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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 가격 대체로 안정적, 풍성한 한가위
이마트, 추석 D-28 물가 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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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 가격 대체로 안정적, 풍성한 한가위





이마트가 추석을 28일 앞두고 주요 선물세트의 물가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이마트가 판매하는 추석 선물세트 가운데 한우를 제외한 과일, 수산, 가공, 생활 등 주요 선물세트가 지난해 추석과 비슷한 가격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요. 사육과 도축 두수가 적어 고시세를 나타내고 있는 한우 선물세트 가격은 전년 추석 대비 10~15% 가량 높은 선에서 가격이 형성될 예정입니다. 사과, 배 역시 열대야에 시세가 크게 오를 전망이지만, 이마트는 세트 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할 방침입니다. 이 외에 곶감, 굴비, 통조림 등 선물세트들의 가격도 지난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시세 반영으로 가격이 오른 품목은 오는 31일(수)까지 벌이는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이용하는 것도 알뜰한 추석 준비를 위한 ‘꿀팁’입니다. 가격을 10~20%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코크 한우 등심세트 1+등급' 상품의 경우 24만8천원에 판매하는 상품을 20% 할인받아 19만84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피코크 유기농 사과세트' 역시 20% 할인된 6만384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마트는 25일부터 성수점, 청계천점, 영등포점, 여의도점 등 기업체 및 공단 수요가 많은 인접 점포 34곳에 우선적으로 선물세트를 전개하고 초반 매출 선점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선물세트 배송 기간은 9월 1일부터 13일까지다. 3만원 이상 선물세트에 대해서는 이 기간 동안 배송비 없이 배송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처음 대량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이마트앱을 통해 상담신청을 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모바일 카탈로그도 볼 수 있습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팀장은 "올 추석은 물가상승폭이 크지 않아 비교적 저렴한 선물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2주 가량 남은 사전예약구매를 최대한 활용해 알뜰한 명절 준비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우 가격 고공행진 올 추석에도 이어져, 지난해 대비 10~15% 오를 듯


최근 1년 이상 높은 시세를 지속하고 있는 한우는 올 추석에도 지난해 대비 15~20% 높은 시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워낙 사육과 도축이 적은 탓에 이 가격세가 최소 추석까지는 유지될 전망인데요. 이마트는 한우를 지육 단위로 직접 경매해 구입하고 ‘미트센터’ 통합 생산을 통해 가격 상승율을 10~15% 선으로 최소화했습니다.


전체 물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구이용 등심 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 3배 가량 늘렸다. 특히 ‘피코크 한우 등심 1등급 세트’의 경우 판매 가격을 지난해 24만원에서 올해 22만원으로 8% 가량 낮췄습니다. 이는 최근 명절을 쇠는 분위기가 차례를 지내는 문화보다는 가족들이 모여 '홈파티'하듯 시간을 보낸다는 점, 최근 주부들이 손이 많이 가는 국거리, 찜요리 등보다는 상대적으로 간편한 구이류에 더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점 등을 감안한 것입니다.


정육 대표 상품으로는 고려시대 이후 임금님 진상품으로 올려졌던 제주 흑한우에서 구이용으로 적절한 부위만을 골라 구성한 100세트 한정 프리미엄 상품인 '피코크 제주 흑한우 한마리 세트'(1백만원)가 꼽힙니다. 또 지난 설 처음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던 '피코크 한우 드라이에이징세트' 역시 100세트 한정 기획해 45만원에서 47만원에 판매합니다. 유전적으로 우월한 어미소를 개별축사에서 관리하고 상주 감껍질을 섞은 특허 사료를 먹여 키운 국산의 힘 장경윤 파트너의 '국산의 힘 상주 한우세트'는 300세트 한정으로 35만원에 판매합니다.



