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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틈새 시장 타깃
1~2인 가구 위한 소형 김치냉장고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으로 ‘소형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120L)’를 선보인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한 120L 소형 일렉트로맨 김치 냉장고를 유사 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한 49만9,000원에 출시한다.

 

특히 19일(목)부터 25일(수)까지는 행사카드 구매 시 10만원 할인된 3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행사카드: 삼성/KB/신한/현대/NH)

 

이와 함께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 역시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한 69만9,000원에 판매한다. 오는 25일(수)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역시 10만원 할인된 59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와 의류건조기는 국내 기업인 위니아대우와 함께 기획했으며, AS는 전국 52개 위니아대우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2019년 9월 1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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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 생수 6병 1880원… 온/오프 최저가 수준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3탄
#이마트



‘온/오프라인 최저가 수준 생수’, ‘반값 건전지’, ‘40만원대 김치냉장고’ 등 이마트의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 더 강력해졌다.


이마트는 오는 9월 19일(목)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25개를 새롭게 선보이며 론칭 50일 만에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100개를 돌파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를 혁신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으로 적정마진을 유지하면서도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상품에 비해 가격은 최대 70% 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8월 1일 출시한 도스코파스 카버네쇼비뇽 36만병, 8월 15일 선보인 레드블랜드 17만병 등 초저가 와인 2종이 출시 한달 보름 만에 54만병을 돌파하고,


지난 8월 29일 출시한 초저가 물티슈도 20여일만에 50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고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이마트가 선보이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대표 상품은 ‘이마트 국민워터’로 2L 6병에 1,880원이다.


이는 병당 314원인 샘으로 유명 브랜드 생수 대비 최대 68%, 기존 운영 대표 PL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하며 온/오프라인 생수 중 최저가 수준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생수를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물류 프로세스 효율화 때문이다.


생수는 중량이 무겁고 부피가 큰 반면 단가가 저렴해 상품 가격에서 물류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상품으로 이마트는 생수 생산지를 이원화해 이마트 물류센터와 가까운 생산지에서 상품을 받는 방식으로 물류비를 낮췄다.


예를 들어 경기도에 위치한 이마트 여주/시화 센터에는 경기도 연천에서 생산한 상품을, 대구에 위치한 이마트 대구센터에는 경남 산청군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받아 이동 동선을 최소화한 것이다.

*이마트는 여주, 시화, 대구 3곳에 대형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들 센터는 제조업체 등 협력회사가 가져온 상품을 전국 이마트로 배송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A생수와 이마트 국민워터의 생산지와 센터간 거리를 비교해 보면 강원도에서 경기도와 대구에 모두 보내야 하는 A생수보다 이마트 국민워터 생수 이동 거리가 186km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류비용 절감과 함께 생수공장의 가동률을 높인 것도 가격 인하에 한 몫 했다.


이마트 국민워터 생산공장은 국내 3위의 취수량을 자랑하는 규모지만 공장 가동률은 70%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마트 국민워터 생산을 통해 가동률을 85%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공장 가동률을 크게 높여 한번 더 가격을 낮추는 것이 가능했다.




■ 압도적 대량 매입과 상품 핵심가치 집중으로 반값 건전지 출시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건전지AA 20입, AAA 20입을 국내 우수 건전지 생산회사인 벡셀과의 협업을 통해 압도적 대량매입과 건전지 본연의 핵심가치에 집중해 유사 상품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각 2,980원에 선보인다.


먼저, 연간 100만개란 압도적 대량매입을 통해 상품 가격을 대폭 낮출 수 있었다. 100만개는 18년 이마트 건전지 1등 상품 판매량의 2배, 2등 상품 판매량의 4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또한, 초저가 건전지는 생활 속에 자주 쓰는 리모컨, 시계, 도어락 등 저출력 환경에 적합하게 만들어 핵심 가치에 집중했으며, 카메라 플래시, RC카 등 고출력을 요하는 상품에 필요한 기능을 제거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 틈새시장 공략 일렉트로맨 소형 김치냉장고 초저가에 판매


이마트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120L 소형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를 유사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한 499,000원에 출시한다. 9월19일부터 25일까진 카드행사를 통해 10만원 할인된 3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 삼성/KB/신한/현대/NH


일렉트로맨 소형 김치냉장고는 6천대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췄다. 작년 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전체 소형 김치냉장고 판매량인 3천대의 2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또한, 9월 5일에는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을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한 699,000원에 선보였으며, 9월25일까지 행사카드로 5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는 Wifi를 통한 원격제어, 스마트 기능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건조기 본연의 기능에만 집중해 상품 가격을 낮췄다.


