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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데이 흥행, 개점 26주년 행사로 이어간다!
이마트, 반값 수준 삼겹살 선보인다
#이마트




최근 6년 내 가장 싼 국산 삼겹살 100당 840원, 전복(대) 3마리 9,900원,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저렴한 생고등어(대) 1,950원. 이마트가 지난 2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쓱데이’의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개점 26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표 상품들이다.


이마트가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11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삼겹살, 전복, 고등어 등 총 400여 종의 행사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상품은 2013년 3월 이후 80개월 만의 최저가격이면서 수입 냉동 삼겹살(100g당 990원)보다도 저렴한, 1등급 이상으로 엄선한 국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으로 가격은 각 840원(100g, KB카드 결제 시/KB국민 BC 제외)이다.



이마트는 삼겹살, 목심 판매가를 당초 각각 100g당 1,580원에서 1,400원으로 인하한 데 이어, 행사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 혜택(980원)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결제 시에는 여기에서 10% 추가 인하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씨티카드, BC카드 제외


이를 위해 이마트는 한돈 자조금과의 사전 준비를 통해 총 240톤, 돼지 2만여 마리 분의 삼겹살을 마련했다. 이는 평상시 이마트 1주일치 삼겹살 판매량의 6배가 넘는 물량이다. 목심까지 합치면 행사 기획 물량만 300톤을 넘어선다.



제철 수산물인 전복, 고등어도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13일(수)까지 완도 등 대표 산지에서 공수한 국산 전복을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대(大) 사이즈(3미), 중(中) 사이즈(5미) 각 9,900원, 소(小) 사이즈(7미) 9,800원이다.


가을 별미 전복은 잇단 태풍으로 인해 출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며 도매가가 오름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실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완도 지역의 전복 출하량은 725톤을 기록해 전월 대비 21.2%,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도 33.6% 감소했다. 연 누계 출하량(10,975톤) 역시 전년(13,169톤)보다 16.7% 줄어들었다. 이는 도매가 상승으로 이어져, 지난 10월 활전복 산지가격은 전월 대비 최대 10.9% 가량 올랐다.


이에 이마트 바이어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특정 사이즈만을 선별해 상품을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의 전복을 통합·대량 매입하는 방식으로 원가를 낮춰 이처럼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는 ‘10년 전 전단가격보다 싸게!’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


이마트는 고등어 제철 11월을 맞아 개점기념 행사 품목으로 고등어를 선정하고 총 30톤에 달하는 물량을 준비해 가격 잡기에 나섰다. 행사 기간 이마트는 부산 인근 해역에서 주로 어획한 국산 생고등어(大)를 마리당 기존 가격보다 40% 가량 저렴한 1,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2019년 종전 최저가인 2,000원은 물론 2009년 이마트 전단 가격 1,980원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이어 이마트 개점 기념 행사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개점 기념 와인도 알차게 마련했다.


이마트는 1년 간의 기획을 거쳐 3~4만원대의 프리미엄 싱글빈야드급 와인을 1만원대 ‘반값’에 기획한 ‘운드라가 싱글빈야드#26 까베르네쇼비뇽(750ml)’을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싱글빈야드는 칠레 와인 중 상위 두 번째 등급에 속한다. 토질이 뛰어난 단일 밭에서 나는 포도로만 양조하기 때문에 품질이 뛰어나고 대량 생산이 어려워 고가 와인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칠레 와인 등급: 버라이탈-리제르바-그랑리제르바-싱글빈야드-아이콘(낮은 등급부터 높은 순서)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빈야드#26’와 동일 등급 와인인 ‘운드라가 떼루아헌터 까베르네쇼비뇽’의 경우 이마트 판매가가 39,800원으로 가격이 2배에 육박한다.


이마트가 이처럼 반값 싱글빈야드 와인을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수입사를 통하지 않고 바이어가 칠레로 직접 날아가 와인의 기획 단계부터 현지 와이너리와 공동 협의해 개발했기 때문이다. ‘국민와인’ 도스코파스처럼 와인을 10배 이상 대량 발주해 가격을 낮춘 것에 더해, 이마트가 와인의 컨셉, 세부특징, 가격 등 핵심 요소들을 와이너리와 직접 협상하면서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원부자재, 운송료, 물류비 등 비용을 절감한 것이다.


또한 와인 한 병을 탄생시키기 위해 참여한 26명의 디렉터, 와인메이커, 테이스팅 컨설턴트 등의 이름을 라벨에 프린팅해 창립 26주년의 의미와 스토리를 담은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다채로운 1+1, 파격가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낮추기에 나선다.


