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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위례, 어린이, 가족, 연인은 물론 반려견까지 배려한 최초 감사 행사 

‘개점 100일’ 맞아 첫 대형 할인행사 실시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개점 100일을 맞아 매장이 더 즐거워진다.

   

지난해 12월 18일 오픈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개점 100일을 맞이 하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100일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픈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입점 브랜드 중 80%의 매장이 참여해 최대 80%까지 할인이 이뤄지며, 어린이, 반려견 등 모든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오픈 100일을 맞아 튤립 1만여 송이를 이용해 매장을 새봄 분위기로 바꾼다. 

   

스타필드와 에버랜드가 튤립 축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고 튤립 꽃밭을 쇼핑몰 안으로 가져왔다. 


이번 시즌 에버랜드 튤립축제 테마인 화가 ‘몬드리안’의 추상 회화 작품을 모티브로 튤립 정원을 꾸미고 튤립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자연을 관찰하며 식물을 가꾸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텃밭 놀이터’와 천연염료로 염색한 공기 정화 이끼를 이용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펼친다.

    

주말인 4월 6일(토)~7일(일) 양일간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일 1,000명에게 싱그러운 튤립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펫파크’에서는 즐거운 100일 기념행사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3월 30일과 4월 6일에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인 권혁필 반려동물 문화학교 대표가 진행하는 반려견 행동 교정 및 상식에 관한 펫티튜드(펫+에티튜드) 강연이 진행되며, 4월 13일, 20일, 27일에는 유튜브 인기 스타견을 직접 볼 수 있는 셀럽견 팬미팅이 펼쳐진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10층에 조성된 펫파크는 천연 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놀 수 있고, 전용 음수대 등도 비치돼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키즈 교육 프로그램도 스타필드 시티 위례 100일을 맞아 별마당 키즈(지상 2층)와 아트리움(지하 1층)에서 풍성하게 마련된다.

   

신나는 춤과 노래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전래동화 놀이극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3월 31일 아트리움에서 진행되고, 마법식당의 김진희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동화와 놀이 시간 <마법식당 ‘나와라 황금똥’>은 3월 30일 별마당 키즈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2층 스타필드 시티 아카데미에서는 <달콤한 쿠킹클래스>, <길쭉길쭉 바게트피자>, <EBS 한국사 탐방>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매 주말마다 진행돼 놀이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매주 주말에는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3월 30일~31일 오후 2~4시에는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 퍼레이드 펼쳐지며, 4월 6일~7일에는 요괴메카드 캐릭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전체 입점 브랜드 중 80%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여성 패션 ‘트위(TWEE)’에서는 이월 봄상품을 최대 80% 대폭 할인하고, 남성복 ‘올젠(OLZEN)’에서도 최대 7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봄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존 마켓에서는 테이럴메이드 M4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며, 아이언샷의 달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1등에게는 클리브랜드 RTX-3 웨지 등을 증정한다.

   

위례점 개장 100일에 맞춰 새롭게 오픈하는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에서는 오픈 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밀튼 베드룸 시리즈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과 한정 특가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인기 상품인 양념토시살구이(1.3kg)을 1만 9,980원에 판매하며, 숯불닭꼬치(1kg)을 1만 6,980원에 판매한다. 


유아용품 편집매장 ‘마리스베이비서클’에서는 기초 출산물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고, 전 세계 150여 캐릭터 장난감을 만날 수 있는 ‘토이킹덤’에서는 헬로카봇 쿵 전 상품을 50%, 판매한다. 


또, 일렉트로마트에서는 QCY블루투스 이어셋을 2만 5,900원에 500개 한정 판매한다.

   

CGV에서는 만원의 행복 행사로 팝콘(중)+음료(중)+영화관람을 1만 원에 볼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하고, 위례 주민 영화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3층 상생서비스 스토어에서는 구두 수선 시 할인권 증정, 선물 포장 20% 할인, 사진 액자 20% 할인 등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스타필드 시티 강항구 점장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100일 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에 우리가 준비한 오픈 100일 감사 대축제를 통해 가족과 반려견까지 즐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과 각종 사은행사를 푸짐하게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지난 100일 동안 누적 객수 240만 명을 돌파했으며 트레이더스, CGV, 일렉트로마트, 별마당 키즈, 토이킹덤을 비롯해 패션과 식음료 매장 등 인기 콘텐츠가 가득 찬 일상을 품은 데일리 쇼핑몰로 주중 평균 1.8만 명, 주말 평균 3.5만여 명이 발걸음 하고 있다.



