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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간 점포 순증280점
이마트24, 출점 성장세 계속 이어간다!
이마트24
#이마트24


이마트24가 리브랜딩 이후 지속적으로 점포수를 늘려가고 있다.


2월말 현재 이마트24의 총 점포수는 2846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월평균 93점 이상 꾸준히 순증을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이마트24가 업계의 치열한 출점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점포수를 늘려갈 수 있었던 것은 성공적인 ‘리브랜딩’과 경영주와의 ‘상생 정책’이 신규 경영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마트24는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편의점의 ‘격(格)’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킴과 동시에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이마트24에 대한 고객인지도를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편의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들에게 영업시간 자율 선택, 영업위약금 제로 등 상생을 기반으로 한 정책이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러한 출점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기존 모델인 상생1형, 상생2형, 창업지원형 외에 ‘성과 공유형 모델’을 3월 중 추가 도입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성과공유형 모델의 경우, 영업시간 자율선택, 영업위약금 제로 등 가맹점 영업에 대한 기본조건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지만, 경영주가 월회비 대신 상품 매입금액(담배,서비스상품,소모품,안전상비약 등 제외)의 15%를 월단위로 본부에 납입한다는방식에 차이가 있다. 또한, 본부에서 정산업무를 대신 처리해 줌으로써 경영주가 보다 효율적으로 점포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퍼레이션을 간소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마트24는 상품, 서비스, 프로모션을 더욱 강화하여 개별 점포의 영업력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먼저, 올해 1월부터 신규점의 집객력 강화를 위해 신규점 및 오픈 1주년 점포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상품을 할인하는 개점 기념행사를 업계 최초로 기획, 1년 내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편의점 업태에 맞는 PL(자체개발상품) 개발 및 해외직소싱MD의 도입, 차별화된 FF 상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마트24 김성영 대표는 “이마트24가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이슈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점포수를 늘려나갈 수 있었던 것은 기존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노력을 응원해주시는 경영주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담아 실질적인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본사와 경영주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3.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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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
세일로 살린 소비심리 점포 개점행사로 잇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진작에 나선다. 전통적으로 백화점 정기세일 직후에는 대형 쇼핑이슈가 없어 세일기간 올랐던 소비심리가 무뎌지기 마련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도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 실적은 8.1% 신장했지만, 세일이 끝난 직후 11일간의 매출은 2.2%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종료된 올해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도 경기침체 속 지난해 진행된 강남점 리뉴얼, 대구신세계 등 신규프로젝트들의 약진에 힘입어 전체 11.8% 신장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는 봄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개점 33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5주년을 맞은 의정부점에서 대대적인 개점행사를 펼치고 세일기간의 좋은 실적을 이어감과 동시에 소비진작에도 앞장선다. 우선 영등포점에서는 패션, 잡화, 생활 등 총 300개브랜드가 참여해 10~30% 할인하는 단독 브랜드 세일을 펼친다.
 
대표적으로는 지하2층 패션스트리트 밸리걸에서 최대 50%를 할인하고 아동층에서도 타미힐피거칠드런과 비비하우스에서 30%에서 최대 50%까지 가격할인한다. (일부 품목제외)
 
또한 캐주얼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와 랑방, 페라가모, CK 등 봄철 자외선을 막아줄 선글라스 브랜드, 화사한 주방을 만들어줄 코렐, 테팔 등 생활브랜드들이 각각 20%의 할인행사를 펼친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생활 관련 대형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3일부터 26일까지 8층 가전행사장과 본매장에서는 ‘LGㆍ삼성 진열 상품전’을 펼치고 새것이나 다름없는 TV, 세탁기 등 진열상품 대형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LG에서는 17년형 55인치 TV를 정상가에서 20% 할인하고 추가로 모바일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며, 17년형 정수기냉장고도 최대 10%할인 및 모바일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에서도 16년형 TV 전시제품을 20-30% 한정 할인하며 역시 모바일상품권 10-30만원을 상품에 따라 각각 추가증정한다.
 
