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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세계 지식향연,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대항해시대 열리다’ 테마로 24일 연세대에서 서막
‘2019 신세계 지식향연’ 개최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오는 4월 24일(수) 연세대학교에서 ‘신세계 지식향연’ 그 여섯 번째 대장정에 오른다.

‘신세계 지식향연’은 인문학 중흥을 통해 ‘전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진행하고 있는 신세계그룹의 인문학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는 지난 5년간 인문학 강연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파해 왔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 문화유산 수준의 인문학 콘텐츠를 발굴하여 출판 하는 등 우리 사회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진정성 있게 진행 해 왔다.

올해 메인 테마는 엔히크의 포르투갈 항해연구소 600주년 기념,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대항해시대 열리다’이다.

항해왕 엔히크가 1419년 포르투갈 사그레스에서 설립한 항해연구소는 이전까지 ‘이 너머에 아무것도 없다(Non plus ultra)’의 한계를 타파하고 미지의 곳으로의 도전을 통해, 세계 각지의 문명권들이 상호 교류를 하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한 리더십과 도전 그리고 개척의 산물로 평가 받고 있다.

‘지식향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Plus ultra - 무지와 공포를 극복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라’ 정신을 갖추고 인식의 한계를 깨트린 대항해시대 영웅들의 도전과 변화 그리고 개척을 즐기는 미래세대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막 행사 강연은 ‘2019 신세계 지식향연’의 메인 주제를 중점으로 담았다.

17시부터 시작되는 지식향연 서막은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의 축사로 시작되며, MC는 강지현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맡았다.

먼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21세기 인간이 개척 할 미지의 세계’를 주제로, 리더십, 인내와 끈기, 도전과 모험정신, 당대의 인물과 사회적 상황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예비 청년 리더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는 2009년 다보스 포럼 ‘차세대 글로벌 리더’에 선정되었으며, tvN 알뜰신잡, KBS 명견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학뿐 아닌 깊은 인문학의 지식을 선보였다.

이어 2014년부터 지식향연과 함께했으며, 유럽 세계사 강연과 지식 전파로 큰 호평을 받은 송동훈 문명탐험가가 ‘대항해시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올해 지식향연의 테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 역동적인 시대 상황을 쉽지만 심도 깊게 풀어낸다.

축하 공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행사다.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의 축하 공연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의 성격도 더하며,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대건, 첼리스트 김해은, 플라멩코 댄서 김혜민의 특별 무대로 ‘그랜드 투어’ 무대가 될 스페인 음악과 예술을 미리 경험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2019 신세계 지식향연’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영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주제에 대한 필독서 1권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다큐멘터리 영상을 바탕으로 한 퀴즈를 풀고, 1박 2일 합숙 인문학 캠프를 거쳐, 최종 30명의 ‘청년영웅’을 선발한다.

‘청년영웅’에게는 8월에 진행되는 그랜드투어(스페인-포르투갈)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신세계그룹 지원 시 특전(서류전형 및 1차 면접 면제) 및 가을 장학금 등이 부여된다.

향후 강의는 경북대학교(4/30일,화), 조선대학교(5/9일,목), 이화여자대학교(5/14일,화), 고려대학교(5/23일,목) 등 전국 주요 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신세계 지식향연 공식 홈페이지 (www.ssghero.com) 와  Facebook (www.facebook.com/hellossghero)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그 동안 지식향연을 통해 인문학 청년인재 양성, 인문학 지식 나눔, 인문학 콘텐츠 발굴 및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지식향연의 비전을 위해 진정성 있는 인문학 중흥 활동을 꾸준히 전개 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시작한 ‘신세계 지식향연’은 지난 5년간 전국 3만 5천여 명의 대학생들에게 인문학 강연을 제공해왔으며, 총 120명의 청년영웅을 선발하였다.