2019.03.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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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혁신 위한 열린 공모전 통해 새로운 협력회사 발굴 나선다
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공모전 진행
 
#이마트


이마트가 미래를 함께 바꿔나갈 우수상품 협력회사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협력회사 문턱은 낮추고 신상품 입점 속도를 높여 상품혁신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이마트와 거래를 희망하는 어떠한 형태의 협력회사도 지원이 가능한 열린 공모라는 점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3월21일(목)부터 4월17일(수)까지며, 이마트 홈페이지 emart.com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 상품은 5월 중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품평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에서 관련 상품의 이마트 임원과 바이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품을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혁신성, 트렌드 선도, 차별화된 스토리 등의 상품경쟁력과 제조/납품 역량 등 인프라 경쟁력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품은 1개월 이내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상품성이 있다고 판단된 상품에 대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하며, 상품성이 입증된 협력회사는 9월부터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상품은 이마트의 할인점 채널 외에도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와 전문점인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노브랜드 등 과의 거래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판로 확대 외에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품생산, 시설인프라 등 자금 소요가 필요할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직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한해 계약 시 필요한 공장심사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이번 공모전을 진행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상품을 보다 빠르게 선보여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력회사 문턱을 낮춰 판로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구색을 다양화하는 한편, 빠른 상품 투입을 통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협력회사 기업 신용평가 등급 기준을 기존 ‘CCC’ 등급에서 ‘CC’ 등급로 완화했다.

  

또, 기존 바이어 상담부터 상품 입점까지 최대 6개월 가량 소요되었던 시간이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담당 임원과 바이어의 빠른 의사 결정으로 1개월 이내 테스트 판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마트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상품본부장을 중심으로 각 매입 팀장은 물론, CSR, 마케팅, 품질관리, 법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T/F팀까지 구성해 신규 협력사 상품 론칭을 위한 전 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노재악 상품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상품을 갖고 있는 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이마트는 상품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라는 상호 윈-윈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 발굴을 위해 이마트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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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출발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올해 개점 1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점 10주년
 
#신세계백화점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쇼핑, 관광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1년차인 2009년 약 4,5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한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지난해 1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방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TOP3를 다툴만큼 성장한 것.


센텀시티점은 개점 7년만인 지난 2016년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해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1조 달성과 지방 백화점 최초 1조 달성 기록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백화점이다.

(※ 연매출 1조원 달성 업계 평균 기간 : 20년)


센텀시티점은 해운대라는 세계적 관광지와 더불어 시내 면세점,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그룹의 유통 콘텐츠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 관광 인프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있다.


실제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해마다 늘어 외국인 매출 집계를 시작한 2011년 대비 작년 외국인 매출규모가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규모의 확대는 물론 고객 다양화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센텀시티를 찾은 국가별 고객동향을 살펴보니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총 41개국의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이 쇼핑한 것으로 나타난 것.


불과 3년 전인 2015년에 총 15개국의 외국인 고객이 찾은 것에 비하면 단기간에 약 3배에 달하는 다채로운 글로벌 고객들이 센텀시티점을 방문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2015년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의 외국인 고객 중심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이스라엘, 이집트, 크로아티아 등 국내 백화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가의 고객들도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K팝의 인기 등으로 지난해 초부터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작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수도 2017년 대비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센텀시티점의 성공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텐츠를 과감하게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 2009년 3월 오픈한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는 상품판매를 위한 물판 공간위주의 기존 백화점들과 달리 체험, 여가를 중시한 우리나라 최초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탄생했다.


