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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할인 2천 5백만건, 전자영수증 발급 1억건 돌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6개월 간의 변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난 4월부터 매월 10일에 진행해 온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이 지난 6개월 동안 9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161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차량용 휴지통인 ‘스타벅스 에코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스타벅스 에코빈’은 차량 내부 청소 시 자주 사용되는 비닐봉지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용 휴지통으로, ‘My DT Pass’ 서비스 등록 후 사이렌 오더로 제조음료를 포함하여 총 2만원 이상을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하여 차량에서 픽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어서 16일에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캠페인을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SNS를 통해 다회용컵 사용 장면을 인증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재활용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다회용컵과 꽃화분 키트 각 1천개씩을 증정하는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그와 꽃화분 키트는 1인당 각 1개씩 선착순 증정, 소진 시 조기 종료 예정)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을 맞아 캠페인이 시작된 4월 환경 사랑 서약에 동참한 고객 1천명에게 머그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머그와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증정하고,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워터보틀과 보틀 커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친환경 캠페인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월 머그와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친환경 이벤트를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컵 선택에서 머그와 개인컵, 일회용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나가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메시지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스타벅스가 진행해온 다양한 친환경 활동 성과에 힘입어, 고객들의 다회용컵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주문 시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개인 컵 할인 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시작 전인 3월 한달 간 개인 컵 할인건수가 33만건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9월 한 달에만 90만건을 돌파하며 6개월 사이에 그 수가 3배 가량 증가했다. 이로써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누적 건수 2천 5백만건, 누적 할인 금액 약 74억원을 돌파했다. 


더불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종이영수증 절감 수치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 중인 전자영수증을 지난 6월부터 400만 회원 전원에게 자동 발급하면서, 9월까지 절감된 종이영수증이 누적 1억건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말까지 매월 평균 395만건이 발급되었던 전자영수증이 6월 이후부터는 월 평균 750만건으로 발급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해당 건수만큼의 종이영수증이 절감되고 있다.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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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 스타벅스 코리아” 캠페인 전개
단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스타벅스의 약속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가 플라스틱 제품 사용 축소를 핵심으로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10일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 실행 계획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구매팀, 운영팀, 음료팀, 푸드팀, MD팀,인테리어팀, 교육팀, 법무팀, 마케팅팀, 홍보사회공헌팀 등 10개 유관팀의 TF를 지난 3월부터 조직해 운영하며, 스타벅스의 모든 활동 분야에서 적용될 수 있는 전사적인 차원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 


더 푸른(Greener) 스타벅스를 가꿔가겠다는 의미로 제품(Greener Product), 사람(Greener People), 매장(Greener Place)의 3가지 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본문 하단 표 참조) 친환경 경영에 대한 스타벅스의 대내외적인 의지를 표명하고, 고객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스타벅스는 플라스틱 빨대 퇴출과 비닐 포장재 감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종이 빨대를 도입하여 시범운영을 거친 뒤 전국 1,180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아이스 음료의 경우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리드(컵 뚜껑) 도 도입,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1년 동안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빨대(21cm)는 약 1억8천만개로, 종이 빨대 도입 시 연간 지구 한 바퀴(약 4만km)에 해당하는 총 37,800km 길이, 무게로는 126톤의 플라스틱이 절감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포장을 위해 일부 사용해 왔던 비닐 포장재도 친환경 소재 포장재로 변경해 나간다. 리저브용 빨대 비닐, 블렌디드용 빨대 비닐은 이미 현재 발주를 중단하고 종이 포장재로 변경했으며, 각종 MD 제품을 포장하는 에어캡(일명 뽁뽁이)도 종이 포장재 등으로 대체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 여러 비품류에 사용되고 있는 비닐 포장재 역시 종이 등의 친환경 포장재로 대체될 예정이다. 


현재 매장 내 상시 비치하고 있는 플라스틱 커피 스틱은 친환경 소재의 스틱으로 대체를 검토하고 고객 요청시에만 제공할 예정이며, 여러 잔의 테이크 아웃시 제공되던 4컵 캐리어와 비닐 봉투도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종이 소재 포장재로 대체할 방침이다. 


또한 2018년 현재 98% 수준인 커피찌꺼기 재활용률(5,500톤)도 2020년까지 100% 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스타벅스는 친환경 정책에 대한 더 많은 고객의 관심과 성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스타벅스 파트너들의 환경에 대한 연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간다. 


특히 개인 컵 사용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 현재 개인 컵 사용시 제공하는 300원 할인 혜택과 더불어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추가적으로 신규 도입해 올해 안에 시행할 예정이다.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가 시행되면,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고객은 개인 컵 사용시 300원 할인 혹은 별 한 개 추가 적립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올 4분기 안에 시행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으며, 골드 회원이라면 12개의 별이 모일 경우 톨 사이즈의 제조 음료(3,800원~6,300원 상당)가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혜택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다. 