 

 

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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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한 10년, 미래를 키워온 10년
신세계그룹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배달 인트로 이미지

2006-2016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발자취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_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온 10년, 희망을 쌓아 올린 10년의 이야기

신세계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은 개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강화해 상생을 도모하는 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선진국형 기부 모델인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후원기금을 조성하고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아픈 아이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나갈 예정입니다.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 / 딜라이트 스튜디오

2006

희망배달 캠페인 시작
876명 아동 결연후원 시작
환아 수술비 지원사업 시작
한사랑마을 중증장애인 휠체어 15대 기증

2007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추석 상품권 지원 시작
환아 초청행사 시작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2008

희망장학금 지원 / 임원봉사활동 본격적으로 시작
어린이날 결연아동 상품권 지원
주거지원사업(전세금,보증금) 지원사업 시작
수해지역 특별지원

2009

결연아동 상급학교 진학대상 교복지원
크리스마스 선물비 지원
MBC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후원 / 빈곤가정 쌀지원 사업

2010

후원금 누적금액 100억 원 돌파 / 인재양성 일환으로 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임직원과 결연아동 1:1 희망멘토링(또띠) 사업시작 / 북한어린이돕기 시작
에코투어 프로그램 시작 / 빈곤아동 건강증진프로그램 희망스포츠 클럽 사업 시작

2011

희망배달캠페인 5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
희망근로장학금 전달
꿈을 향한 희망 아카데미 자격증 수여

2012

희망배달마차 시작
환아지원사업을 통한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아동 500명 돌파

2013

환아 및 환아가족
여행 지원사업
베트남고엽제 피해아동 지원

2014

결연아동 설 상품권 지원사업
무주 인터넷 치유학교 설립지원

2015

희망배달마차 지원세대 / 10만 세대 돌파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 영통관 개관

2016

희망배달 캠페인 10주년 / 희망배달 캠페인 참여 임직원 3만 4천명 돌파
희망배달마차 50억 원 돌파 / 베트남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

후원 내용 및 현황

웃음, 긍정, 희망, 그리고 꿈을 심어온 희망배달 캠페인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은 크게 결연후원, 환아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희망배달마차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매 월 10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결연후원, 아픈 아이들의 병원비를 지원하는 환아지원,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며 심리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한 희망장난감도서관,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나누는 희망배달마차까지 그 내용은 다양합니다. 모두, 신세계그룹 파트너 여러분들의 참여와 후원 덕에 아픈 아이는 웃음을 찾고, 외로운 이웃은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10년간 심어온 꿈의 씨앗

2006년 3월부터 시작된 결연후원 총 14,667명,
후원금액 168억 558만 6천 원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찾았습니다.

10년간 심어온 생명의 씨앗

2007년부터 지금까지 839명의 환아들에게
62억 4673만 4천 원을 후원하며
아이들의 생명과 희망을 보살폈습니다.

10년간 만들어온 웃음의 씨앗

2007년 제주를 시작으로 현재 62곳에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문을 열어
아이들의 웃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총 79만 명이 이용했고 86억 9293만 4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10년간 소외된 곳 밝혀온 희망의 씨앗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곳 구석구석을 밝혀온
희망배달마차. 2012년부터
총 2177회 운영, 60억 9913만 9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꿈, 생명, 웃음, 그리고
희망의 씨앗을 심어온 사람들

현재 3만 4천여 명의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이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후원 아동 인터뷰

힘들 때 손 잡아준 키다리아저씨, 고맙습니다

10년간 이어진 신세계그룹의 희망배달캠페인으로 많은 아이들이 번듯하게 성장했습니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마’라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응원과 후원이 새로운 희망을 키워온 셈이에요. 알찬 열매로 자란 후원아동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이승렬 서울대학교 재학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연평도라는 작은 섬입니다. 학교도 많지 않고, 학생 수도 적어서 제가 원하는 이과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요. 공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했지만 제 힘만으론 역부족일 때가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선정됐습니다. 학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원하던 학교와 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공부 열심히 해서 제가 받은 많은 관심과 마음, 그리고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또 다른 키다리아저씨로 성장하겠습니다.

이승렬
이상훈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로켓연구원이라는 꿈에
더 가까워졌어요

이상훈 인천과학고등학교 3학년

안녕하세요. 신세계그룹 임직원 여러분! 인천과학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열 아홉 살 이상훈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고생하면서 저를 키워주셨어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정말 컸는데 집안 사정상 하고 싶은 공부를 다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신세계그룹 후원금을 받으며 다니고 싶었던 학원을 다니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요, 덕분에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항공우주과에 진학하고 멋진 로켓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꿈에 가까이 닿을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참여 임직원 인터뷰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전하는 사랑, 함께 키워낸 미래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온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를 소개합니다. 인터뷰에 소개된 파트너들은 9명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3만 4천 파트너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모았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허자영 팀장 이마트 생활MD팀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며 저는 더 많은 가치와 의미를 돌려받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과 감사를 얻고 있습니다.

