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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쑈핑, 올여름 알록달록 선풍기 구매하세요
올여름 쇼핑은 삐에로쑈핑에서!
 
#이마트


삐에로쑈핑이 무더위를 맞아 다양한 여름 상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색상의 핸디 선풍기 및 탁상용 선풍기를 9,900원에서 19,900원에 판매하며, 에어 써큘레이터 및 일반 선풍기도 2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겨울 SNS 최고 인기 상품이었던 토끼 귀모자 후속 상품인 ‘움직이는 여름토끼모자’를 9,900원에 판매한다.


삐에로쑈핑은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9.05.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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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BOOTS), 연이은 대학가 점포 오픈
‘젊은 부츠’로 ‘성장의 문’ 연다!
#이마트


이마트가 운영하는 H&B스토어 부츠가 대학가에 연이어 문을 연다. ‘젊은 부츠’를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도다.


부츠는 지난 21일(금) 이대점(20호점)을 연 데 이어, 오는 28일(금)에는 홍대점, 29일(토)에는 교대점을 연이어 선보이고, 30일(일)에는 서울 최초의 관광특구 이태원과 대구의 명동으로 불리는 동성로에도 신규 점포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하철역 인접 상권을 겨냥해 강동역과 선릉역, 신논현역 부근에도 이번 주 신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부츠는 대학가로 대표되는 젊은 고객 밀집 지역에 올해에만 총 9곳의 매장을 열게 되는 셈이다. 


특히, 이번주에 문을 열 7개 매장 가운데 홍대점, 교대점, 동성로점, 이태원점 등 총 4곳을 비롯해 올해 이미 문을 연 10곳 가운데 자양점, 타임스퀘어점, 신촌점, 이대점, 서면점까지 5곳이 해당된다.


이처럼 부츠가 젊은 고객이 몰리는 곳에 집중적으로 진출하는 이유는 지난해보다 부츠 이용 고객 연령대가 6살 낮아지는 등 젊은 계층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을 겨냥해 대학가나 관광특구 등에 집중적인 출점을 통해 본격적인 부츠 ‘성장의 문’을 열기 위함이다.


부츠는 SNS 이용에 능숙한 2030세대 젊은 고객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에 의한 간접적인 홍보 효과 역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작년과 올해 부츠의 이용고객 비중을 비교하면, 부츠 매장이 첫 선을 보인 작년 5월보다 올해 평균 20대 고객 비중은 7.5%P가량 늘어나며 전 연령층 가운데 고객 유입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20대~30대 고객 유입이 상승세를 보이자 상품 역시 이들 고객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것들로 승부한다.


부츠의 강점인 자체 브랜드 라인 중에서는 젊은 고객을 겨냥한 자체 브랜드 ‘솝앤글로리’를 전면에 앞세웠다.


이미지와 향기, 용기의 컬러까지 20대 여성 고객 취향에 맞춰 개발한 ‘솝앤글로리’는 바디용품으로부터 시작해 20대 여성 고객들의 인기를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색조 화장품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실제 2030세대 고객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부츠 신촌점의 경우, ‘솝앤글로리’ 매출 비중이 다른 점포들에 비해 최고 40%까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3CE, 릴리바이레드, 키스미, 홀리카홀리카 등 중저가 색조 화장품을 확대하고,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재미와 실용성을 갖춘 아이디어 생필품 비중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저렴한 가격의 데일리 스킨케어로 인기인 마스크 팩과 함께 어반디케이와 베네피트 등 백화점에 동시 입점된 프리미엄 색조 브랜드 역시 눈에 띄는 인기를 보였다.


이외에도 부츠의 시그니처 상품인 ‘NO.7’ 라인도 더욱 구색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부츠 베스트 아이템 4위를 기록한 ‘넘버7 뷰티플 스킨 수분공급 마스크’와 4만원대의 비교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베스트 판매 아이템 9위에 이름을 올린 ‘넘버7 P&P 세럼 어드벤스드’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백수정 부츠 담당 상무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부츠는 자체 브랜드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 도입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가능성을 테스트 해왔다”며,


“실제 젊은층의 고객 유입이 증가하고,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점포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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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9월 6일 ‘삐에로쑈핑’ 2호점 동대문 두타몰 지하 2층 오픈
삐에로쑈핑, 강북에서 성공신화 이어간다!
#이마트


이마트가 유통가의 핫이슈, 장안의 화제인 만물상 잡화점 ‘삐에로쑈핑’ 2호점을 9월 6일 오픈한다. 

삐에로쑈핑 2호점은 동대문 두타몰 지하 2층에 위치하며, 1408㎡(약 426평) 규모로 약 32,000여 개 상품을 운영한다. 

이마트는 이번 동대문 두타몰 입점을 통해 삐에로 쑈핑 강북시대를 열며 1호점 강남 코엑스점의 성공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삐에로쑈핑 2호점이 입점하는 동대문 두타몰의 상권은 삐에로쑈핑이 타겟으로 하는 주 고객층과 맞아 떨어져 이마트에게는 최적의 입지 조건이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와 ‘가성비’를 극대화한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 스토어로 20~30대 고객을 주 타겟층으로 잡고 있다. 실제 방문 고객 비율 또한 20~30대가 54.1%로 절반이 넘는다. 