실제 센텀시티점은 당시 국내 유통시설에서 유일하게 전체 면적의 약 35%를 가족, 연인단위 고객들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찜질방과 골프연습장, 아이스링크로 채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에는 기존 영업면적 131,901㎡(39,900평)에 더해 지하 2층 8,661㎡(2,620평) 공간을 매장으로 확충하고, 센텀시티몰 57,900㎡ (17,500평)까지 신축해 영업면적을 총 198,462㎡(60,020평)로 확대했다.


센텀시티몰에는 면세점과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미에스테이션', 국내 최고 통합형 가전 매장 ‘일렉트로 마트’, 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등 검증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전문관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쇼핑센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규모와 콘텐츠로 개점 10년 만에 글로벌 초대형 복합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오는 8일부터 개점 10주년을 맞아 ‘땡쓰 투 부산’ (Thanks to Busan)이란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3월 8일부터 3일간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시와 함께하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유어마켓’을 진행한다.


부산 명물 씨앗호떡을 캐릭터화한 손난로, 부산 쌀막걸리, 부산 의류 브랜드 등 생활, 패션, 푸드 등 부산지역 우수 창업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마련했다. 


백화점 6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 “부산의 추억 Memoirs of BUSAN”을 진행하며, 아카데미에서는 명사 특강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할인 행사도 준비해 8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골프 시즌의 시작인 3월을 맞아 던롭, 제이린드버그, 쉐르보 등 다양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봄 골프 대전’을 펼친다.


더불어 8일부터 13일까지 5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갤럭시, 빨질레리, 닥스, 질스튜어트 뉴욕 등이 함께하는 남성패션 행사 ‘삼성물산 / LF 패션그룹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단순한 백화점을 넘어 국내 백화점 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제시해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센텀시티점이 세계 최대(大)를 넘어 세계 최고(高)의 백화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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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운 보다 체류시간 40분 길고 방문 객수 최대 3배 높아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두달 170만명 방문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난 해 12월 18일 오픈한(프리오픈 14일)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오픈 후 두 달이 지난 현재 누적객수 17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공간이 한 곳에 있는 ‘이마트타운’에 패션과 식음료 매장 등 ‘스타필드’의 장점을 더해 선보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주중 평균 1.8만 명, 주말 평균 3만여 명이 발걸음 하고 있다. 


비슷한 규모의 이마트타운(연면적 10만㎡)의 주중 평균 8천 명, 주말 평균 1만여 명과 비교해 최대 3배 많은 고객(주말기준)이 몰리는 것이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평균 2시간 40분 수준으로 서울지역 대형마트 평균 체류시간인 1시간 7분과 ‘이마트타운’의 평균 체류시간인 2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입점 매장별로 살펴보면 아카데미(문화센터)에 대한 고객 호응도가 특히 높았다. 


지난 1월 24일부터 시작한 봄 학기(3/2~5/31 진행) 접수 시작 첫날 1시간만에 4,500건이 몰리며 이마트 문화센터 중 가장 높은 접수 건을 기록했으며, 이틀만에 유초등 대상 평일 정규강좌는 마감되기도 했다. 


완구 매장인 ‘토이킹덤’ 위례점은 고양점과 비교해 평당 매출이 20% 높게 나타났으며, 별마당 키즈의 경우 매일 시간당 1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스타필드 시티의 유아동 관련 MD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 것은 위례지역의 9세 이하의 유아동 인구 비중이 17.7%를 차지하는 등 유아동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 평균 7.1%, 2018, 통계청) 


오픈 당시 유아동 인구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2층을 모두 키즈존으로 구성하는 등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표방했던 만큼, 아카데미나 아동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위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주말마다 문화센터 강좌나 공연 등으로 검증된 인기 뮤지컬, 북콘서트 등 다양한 아동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스타필드 시티 위례의 대표적인 컨텐츠로 입소문 나며 방문 객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향후에도 직접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지하 1층 아트리움(유니클로 앞)에서는 23일(토)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를, 24일(일)에는 북콘서트 [크레파스는 요술쟁이]을 진행한다. (각 2시, 5시 2회 진행)


[미술관에 간 윌리]는 영국의 유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음악과 챈트(chant)를 통해 ‘모나리자’와 같은 세계 명작 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음악교육극이며, 문화센터에서 인기프로그램인 ‘놀이친구 노리야’와 함께하는 [크레파스는 요술쟁이]는 책을 읽고 함께 율동 등을 배워보는 놀이수업 프로그램이다. 


