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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트로피컬 프린팅 등 하와이안 셔츠 출시
코모도, 하와이안 셔츠 사고 투명백 받자!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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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휴양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는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여름 셔츠를 출시하고 해당 상품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며 여름 고객 잡기에 나섰다.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코모도가 출시한 여름 셔츠는 리조트 느낌이 물씬 나는 프린트가 돋보이는 하와이안 셔츠다. 


코모도는 이달 초 가벼운 새틴 소재에 열대 과일인 파인애플을 프린트 한 시원한 느낌의 셔츠와 야자수 같은 열대 식물을 프린트 한 트로피컬 셔츠를 출시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 제품들은 셔츠 하나만으로도 휴가 패션을 완성시켜 준다. 하와이안 셔츠 외에도 시원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셔츠가 출시돼 마린룩을 연출할 수 있다.


코모도는 여름 셔츠 출시를 기념해 ‘MEET OUR SUMMER(우리의 여름을 만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모도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여름 셔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이 소진될 때까지 최신 트렌드의 투명백을 증정한다. 투명백에는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이 디자인 한 ‘LOVE’ 글자가 프린트 돼 있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쿠아필드 찜질스파 이용권을,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쿠아필드 찜질스파와 루프탑풀 이용권을 사은품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코모도 관계자는 “하와이안 셔츠는 휴양지로 휴가를 떠날 때 꼭 챙겨야 할 필수품이 됐다”면서 “최근에는 면바지나 리넨 바지와 함께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는 추세”라고 말했다.


2018.7.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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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복에서 영감 받은 여성복과 아동복…원피스, 티셔츠 등 출시
쁘띠 바또, 발레리나 협업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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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만든 우아한 일상복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리-아녜스 지요(Marie-Agnès Gillot)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로 현재 프랑스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역동적인 안무가이면서 넘치는 창의력과 실험 정신으로 수많은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감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아녜스가 평생을 함께 한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으로 출시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복과 아동복의 디자인에 공통적인 패턴, 색상을 사용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듯한 느낌을 줬다.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milleraie) 스트라이프가 성인용 원피스와 아동용 드레스, 티셔츠, 양말 등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아동복 라인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된 시기까지의 경험을 담아 제작해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동용 튀튀 드레스는 그녀가 9살에 처음 출연한 ‘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입었던 발레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발레를 할 때 입는 스커트인 ‘튀튀’의 느낌을 담아 바디수트와 스커트가 붙은 형태로 디자인했다. 


유아용은 짧은 스커트 형태로, 어린이용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 스커트로 선보인다. 여성복은 허리 뒷부분의 주름이 멋을 더하는 롱 드레스와 스커트,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숄더백과 페도라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쁘띠 바또는 이번 컬렉션 판매를 통한 모든 수익을 ‘학교에서의 10개월 그리고 오페라(Ten Months of School and Opera)’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약 25년 전 파리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해 탄생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매년 천 여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에서 성인용과 아동용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전국 매장에서는 아동용 제품만 판매한다. 



2017.1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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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신부를 닮은 화이트 컬렉션으로 올 봄 화사하게 맞이하세요~
지컷, 봄날의 신부를 닮은 ‘화이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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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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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캡슐컬렉션 선보여





순백의 신부를 닮은 화이트 컬렉션으로 올 봄 화사하게 맞이하세요~

 

따뜻한 봄을 맞아 놈코어, 스포티즘 트렌드의 반대급부로 여성미가 강조된 의상들이 대거 쏟아져 나올 전망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은 이달 23일 봄날의 신부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순백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기반으로 세련되고 로맨틱하게 표현했으며, 극적인 실루엣과 밑단이 퍼지는 플레어 스커트로 여성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컬렉션은 결혼식 예복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격식을 갖춘 디자인부터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고 여성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출시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깔끔한 라인과 레이스 소재를 사용한 여성스러움이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 원피스부터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 숄더 블라우스, 재킷, 와이드 팬츠, 허리에 주름장식 포인트를 준 스커트 등으로 출시되며,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블랙 색상의 재킷과 베스트(조끼)도 선보입니다.

 

김주현 지컷 마케팅 담당 과장은 “이번 시즌에는 청순함과 로맨틱한 분위기의 여성미를 드러낼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 전망”이라면서 “화이트 컬렉션은 특별한 날 갖춰 입은 느낌부터 평범한 일상복으로는 물론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스몰웨딩의 신부 드레스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지컷의 화이트 컬렉션은 전국 지컷 매장 및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온라인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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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정장 바지 등 일상복을 활용한 실패 없는 스타일링
일상복 활용한 연말 파티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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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입는 옷으로 연말 파티룩 연출해보세요~

 

각종 모임과 파티가 잦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주인공처럼 돋보이면서도 간단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파티룩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 모임 때문에 평소에 입기 힘든 화려한 옷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피스나 정장 바지처럼 활용도 높은 옷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블랙 원피스는 단정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짧지만 과하지 않은 길이의 블랙 미니 원피스에는 좀 더 긴 기장의 케이프(망토) 코트를 매치하면 우아한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골드 컬러의 귀걸이와 헤어핀,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작은 클러치 등을 함께 매치하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과감한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무릎길이의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러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단정함이 느껴지는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의 플리츠 원피스에는 밝은 레드 컬러의 하이힐과 클러치를 매치하면 매혹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파티에서는 꼭 스커트를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팬츠를 활용한 파티룩을 선보입니다. 집에 있는 슬랙스나 정장 바지를 잘 매치하는 것 만으로도 연말 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레이, 네이비 등 차분한 색상의 앵클 팬츠에 화려한 디테일의 재킷을 입으면 누구보다도 돋보일 수 있는 파티룩이 연출 가능합니다. 특히 그린, 레드 등 계절에 어울리는 과감한 색상과 자수, 스팽글, 수술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은 독특하면서도 화려함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마르니(Marni)는 베이지 색상의 팬츠와 소매 전체를 고급스러운 퍼 장식으로 덧댄 재킷으로 근사한 파티룩을 제안합니다. 이너웨어와 팬츠는 튀지 않는 베이지 색상으로 통일하되 퍼(fur) 재킷의 럭셔리함을 부각시켜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로 일상복에서 파티룩으로 변신 가능





연말 파티에서 누구보다 이목을 끌고 싶다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아이템은 바로 백과 액세서리입니다. 일상복 위에 별다른 코디 없이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 하나만 있어도 순식간에 멋진 파티룩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한 골드 샹들리에 귀걸이를 선보였습니다. 블랙 원피스나 심플한 정장차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심한 디테일로 조각된 골드 귀걸이에 진주와 자개 장식을 달아 우아함과 함께 기품을 담아냈습니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는 겨울철의 특권인 퍼(fur)를 활용한 미니백을 선보입니다. 팔라벨라 퍼-프리-퍼(fur free fur: 모피 대체 소재) 미니백은 화사한 아이보리 색상에 다양한 뜨개질 패턴의 퍼(fur)가 혼합돼 포근함은 물론 화려함까지 전달합니다. 신데렐라의 구두처럼 투명한 돌체앤가바나의 하이힐과 크리스탈 장식 백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빛나는 아이템입니다.

 

정혜령 돌체앤가바나 마케팅 담당자는, “각종 모임으로 분주해지는 연말이 돌아오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면서 화려한 옷을 선택하기보다는 심플한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더 세련된 연출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