아울러 소형가전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해 다이슨에서는 무선청소기인 V6 코드프리를 40% 할인된 598,000원에 V6 플러피헤파를 37% 할인된 748,000원에 판매하고 일렉트로닉스에서도 무선청소기를 20% 할인된 309,000원에 선보인다.
 
개점 5주년을 맞는 의정부점의 개점행사도 풍성하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뉴욕 럭셔리 브랜드로 유명한 ‘코치’를 1년에 단한번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코치대전’을 진행한다. ‘코치 대전’은 매년 1번만 진행되는 의정부점 대표 행사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죽 핸드백과 장지갑을 비롯 패션의류, 구두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에 가죽 핸드백을 20만원에서 30만원 초반에 선보이고 여성 가죽 장지갑도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더불어 트렌치코트는 29만원, 재킷은 49만원에, 최신 트렌드의 여성 하이힐 구두와 세련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각각 15만원에 판매하는 등 모든 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16일 코치대전이 끝나면 17일부터는 같은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리빙 트렌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세계 생활 대형행사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1만원 특보상품’을 단 하루동안 진행해 클라르하임 베개커버(100개한), 조지루시 냄비(30개한), OXO 스텐집계(100개한)를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유명브랜드들의 가격할인도 진행해 프랑스 명품 냄비 브랜드인 ‘스타우브’는 그린색상 아이템을 30~40% 할인하고, 혼수냄비세트로 유명한 실리트에서도 전 품목을 반 값에 판매한다.
 
본격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의정부점 1층 광장에 범퍼카,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 4종을 설치해 미니 놀이공원을 만들고 21일부터 5/5일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할인행사와 별도로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서는 행사 첫 주말인 4/13일~16일 4일간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3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강남ㆍ대구 등 대규모 신규프로젝트에 힘입어 봄 세일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점포별 개점행사를 통해 소비심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브랜드세일, 진열상품전, 코치대전, 리빙 대형행사, 상품권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정기세일을 놓친 고객들에게 다시한번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4.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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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친환경혁명 2탄!
이마트, 비닐쇼핑백 이어 종이영수증 없앤다!
이마트


#이마트



신세계그룹이 19일(목), 이마트 점포를 시작으로 환경부와 함께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이마트는 19일 오후 2시, 성수동 소재 이마트 본사에서 이번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과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환경 및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란 그 동안 이마트 매장에서 결제 시 자동으로 발행되던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한다는 것으로 친환경 매장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한다는 의미다.


이마트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 운영을 통해 친환경 쇼핑 문화를 선도했으며, 이번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은 이마트發 두 번째 ‘친환경 혁명’이다. 당장 19일부터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로 운영되는 점포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토이 킹덤 등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한 이마트 전문점들과 스타벅스다.


신세계그룹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신세계백화점과 에브리데이, 위드미 등 적용 가능한 모든 계열사로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쓱페이(SSG PAY)를 통해서도 동참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 2014년, 이마트앱과 연계한 모바일 영수증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했으며, 지난 해 12월부터 종이 영수증을 대체할 모바일 영수증 발급 시스템 개발을 더해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

대상자는 신세계 포인트 카드 회원 중 이마트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단, 스타벅스의 경우는 스타벅스 앱) 고객이 다운로드받은 이마트 앱에서 ‘종이 영수증 미출력’을 활성화하면, 계산 시 영수증이 이마트 앱을 통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되며, 종이 영수증은 자동으로 발행되지 않는다.


발행된 모바일 영수증은 교환, 환불 등에 있어 기존의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증빙 용도 등 상황에 따라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객만족센터에서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영수증은 3개월간 보관되며, 이 기간이 지나면 앱에서 자동으로 삭제된다.