주요 상품으로는 ‘오랄비 탁월한 세정 크로스액션(3입)’, ‘오랄비 크로스액션 항균 초미세모(4입)’ 등 오랄비 칫솔 6종을 1+1으로 9,900~13,500원에 판매하고 에너자이저 맥스 AA/AAA(16입) 건전지 역시 각 11,200원에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 크리넥스 수앤수 물티슈(70매X6입), 퐁퐁 주방세제(1.2ℓ, 레몬식초/베이킹소다, 각) 등도 각각 12,900원, 3,700원에 1개 구매 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아울러 맘키즈 유아간식 전 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하겐다즈 전 품목 최대 40% 할인 및 2개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 개점 26주년 행사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 가운데, 행사 시작 이후 1인당 구매 금액을 뜻하는 객단가가 전년 대비 약 10% 가량 높아지는 등 초기부터 흥행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6년 만에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한 삼겹살을 비롯해 각종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대거 마련한 만큼, 한껏 달아오른 소비 심리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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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여름 추석에 냉장한우 비중 늘리고 사과 선물세트 산지 다변화 나서
여름 추석에 선물세트 트렌드 바뀐다
#이마트

‘여름 추석’이라 불릴 정도의 이른 추석으로 올 추석 선물세트 트렌드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을 40여 일 앞두고 주요 신선식품 선물세트 동향을 분석한 결과 한우는 냉동 선물세트보다 냉장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과일은 수급 차질로 인한 물량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한우의 경우 9월 초/중순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냉장 구이용 한우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냉장한우 선물세트 비중을 늘렸다.

이마트가 최근 몇 년간의 추석 한우 선물세트 매출을 확인한 결과 평년에는 냉장한우 선물세트 비중이 30% 내외 수준을 보이지만, 여름 추석이 찾아왔던 2014년의 경우 이 수치가 36%까지 상승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냉동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대부분이 갈비찜으로 구성되어 있는 탓에, 여름철 열기가 남아 있는 이른 추석에는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이마트는 올 추석도 냉장한우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냉장한우 선물세트를 전년 추석 대비 10% 늘어난 1만 5천 세트 가량 마련했다.

반면, 지난 몇 년 동안 선물세트 수량을 늘려오던 냉동한우 선물세트는 준비물량을 20% 가량 줄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각종 특수부위를 구이로 즐길 수 있는 ‘한우 미각세트(치마살/부채살 각 0.6kg, 안창살 0.4kg, 토시살/제비추리 각 0.2kg)’를 300세트 한정으로 카드행사가 27만 원(정상가 30만 원)에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매년 몸값이 치솟던 한우 시세도 사육두수 증가로 인해 보합세를 보이면서 주요 한우 선물세트 가격이 동결 또는 인하될 것으로 점쳐져 한우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선물세트의 대명사인 과일은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으로 물량 확보 및 가격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추석 선물세트에 쓰이는 주력 사과 품종인 ‘홍로’는 일반적으로 9월 초나 돼야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진다. 

때문에 이른 추석으로 수확 시기를 앞당기면 선물세트용으로 주로 쓰이는 대과(大果) 비율이 줄어들고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올해는 선물세트용 대과를 확보하려는 유통업체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추석이 다가올수록 사과 시세가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도 제기된다.

이에 이마트는 기존 사과 산지인 영주, 안동 이외에도 무주 등 신규 산지를 개발하는 동시에, 다른 산지보다 빠른 8월 말에 홍로가 출하되는 평균 해발고도 400m 이상의 장수, 거창 등지 고지대 사과 농가로부터 물량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격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배도 선물세트 가격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 자료에 의하면 올 8월 신고배(15kg, 上품)의 평균 도매가는 75,133원을 기록했다. 

35,036원 선에서 시세가 형성됐던 전년과 비교하면 값이 2배 이상 뛴 것이다.

이마트는 배 선물세트 상품 가짓수를 예년에 비해 줄인 반면,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선물세트의 물량을 대폭 늘려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대표적으로 이마트는 작년 추석 4만 개였던 ‘유명산지 신고배 VIP세트(배 9입 이내)’ 준비물량을 올해 10만 개로 대폭 늘렸고 ‘유명산지배 GOLD세트(배 11입 이내)’ 역시 2만 5천 개에서 4만 개로 증량했다.

