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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구호품, 성금 3억원 지원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총 3억 원 지원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3억 원 규모의 구호품과 성금을 지원한다.


지난주 긴급 구호품 지원에 이어 이번 성금은 신세계그룹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영랑호리조트 등 그룹 내 일부 사업장에도 피해가 있었으나,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신세계그룹 전체 임직원이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성금 기탁 이외에도, 앞으로 속초시 등과 함께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 5일, 강원도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이 1차로 생수, 라면, 화장지 등의 구호품을 지원했으며, 이들을 돕기 위해 투입된 강원도 인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1만 명 이상분의 커피, 녹차 등도 제공했다.



2019.04.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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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4천여 명의 고등학생들에게 진로교육 멘토링 재능기부 활동 전개
4천명의 청소년들과 희망의 별을 그리다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올해 4월부터 업계 최초로 교육기부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진행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김포, 부산, 광주 등의 17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4천 여명의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재능기부 활동을 마쳤습니다.

 

이를 위해 300여명의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제주 등에서 교육 지도를 위한 연수 과정을 수료했으며, 올해 4월 10일 서울 동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전국의 17개 일반 및 특성화 고등학교들을 방문해 1,000여 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멘토로서 진로 상담과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실무적인 교육으로 구성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이력서 작성, 발표 기술, 모의 면접, 직업의 이해, 관계 형성 기술, 갈등 해결 기술 등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긍정적인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특히 본인이 원하는 진로 찾기와 함께 관계 형성과 갈등 해결책 등의 효과적인 의사 소통 기술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NGO인 JA와 함께 우리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홍콩에서도 재능기부 활동 전개


 

 


JA(Junior Achievement)는 1919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정분야 협의지위를 받은 단체입니다. 매년 전세계에서 120여개국에서 40만여명의 JA 자원봉사자들이 1천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무료로 시장경제와 직업을 교육하는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와는 한국과 미국, 홍콩에서 함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바리스타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함께 5만불(한화 약 5천5백만원)의 스타벅스 재단 기금을 전달해 교육 교재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지원했습니다.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JA(Junior Achievement) 프로그램 재능기부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공식 채널(www.youtube.com/StarbucksKorea)을 방문하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바로보기 링크 : https://youtu.be/_zyNfMEqG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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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이 서울숲공원에 모여 환경사랑 봉사활동 전개
서울숲공원에서 환경사랑 활동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과 협력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NGO 관계자등 300여명이 육림주간(11월 첫 주) 기간인 11월 3일 서울숲공원에 모여 <서울숲 커피로 자란다>를 주제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봉사활동에 앞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서울숲공원 배정복 소장, 서울그린트러스트 이민옥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그린트러스트에게 서울숲 가꾸기 활동과 청소년 환경 교육 지원을 위해 스타벅스 재단 기금 1만불을 전달하고,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인간 머그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친환경 커피퇴비 주기, 나무 가꾸기 등 활동 참여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봉사활동은 1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퇴비 주기, 커피박 점토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 한번 쓰고 버려지는 자원이 친환경적으로 재순환되는 과정을 체험하며, 스타벅스가 공원돌보미 협약 기업으로서 돌보는 나무 108그루의 월동 준비를 위해 우드칩 깔아주기, 잡초 뽑기, 가지치기 등의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아울러,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위해 오후 3시부터 환경보호 실천을 안내하는 서약서에 동참하면 환경 메시지를 담아 특별 제작한 텀블러 5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했습니다. 더불어,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따뜻한 ‘오늘의 커피’ 500잔 분량도 준비해 개인 텀블러나 컵을 지참한 시민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0년부터 서울숲공원을 방문해 친환경 퇴비 제작을 위한 커피박을 전달해 왔으며, 2013년에는 서울숲공원과 ‘공원돌보미(adopt-a-park)’ 협약을 맺어 식수 및 공원 정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