폭염에 몸값 오른 과일, 계약재배와 대량매입으로 가격 동결키로


올 추석은 태풍이 아직까지 없었던 데다 기상 여건이 대체적으로 양호했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변수는 '열대야'였는데요. 밤 늦도록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땡볕에 '데인' 사과/배가 속출하면서 시세 상승을 부채질했습니다. 월초까지만 해도 올 추석 홍로는 당도와 색택이 양호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했지만 8월 중순에 접어들자 열대야로 생육이 부진해 선물세트에 쓰이는 대과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최근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추석 대비 열흘 이상 추석이 빠른 것 역시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 결과로 추석 사과는 전년 대비 20~25% 가량 높은 시세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배 상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마트는 농가와 사전계약재배, 후레쉬센터 대량 매입 등을 통해 가격 상승을 최소화했습니다. 이마트 사과/배 선물세트 가격은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사과가 이처럼 열대야의 영향을 받은 이유는 사과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해지는 일교차가 있어야 생육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밤과 낮이 모두 더우면 잘 자라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대과 비율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이마트는 매년 고지대 사과밭을 찾아 다닙니다. 이마트 최지윤 사과 바이어는 "올해 추석은 해발 400미터 이상 고지대에서 자란 사과 비율을 20% 가량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일교차가 큰 450미터 고산지에서 키운 '피코크 고당도 장수사과'(12입)를 7만9천원에 판매하며, 배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마이스터' 인정을 받은 우수 농민인 나병기씨가 재배한 '피코크 나병기 명인 배'(9입)를 30만원에 판매합니다. 또 '국산의 힘 황금배'(13입 이내)도 4만원에서 5만원에 판매합니다. 황금배는 국내에서 개발한 토종 품종으로 황금빛 색깔에 얇은 껍질, 부드러운 과육, 풍부한 과즙이 특징입니다. 까다로운 재배 방법과 유통의 어려움 등으로 일본 품종인 신고배에 밀리며 국내에서는 제대로 판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을 이마트가 국산 품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황금배만 34년간 재배한 상주 지한진 파트너 농가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곶감 가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이루고 있으며 '유명산지 곶감 혼합세트(산청+상주+함안)'를 17만8천원에 판매합니다.



수산 선물세트,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가격 유지


수산 선물세트는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가격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전통적인 명절 선물인 굴비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낮아짐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체 선물로 전복, 새우, 장어 등 건강식이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굴비 선물세트 가격은 최근 2~3년간 참조기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올라있는 가운데 지난해와 비슷한 가격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멸치 역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김은 올 초 바다 수온이 높았던 탓으로 작황이 나빠 시세가 25% 가량 상승했다. 이 영향으로 이마트 김 선물세트 가격 역시 지난해 대비 5~10% 가량 소폭 상승합니다.


주요 품목으로 '피코크 황제굴비(3마리)'를 35만원, '피코크 황제옥돔(3마리)'을 30만원, '피코크 갯벌김 혼합'을 3만3800원 등에 판매합니다. 이외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활랍스터, 활전복, 연어스테이크 등 '미각' 수산물 3가지 중에서 2가지를 골라 와인(조단 샤도네이)과 함께 구성한 콜라보 세트인 '수산물+와인' 세트를 10만5440원에서 12만1440원에 판매합니다. 이 밖에도 바이어가 직접 오염되지 않은 청정 해역을 찾아가 상품을 개발, 산지에서 직접 배송지로 보내줘 더 신선한 '산지 직송 덕우도 활전복 1호(15미)'를 9만8000원, 건강식인 민물장어를 선물세트로 기획한 '복분자 양념 민물장어(10미)'를 7만2900원에 판매합니다. 또한 멸치를 볶을 때 최근엔 호두 등 견과류를 넣어 함께 볶아 먹는다는 점에 착안해 콜라보 세트로 기획한 '멸치 견과 혼합세트'를 5만9천원에 판매합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공 및 생활용품 세트 수요 증가 예측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공 및 생활용품 세트의 경우 올 추석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물량을 20% 가량 늘렸습니다. 대표 상품으로 물량을 기존 13만개에서 15만개로 늘린 '동원 튜나리챔 100-E호'를 4만5800원, 가정에서 쓰임이 많은 코코넛 오일을 유리병 상품과 마스크팩 상품으로 기획한 '코코넛 오일세트'를 2만6천원에 판매합니다. 또한 국내 바리스타 1세대로 손꼽히며 강원도 강릉에서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박이추씨와 협업해 기획한 '보헤미안 원두커피세트'를 3만3천원에 판매합니다. 이 밖에도 1만원 이하 실속 세트로 '애경 사랑 1호'와 'HAPPY 컵캔들 세트'를 9천900원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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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슈파퍼워!
복날에는 신나는 이마트 복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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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참러 조세호가 현란한 치킨댄스를 선보인다?! 바로 개그맨 조세호와 함께한 이마트 복날송입니다!