유상분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법인영업팀

저의 참여와 기부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얻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정말 뿌듯하네요.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작게나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들어요.

권성아 점장 이마트 명일점

신세계그룹의 매칭그랜트 덕분에 기쁨이 두 배 입니다. 제가 기부한 돈의 두 배를 기부할 수 있는데다 회사가 직접 관리하니 믿을 수 있고요.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임재훈파트너 이마트 사회공헌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작게나마 행복과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뛰어요. 우리사회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신세계그룹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권대혁파트너 신세계푸드 FS1팀

후원을 시작하면서 다소 힘들었던 저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어요. 저의 결핍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픈 아이는 병원에 가고, 씩씩하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해요.

김성재 대리
신세계조선호텔 서울호텔사업장 조리팀

나눔은 희망이죠. 제가 나누는 액수는 크지 않지만 제가 나누는 희망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님을, 그리고 우리 아들이 이런 것을 보고 자라며 나눔의 행복과 가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엽 파트너
신세계건설 외주팀

결연후원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네요. 처음엔 미비하게 시작했지만 회사의 투명한 공개에 신뢰가 들어 점점 증액해 나갔죠. 저의 참여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김은영 점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영업1팀

저도 어렸을 때 가정환경이 어려웠고, 이와 비슷한 후원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덕에 어엿한 사회인으로 그때 받은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준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남정헌 AM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분명히 세상은 더 따뜻하고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따뜻하고 희망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제가 작은 몫을 한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개

우리 사는 곳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하나 없도록 신세계그룹이 달려갑니다

신세계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없도록 전국 방방곡곡 신세계그룹이 피워낸 희망의 현장을 전합니다.

인재양성 지원사업_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아동에게 재능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성열 군은 전북 익산에 사는 저소득 부자가정의 아동입니다. 5세부터 소리에 재능을 보여 도립국악단원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에게 소리를 배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판소리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박성열 군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국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희망스포츠클럽

희망스포츠클럽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합니다. 체육교육 전문 프로그램과 교구를 공급하는 스포타임연구소와 협력해 전문강사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0년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총 15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희망근로장학금

희망근로장학금은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방학 기간 동안 이마트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아르바이트 급여 및 급여와 동일한 수준의 희망근로장학금을 받습니다. 2011년 처음 시작된 이 제도를 통해 현재 64명의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자격증

희망자격증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저소득층 아이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신세계그룹과 결연후원을 맺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용, 제빵, 정비, 전산,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시험 응시료를 지원했습니다.

희망아카데미

신세계푸드는 2010년부터 직업교육이 필요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리사 자격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급식사업은 물론 보노보노, 자니로켓에서 일하는 최고의 조리사들이 멘토가 되어 조리기술을 전수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희망멘토링-또띠

2010년 결연 아동과 신세계그룹 임직원이 1대1로 짝을 이뤄 온라인 전용공간에서 생활과 미래에 대한 고민과 대화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졌으며 대화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연탄배달&김장담그기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은 매년 겨울 저소득계층 가정에 연탄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그 김치를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식

따뜻한 나눔과 든든한 미래를 위해
신세계그룹, 언제나 희망을 배달합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금전달식이 지난 12월 20일 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신세계그룹 권혁구 사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전국후원회장 배우 최불암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결연후원으로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군과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상훈군을 포함해 20여 명의 결연후원 학생들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김선호 / 딜라이트스튜디오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 앞서 어린이재단은 지난 10년간 함께 희망을 만들고 전달해온 신세계측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권혁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0년 전 12,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연 17억 원 규모로 시작한 캠페인은 어느새 3만 4천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60억 원이 넘는 후원규모로 성장했습니다”라고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권혁구 사장은 “결연아동 후원과 환아치료지원은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희망을 나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희망배달캠페인으로 인연을 맺은 아이들이 밝고 희망차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우고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더 많은 희망을 배달하겠습니다”라고 기념사를 갈음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은 가장 크고 든든한 후원기업” 이라며 신세계그룹의 참여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을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과 참여임직원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전국 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최불암 씨는 “아이들이 아플 때 치료받게 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신세계그룹에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신세계그룹의 나눔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지길 희망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불암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는 장학금 수여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선호텔로 이동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앞으로도 희망배달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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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등학교 IT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IT사회의 희망 키워
신세계아이앤씨의 IT희망키움 지원사업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지난 24일 IT인재 양성을 위한 ‘IT희망키움 지원사업’(이하 IT희망키움) 성과 공유회를 학생 및 교사, 신세계아이앤씨 및 재단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IT희망키움은 미래 IT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함께 특성화 고등학교 IT동아리 9곳에 동아리 활동비용 및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 멘토링을 지원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성과 공유회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지원을 통해 진행한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리에 반응하는 강아지 로봇, GPS기반 화장실 위치확인, VR 좀비게임 등의 활동결과를 직접 시연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개, 우수 2개 총 3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최우수 △ 경민IT고등학교 ‘스마트로봇시범단’, 우수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Aperture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RG&EDCAN’)