일렉트로맨 김치냉장고와 의류건조기는 국내 기업인 위니아대우와 함께 기획했으며 AS는 전국 52개 위니아대우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호텔타월, 위생 롤백 초저가 실현


호텔타월도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통해 온/오프라인 최저가인 4매 9,900원에 선보인다. 유사 상품 대비 30% 가량, 기존 최저가 보다 1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호텔타월은 일반 상품 1년 판매량의 5배에 달하는 10만개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으며, 피부에 직접 닫는 바깥 양면은 고급 원사를 사용하는 대신 그렇지 않은 타월 내부는 일반 원사를 사용하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했다.


식품용 위생롤백은 압도적 대량 매입을 통한 프로세스 최적화로 유사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하게 출시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대 3500원, 중 2500원, 소 1500원이며 모두 300매다.


초저가 위생롤백은 국내에 우수한 생산 설비는 갖추고 있으나 가동률이 낮은 제조업체를 발굴해 해당 업체 1년 생산량의 20%에 달하는 25만개의 물량을 개런티해 줌으로써 제조업체의 원재료 구입 협상력 및 공장 가동률을 높여 가격을 낮췄다.



■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신규 고객 창출 등으로 이마트 8월 매출 상승


8월 1일부터 시작한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의 매출 호조가 이마트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이마트 8월 총매출액은 1조3489억원으로 전월 대비 11.6%,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 8월 29일 선보인 700원 물티슈의 경우 20여일만에 1년 개런티 물량의 10%인 50만개가 판매됐다. 이정도 추세라면 7~8개월 만에 협력업체와 개런티한 500만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2000원 칫솔(6입)도 10만개가 판매돼 준비한 물량 160만개도 10개월이면 모두 판매될 것으로 예측된다.


물티슈와 칫솔 매출을 분석한 결과 물티슈 구매 고객의 70%, 칫솔 구매 고객의 73%가 6개월간 이마트에서 해당 상품군을 한번도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이마트가 아닌 온라인 등 타 채널에서 물티슈, 칫솔을 구매하던 신규 고객이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인해 이마트로 새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도스코파스 와인 2종은 50일간 총 54만병을 판매했다. 총 준비한 200만병의 4분의1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출시 후 7개월 정도면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1만원대 인기 와인이 1년간 전 유통채널을 통해 전국에서 100만병 가량 판매 되는 것과 비교하면 이마트에서만 판매하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50일만에 전 채널 1년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는 점을 고려, 협력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추가로 상품을 생산해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이 신규고객 창출을 통해 이마트 전체 매출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새로운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기존 출시된 상품도 물량을 추가 확보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1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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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선보인다!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진행해오던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더 강력해졌다.


이마트가 올 초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스마트한 초저가 상품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오는 8월 1일 선보인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으로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상품에 비해 가격은 30~60% 가량 저렴하며, 한번 가격이 정해지면 가격을 바꾸지 않는다.


이마트는 이번에 1차로 와인, 다이알 비누 등 30여개 상품을 선보인 후 올해 200여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상품을 늘려 향후 500여개까지 초저가 상품을 확대 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효율적 소비를 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등장하고 국내 유통시장에 온/오프라인을 막론한 치열한 가격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업의 본질인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올해 초부터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만들기 위한 대대적 프로젝트에 돌입한 이마트는 가장 우선적으로 상품군별 고객의 구매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한 후 해당 상품에 대해 고객이 확실히 저렴하다고 느끼는 ‘상식 이하의 가격’을 ‘목표가격’으로 설정하였다.


목표가격 설정 후 이마트는 상품 원가 분석을 통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원가구조를 만들기 위한 유통구조 혁신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상시적 운영이 가능한 초저가로 ‘애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론칭했다.



■ 물처럼 마시는 4,900원 와인 등 1차로 상시적 초저가 상품 30여종 선보여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인 초저가 상품의 원가구조 혁신 방법은 크게 5가지이다.