듣기만해도 어깨가 들썩들썩하고 군침이 도는 이마트 복날송과 함께 이열치열, 슈파퍼워! 무더운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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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7월 둘째주
SCS 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7월 둘째주 SCS뉴스, 이마트 생활의 발명의 ‘복날송’부터 신세계백화점 복날 맞이 행사, 신세계 조선호텔의 보양진미 갈라 위크까지 다가오는 초복을 준비하는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행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마트몰의 더라이프 전문관 오픈 소식 부터 신세계그룹사의 혜택을 담은 쿠폰북 행사를 진행하는 신세계백화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마트, 다이어트 다운 플러스를 출시한 신세계푸드 스무디킹코리아 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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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생선 갈치 등 5품목 할인
식탁 위 생선반찬 가격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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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수)부터 8일간, 국민생선 갈치, 참조기, 오징어, 전복, 고등어 5품목 할인




 

이마트가 13일(수)부터 8일간 대표 국민 수산물인 갈치와 참조기, 오징어, 전복, 고등어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해 식탁 물가 낮추기에 나섭니다. 이번 행사에서 갈치(냉동,중)는 기존대비 35%가량 할인한 3마리 9,600원에, 참조기(냉동,소)는 25% 할인한 5마리 6,300원에 선보이며, 오징어(선동,대)는 30% 할인한 1마리 1,390원에 준비했습니다. 또, 전복은 골라담기 행사로 100g당 4,500원에 평소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하며, 노르웨이산 고등어(냉동,대)는 27% 할인한 1마리 1,80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사전비축을 통해 평소대비 3배 많은 물량을 이번 행사에 준비하고, 저렴하게 선보여 많은 소비자들이 실속 있는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갈치의 경우 어획량이 감소해 전년보다 시세가 높아진 상태로, 실제 서귀포 수협 기준 냉동 갈치 1박스(대, 33미)의 지난해 1~3월 평균 시세는119,116원이었으나, 올해는 169,557원으로 40%가량 올랐습니다.이마트는 식탁 물가 낮추기에 나서기 위해 이와 같이 가격이 오른 갈치와 함께 지난해 인기 수산물 순위를 고려해 조기, 오징어, 전복, 고등어를 함께 이번 행사 상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실제 작년 이마트 수산물 매출을 살펴보면, 전체 수산물 중 갈치는 매출 1위 상품이며, 조기는 3위, 오징어는 4위, 전복은 5위, 고등어는 7위를 차지하는 등 5가지 품목 모두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품목입니다.

 

박장대 이마트 수산팀장은 “갈치, 조기, 고등어는 식탁 반찬의 단골 메뉴로 이마트에서도 수산물 중 매출 상위 품목들”이라며, “이마트는 식탁 물가 핵심 상품인 주요 수산물 가격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 장바구니를 가볍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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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굴비 원물가격 인상으로 추석 예약판매 과일, 갈치, 전복 매출 급등
추석선물, 알 굵은 과일들의 반격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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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굴비 원물가격 인상으로 추석 예약판매 과일, 갈치, 전복 매출 급등





올 추석 한우, 굴비에 밀려 매년 2인자 자리에만 머물렀던 추석선물들의 반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오는 11일부터 전 점포에 추석 기프트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 굴비 가격 인상으로 인해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사과, 배, 망고, 멸치, 전복, 갈치 등의 물량을 최대 30% 이상 늘려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나섭니다.