이에 개인 다회용컵 사용 고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전자영수증 제도도 더욱 확대했다. 지난 2016년 12월에 도입된 바 있는 스타벅스의 전자 영수증 발급제도는 지난 5월 말까지 200만명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고객이 동참해 누적 7,100만건의 종이 영수증을 절감해 왔다. 


그 동안에는 고객이 선택할 경우에 전자 영수증을 발급해 왔으나, 지난 6월부터는 400만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전원에게 전자영수증을 자동으로 전환해 발급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한 달간에만 절약된 종이영수증은 약 900만건으로,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1억1천만 건 이상의 종이 영수증을 절감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약 22,000km에 달하는 길이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올해 말까지 매월 10일을 ‘일회용컵 없는 날’로 지정하고 진행해 왔던 일회용 컵 없는 날 등의 친환경 캠페인도 지속, 확대 진행한다. 


‘서울 꽃으로 피다’, ‘서울숲 돌보미’, ‘별빛 대전’ 등 고객 참여 캠페인의 적극적인 진행 확대와, ‘길거리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와 같은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연중 캠페인을 개발,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친환경적인 매장 환경 구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 역시 지속해 나간다.


작년 7월 2 곳의 공기청정 시스템 설치 시범 매장을 시작으로 올 4월부터는 신규 오픈 하는 모든 매장에 공기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온 스타벅스는, 향후 신규 매장은 물론 기존 매장으로도 공기청정 시스템 확대 설치를 지속 진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쾌적하고 맑은 공기 질의 매장 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천시 제공하던 우산비닐을 대신할 제수기(물기제거기)를 새롭게 도입해, 연내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 매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여기에 LED 조명 및 친환경 목재 사용 등 친환경 마감재를 확대 도입하고 에너지 효율화를 이룰 수 있는 매장 환경 구현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친환경 경영활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 캠페인은 환경 사랑을 위한 스타벅스 코리아의 의지이며 고객에 대한 약속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실질적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스타벅스 본사 역시 2020년까지 전세계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없앤다는 목표다. 종이 및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대체재료 적용을 통해 빨대를 제작해 고객 요청시에만 제공하고, 빨대 없이 마시는 아이스 컵 리드 적용 등을 통해 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활용되는 플라스틱 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18.7.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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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 주세요!
스타벅스,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5월 24일 스타벅스 더종로점 앞에서 환경부(김은경 장관), 자원순환사회연대(사무총장 김미화)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위한 머그 나눔 행사를 전개한다.


이 날 오전 11시부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환경부 김은경 장관,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이 참석해 2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대형 머그 위에 마련된 지구 모형물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노력을 다짐하는 손도장을 찍는 환경 사랑 서약식을 진행한다.


서약식에 이어서 오후 1시까지 다회용컵 사용 권장을 위해 환경 사랑 서약에 동참하는 1,000명의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머그를 증정한다. 


앞서 스타벅스는 ‘일(1)회용컵 없는(0)’ 날을 상징적으로 기억하기 쉬운 매월 10일을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0일 3회에 걸쳐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다회용컵 사용 촉진을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을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진행하고 있다.


'일회용컵 없는 날'에 제조음료 포함 1만원 이상을 개인 다회용컵 또는 매장 머그로 주문 시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총 3회 동안 7만 5천명의 고객에게 제공한다. 친환경 꽃화분 키트는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만든 배양토와 식물 씨앗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에 이어서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전자영수증 참여 확대 이벤트’ 등 자원 재활용 및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연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개인 다회용컵으로 주문하면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 다회용컵 할인 횟수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1년간 총 2천만건을 넘어서며 할인 금액이 60억원을 돌파했다. 2017년 한 해에만 380만건의 혜택이 제공되었으며, 이는 5년 전인 2013년 대비 2배 증가한 수치로 매년 개인 다회용컵 이용을 위한 고객 동참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벅스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오더를 통해서도 음료 수령시 컵 선택에서 일회용컵과 머그, 개인컵 등 3개의 선택 사항으로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면서 머그와 개인컵 사용을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우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며 고객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8.5.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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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컵 없는 날' 시작으로 환경 캠페인 전개
커피 드시고 꽃화분 키트 받아가세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와 자원순환사회연대(사무총장 김미화) 가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 2주년을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0일 총3회에 걸쳐 ‘일회용컵 없는 날’을 운영하며, 자원재활용 확대의 취지를 살린 연중 캠페인의 서막을 연다.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4월 10일, 5월 10일, 6월 10일)에 제조음료 포함 1만원 이상을 개인 다회용컵 또는 매장 머그로 주문하는 선착순 2만5천명, 총 7만5천명의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증정되는 꽃화분 키트는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만든 배양토와 식물 씨앗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번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전자영수증 참여 확대 이벤트’ 등 자원 재활용 및 환경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연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4월 10일 스타벅스 더종로점 앞 광장에서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 지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 2017 미스코리아 봉사단을 비롯한 대학생 환경사랑 서포터즈 100여명과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한 캠페인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100여명의 대학생 환경사랑 서포터즈가 특별히 준비한 머그 사용 응원 공연을 펼치고, 다회용컵 사용 서약에 동참한 1천명의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스타벅스 머그 1천개가 증정됐다.


