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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위례점 오픈 기념으로 통나무 원목 테이블 대규모 행사 열려
자연을 닮은 테이블, 우드슬랩 할인 행사
#이마트


트레이더스 위례점이 오픈을 기념해 통나무 원목 테이블 ‘우드슬랩’ 대규모 행사를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가구 전문 업체인 ‘43번가 아울렛’과 손잡고 다양한 원목으로 만든 통나무 테이블을 오는 25일(화)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가격대는 6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드슬랩의 대표적인 나무 품종은 뉴질랜드 소나무와 인도네시아의 몽키포드/마호가니, 미얀마의 골든티크 등이 있다.


우드 슬랩은 나무판자의 가장자리를 재단하지 않고 수피만 제거해 사용하는 큰 판재를 의미한다. 


원목을 재단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 동일한 디자인의 상품이 나올 수 없는 희소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트레이더스는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통나무 원목 테이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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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핵심 상권에 공식 1호 매장 열어 ‘가성비 버거’ 내세워 버거 시장 공략
신세계푸드,
버거플랜트 공식 1호점 ‘논현점’ 오픈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버거플랜트 공식 1호 매장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운영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렉트로마트 1~2층에 약 230m2 (70평) 규모로 문을 연 버거플랜트 논현점은 ‘한 입에 꽉 차는 육감 만족 버거’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고품질 버거를 타 브랜드 대비 20% 이상 저렴한 4000~7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버거플랜트 버거는 100% 호주산 청정우 직화구이 패티, 국내산 치킨 패티,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버터 번 등 최상급 식재료로 주문 즉시 조리를 시작해 오리지널 버거의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트 메뉴 주문 시 제공되는 감자튀김을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로 교체 선택 할 수 있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인테리어는 미국 다이너(작은 식당)의 느낌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에 청록색과 빨간색을 주된 컬러로 활용해 세련되고 강렬한 색상 대비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매장 벽면을 식물로 꾸며 자연친화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버거플랜트 논현점에서 매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중인 ‘올 인 원(All-in-one)’ 장비 ‘플랜트 팟(Plant Pot)’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플랜트 팟은 그릴, 프라이어, 번 토스트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버거의 맛을 균일하게 내는 장점이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그 동안 코엑스 팝업스토어에서 수 만 명의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버거와 식자재 유통사업을 통해 갖춘 가격 경쟁력을 접목해 버거플랜트 공식 1호점을 오픈 하게 됐다”며 “향후 맛, 가성비, 서비스 수준을 더욱 끌어 올려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버거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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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TV쇼핑과 손잡고 라운지 웨어 PB 출시
신세계백화점, TV쇼핑에서도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PB제품이 백화점을 벗어나 TV쇼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11월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1월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 


특히 백화점이 아닌 곳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성공의 비결로는 최근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손꼽는다.


집뿐만 아니라 동네, 공항,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라운지 웨어는 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였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 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 하의 세트, 원피스, 베스트 등 5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2만원대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열면서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PB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올해부터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통해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셈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속옷이 아닌 ‘편안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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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생활 신장률 5년새 4배 늘어… 점점 커지는 홈퍼니싱 시장
‘인테리어 큰 손’ 위해 알려주는 꿀팁!
#신세계백화점


집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먹고 자는 공간에서 벗어나 나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워라밸(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거 공간에 관심을 쏟는 경향이 더 커졌다.


유통업계도 리빙이나 인테리어 사업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업 인수를 통해 몸집을 키우거나 자체 브랜드 편집샵을 개점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홈퍼니싱 시장은 2008년 7조원에서 2016년 12조5,00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커졌다. 2023년에는 18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생활 장르 매출을 분석해보니 2014년 2.9%에 불과했던 신장률은 5년새 12.5%(2018/01/01~2018/10/30)까지 크게 올랐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은 2017년 센텀시티점에 생활전문관 ‘신세계 홈’을 2,000평 규모로 오픈하는 등 생활 매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올 겨울 학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아예 ‘리빙 트렌드’ 강의를 전면에 내세웠다. 직접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방법부터 크리스마스 장식 만드는 법, 옷장 수납 비법 등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하다.


생활 장르 매출이 최근 두 자릿수 성장세인 만큼 인테리어 관련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인테리어 강좌를 확대한 셈이다. 


특히 본격적인 이사철인 봄을 대비해 겨울 학기에 미리 리빙 수업을 마련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다음 학기에도 관련 강좌를 더욱 늘릴 예정이다.


문화센터와 백화점 매출은 떼래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일반 고객들이 백화점을 이용한 횟수는 월평균 1.2회인 것에 반해 아카데미 회원이 이용한 횟수는 월평균 약 8회로 6배가 넘고, 연간 사용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VIP 고객의 비중 역시 일반 고객보다 8배가량 높다. 아카데미 회원들이 백화점의 큰손인 것이다.