심사에 직접 참여한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끼’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인재 양성을 위한 IT진로체험,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성장 지원금, 통합영업관리솔루션(goodMD Lite) 무상 제공 등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개인 및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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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대표로 청와대 초청받은 스타벅스 리턴맘
바리스타 김정미씨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정부•기업인 150여명 앞에서 경력단절여성이였던 본인의 경험과 시간선택제 워킹맘으로서 소감 발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올해 3월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스타벅스 김포이마트점에서 리턴맘 부점장으로 근무하는 김정미씨가 시간선택제 워킹맘 대표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 날 김정미씨는 함께 자리한 150여명의 정관계 인사 및 기업 대표들 앞에서 8년간 경단녀였던 본인의 경험과 2남1녀 다둥이 엄마로서 일과 양육을 병행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육아와 가사로 인해 직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복직과 재취업이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스타벅스의 리턴맘 프로그램 같은 좋은 제도들이 많이 생겨서 저와 같은 워킹맘들이 전문성을 잃지 않고 일과 가정 모두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김정미씨는 2000년 11월 바리스타로 입사해 점장까지 근무하고 육아 문제로 2007년 10월 퇴사했습니다. 이후 6년 만인 2013년 10월에 리턴맘 바리스타로 복귀하고 부점장으로 근무한지 30개월이 지났습니다.

   

스타벅스 리턴맘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직 여성 관리자 출신 총72명이 시간선택제 부점장으로 재취업해 경력 단절 해소


 

   

고용노동부가 발표하는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스타벅스는 연령, 성별, 학력,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등 직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채용 및 인사제도, 성과평가, 급여수준, 복지혜택 등에 있어 차별이 없고, 능력에 따른 기회를 부여해 전체 관리자 중 여성 관리자의 비율은 80%가 넘습니다. 특히 전직 우수 여성 인력들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이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채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여성가족부와 2013년 9월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출산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퇴사했던 스타벅스 전직 점장 및 부점장 출신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해 현재까지 72명이 리턴맘으로 복귀했습니다.

 

리턴맘 바리스타는 주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매장 관리자로 일하면서 정규직으로서 상여금, 성과급,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리 후생 혜택과 인사제도를 적용 받습니다. 자신의 거주지와 가까운 희망 매장에서 근무할 수 있으며, 추후 본인이 원할 경우 하루 8시간씩의 전일제 근무로의 전환 기회도 제공됩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는 임신 및 출산 시 축하 선물 지급, 영유아 자녀 양육 파트너에 대한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여성 친화적이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제도, 출퇴근 시차제, 가족 돌봄 휴직제, 육아책과 태교 CD를 제공하는 임신 축하 패키지 제도, 한우와 미역, 유기농 내의를 제공하는 출산 축하 패키지 제도, 부부•육아문제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제도 등을 운영 중입니다. 아울러 출산 및 육아 휴직 등 장기 휴가 사용 후 복귀하는 워킹맘 임직원을 위해 재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안정화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업무에 적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벅스의 열린 채용과 인사 제도는 커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 양성으로 연결되어 국내에서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1999년 7월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890여 매장에서 200배 이상 증가된 8,300여 명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신규 매장 오픈시 지역사회에서 평균 10명의 고용 창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리턴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벅스의 워킹맘 여성 인재들의 능력이 사장되지 않고, 육아와 병행하며 경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에 필요한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에도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4년 연속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을 기념해 4월 11일까지 에스프레소 음료를 <쓰리 리전 블렌드> 원두로 선택해 주문하면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단, 사이렌 오더 주문 및 일부 매장에서는 이벤트 혜택이 제외됩니다.