먼저, 압도적인 대량매입이다. 유통업체들은 원가를 낮추기 위해 협력업체로부터 평소에 비해 5~10배 가량의 물량을 추가로 매입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수십에서 수백배의 대량매입을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가 이번에 스페인과 칠레 와이너리로부터 수입해 초저가 와인으로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와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2종의 가격은 각각 4,900원으로 시세대비 약 60% 저렴하다.


기존에 이마트가 해외 와이너리로부터 와인을 수입하는 경우 단일 품목 와인의 평균 수입 개런티 수량은 평균 3천병 가량이었던데 반해 이번에는 평소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


다이알 비누도 압도적인 대량매입을 통해 약 35% 가격을 낮춘 3,900원(113g×8)에 판매한다. 


기존에 이마트에서 다이알 비누는 연 3만개 가량 판매되었지만 이번에 아시아 지역 단일 유통사 최대 물량인 연간 50만개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두번째는 프로세스 최적화다. 기존 제품의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프로세스를 세분화한 후 각 단계에서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원가 구조를 혁신했다.


이마트는 오는 8월 10 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식품건조기(FDA-1901)를 국내 유명 브랜드 대비 약 55% 저렴한 39,800원에 선보인다.


이를 위해 담당 바이어는 올 초부터 식품건조기의 상품기획/생산 프로세스 분석 후 신규 상품을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에 비해 세계적인 ‘초저가 할인점’ 알디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존에 검증된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 개발비 등 각종 비용을 줄이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번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번째는 신규 해외 소싱처 발굴이다. 


해외 생산을 위한 소싱처 발굴 시 기존에 거래하던 소싱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숨어있는 원가 경쟁력 있는 신규 소싱처를 발굴하여 상품 품질 및 원가 등을 비교해 초저가 상품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피넛버터의 경우 기존에 미국 브랜드 또는 중국에서 소싱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나, 올 초부터 새로운 소싱처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세계 2위의 땅콩 산지이면서 생산원가 경쟁력이 높은 인도의 신규 소싱처를 발굴해 기존 판매상품보다 최대 50% 저렴한 4,980원(800g)에 ‘와우넛츠 피넛버터’를 판매한다.


네번째는 업태간 통합매입을 통해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상품 ‘바디워시(900g)’는 노브랜드 등 점문점과 관계사 통합 매입 방식으로 80만 개 대량 물량 매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가격을 시세 대비 50% 저렴한 2,900원에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상품의 본질적 핵심가치에 집중하고 부가기능/디자인/패키지 등을 간소화하여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는 올해 9월 중 기존 브랜드 TV 보다 약 40% 저렴한 ‘일렉트로맨  TV’ 30인치 HD, 40인치 Full HD, 50인치 Ultra HD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는 영상 구현에 손색이 없는 화면 해상도를 TV 크기별로 차등 적용하는 등 TV의 핵심가치인 영상 시청에 집중하는 대신 와이파이, 스마트 기능 등을 제외하여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상시적 초저가 상품은 지난 26년간 이마트의 상품 개발 역량을 총 집결한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탄생한 상품으로 국내 유통시장에 초저가 상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보다 철저한 원가 분석을 통한 원가구조 혁신을 통해 다양한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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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기 필요 없는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 출시! ‘자연여과’ 정수기 2만9,900원에 판매
“생수 사먹는 것보다 10배 싸요”
#이마트


정수기 시장에 가전이 아닌 ‘생활용품’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마트가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전기가 필요 없는’ 자연여과 정수기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를 오는 16일(화)에 출시한다.

전기 없이 여과 필터만을 통해 수돗물을 깨끗한 물로 빠르게 정수해주는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는 정수 용량 2L인 제품으로, 정수기 본품에 필터 1개가 내장돼있다,

가격은 정수기 본품이 2만9,900원, 필터 3입이 1만4,900원이다.

이마트는 ‘혼족'의 핵심 구매 포인트인 '가성비'와 '편리성'을 앞세워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를 개발했다.

1인 가구에게는 정수기를 구매/렌탈하거나, 매번 생수를 사서 먹는 것이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고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1인 가구의 거주공간 특성상 주방이 협소해 정수기를 설치하기 어렵다는 점도 하나의 이유다. 