별마당 키즈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23일(토) 오전 11시 동화책 ‘마법식당’의 작가 김진희씨가 직접 진행하는 구연동화도 준비했다. 


또한 매장 지하 1층에서 레고 팝업스토어도 28일까지 운영해 스타필드 시티를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의 즐길 거리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조립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브릭 풀장과 듀플로, 프렌즈 시리즈를 포함해 레고무비2, 오버워치 등 인기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레고 경품 뽑기 기회를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3월에도 매주 주말 그림자 놀이극장(프렌쥬), 미아방지 동요 뮤지컬(노래하는 토리),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 주는 인형극(똥돼지와 왕방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진행될 계획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강항구 점장은 “스타필드 시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써, 아동 인구가 많은 위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스타필드 시티 내에서 쇼핑을 포함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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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주력…올해 매출 20조 예상
이마트, 2019년 성장성 높이고
수익성 개선 주력한다.
#이마트


이마트가 19년 전망공시를 통해 올 한해 외형 성장과 동시에 수익성 개선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올해 순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대비 17.8% 증가한 20조 800억, 총매출(별도기준)은 15조 6,800억으로 지난해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업부 별로 살펴보면 할인점이 8.2% 신장한 11조 5,780억, 트레이더스가 30.6% 증가한 2조 4,940억으로 예상되며, 노브랜드와 일렉트로마트 등의 전문점은 1조 3,770억으로 총 매출이 68.4%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이마트 성장의 핵심은 ‘온라인 신설법인’이다.이마트는3월 온라인 통합법인이 출범하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 온라인 통합법인의 총매출이 지난해보다 30% 가량 증가한 3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트레이더스를‘제 2의 이마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독 상품 등 차별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기존점 매출을 증가시키는 한편, 올해 3개 신규 점포(월계/부천옥길/부산명지) 출점을 통해 트레이더스의 성장성 강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이마트 24 또한 공격적인 출점을 통한 다점포화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올해 1,000여개 점포를 새로 오픈하여 매출을 43% 가량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오프라인 이마트는 할인점 경쟁력의 핵심인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한다.


상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경쟁업체가 따라올 수 없는 초저가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리뉴얼 투자를 통한 기존점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마트는 매장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매장을 만들어 고객 집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올해 이러한 성장전략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먼저, 매장 내 운영 상품 수(SKU)와 매장공간 최적화 통해 수익성을 강화한다.이마트의 차별화 경쟁력인 식품매장을 확대하는 한편, 비식품 MD 효율화 및 경쟁력 있는 테넌트 유치를 통해 단위 매장당 매출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한비용구조 혁신을 통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전문점의 경우 기존점 효율제고와 출점 기준 재정립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는 소비양극화, 최저임금인상 및 가계부채 증가로 인한 고객 수 감소와 비용상승으로 대형마트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하였다” 라며


“올해 영업환경도 어려울 것으로예상되지만 이마트는 할인점 본업에 충실한 영업, 온라인 통합 법인 출범 및 비용구조 혁신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키겠다.”고 말했다.



2019.02.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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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 맞아 롤 비닐 사용량 50% 감축
이마트, 롤 비닐 1억장 감축한다
#이마트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이마트의 약속’ 


이마트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롤 비닐 감축’, ‘친환경 트레이 도입’ 등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최근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 양산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폐기물 발생 자체를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률은 높이기 위한 것이다.


먼저,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아 롤 비닐 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롤 비닐은 '벌크(Bulk)' 형태의 과일이나 채소 등을 담는 비닐백으로 고객들이 직접 필요한 만큼 뜯어 쓸 수 있도록 매장 곳곳에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가 올해 절감하는 롤 비닐은 총 1억장(35만톤) 가량으로 2월부터는 비치 장소도 기존(2018년 4월 이전) 대비 50% 수준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절감량(1억장)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약 16㎢로 축구장 2,250여개 크기다. 