이외에도 사과, 배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최근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샤인머스켓 포도를메인으로 한 ‘프리미엄 샤론세트(샤인머스켓 2송이, 머스크 메론 1통)’를 카드행사가 4만 4,820원(정상가 4만 9,800원)에,

‘태국 망고세트(망고 10입 이내)’를 카드행사가 4만 7,840원(정상가 5만 9,80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 선물세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표 품목인 굴비는 어황이 부진해 산지 시세가 올랐지만 주요 품목 가격을 동결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들어 6월까지 참조기 생산량은 1,363톤을 기록해 생산량이 전년(1,638톤) 대비해서는 16.8%, 평년(2,411톤)과 비교해도 43.5% 감소했다. 

이로 인해 산지 시세 역시 전년 대비 10~20%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올 3월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물량을 비축하는 방식으로 굴비 선물세트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갈치, 전복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에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2018년 2년 연속으로 풍어를 맞은 갈치는 올해도 어획량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통계청에 의하면 올 6월 갈치 생산량은 3,352톤으로 잠정 집계돼 생산량이 평년 대비 15% 가량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주요 갈치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보다 10% 가량 늘리고, ‘제주은갈치 선물세트(1.3kg)를 카드행사가 11만 8,400원(정상가 14만 8,000원)에, ‘피코크 황제갈치(1.6kg/3미)’를 25만 원에 준비했다.

전복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월 전복(10마리) 산지 도매가는 3만 4,600원을 기록해 평년 대비 20% 내외로 저렴한 수준을 보였다.

근래 들어 이어진 출하량 증가로 시세가 저렴해지면서 전복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마트는 올 추석 전복 선물세트 대품 물량을 10% 정도 늘렸다.

진영호 이마트 신선식품 담당은 “이른 추석이 선물세트 트렌드마저 바꿔놓고 있는 가운데,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각 바이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추석 선물세트 준비에 만전을 기해 고객 분들께 양질의 선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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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자연산 특대 전복, 대(大)민어 특가행사 연다!
말복 맞이 특가행사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삼복 중에서도 가장 무덥다고 알려진 말복을 맞아 특대 자연산 전복과 자연산 대민어등 다양한 프리미엄 수산물을 특가로 대거 선보인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자연산 특대 전복, 자연산 대민어, 자연산 바다장어 등 평소 백화점에서도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최고급 상품을 10~2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

최상급을 엄선한 만큼 상품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100g당 1만2천 원에 판매될 자연산 특대 전복의 경우 완도, 서산, 등 유명 전복 산지에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채취한 것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주로 고가의 명절 선물로 만나볼 수 있었지만 말복을 맞아 특별히 준비됐다.

크기 및 선도를 엄격하게 선별한 것으로 마리당 100g 가량의 특대 전복만을 싱싱한 활(活)상태로 판매한다.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전복의 경우 대개 마리당 평균 55g이 일반적이고 마리당 80g 정도의 크기면 프리미엄급으로 취급되는 만큼 이번 상품은 자연산일 뿐아니라 크기에서도 압도적이다.

자연산 전복 외에도 국내 최대 전복 산지인 완도에서 양식된 양식 전복도 함께 선보여 5미 1팩 상품을 1만3천5백 원에 1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탕, 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다는 대표적인 보양 식품 민어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마리당 최소 4㎏이 넘는 대(大)민어로 민어의 유명 산지로 알려진 목포, 신안 등 서해 지역에서 그물로 어획된 자연산 상품이며 지난해보다 10% 할인된 100g당 8천5백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보양식 하면 빠질 수 없는 장어도 자연산 바다장어와 양식 민물장어 모두 준비됐다.

특히 자연산 바다장어의 경우 통영 등 남해 산지에서 통발로 어획해 정성스럽게 손질한 상품으로 마리당 무게가 일반 상품의 2배에 달하는 약 250g 이상이다.

이 같은 자연산 바다장어는 지난해보다 20%가량 저렴한 2미 1팩 2만4천 원, 최상급만을 선별한 양식 민물장어도 지난해 대비 20% 할인된 2미 1팩 3만6천 원에 특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완도, 여수 등 유명 서해 포구에서 통발로 어획해 뛰어난 선도와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활 돌문어도 20% 저렴한 100g당 3천6백 원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35℃가 훌쩍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쉽게 만날 수 없는 최고급 상품만을 골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라고 말했다.



2019.08.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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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8월 2일부터 24일간 역대 최대 규모,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추석 선물 예약판매! 최대 70% 할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24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예약 판매 품목은 배, 사과, 곶감 등 농산 25품목, 한우 등 축산 31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21품목, 건강식품 52품목 등 지난 추석보다 15% 늘린 총 250여가지를 선보인다.


이 기간에 구매하면 정상가격 대비 최대 7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전국 어디나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다.


