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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과 함께한
END 2015, AND 2016
신세계 조선호텔




연말연시의 즐거운 풍경 뒤에는 고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어느때 보다 바쁘게 움직이는 신세계조선호텔 호텔리어들이 있습니다. 일년 중 가장 바쁜 시즌을 보내며 새해를 맞은 신세계조선호텔의 END 2015 그리고 AND 2016. SSG블로그가 함께했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이 2015년 12월 31일을 기억하는 방법

2015년 12월 3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지하 1층의 직원식당은 아담한 연회장으로 변신했습니다. 따로 종무식을 위한 시간을 내기 힘든 조선호텔 가족들을 위한 송년 이벤트입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이용호 신세계조선호텔 부사장, 노상덕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총지배인 등 15명의 임원진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한 해 동안 고객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이 오늘만큼은 특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임원진들이 팔을 걷어 붙인 것인데요. 임원진들은 샴페인을 비롯한 송년회 특식을 직접 서빙하고, 감사를 담은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올해 송년회에는 직원 한분 한분께 돌아갈 비단 복주머니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복주머니 안에는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금빛 초콜릿과 랜덤으로 특별 이벤트 선물이 담겨있는데요. 짜잔, 이번 복주머니의 특별 이벤트 선물은 다름 아닌 스타벅스 상품권! 생각지 못한 행운의 복주머니 덕분에 새해에는 왠지 행운이 찾아올 것만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 점심시간을 쪼개어 마련한 작은 이벤트이지만, 서로 정과 격려를 나눌 수 있었던 신세계조선호텔 호텔리어들의 소소한 연말 파티는 그 어떤 화려한 파티보다 즐거웠습니다. 오늘의 업무를 준비하며 짠 하고 맞댄 명랑한 샴페인 잔 소리, 그들의 환한 미소만큼이나 빛나는 2015년의 마지막 날을 기억하는 이야기입니다.




시무식과 함께 활기차게 시작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2016년!






연말연시 연휴 내내 만석 만실로 풀 가동되었던 신세계조선호텔은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울이기 위해 종무식도 조촐한 송년회로 대신했었는데요. 때문에 이번 시무식은 지난 2015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2016년을 맞는 의지와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름하여 END 2015, AND 2016!




 

2015년 연 모범사원, 우수위생부서, 사회봉사에 대한 시상식 진행 후,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사장의 신년사가 이어졌습니다.





성영목 사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인사와 함께 메르스 사태와 업계 경쟁 심화로 다소 어려웠던 2015년을 회고하고 보다 발전한 2016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특히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핵심역량 확보,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 그리고 ‘한류스타 브랜드 호텔’이라는 비전 2023 목표 달성을 위한 역량 확보. 세 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강조하며 전 직원들의 도전과 노력을 독려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신세계조선호텔의 2015년을 되돌아보며 임직원들의 새해 인사를 공유한 영상 시청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떡케익 세레모니를 마지막으로 시무식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진짜 새해의 시작! 그랜드볼룸 홀을 나서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경쾌하기만 했습니다.





임원진들과 악수를 나누고 새해 떡을 받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임직원들의 미소에서 2016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 그리고 목표달성에 대한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세계조선호텔의 2016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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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이 깃든 여러 신세계인의 책상
신세계건설 그녀들의 책상
#신세계건설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다름 아닌 책상입니다. 업무의 중심지이자 열정과 애증이 녹아있는 특별한 공간, 책상. 반 평도 안 되는 이 작은 공간에 갖가지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부터 치열한 삶의 거점이자 일에 대한 애정 그리고 자부심이 깃든 여러 신세계인의 책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신세계그룹 관계사 중에서도 대표적인 남초회사로 꼽히는 신세계건설의 멋진 커리어우먼, 김우리 파트너와 최병화 파트너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전방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파트너의 책상은 화려한 핸드백 속 파우치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데요. 지금부터 두 분의 책상 이야기를 살포시 공개합니다.

 

 

신세계건설 최전방을 사수한다, 센텀 B부지 현장 전기 시공 담당 김우리 파트너





이곳은 부산 센텀시티 B부지 현장. 7시도 채 되지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이미 현장의 하루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안전조회를 진행중인 작업복 차림의 남직원들 사이에서도 선두에 선 눈에 띄는 한 사람, 바로 센텀 B부지 현장 전기 시공 담당 김우리 파트너입니다.