우선, 필터 1개당 250L의 수돗물을 정수할 수 있어 <정수기 본품+필터 3입> 구매시 무려 1천L의 수돗물을 정수해 마실 수 있다. 

하루에 2L의 물을 마신다면 1년 이상 마실 수 있는 양인 셈이다.

<정수기 본품+필터 3입> 가격은 4만4,800원으로, 이는 2L 생수(980원 기준)를 사서 마시는 가격인 49만원(1천L)보다 10배 가량 저렴하다.

또한, 1천L는 생수 페트 500병에 준하는 용량으로 '필환경' 시대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정수 방식인 점 또한 이 제품의 장점이다.

사용법 또한 편리하다. 정수기의 물통에 수돗물을 받기만 하면 수돗물이 3단계의 필터(부직포-활성탄-양이온교환수지)를 거쳐 짧은 시간 안에 깨끗하게 여과 정수된다. 

필터는 교체 주기(250L)에 따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필터의 소재는 부직포, 입상활성탄, 양이온교환수지로 구성된 '3단계 필터링 시스템'이다. 

각각의 필터는 잔류 염소, 구리/납/수은 등 중금속, 불순물 등과 냄새를 제거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필터의 모든 소재는 권위있는 물 인증 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로부터 인증받은 소재를 사용했고, 본품은 'BPA FREE(비스프리)' 소재를 사용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비스페놀A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는 일반 정수기와는 달리 설치나 전기조차 필요 없으며, 휴대가 용이한 '포터블' 상품으로 편리성도 대폭 높였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수기 시장은 연간 200만대(2조5천 억원) 규모로 보급률이 60%대까지 높아졌지만, 최근 3년간 비슷한 규모를 유지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시장 트렌드 또한 ‘역삼투압’에서 ‘직수’ 정수방식으로 이동하는 추세다. 

저수조에 물을 저장했다가 내보내지 않고 필터를 바로 통과시켜 빠르게 추출하며, 손쉽게 자가필터교체 할 수 있는 신제품들이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과 맞물려, 자연여과 정수기는 아직까지 국내 시장점유율이 4% 가량에 불과하지만, 저렴하고 편리하며 세척 및 필터 교체 등의 관리를 직접 할 수 있는 자연여과 정수기를 찾는 소비자가 점차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신환 이마트 생활/소형가전 바이어는 “자연여과 정수기는 유럽 내 보급이 일반화된 정수기로, 국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며, 

“간편하고 가성비가 커 혼족에게 적합하며, 다른 방식으로 식수를 마시는 소비자들 또한 보조로 활용하기에 좋다”라고 말했다.

■ 1~2인 가구 위한 '혼족 가전’, 주방가전 넘어 대형가전으로까지 확대

참신함과 편리성을 앞세운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이 인기다. 

1인 라면포트/멀티그릴 등 2030 ‘젊은 혼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이 1~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들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시리즈를 중심으로 1~2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다양한 소형 주방가전을 개발하는데 주력해왔다. 

이번에 개발한 ‘일렉트로맨 혼족 정수기’는 혼족 시리즈의 11번째 제품이다.

특히, ‘자취템’으로 알려진 1인용 밥솥을 비롯해, 라면포트/오븐토스터/전기그릴 등 ‘혼밥’, ‘홈술’을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소형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출시 초기 월 2천 개 가량 판매됐던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시리즈는 꾸준히 판매가 늘어 현재 월 3천 개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미세 먼지 등의 환경 이슈로 인해 부상한 전기레인지에서 또한 ‘1구 전기레인지’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86.2% 증가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소형 주방가전뿐 아니라, 전통적인 대형 가전인 냉장고에서도 ‘소형 냉장고’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의 올해 상반기 소형 냉장고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73.2% 신장했다. 

특히 1인 가구를 타겟으로 지난 5월 출시한 ‘일렉트로맨 소형 냉장고(46/79/124L)’는 출시 한 달 만에 1천 대 이상이 팔려나갔다.