   

스타벅스 리턴맘 김정미씨와의 인터뷰


 

사실 김정미씨가 본인의 경험담 소개를 위해 정부 행사에 초청받았던 적이 올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14년 1월에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하는 여성신년인사회에서도 여성가족부 추천으로 초청을 받아 대통령 및 정부 관계자, 사회 각층 대표자들 앞에서 경단녀에서 워킹맘으로서 도전한 경험담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근무하는 매장으로 찾아온 퇴직 여성 고객 및 회사 선후배들로부터 고민 상담을 받아오며 멘토로서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정미씨가 리턴맘으로 돌아오기까지는 묵묵히 아내 곁에서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남편의 힘이 컸습니다. 스타벅스는 남편과의 만남을 이어준 사랑의 공간이었습니다. 2000년부터 스타벅스에서 일하기 시작한 그녀는 점장까지 7년을 스타벅스에서 보냈습니다. 집안 형편 때문에 학업을 그만두고 일자리를 구했던 정미 씨에게 스타벅스는 새로운 보금자리였습니다.

 

남부터미널점에서 점장을 했을 때 커피를 싫어한다는 한 남자 고객에게 열심히 커피를 알려 기어이 단골로 만들었고, 그와 결혼까지 했습니다. 2007년 스타벅스를 떠나게 된 동기는 육아였다. 아이를 봐줄만한 분이 계시지 않았고 근무에 있어서 어린이집도 보낼 수 없는 형편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공백 기간이 길었어요. 그래도 세 아이를 키우면서 사는 재미도 있었지요. 그러는 동안 뭔가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고용센터에서 피부관리사 자격증도 따고 창업까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일제로 일하면서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을 동시에 한다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기회만 보던 중 남편이 스타벅스 리턴맘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대한 공지를 접하고 그녀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줬습니다. 결혼, 출산 등으로 인해 스타벅스를 떠났던 이들에게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녀를 비롯해 18명의 바리스타들이 1기 리턴맘 바리스타로 스타벅스로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하루 4시간씩 일하는 아내에게 “썩히기에는 아까운 당신의 능력을 발휘할 4시간”이라 말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해요. 회사로 복귀하고 많이 바뀐 시스템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줌마이기 때문에 발휘할 수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하고 있어요.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전일제로 근무로 전환해서 근무할 계획으로 아이들에게도 사회에서 인정받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첫 출근했을 때 점장이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엄마 손님들을 20대 초반의 직원들이 관리하기 어렵다고 유부녀인 정미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들을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봐주는 상사가 좋았고, ‘아줌마’라는 신분을 십분 발휘해 엄마 손님들을 단골로 만드는 노하우를 다른 직원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등교시킨 후 오전 9시 30분에 출근해 하루 중 가장 바쁜 점심 시간대를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음료 제조과 고객 응대부터 케이크, 부재료 등 매장에 필요한 물품들을 체크해 발주하는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직장과 가정 육아를 통해서 축적된 리턴맘들의 숙련된 역량과 리더십이 매장에서 후배 들과 조화를 이루며 고객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마치기 전인 15시 30분에 일이 끝납니다. 퇴근 후 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 함께 놀아주고 가사 등도 넉넉히 병행할 수 있어요. 정규직으로서 복지 혜택뿐만 아니라, 스타벅스가 전국 곳곳에 있다 보니 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의 근무하도록 배려해주는 점, 무엇보다 ‘시간선택’이 가능한 일자리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평일 오전 11시부터3시까지, 여기에 휴식 시간 30분까지 합해서 하루 4시간 30분을 알차게 보내는 김정미씨. 마지막으로 모든 경단녀 엄마들에게 외쳤습니다.

 

“최근에는 가사는 여성이 생계는 남성이 혼자 책임진다는 인식보다는 여성들도 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육아와 가사로 인해 직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회적 흐름을 고려하여 정부나 각 기업들도 많은 해결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직과 재취업이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스타벅스의 리턴맘 프로그램 같은 좋은 제도들이 많이 생겨서 저와 같은 워킹맘들이 전문성을 잃지 않고 일과 가정 모두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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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국내에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로 매장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서울 대학로에 2014년 10월에 선보이고, 고객이 구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4년간의 장학금 지원과 종합적인 리더십 함량 활동을 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임명된 1기 청년인재 16명의 활동을 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