이마트는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계산대와 고객만족센터는 물론 매장 곳곳에 안내 고지물을 게시하고, 계산 시 캐셔가 고객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기로 했다. 또, 오는 2월 8일(수)까지 3주간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마트 앱을 통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캠페인 조기 확산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 종이영수증, 발급 즉시 약 60% 버려져,,, 자원절약, 환경보호 위해 감축 시급


이처럼 신세계그룹이 환경부와 함께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에 나선 데는 종이 영수증을 줄이기가 가져오는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효과가 크고, 소비자가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친환경 소비 실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09년 이마트가 시작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 효과로 연간 비닐 쇼핑백 1억 5천여 만장을 줄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75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절감됐다. 이는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데 반해 그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캠페인 역시 이와 유사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이마트가 발행한 종이 영수증은 약 3억 건으로 용지 비용만 연간 10억원에 달한다. 종이 영수증을 발행하는 국내 모든 매장으로 범위를 넓히면, 연간 약 310억 건, 발행비용만 해도 2,500억원 이르는 것으로 이마트는 추산하고 있다. 문제는 이 많은 종이영수증 중 60%가 발행되자마자 버려진다는 점이다. 이마트에서만 연간 6억원 어치의 종이가 버려지고 있는 셈이다. 이마트 이용 고객 중 72% 가량이 계산 시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는데, 이 고객들이 모두 ‘모바일 영수증’으로 전환하면, 산술적으로 이마트에서만 연간 7억원 가량의 종이가 절감된다. 여기에 영수증 생산과 발행, 폐기 시 발생되는 온실가스와 각종 비용을 더하면 절감되는 사회적 비용은 더욱 커질 수 있다.


- 이마트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 관련 친환경 기대 효과


연간 이마트 발행 영수증 70% 감축시

종이 비용

7억원 절감

30년산 원목

8,000그루 보호

자동차 온실가스

600대분 감축

서울시민 쓰레기

1,500명분 감축

물 소비

4천만L 감축



국내 전체로 확산 시  (종이 영수증 310억 건 전체 감축 시)

종이 비용

2,500억원 절감

30년산 원목

33만 그루 보호

자동차 온실가스

21,840대분감축

서울시민 쓰레기

57,095명분 감축

물 소비

15.7L 감축



이와 함께, 이마트의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운영은, 영수증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나 환경 호르몬 발생 우려 등 최근 논란이 된 사회적인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형마트는 소비자들의 생활과 밀접한 위치에 있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먼저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가 대형마트의 친환경 소비로 완전히 정착된 것처럼 이번 종이 영수증 없는 점포 역시 이마트를 시작으로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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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블로그 팀어택,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을 만나다!
위드미 개발지원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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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 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쯤은 지나치게 되는 그곳 ‘편의점’. 어느덧 우리 곁에 깊숙이 자리한 편의점은 이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대표적인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렇게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편의점이 하나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굵은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신세계그룹이 만든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 그 시작과 끝을 땀과 고민으로 만들어내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끝, 개발지원팀 어벤져스 파트너들!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가 탄생하기까지





편의점 앞에 붙은 ‘상생형’이라는 표현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상생형 편의점이라 표현하는 것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위드미만의 특별한 ‘3무(蕪) 정책’이 그 이유인데요. 위드미는 3무(蕪) 정책으로 24시간 영업, 위약금, 로열티를 모두 없앴습니다. 로열티 대신 일정 회비만 매달 월정액으로 받으며, 영업시간도 점주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해지할 때도 경영주는 영업 위약금을 내지 않습니다.





“위드미는 경영주를 1차 고객으로 생각하고, 경영주 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편의점 시장에서의 좋지 않은 관행이나 사업 한계를 해소하는 사업모델이 되리라 기대하며 상품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


이렇듯 위드미는 경영주 위주의 3무(蕪) 정책을 바탕으로 런칭부터 500호점 돌파까지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으며 가파른 성장을 해왔는데요. 상생의 정신으로 경영주와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위드미의 숨은 히어로, 위드미 개발지원팀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 위드미의 '시작'과 함께하는 개발지원팀 개발기획파트. 왼쪽부터 임지연 파트너, 조범수 파트너, 서동연 파트너, 이진우 파트장, 김경엽 파트너, 이한용 파트너.



| 위드미의 '성장'을 지원하는 개발지원팀 개발운영파트. 왼쪽부터 정병춘 파트너, 윤상우 파트너, 우상기 파트장, 박준우 파트너, 고수진 파트너, 안경수 파트너.



| 위드미의 '완성'을 매듭짓는 시설파트. 왼쪽부터 김윤근 파트너, 고아라 파트너, 공민아 파트너, 조균배 파트너, 박진만 파트장, 유웅영 파트너, 김장윤 파트너