두타몰 방문 고객 역시 20~30대 고객이 전체 고객 중 70% 정도로 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삐에로쑈핑과는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마트는 한류 문화의 중심지인 동대문의 상권 특성을 살려 삐에로쑈핑을 ‘한국에 방문하면 꼭 들러야 하는 명소’로 키울 예정이다. 

동대문에 위치한 두타몰은 연간 84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한류 쇼핑, 문화, 미식의 중심지로 DDP(동대문디지털플라자)를 비롯한 각종 관광 자원들이 풍부한 지역이다. 

특히 두타몰은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여러 국가의 외국인 방문 객수가 높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상품 구색을 강화했다.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입구 바로 앞에 외국인 고객 대상 한국 기념품 매대 2동, 일본 인기상품 매대 2동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 인기 먹거리, 아이돌 굿즈, K뷰티 상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또한 전용 매대 이외에도 중국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한국 고급 분유, 죽염, 한방 샴푸, 생리대 등의 한국 H&B 상품들과 인기 가공식품, 카카오/라인 캐릭터 상품, 전통 수저, 중국어 전용 전기 밥솥 등의 상품 군을 강화했다.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편의제공도 진행할 예정이다. 

평범하지 않고 독특한 안내 문구로 화제를 모았던 삐에로쑈핑은 매장 내 안내 문구를 한글뿐 아니라 영문과 중문, 일부 상품에 한해서는 일본어, 아랍어도 함께 표기한다. 

또한 두타몰 4층에 위치한 전용 데스크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간단한 안내 및 TAX REFUND가 가능하다. 


더 정신 없게 진화한 삐에로쑈핑 2호점, 심야 영업 등으로 차별화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코엑스점보다 더 정신없고 더 혼란스럽게 ‘진화’했고 보물 찾기 하는 ‘재미’는 배가 됐다. 

두타몰점(1408㎡, 약 426평)은 코엑스점(2513㎡, 약 760평)에 비해 면적은 44% 가량 작은 반면, 상품 수량은 20% 가량만이 줄어든 32,000여 개로 면적 대비 상품 진열 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의 구성에는 코엑스점의 영업 노하우가 십분 반영됐다. 상권에 맞지 않는 상품들은 과감히 스크랩했고, 소위 잘나가는 ‘알짜’ 상품들은 늘어났다. 

신선식품 및 일반 생필품, 캠핑/등산 용품, 부피가 커 들고 다니기 힘든 상품 군을 축소했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광천김’, 죽염, ‘쿠쿠 밥솥’ 등의 한국 인기상품과 기념품, 아이돌 굿즈 및 캐릭터 완구 상품은 보강했다. 

한편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인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삐에로쑈핑도 심야 영업에 나선다.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했던 코엑스점과는 달리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 자정 12시 마감)

새벽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삐에로쑈핑은 심야 영업을 통해 새벽 잠재 고객 유치 및 자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픈 2달 맞은 삐에로쑈핑 1호점, 순항 중

지난 6월 28일 개점 이후 8월 29일까지, 삐에로쑈핑 1호점은 누적 방문객 수가 60만명에 육박하며 두 달이 지난 현재도 일 평균 1만명 가까이 방문하고 있다. 

삐에로쑈핑은 오픈 당시부터 정돈보다 혼돈, 상품보다 스토리, 쇼핑보다 재미라는 기존 유통업계의 상식을 과감히 뒤엎는 시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까지 ‘유튜브’에서 삐에로쑈핑 관련 리뷰 동영상은 220건 이상 업로드 됐고, 인기 영상의 경우에는 112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누적 게시물 또한 1만건을 훌쩍 넘기며 온라인 및 SNS 상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삐에로쑈핑은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중소기업 및 중소벤더 상품일 만큼 판매 경로가 마땅치 않은 중소업체에게 상품을 선보일 공간을 제공하는 등 상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에서는 9월 6일 오픈을 맞아 할인 행사를 통해 '득템'의 기회를 제공한다. 

9월 6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9일간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삐에로쑈핑 쇼핑백을 증정할 계획이며, 9월 26일까지는 명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국산 가을 니트를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SPOT상품인 B급 품질 방석을 1,900원에 판매한다. 

유진철 삐에로쑈핑 담당 BM은 “두타몰은 연간 84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한류문화 및 쇼핑의 중심지로 국내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 유치 또한 기대하고 있다”면서,

"새벽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 심야 상권과 삐에로쑈핑의 심야 영업이 결합해 동대문 전체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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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활용품도 개성시대!
봄철 피크닉에 재미를 더하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봄철 피크닉에 재미를 더해줄 이색 생활용품을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22일부터 성수점, 은평점, 월계점 등 21개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미국 유명 쇼핑몰인 ‘프레드 앤 프렌즈(Fred&Friends)’에서 직수입한 생활용품 30여 종을 현지 판매가보다 30%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프레드 앤 프렌즈는 재미와 기발함을 컨셉으로 하는 인터넷 쇼핑몰로 컵이나 접시 등 식탁용품부터 수세미, 고무장갑 등 주방용품까지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표 상품은 음료를 따르면 와인잔 모양이 되도록 홈이 파인 FRED 맥주잔(와인글라스) 15,000원, 원하는 소스를 총처럼 발사할 수 있는 FRED Fun 소스건 9,500원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