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는 5~10%, 굴비는 최대 25%, 청과는 10~15%, 곶감, 건과는 20~30%, 와인은 20~70%, 건강식품은 10~70% 가량 할인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합리적으로 명절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예약판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한우, 굴비, 전복 등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대거 늘린 최대 규모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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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도 다가온 보양식 시즌 프리미엄 보양식으로 여름 나세요!
프리미엄 보양식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가 초복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초복(12일)을 맞아 오는 7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여름 미식회’를 테마로 민어, 전복, 장어 등 다양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영양 섭취가 양호해진 오늘날 프리미엄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프리미엄 보양식 할인전을 기획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보양식인 ‘국산 민어회’를 중량에 따라 2만9,800원(280g 내외/팩), 19,800원(180g 내외/팩)에 판매한다. 


또한 ‘국산 전복’을 1만9,800원(대 5마리, 소 4마리), 1만5,800원(중 5마리, 소 4마리)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국내산 무태장어를 100g당 6,980원에, 양념바다장어(180g/팩)를 7,980원에 판매한다.




2019.07.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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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여름 미식회’ 테마로 보양식 대전 열어
프리미엄 보양식 전성시대!
#이마트

‘복날 보양식 = 삼계탕’ 이라는 전통적인 보양식 공식이 깨지고 장어, 민어, 전복 등 프리미엄 보양식 시장이 뜨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2년간 한 여름철인 7~8월 주요 보양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 보양식 재료인 ‘백숙용 생닭’의 매출 비중은 감소한 반면, 장어, 전복, 민어 등 프리미엄 보양식 비중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프리미엄 보양식인 전복은 매출구성비가 23.2%에서 25.6%로, 장어는 17.2%에서 21.4%로, 민어회도 2.1%에서 3.5%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표적 보양식 삼계탕의 주재료인 ‘백숙용 생닭’ 매출 비중은 2017년(7~8월) 51.6%에서 2018년(7~8월) 45.6%로 6.0%P 감소했다.

이에 대해서는 과거 복날의 경우 무더위에 허해진 몸의 영양소와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국물이 있는 삼계탕을 주로 먹었지만,

영양 섭취 상태가 양호해진 오늘날에는 가족, 지인들끼리 맛있는 한 끼를 즐기려는 ‘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식재료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처럼 프리미엄 보양식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이마트는 올 초복을 맞아 장어, 전복 등을 대대적으로 준비했다.

이마트는 오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여름 미식회’를 테마로 한 보양식 대전을 열고 장어, 민어회, 전복 등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먼저,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이었던 최고급보양식 국내산 무태장어 10톤을 100g당 6,980원에 판매하는 한편, 양념바다장어(180g/팩)도 기존 가격에서 20% 가량 할인된 7,980원에 선보인다.

무태장어는 ‘더 이상 클 수 없다(無太)’는 이름 그대로 다른 민물장어보다 빠르고 크게 자라며,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당초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어 시중에서 쉽게 맛볼 수 없었으나 2009년 해제되면서 대중화의 물꼬가 트였다.

고급 보양식의 대명사인 민어회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국산 민어회 15톤을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남해도 수산’ 민어 양식장에서 대량 매입해 중량 및 구성에 따라 29,800원(2-3인분, 280g 내외/팩, 부레 또는 민어 껍질 포함), 19,800원(1-2인분, 180g 내외/팩)에 판매한다.

자연산 민어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 여름철에 접어들면 ㎏당 가격이 최대 7~8만원까지 올라가는 반면, 양식 민어는 자연산 민어에 비해 가격이 약 50% 저렴하며 안정적인 물량 수급이 가능하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국산 전복을 기존 가격보다 25~40% 저렴한 19,800원(大 5마리, 小 4마리), 15,800원(中 5마리, 小 4마리)에 판매한다.

조리가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삼계탕 대신 간편식 삼계탕을 찾는 발걸음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이마트가 2018년 7~8월 매출을 확인한 결과 피코크 삼계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 7월 1일부터 8일까지 피코크 삼계탕 매출 역시 17.0% 신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피코크 녹두삼계탕 2입 기획 상품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해 기존 가격에서 15% 가량 할인된 12,980원에 판매하고, 피코크 들깨/전복/진한 삼계탕 3종 및 피코크 반계탕, 전복 반계탕도 카드행사를 통해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 KB국민, 삼성, 현대, NH, 우리, 씨티, IBK기업, 신세계삼성, 이마트삼성, 이마트KB국민, 이마트e, 트레이더스삼성, 신세계씨티카드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보양식 매출에서 장어, 민어회, 전복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여름 미식회’라는 타이틀과 함께 프리미엄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보양식 대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새로운 보양 먹거리를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0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