  


점포 오픈과 관련된 지원 업무를 하는 개발지원팀에는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 총 3개의 파트가 있습니다. 개발기획파트는 위드미 출점과 관련된 목표, 전략, 기준 수립 및 현장 담당자 지원업무, 예비 경영주 풀 확보를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개발운영파트는 가맹 계약 체결과 관련된 제반 서류 및 법적 사항과 관련되어 있는 업무와 점포 출점 심사 업무를, 시설파트는 안정적인 점포 오픈을 위한 시설 지원 업무, 신규점 매장 레이아웃 기획에서 공사 진행까지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기존점의 유지 보수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개발기획파트, 개발운영파트, 시설파트의 팀워크가 발휘되며 하나의 점포가 이들의 손에서 탄생이 되는데요. 개발기획파트가 어디에 그림을 그릴지 정한다면 개발운영파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선명한 밑그림을, 마지막 화려한 붓놀림으로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은 시설파트의 몫입니다.


잘 그려진 그림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관객을 위한 끊임없는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품질을 유지하는 것 또한 개발지원팀의 역할입니다. 경영주 수익 중심의 까다롭고 철저한 점포 개발을 통해 투자 대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제안하고, 각 구역별 점포 개발 담당자가 편의점 상권으로 가장 좋은 입지를 선정하여 세부 상권 조사를 통해 예상 매출을 도출합니다.





경영주의, 경영주에 의한, 경영주를 위한 위드미의 철학은 상품 구색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상권 별로 상품 구색을 차별화하고 있으며, 신세계그룹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PL상품(이마트상품, 노브랜드, 피코크) 및 다양한 Fresh Food 등 검증된 상품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위드미가 특별한 이유는 점포 운영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간단하게 발주할 수 있도록 재택 발주나 모바일 발주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이버 강좌를 통해 점포 운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인 SV(슈퍼바이저)의 방문으로 점포 운영의 모든 부분을 카운셀링 받을 수 있으며, 운영상 어려운 부분은 항상 위드미 본사와 소통이 가능합니다. 경영주를 위한 상생 편의점, 위드미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주위 지인분들이 위드미가 점점 많이 보인다고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고생하고 있는 개발지원팀 파트너들이 생각납니다.” -개발기획파트 이진우 파트장



‘위.생.순’ : 위드미와 함께한 생애 최고의 순간





이렇듯 오픈 준비부터 오픈 이후까지 하나의 위드미 점포가 탄생하기까지 토탈 서비스를 지원하는 개발지원팀에는 잊지 못할 추억들도 많습니다. 점포명을 들을 때나 그 주위를 지날 때, 그들의 머릿속에는 자연스레 한편의 영화가 상영되곤 합니다.


“위드미 런칭 후 첫 간판을 걸었던 점포인 반포예일점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인테리어 및 간판 등을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첫 시연한 점포로, 그 감동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신세계의 편의점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 시설파트 유웅영 파트너


위드미는 편의점 브랜드 최초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3대 버스터미널(서울•동서울•남부)에 모두 입점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터미널 내에만 모두 1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상권에 입점한 것은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성과가 특별한 만큼 터미널 점포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팀원도 있습니다.





“3대 터미널의 마지막 입점 점포인 서울남부터미널점에는 결코 잊지 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최초 입찰에서 오픈까지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눈치작전과 명절(추석) 전 오픈을 위한 주야간 작업을 통한 공사기간 단축, 그리고 예상 매출을 웃도는 오픈 결과까지. 모든 부서의 힘이 합해져 시너지가 발휘된 점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김경엽 파트너





최고의 팀워크로 위드미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개발지원팀, 문득 그 저력이 궁금해졌습니다. 팀을 하나로 묶는 개발지원팀의 시너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걸까요?



