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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러브즈 스프링(Shinsegae Loves Spring)
신세계백화점은 봄 꽃 정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백화점이 봄 꽃 가득한 정원으로 변신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새 봄을 맞아 신세계 러브즈 스프링(Shinsegae Loves Spring)이라는 주제로 모든 점포를 라일락, 목련, 작약, 튤립 등 40여개 봄 꽃 총 115만 송이로 꾸며 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본점에는 가로 7미터, 세로 20미터에 달하는 규모로 봄 꽃 정원과 같은 연출물을 매장 천정에 설치하고, 입구에는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예술)를 설치해 2,500여 송이 꽃이 다양하게 움직여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봄 정원 같은 백화점 매장에 더해 쇼핑백 역시 봄 꽃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매장에서 나오는 음악도 봄과 관련된 음악이 흘러 나오는 등 오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다.



2018.3.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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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뉴스
따뜻한 연말 보내기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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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다양한 트리 장식 인증샷 이벤트로 연말 선물 증정 SNS 이벤트 진행
하얀 눈 소복이 쌓인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호텔을 새롭게 단장했다. 


연출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내 플라워 부티끄 ‘격물공부’에서 맡았다. 


호텔 로비는 4개의 기둥에 조명을 밝힌 화이트 나뭇가지를 설치해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표현했다. 천장에는 밤하늘의 별을 연출하기 위해 크리스탈 장식으로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그 외에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트리는 다양한 화이트 오너먼트로 좀 더 차분한 분위기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나인스 게이트, 라운지 & 바와 아리아의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야외 정원은 따뜻한 조명을 설치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장식했다. 


호텔 외관은 나뭇가지에 만개의 전구를 촘촘히 설치해 밤이 되면 마치 별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격물공부의 조소영 지배인은 “일년 중 가장 설레는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길 바라며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은 무엇보다 화이트에 중점을 두어 연출했다. 호텔 내 곳곳의 개성을 살려 연출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찾아보며,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2월 중순에는 연인,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낭만 가득한 연말에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호텔 내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찍은 인증샷 공유 SNS 이벤트를 진행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7.11.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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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당도서관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도서관에 12미터 초대형 트리가?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한다. 

스타필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및 다양한 별모양 장식을 설치해, 별마당 도서관을 연말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별마당 도서관 크리스마스 트리는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빛 트리로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 졌다.



특히, 프랑스 라파예드 백화점 등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였던 벨기에 왕실 인증기업인 ‘Globall concept社’에서 장식을 담당했으며, 도서관 특유의 고풍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한다.


2017.11.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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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새롭게 조명으로 연출한 본관 외관 선봬
대형트리로 꾸며진 신세계百 본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시내 한복판에 아름답고 화려한 조명으로 매년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새로운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

 

올해는 "귀한 손님이 길을 잃지 않고 찾아올 수 있도록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단다"라는 서양의 유래를 바탕으로,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낼 예정이다.


신세계 본점 본관 중심에 20m짜리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트리에 눈꽃, 선물상자 등 크리스마스 상징 오브제를 설치했다. 한가지 조명색이 아닌 캐롤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색이 변화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11.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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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봄맞이 플라워 대전 진행
이마트 봄맞이 플라워 대전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봄을 앞두고 집 안에 화사한 기운을 더해줄 ‘플라워 대전’을 진행합니다. 이마트는 3월3일(목)부터 3월30일(수)까지 4주간 플라워 대전을 열고 다양한 꽃을 저렴하게 선보입니다. 우선 이천, 의왕 등지 국내 우수농장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봄을 대표하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5종의 봄꽃을 화분당 4,000원~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또한, 3월 17일(목)부터는 드라이플라워 5종을 출시해 송이당 9,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드라이플라워도 기획해 새로이 선보여





이마트가 선보이는 드라이플라워는 이스라엘, 중국 등지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국내 대형마트에서는 최초로 선보입니다. 보존성이 높고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드라이플라워는 최근 인테리어샵, 생활전문매장의 트렌드 상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을 뿐 아니라 집안을 꾸미기 위한 소품,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도 최근 2주간 원예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6.5% 신장세를 기록 중입니다.


이유정 이마트 인테리어 바이어는 “꽃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봄을 맞이해 다양한 꽃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플라워 대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집과 회사에서 화사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