또한 절감 기대효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약 5,234톤, 자동차 2,077대의 년간 발생 배기가스, 30년산 소나무 약 800그루의 식수 효과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이마트는 지난해 4월 환경부와 '비닐/플라스틱 감축 자발적 협약'을 맺고 롤 비닐과 유색 트레이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재들을 감축시키고 국민적 공감대를 끌어내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2018년 5월부터 롤 비닐 비치 장소와 비치량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면서 6~12월 7개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사용량을 35% 감축시키기도 했다. 이는 여의도 2개 면적에 해당한다.


또한 2018년 11월부터는 기존에 운영해오던 대형 롤 비닐(35cmX45cm)을 이마트 매장에서 전면 퇴출시키고 소형 롤 비닐(30cmX40cm)만을 절충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사용 총량을 줄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전문점들도 시범운영을 거쳐 올 3월부터 일회용 포장재 줄이기에 동참한다.


PK마켓, SSG마켓, 노브랜드 전문점, 부츠(드럭스토어), 일렉트로마트 등 총 400여 개 전문점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봉투와 종이봉투 대신 새롭게 개발한 부직포백 등 장바구니를 운영함으로써 연간 총 200만 개에 달하는 비닐봉투와 종이봉투를 절감할 계획이다.



■ 상품 포장재와 포장 방식도 개선


둘째로, '자원순환' 캠페인 일환으로 상품 포장재와 포장 방식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회 접시 등의 용도로 사용했던 플라스틱 유색/코팅 트레이 34종을 이제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무색/무 코팅 트레이(13종)으로 전면 교체(연간 1천6백만 개)한다.


이와 함께 기존 PSP(발포 폴리스타이렌 수지, 일명 '스티로폼') 코팅 트레이도 생분해성 재질로 전면 교체(연간 4백만 개)한다. 


또한 농산 코너와 조리식품에 사용했던 PVC랩 역시 올해 상반기 사용 중단을 목표로 적합한 대체재를 검토키로 했다.


PL상품 포장재도 재활용이 쉽도록 대거 개선한다.


우선 지난해 10월 시범상품으로 '이마트 블루' 생수 3종과 '노브랜드 매실' 음료 2종에 대해 색이 없는 플라스틱 페트병과 뚜껑을 적용하고 라벨도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개선해 판매에 들어갔다. 


또한 묶음 우유 패키지도 기존 비닐백 형태의 패키지에서 간소한 '띠지' 형태로 교체했다.


이와 함께 올해 안으로 100여개 상품에 개선된 포장재를 추가로 적용하는 한편 협력사에도 시설 개선 비용을 실비 지원할 계획이다.

 


■ ‘품질환경 안전센터’ 설립 통해 포장재 유해물질까지 검토


마지막으로 이마트는 관련조직도 신설했다. 지난해 하반기 '품질환경 안전센터'를 신설해 향후 PL 상품을 개발할 때 기획단계에서부터 '자원순환' 요소를 고려해 패키지를 개발토록 했다.


또한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품질환경 안전센터'의 적정성 검사를 통과하도록 하는 한편 가체 유해물질 분석, 검사를 통해 非친환경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립했다.

 


■ 조명래 환경부 장관, 16일 이마트 성수점 현장 방문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은 이마트가 최초로 시작해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쇼핑문화로 정착된 성공 사례다.


2009년 2월 업계 최초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환경부와 대형마트 5개사가 협약을 맺고 동참하면서 업계 전반으로 확산됐다.


이를 계기로 쇼핑백 대용으로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가 등장했으며, 이마트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비닐쇼핑백 대신 사용하던 종이쇼핑백마저 없애고 2016년부터 부직포 재질의 대여용 장바구니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종이 사용 절감을 위해 '모바일 영수증'을 2017년 1월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선택에 의해 영수증을 종이가 아닌 스마트폰 이마트앱에서 '모바일 영수증' 형태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해 16일(수) 오전(10시)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이마트 성수점을 방문해 롤비닐 감축, 플라스틱 회수함 등 '자원순환' 캠페인 관련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마트 CSR담당 김맹 상무는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이마트는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는 올해를 자원순환 확대 실천의 해로 삼고 다양한 실천활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구를 살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6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