색별미 조개세트도 49,900원(거북손1kg, 보말고둥 1kg)에 2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


엄현이 이마트 수산 바이어는 “미식 문화에 익숙해진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제철 조개가 요리의 주재료로 부상하며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위해 산지 개발에 적극 나서 다양한 종류의 자연산 조개들을 계절별로 확대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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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차린 봄상차림
감자 조개 수프
이마트

요리에 들어가는 정성이야 다 똑같겠지만 수프는 한 시도 눈을 떼지 않고 계속 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이 담겼다. 감자 조개 수프도 마찬가지. 해감 뒤 살짝 데친 조개를 살만 따로 두었다가 수프와 함께 살짝 끓이면 완성!

 




1. 끓는 물에 바지락을 넣고 입을 열면 꺼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하고 바지락 삶은 물은 면포에 걸러 버리지 않고 둔다.

2. 감자·베이컨을 사방 1cm 크기로 자른 뒤 채 썬 양파와 섬유질을 벗겨 잘게 다진 샐러리를 준비한다.

3. 냄비에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바삭해지면 버터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감자와 샐러리를 넣고 약불에서 볶는다.

4. ③의 냄비에 바지락 삶은 물과 치킨스톡·바지락 살을 넣고 끓이다가 중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다.

5.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소금·후춧가루로 간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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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 힘 프로젝트
10년의 정성이 채운 통영 앞바다의 가리비 밭
국산의힘
#국산의힘



양귀비의 ‘혀’, 가리비


특유의 향긋함과 훌륭한 맛의 가리비는 그 식감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중국 당나라 시절, 경국지색이었던 ‘양귀비’의 혀라고까지 불립니다. 맛뿐만 아니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 성분과 시력 저하를 방지하는데 일조하는 비타민 B2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맛과 영양에서 어느 어패류에도 뒤지지 않는 가리비가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지는지 살펴봤습니다.


가리비 양식 천혜의 조건, 통영


수많은 섬과 만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아스식 해안이 바로 우리나라의 서해안과 남해안인데요. 특히, 통영이 속한 남해안은 수많은 협곡 사이로 바닷물이 들어와 가리비의 먹이가 되는 플랑크톤이 풍부해 어패류 성장에 적합한 최적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답니다.


섬이 많아 좋은 점은 이뿐 만이 아니죠. 높은 파도가 치더라도 일단 한 번 섬에 부딪혀 그 기세가 약해지기 때문에 잔잔한 해수면에서의 안정적인 양식이 가능합니다. 더욱 쫄깃하고 향긋한 국내산 가리비는 뛰어난 자연 조건 덕에 수입 가리비와 비교할 수 없는 맛의 차이가 납니다.




30년 베테랑이 성공하기까지


자연산 가리비를 양식으로 재배하려면 신경 써야 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품종 선정부터 양식 재배에 맞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정해진 틀 없이 수많은 시도를 했고 그렇게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런 그의 노력에 통영 앞바다는 실하게 찬 가리비로 보답하며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만선의 배로 항구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느 때 가리비 성장 속도에 맞춰 분망을 해야 하는지 또 따개비와 같은 해적 생물은 언제 피해야 하는지 등의 노하우는 그의 노력과 감각으로 쌓이게 된 것인데요. 따스한 바람 부는 계절, 어린 새끼 가리비를 모기장같이 작은 망에 넣고 키우는 것에서부터 한 해의 가리비 양식이 시작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름이 되면 바다의 수온이 상승하여 각종 해적 생물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바로 이 시기가 제 파트너의 감각이 빛을 발할 때! 가리비에 해적 생물이 붙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는 그만의 동물적인 감각으로 어장을 수온이 낮은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이 시기를 잘 지나야만 비로소 고품질의 가리비 생산의 토대를 탄탄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다. 이 시기만 지나면 가리비는 성장 속도에 따라 어망 한칸에 들어가는 개수를 점차 줄여나간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그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마지막엔 오목판 너비 정도의 그물망이 되었을 때 채집을 합니다. 500마리에서 20마리로 어망 하나에 들어가는 개수가 줄어드는 만큼 전체 양식하는 망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제명수 파트너의 양식장의 규모도 약 7ha, 육지로 따지면 70,000m2 에 달 할 정도로 큽니다. 이렇게 대규모의 양식장에서 매일 새벽 5시 반에 나와 한나절을 꽉 차게 작업 하는 이유는 오로지 상품성이 좋은 가리비를 생산하기 위함입니다. 그의 노력은 봄 기운 완연한 5월에 시작하여 이듬해 4월 봄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오동통 실하게 찬 통영 가리비


가리비는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눈에 띄게 커지며 살이 찝니다. 이렇게 오동통하게 찐 살은 수온이 점차 내려가는 9월부터 실하게 속을 채우는데요. 이 과정에서 보다 차지고 쫄깃한 식감의 가리비가 되는 것입니다. 뻘이 적은 남해 바다에서 자라는 통영 가리비는 따로 해감을 할 필요는 없지만 굳이 해야 된다면 약 20분 정도 소금물에 담가 해감 하고 껍데기에 붙은 이물질은 솔로 떼내면 됩니다. 너무 오랜 시간 해감을 하면 특유의 짭조름한 맛과 향이 빠지게 되기 때문에 20분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꽉 다문 조개가 신선해요!


조개가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 개폐 역할을 하는 조갯살에 힘이 있다는 것, 이는 곧 갓 잡은 신선한 조개라는 뜻! 그래서 시장에 가서 어패류를 고를 때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것을 고르면 좋답니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들어봤을 때 묵직한 감이 있고 통통하며 껍데기에 광택이 살아 파르스름한 빛을 띠는 것이어야 합니다. 가리비는 이제 막 그 시장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레시피가 개발되진 않았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할 레시피가 무궁무진 하답니다. 가리비로 죽을 해 먹으면 향긋한 바다의 향이 돌아 맛이 좋습니다. 국으로 끓여 먹으면 맑은 국물이 나와 감칠맛이 있는 것도 특징! 이마트 메뉴팀에서는 통영 가리비를 있는 그대로 구워 고유의 맛을 살리는 것은 물론 고소한 치즈와 신선한 채소를 토핑으로 올려 식감을 더했습니다.





사진출처 - 인스토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