청담동 신사옥 프로젝트를 끝내고 부산으로 합류한 지 이제 4개월 차. 현장 중심의 업무 특성 상,프로젝트에 따라 사무실을 옮겨야 하는데요. 현장의 임시 사무실에 위치한 김우리 파트너의 책상은 일종의 ‘베이스 캠프’ 입니다. 외근과 현장업무, 잦은 이동에 탓에 책상은 최대한 콤팩트하게 꾸려져 있으며, 프로젝트 현장 중심의 아이템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현장과 오피스를 넘나들며 신세계건설의 최전방을 사수하고있는 김우리 파트너, 그녀만의 특별한 업무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아이템1. 카메라

현장 기록용으로 쓰는 카메라. 오시공 사항이나 다른 공정과의 간섭사항 등 현장 상황을 체크할 수 있게 항상 사진으로 남깁니다. 사진은 주로 업무 참고용으로 사용하지만, 완공을 향해 달려가는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는 보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나만의 현장 필수템이지만, 거친 현장을 함께 누비는 탓에 수명이 길지 않아 이번이 무려 7번째 카메라라는 점은 비밀!

 

아이템2. 스케일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새내기에게 선배가 주신 선물로 신입 시절 도면을 보며 공사용 물량을 산출할 때 사용하던 건설용 자입니다. 지금은 거의 쓰지 않지만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던 신입시절의 나를 추억할 수 있는 물건인데요. 항상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 또 노력!

 

아이템3. 운동화

현장의 상징.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때로는 철근도 잡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재를 옮겨야 하는 경우도 생기기도 하는데요. 애석하지만 거친 현장에서 여성스러운 하이힐은 포기해야 합니다. 대신 상시 구비해놓은 발 편한 운동화로 현장을 종횡무진 누빈답니다.





김우리 파트너의 책상은 팀 내 유일한 홍일점으로서 일당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섬세한 노력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현장의 많은 남자들 사이에서도 전혀 이질감 없던 비결은 여자라고 현장에서 못할 일은 하나도 없다고 단언하던 그녀의 긍정적이고 씩씩한 노력에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녹이는 뜨거운 용광로, 신세계건설 기술연구소 최병화 파트너





장충동 신세계건설 기술 연구소. 신세계건설의 모든 프로젝트가 거쳐가는 곳입니다. ‘연구소’라는 타이틀처럼 미래사업 발굴을 위한 설계, 기술개발, 프로세스 혁신 연구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신규 프로젝트가 실제 건축에 들어가기 전 전단계의 설계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것이 메인 업무기 때문입니다.





설계관리 PM을 맡고 있는 최병화 파트너는 프로젝트의 개발 규모 및 계획안 검토부터 공사용도서 납품까지 설계 전단계의 설계품질관리, 일정 및 공사비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하루의 절반 가량이 오프라인 회의와 전화 협의 진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종 회의, 협의, 현장답사로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업무 속에서도 적시에 신속하게 모든 현안 이슈 사항들을 모아 정리해 결론으로 녹여야 하는 그녀의 책상은 한마디로 ‘뜨거운 용광로’입니다.





신세계건설 모든 프로젝트의 허브이자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의 중심 최병화 파트너! 그녀의 책상위를 채운 특별한 업무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아이템 1. 신문, 잡지, 벤치마킹 소스북

어느 업계나 그렇겠지만 트렌드 분석이라는 것은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베이스가 되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평소 다양한 시설의 공간들을 직접 관찰하고 경험해 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일과 중 짬을 내 잡지나 벤치마킹 소스북을 많이 보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또한 건설 신문을 통해 최신 산업 트렌드나 건설경기, 정부 정책 등에 대한 뉴스에 대한 관심도 필수겠죠!

 

아이템 2. 도면, 건축법책, 계산기

대안검토, 도면검수 과정에서 매일매일 손을 떼지않는 아이템. 특히 신규오픈한 프로젝트 준공도면은 다음 프로젝트의 바이블처럼 너덜너덜 해질정도로 수도없이 찾게 된답니다.

 

아이템 3. 영양제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체력관리는 필수! 유학시절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서 살면서 무조건 아프면 안된다는 철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뿐 아니라 체력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테니스, 수영, 요가, 헬스 등의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이나 엔돌핀이 생성된다는데 확실히 정직하게 운동하고 땀을 빼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사실 먹는걸 좋아해서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하구요. 하하하.





“건설사에서 건축 설계관리를 한다는 것은 절대 혼자서 모든 안을 검토하고 해결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양한 시각으로 발주처, 유관부서, 설계사와 협업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죠.”

 

시종일관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하던 최병화 파트너는 당당하게 본인의 업무에 대한 시각을 밝혔는데요. 조직이 가진 비전에 부합하는 리더이자 조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팔로워로서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책상 위에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까지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는 신세계건설의 당당한 여성 리더로서의 그녀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