1~2인 가구가 보편화된 만큼, 이마트는 이들을 위한 혼족 가전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2019.07.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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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19년 상반기 매출 결산, 2019년은 ‘가전제품 전성시대’
이마트, ‘가전제품 전성시대’
 
#이마트


이마트가 2019년 상반기 매출(1/1~6/13)을 분석한 결과 가전제품들의 순위가 대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작년 처음 10위에 올랐던 세탁가전(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은 올해 5위로 무려 5계단이나 올랐다. 작년 19위였던 에어컨도 10위에 안착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가 포함된 ‘주방소형가전’과 공기청정기가 포함된 ‘홈케어가전’ 역시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Top 50에 진입하는 등 가전제품들이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생활 방식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가전제품의 강자였던 TV나 냉장고 등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한 반면 의류관리기, 에어프라이어, 공기청정기 등 새로운 라이프스 타일을 반영한 가전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가전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것은 바로 ‘의류관리기’다.


의류관리기의 인기에 2018년 상반기 매출 순위 10위였던 세탁가전은 올해 5계단 점프해 TV와 노트북을 넘어서 처음으로 가전제품 전체 매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마트 상반기 매출 기준 세탁기와 건조기 등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반면, 의류관리기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89.6% 증가하며 세탁가전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로써 의류관리기는 하나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스타일러, 에어드레서 등으로 불리는 의류관리기는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고가가전임에도 불구하고 1~2년새 혼수 최고 인기 상품으로 손꼽힐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크게 증가한 점도 의류관리기 인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9위였던 에어컨은 올해 10위로 순위를 9계단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공기청정 기능이 포함된 에어컨이 핵심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올 상반기 이마트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다.


미세먼지가 연중 극성을 부리면서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떠오른 것이다.


또한 올해 여름이 작년에 비해 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작년 여름 ‘에어컨 대란’에 대한 학습 효과로 인해 여름 에어컨 수요가 상반기로 일부 분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소형가전 제품들도 대거 상승세를 보였다.


전년 동기간 대비 공기청정기와 스킨케어기기가 포함된 홈케어가전 매출은 60.7% 증가하면서 작년 53위였던 순위를 27위까지 26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매출이 전년 대비 85.9% 증가했으며, 최근 뷰티시장 트렌드 상품으로 떠오른 스킨케어기기도 64%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에어프라이어의 인기에 힘입어 주방소형가전도 전년 대비 37.1% 신장하며 17계단 상승한 50위에 안착했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 등 가성비 높은 에어프라이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에어프라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에어프라이어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무려 401% 증가하며 주방소형가전 매출 전체를 견인했다.


이 외에도 핸디청소기와 로봇청소기 인기에 힘입어 청소기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4.5% 증가해 작년 대비 17계단 상승한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와인의 인기가 증가하면서 작년 1위였던 맥주는 올해 2위로 내려오고 1위 자리는 라면이 차지했다.


2017년 상반기 매출 순위 33위에 그쳤던 와인은 지난해 20위에 이어 올해는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1만 원대 저가 와인을 위주로 와인의 대중화가 이뤄지면서 5월 주류매출 점유율 중 와인이 처음으로 수입맥주를 제치는 등 와인의 점유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7년 이마트 주류 매출 중 26.2%를 기록했던 수입맥주는 지난해 25.5%를 기록하고 지난 5월에는 22.8%까지 감소했다. 


그 사이 와인은 18.3%에서 23.3%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수입맥주를 앞질렀다.


이는 이마트가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저가 와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에 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마트가 5월 16일부터 1주일간 진행한 ‘와인장터’에서 1만 원 이하 및 1만원대 와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30% 가량 증가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편리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가전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에어컨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등 가전제품의 강세는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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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공동 기획,  원룸에 어울리는 일렉트로맨 소형 냉장고 출시
일렉트로맨 냉장고 3종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원룸에 어울리는 소형 냉장고 3종을 출시한다.


이마트는 대우전자와 손잡고 ‘일렉트로맨 냉장고’ 46L/79L/124L를 각 15만 9천원/27만 9천원/30만 9천원에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30일(목)부터 4주간 행사카드로 구매 시 2~5만원을 할인해 13만 9천원/22만 9천원/25만 9천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 삼성/KB/NH/현대 카드


이마트와 대우전자가 공동 기획한 일렉트로맨 냉장고는 46L/79L/124L 상품에 각각 다크실버/아쿠아그린/크림화이트 색상으로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국 53개 대우전자 서비스센터에서 1년간 무상 AS도 제공한다.



2019.05.30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