 

한우는 산지에서 15~20% 정도 가격이 올랐고, 굴비도 참조기 원물 가격 또한 지난해 추석대비 최대 66% 가량 올랐지만, 신세계는 상승분을 다 반영하지 않고 한우는 8~10%, 굴비는 15~30%만 인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추석선물 예약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한우와 굴비의 매출신장률보다 사과, 배, 망고 등 과일과 멸치, 갈치, 도미 등의 매출신장률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추석 예약판매에서 90%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보이며 승승장구했던 한우는 올해 30% 약간 웃도는 수치를 보였으며, 지난해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보였던 굴비 역시 4% 신장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반면 사과·배의 매출은 2배, 멸치 역시 3배 가까운 290%의 매출 신장을 보이며, 유래 없는 사상 최대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 추석 한우와 굴비의 원물가가 상승해 다른 대체상품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았음은 물론 최근 정형화된 선물인 한우, 굴비 외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개인적으로 명절 선물 하는 수요의 증가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과일의 경우는 지난해 이른 추석으로 인해 대과가 부족했지만, 올해는 비교적 늦은 추석으로 대과의 물량이 충분하고, 가격 또한 전년에 비해 5~10% 낮아져 사과·배의 매출이 최초로 굴비를 넘어 설 수도 있을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사과·배는 물론 멸치, 갈치, 전복, 옥돔 등 올해 큰 인기를 끌 대체 상품의 물량을 집중적으로 늘려 추석 선물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신세계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토심이 깊은 전국 명산지에서 최상품의 과일만을 엄선함은 물론 산지직거래를 통해 가격까지 잡은 다양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신세계 소담 사과, 배세트 (사과 8, 배 6 入) 12만원, 신세계 소담 사과 세트(사과 12入) 11만원,알찬 사과배 세트(사과 6, 배 6入) 7만 5천원, 사과·배·망고세트(사과 3, 배 3, 망고 3入) 16만원, 망고 세트(6入) 20만원, 명품 멜론(4入) 13만원, 명품 혼합세트(망고 1, 멜론 2入)를 12만원에 판매합니다.

 

이어 청정해역 제주 근해에서 어획된 겨울 갈치를 사전 물량을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신세계 은갈치(4.5미, 1.6kg) 15만원을 시작으로 두툼한 살점과 제주 바다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는 바다향갈치(5미, 1.8kg) 18만원, 제주의 명성 높은 특산물인 옥돔을 엄선해 구성한 제주 옥도미 1호(2.7kg) 25만원, 제주 참옥돔(1.6kg)을 10만원에 준비했습니다.

 

굴비를 대신해 추석 예약판매 수산 매출을 이끈 멸치와 전복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전통 재래 방법으로 어획해 비늘 하나 상하지 않게 소량 생산한 남해안 죽방렴 멸치 세트 2호 30만원, 삼천포와 완도앞바다에서 생산자의 이름을 걸고 준비한 SSG 지성 생산자 멸치 세트 7만 5천원, 남해안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고소한 햇 멸치만을 엄선한 참멸치 특호 10만원,

 

수작업으로만 채취한 자연산 전복 1호 50만원, 완도 청산도의 신세계 양식장에서 직송해온 청산도 참전복 1호 12만원 등 품격 있는 선물과 실속 있는 선물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신세계 식품담당 임훈 상무는 “올 추석 한우와 굴비 원물 가격이 크게 올라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가격 인상을 억제했다.”고 말하며, “본판매에서도 한우와 굴비를 대체할 과일과 멸치, 갈치 등 역시 산지직거래를 통해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잡은 상품을 선보이며 추석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