또한 2017 미스코리아 봉사단이 환경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일회용컵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으며, 다회용컵 사용 의지를 다짐하는 포토존과 대형 머그 조형물이 설치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커피찌거기 재활용, 다회용컵 사용 권장 등 우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방안을 고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03년부터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13년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에 가입하며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회용컵에 음료 주문 시 할인혜택 제공, 매장 내 머그 사용 권유, 텀블러 구매 시 꽃화분 키트 증정 등 고객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2018.4.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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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분중 한 분은 전자영수증만 발급!
스타벅스, ‘전자 영수증’ 런칭 두 달 만에 신청고객 50만명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커피전문점 업계최초로 선보인 전자영수증 서비스가 런칭 약 2개월만에 신청고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전자영수증은 전국 스타벅스 1,000여개의 전체 매장에서 서비스 중이며,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290만명 중 17%인 50만명이 이미 신청하여 이용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발급되는 종이영수증은 매년 증가해 약 310억 건이다. 영수증 발급비용 약 2500억원, 원목은 3만 3천그루가 소모된다. 또한 영수증의 생산과 폐기과정에서 소요되는 온실가스 배출량도 5만5000t에 달한다.


2016년 12월 서비스 런칭 이 후 스타벅스 전체 거래 중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신청한 약 50만명의 고객에게 1천 500만건의 종이영수증이 미발급 되었으며,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지금까지 영수증용지 약 1만 7천롤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약 1,200km에 달하는 길이로, 한 줄로 늘어뜨렸을 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의 세 배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매장운영 측면에서도 영수증 출력과 수령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고객 대기시간을 줄임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가져오고 있다.


전자영수증을 신청한 고객 50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역은 서울이 29%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부산과 대구 인천 순으로 신청하였다. 성별은 여성이 80%, 남성이 20%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는 30대 48%, 20대 35%, 40대 14% 순으로 나타났다. 


전자영수증은 스타벅스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매장에서 결제하거나 사이렌 오더로 주문한 거래에 대해 자동 발행되며, 스타벅스 홈페이지(https://www.istarbucks.co.kr/my/eReceiptList.do)와 모바일 어플에서 신청과 내역확인, 영수증 출력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전자영수증은 스타벅스 회원의 모든 거래에 대해 자동으로 발행되며, 회원들은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설정기능을 통해 종이 영수증의 신청 및 수령 필요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전자영수증만 발행을 요청한 고객에게는 주문한 음료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주문번호만 출력되어 제공되며, 모든 거래내역은 전자영수증으로 즉시 확인 가능하게 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전자영수증 발행을 통해 절약한 비용을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와 동참한 고객들에게 혜택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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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문 시스템 ‘사이렌 오더’에 이은 또 한번의 디지털 혁신
스타벅스, 업계최초 ‘전자 영수증’ 도입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커피전문점 업계최초로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런칭하며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들의 친환경 소비활동을 지원한다.


전자영수증은 스타벅스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매장에서 결제하거나 사이렌 오더로 주문한 거래에 대해 자동 발행되며, 스타벅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직접 출력도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전자영수증은 스타벅스 회원의 모든 거래에 대해 자동으로 발행되며, 회원들은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내 설정기능을 통해 종이 영수증의 수령 필요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전자영수증만 발행을 요청한 고객에게는 주문한 음료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주문번호만 출력되어 제공되며, 모든 거래내역은 전자영수증으로 즉시 확인 가능하게 된다.


스타벅스는 현재 전국 매장에서 하루 평균 약 40만건의 영수증이 발행되고 있으며, 금번 전자영수증 서비스 런칭으로 연간 약 14만롤의 영수증 절약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A4용지 약 1,000만장에 달하는 양이다. 또한 영수증 분실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개인 거래정보 유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디지털 부분뿐 만 아니라,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친환경 건축 자재 및 재활용 마감재, 자연 채광 활용 등 친환경 설계 전략을 적용한 매장을 선보이며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퇴비 제작 및 커피 찌꺼기를 사용해 만든 조명 갓, 커뮤니티 테이블, 건축 마감재 등으로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커피 찌꺼기 재활용 방안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에 이어 이번 전자영수증 서비스 런칭까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스타벅스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더욱 편리하고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