먼저 이번 학기에 새롭게 시작한 리모델링 강좌들이 눈에 띈다. ‘리모델링 전,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수업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어디까지 고칠 수 있는지 현실적인 내용을 가르쳐 준다.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자재 고르는 노하우’에서는 셀프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수강생들에게 자재 고르는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부엌과 욕실 잘 고치기’, ‘거실과 침실 꾸미는 노하우’ 강좌를 통해서는 다양한 공간 연출법을 배울 수 있다. 


‘신현호 디자이너의 2019 리빙 트렌드 전망’ 강의에서는 내년 인테리어 흐름에 대해 소개하고 트렌드에 맞는 가구와 디자인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연말 파티를 위한 인테리어 강좌도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루돌프 리스’, ‘딥티크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홈 스타일링’ 수업에서는 간단하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플라워 센터피스 등을 만들 수 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수납방법도 배울 수 있다. ‘정리 달인의 좁은 집 공간 넓게 쓰는 노하우’, ‘두 배 넓게 쓰는 옷장 수납 방법’, ‘미니멀 라이프와 주방 정리’, ‘한겨울, 옷장 정리 노하우’ 등 다양한 정리정돈 강의도 준비했다.


요즘 인기 있는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 ‘그린테리어(그린+인테리어)’ 관련 수업도 신설했다. ‘플라워 트리 토피어리’, ‘다육식물 테라리움 가드닝’, ‘허브식물 그린 가드닝’을 통해 식물 인테리어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겨울학기 강좌는 10월 25일부터 기존회원 접수를 시작했으며 12월 7일까지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segae.com)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는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은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겨울학기 강좌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수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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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색상 고정관념 깬 고무장갑 출시 7개월 만에 10만개 판매 돌파
이제는 고무장갑도 인테리어 시대!
#신세계인터내셔날


고무장갑도 인테리어에 맞춰 고르는 시대가 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지난 1월 출시한 ‘자주 쓰는 고무장갑(가격 3,900원)’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판매 10만개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무장갑은 빨갛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레이 색상과 톤다운 된 세련된 레드 색상으로 제작됐다. 


자주(JAJU)는 최근 작은 소품을 이용해 분위기를 손쉽게 바꾸는 집 꾸미기가 유행하자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무장갑을 기획했다. 


가정에서 직접 김치를 담가먹던 과거에는 고춧가루에 물들어도 티가 안나는 빨간색 고무장갑이 실용적이었지만, 김치를 담가먹는 가정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더 이상 고무장갑이 빨간색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어디에 두어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모던한 그레이 색상과 은은한 레드 색상으로 고무장갑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자주(JAJU)는 색상의 차별화와 함께 기능성에도 집중했다. 


고무장갑의 사이즈를 스몰(30cm: 10월 출시 예정), 미디움(37cm), 라지(39cm)로 세분화하고, 사이즈에 따라 2단 혹은 3단으로 단단한 밴딩 처리를 해 어떤 옷을 입고 착용해도 흘러내림이나 내부에 물 튐이 없도록 했다.


여기에 고무장갑 끝부분에 고리를 부착해 사용 후 식기건조대 등에 걸어서 깔끔하게 건조시키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의 고정관념을 깬 고무장갑은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급증해 7개월만에 10만개를 넘어섰다.


자주(JAJU)는 고무장갑 누적 판매 10만개 돌파를 기념해 좀 더 알뜰한 가격의 2개입, 3개입 번들 기획 세트를 출시한다. 색상,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5,900원~7,900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 생활담당 MD는 “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분석해 고무장갑, 좌식 리클라이너, 남녀 구분 욕실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자주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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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본관 6층 남성 부티크존에 단독 매장 오픈
브루넬로 쿠치넬리, 첫 남성 단독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는 이달 2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6층에 첫 번째 남성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지금까지 남성과 여성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남성 제품 매출이 꾸준히 오르면서 남성 고객을 위한 전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이번에 오픈한 브루넬로 쿠치넬리 신세계 강남점은 이탈리아 솔로메오 지역의 감성이 녹아 있는 편안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소파, 카펫, 쿠션 등 매장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패브릭과 가구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작했다.


고급스러운 가구와 생활 소품, 여기에 품격을 더한 원목 바닥과 매장 곳곳에 비치된 액자는 매장에 들어선 순간 마치 따뜻한 집이 맞아주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이번 단독 매장에서는 특별한 인테리어와 함께 브루넬로 쿠치넬리 남성의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마치 시 속에 담긴 리듬이 새롭고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처럼, 고전적인 우아함의 원칙에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영감을 접목했다.  


최고급 품질의 가죽 소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캐주얼 한 느낌의 가죽 재킷, 뛰어난 소재와 장인 기술, 브루넬로 쿠치넬리 고유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니트웨어 등을 판매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랜드 담당자는 “매장을 찾는 남성 고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쇼핑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남성 전문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7.31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