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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봄맞이 패션 제안전’ 개최
설레는 봄 나들이를 위한 패션 제안!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프리미엄 아울렛이 설레는 봄 나들이 스타일링을 위한 ‘봄맞이 패션 제안전’을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 시즌 상품 및 화이트데이 기프트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멀버리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 추가 할인하고 끌로에는 18년 봄 상품을 60% 할인한다. 

앤디앤뎁도 18년 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주크는 18년 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며 트렌치코트와 블라우스 균일가전도 진행한다. 

또한, 지미추는 스페셜 글리터 상품을 30%, 스와로브스키는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하고(이상 14일까지), 루이까또즈는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한다. 

골프 브랜드에서는 혼마가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하는 동시에 구매 금액 별로 골프공, 캐디백 등을 증정하며 마크앤로나는 18년 봄 상품을 3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코치가 18년 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제이에스티나는 18년 핸드백을 최고 20% 추가 할인한다. 

분더샵에서는 17년 봄/여름 마이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아르마니스토어 및 바바라/비비안에서는 여성 브래지어, 팬티, 란제리 세트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골프 브랜드에서는 파리게이츠와 먼싱웨어가 18년 봄 상품을 40% 할인하고, 타이틀리스트가 17년 봄 상품을 5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톰보이는 17년 코트, 재킷, 니트, 셔츠를 최고 80% 할인하고 에스제이에스제이와 시스템은 18년 트렌치 코트, 니트, 재킷 스페셜 라인을 65%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룩스 브라더스가 패밀리세일을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진스는 전품목, 타미힐피거는 봄 상품에 한해 최고 80% 할인한다(이상 10일까지).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아디다스와 뉴발란스, 데상트가 18년 봄 상품을 최고 40% 할인하고 디스커버리와 푸마는 18년 봄 상품을 최고 3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지오다노는 19년 봄 상품을 15% 추가 할인하고 아메리칸이글은 봄 셔츠와 스웨터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가 핸드백, 지갑을 최고 40% 추가 할인하고 마이클코어스는 핸드백, 크로스백을 30% 추가 할인한다. 

스와로브스키도 목걸이, 귀걸이, 팔찌를 10% 추가 할인하고, 쿠론은 18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또한, 락포트는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캠퍼는 2/3 품목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하며 슈콤마보니는 스니커즈와 플랫슈즈 균일가전을 시행한다. 


2019.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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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백화점 최고 인기 선물은? 목걸이, 반지 등 액세서리 장르 강세
화이트데이, 백화점 인기 선물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화이트데이의 최고 인기 선물은 무엇일까?

화이트데이 백화점의 최고 인기 선물은 사탕, 초콜릿, 향수, 화장품이 아닌 목걸이, 반지 등 여성 액세서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트데이 직전 일주일 매출 신장률을 살펴본 결과 액세서리 장르의 신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

실제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의 화이트데이 직전 일주일 간 장르별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쥬얼리 장르의 매출 신장률이 49.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해외명품, 향수 순으로 집계됐다.

또 ‘기프트 성수기’라고 불리는 5월과 크리스마스 행사 기간 매출 신장률까지 뛰어넘으며 ‘액세서리 성수기’는 화이트데이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화이트데이 액세서리 장르의 인기는 30대 남성이 주도하고 있다.
 
봄철 결혼 성수기인 5월과 6월을 앞두고 화이트데이를 이용해 프러포즈를 하려는 남성 고객들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3년 동안 화이트데이 직전 일주일 간 액세서리 장르의 30대 남성 매출 비중은 평년(30%)보다 높은 50%를 넘어서며 액세서리 장르 연중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심한성 신세계백화점 잡화팀장은 “목걸이, 반지 등 여성 액세서리가 주는 특별함이 화이트데이를 맞은 남성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며,

“실제 이달 화이트데이를 준비하는 고객들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액세서리 장르의 매출은 13.4%, 두 자리 수 이상 신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세계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각 점포별로 인기 액세서리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액세서리 기프트 제안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핑크 스완’으로 불리는 스와로브스키의 2019년도 신상품 대즐링 스완 목걸이 145,000원, 60개 한정으로 선보이는 제이에스티나 1부 다이아몬드 목걸이 364,500원, 엠마왓슨, 기네스펠트로 등 세계 유명인과 영국 왕실에서 사랑 받는 쥬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의 하트 목걸이 198,000원 등이 각 점포별 행사장에 펼쳐진다.


2019.03.1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