위드미 개발지원팀, ‘with’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다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이라 자신 있게 말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에는 다름 아닌 ‘with’의 정신이 있습니다. 팀 내에 파트별, 파트 내에는 또 개별 업무가 있는데, 중요한 일이 있거나 손이 부족하면 한마음 한뜻으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언제든 함께 한다고 합니다. 결혼이민여성박람회, 시니어창업박람회 등 외부 박람회 참석 시 개발기획, 개발운영, 시설파트를 초월하여 함께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을 때 힘들어도 함께였기에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웃음을 짓는 얼굴에서는 진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많은 큰 팀이지만 이러한 업무 공유를 통해서 같은 팀원들의 업무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고, 무엇보다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착한 팀 문화가 자리 잡혀 가는 것 같습니다.” - 개발기획파트 임지연 파트너


“서로 다른 업무의 3개의 파트가 모인 팀으로,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강건함으로 협업을 통해 항상 파이팅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설파트 박진만 파트장


“개발지원 업무를 하는 사람이 한 명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위드미의 역사와 함께 해오고 계신 개발운영파트 우상기 파트장님은 ‘큰형 리더십’으로 유명합니다. 항상 파트너들을 다독이는 것은 물론, 누군가 업무에서 길을 헤맬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던지는 한 마디가 마치 ‘부루마블의 황금열쇠’ 같다고나 할까요?” - 개발운영파트 안경수 파트너





이들의 돈독한 팀워크에는 개발지원팀의 특별한 문화도 톡톡히 한몫하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항상 눈치채고 만다는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딱딱한 술잔이 오고 가는 자리 대신 서점 방문과 맛집 탐방, 볼링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상이 아닌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은 날에는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 등의 온라인 게임, 부루마블과 젠가로 대표되는 보드게임, 볼링을 종목으로 한 게임 철인 3종 경기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그 모습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축구에서는 선수의 개인적인 기량에 의존하지 않고 팀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이는 정신을 ‘팀 스피릿(Team Spirit)’이라고 합니다. 팀 내에서도 ‘with sprit’을 발휘하는 위드미 개발지원팀의 밝은 표정만큼 상생형 편의점 위드미의 미래도 반짝반짝 빛나는 듯합니다. 경영주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내에서도 오랫동안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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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 편의점 서울 남부터미널에 신규 점포 오픈
편의점 최초 서울 3대 버스터미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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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위드미




신세계가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인 위드미가 4일(목) 서울 남부터미널에 1,112번째 점포를 오픈하였습니다. 지난달 16일 동서울터미널에 점포를 오픈한 위드미는 이로써 서울 3대(서울, 동서울, 남부)버스터미널 모두 입점해 영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드미는 2013년 11월 서울고속터미널 호남선(센트럴시티점)에 점포를 연 뒤 경부선을 포함해 서울고속터미널에만 9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드미는 남부터미널(1개)과 동서울터미널(1개) 등 서울시내 3개 버스터미널 내에만 총 11개의 점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내 3대 버스터미널에 브랜드 간판을 모두 내건 곳은 위드미가 유일합니다. 버스터미널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아 편의점 출점의 요충지로 꼽힙니다. 실제 센트럴시티(강남)의 경우 하루 평균유동인구가 13만 8천명에 이릅니다. 동서울터미널 유동인구는 7만8천명, 남부터미널은 9만7천명 가량입니다. 최근 점포 증가 추세도 눈에 띕니다. 신세계 위드미는 2014년 7월 137개점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해 그해 말 500개점포를 돌파하고 2015년 말에1,0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월 평균 56개의 점포가 순증하고 있어 상반기 대비 50%이상 빠른 점포 오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드미는 올해 외형 성장에 초점을 두고 다점포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출점확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개발인력을 확충하고 출점 지역을 세분화하여 지역별 유동인구가 많은 랜드마크 위주로 출점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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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 앞두고 이색 ‘콜라보레이션 세트’ 선보여
찰떡궁합 먹거리, 선물세트로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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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수도권 주요 점포를 시작으로 이색 ‘콜라보레이션 세트’ 판매에 돌입합니다. 콜라보레이션 세트는 한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기존 선물세트와는 달리 서로 어울리는 상품을 한데 묶어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수산물+와인, 한우+와인, 인삼/더덕+토봉꿀 등 11종류의 다양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대표상품은 와인+치즈세트 7만원, 수산물+와인세트 10~12만원, 한우등심+와인 1호세트 28~31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