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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2018 신세계그룹 지식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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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2018 신세계그룹 지식향연'이 4월26일 고려대학교에서의 서막을 시작으로 건국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전국 7개 대학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주제에 대한 필독서 2권을 읽고 온라인 미션과 인문학캠프를 거친 총 30명의 청년 영웅이 8월 그랜드투어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2018 신세계 지식향연의 그랜드투어 여행지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입니다. 100년 전 새로운 세계를 꿈꿨던 예술가들의 삶의 흔적을 따라 걷는 멋진 여행!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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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죽음, 제국의 종말’ 테마 전국 7개 대학 진행
신세계그룹 2018 지식향연 개최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오는 4월 26일(목)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대학에서 <2018 신세계 지식향연> 을 개최한다.


<신세계 지식향연>은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전파하는 신세계그룹의 인문학 중흥사업으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춘 미래 예비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고려대학교에서의 <지식향연> 서막을 시작으로 건국대학교, 경북대학교, 강원대학교, 세종대학교, 조선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전국 7개 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18 신세계 지식향연> 서막 행사는 지식향연 홈페이지(www.ssghero.com)에서 오는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나머지 지식향연 행사도 6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에 한정되었던 인문학 강연의 폭을 넓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신세계 지식향연> 행사를 알리고 인문학 전파의 저변을 확대하는 사전 행사도 개최된다. 4월 7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사전 행사는 지식향연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 두 번째 번역본 소개를 비롯해 신세계 지식향연 핵심 인문학, 미리 보는 2018 그랜드 투어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첫 번째 강연으로 지난 7일(토)에는 지식향연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의 두 번째 결과물  ‘『처칠 팩터』(보리스 존슨 저)’ 출간을 기념해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송동훈 문명탐험가의 북콘서트가 진행됐다. 


『처칠 팩터』는 영국인이 뽑은 가장 위대한 영국인 ‘윈스턴 처칠’의 삶의 궤적을 담아낸 책으로, 광기의 시대 속에서 세계 문명을 구하고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윈스턴 처칠의 용기와 통찰력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어떤 리더가 필요한지, 자라나는 세대를 어떤 리더로 이끌어야 하는지 충분한 단서와 모범을 보여준다.  


<2018 신세계 지식향연>의 메인 인문학 테마는 올해로 서거 100주기를 맞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와 합스부르크(Habsburg) 제국을 조명한 ‘천재의 죽음, 제국의 종말’이다. 


600여 년간 유럽의 패자로 군림하며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꽃 피웠지만 변화를 거부하며 몰락의 길을 피할 수 없었던 ‘합스부르크 제국’과 그 안에서 지적, 예술적 자유와 변혁을 모색하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예술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삶과 흔적을 돌아보고, 이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를 이끌어가야 할 미래의 청년 리더들이 갖추어야할 삶에 대한 태도와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올해 지식향연 행사는 각 대학별 심화 강연 공연 공통 기조 강연 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현준 건축가, 이동진 영화평론가, 조승연 작가, 유정우 클래식 음악평론가, 이지윤미술사가, 조성관 문화기행작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등 각계 저명 인사를 초빙해 음악, 미술, 영화, 문화,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수준 높은 심화 강연을 제공하며, 송동훈 문명탐험가의 기조 강연으로 올해 지식향연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 오프닝을 장식할 오스트리아 출신 가수 피터한 및 헤이즈, 박보람, 장재인, 에디킴 등 유명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을 통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인문학 축제’로서의 성격도 더한다.


<2018 신세계 지식향연> 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년 영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주제에 대한 필독서 2권(『송동훈의 그랜드투어 동유럽 편』,『빈이 사랑한 천재들』)을 읽고 온라인 미션(퀴즈, 에세이)과 인문학 캠프를 거쳐 총 30명의 청년 영웅을 선발하며, 이들에게는 8월에 진행되는 그랜드투어(오스트리아-체코-헝가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가을학기 장학금, 신세계그룹 채용 지원시 특전(서류전형 및 1차 면접 면제) 등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행사 안내는 신세계 지식향연 공식 홈페이지와 Facebook 등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2014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는 <신세계 지식향연>은 4년간 전국 38개 대학교에서 총 3만 5천여명의 대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과 공연을 선사해왔고, 총 90명의 청년 영웅을 선발해 그랜드 투어를 다녀온 바 있다.


임병선 신세계그룹 인사총괄 부사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식향연>은 그동안 인문학 청년인재 양성, 인문학 지식나눔, 인문학 컨텐츠 발굴 및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문학 알리기에 앞장서왔다.”며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지식향연>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인문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전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4.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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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세계 지식향연 그랜드 투어 미국 12일간의 여정
지식향연
2017 신세계 지식향연 그랜드투어,
미국 12일간의 여정

벚꽃 필 무렵 전국 9개 대학에서 펼쳐진 인문학 콘서트에 이어 지난 7월 인문학 캠프에서 4기 청년 영웅단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8월의 어느 여름 날,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세상을 개척할 ‘뉴 프런티어’의 참된 의미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그랜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인문학을 보고, 듣고, 느꼈던 ‘2017 지식향연’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글 / 민경미, 사진 / 유승현

무한한 가능성으로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지식향연’은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2017 지식향연’은 인문학 콘서트,
인문학 캠프, 미국 그랜드 투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통찰력을 쌓고,
존 F. 케네디 ‘프론티어’ 정신을 확인해보는 것이었죠.

지난 7월 대학생 100명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신세계 인재개발원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전국 9개 대학에서 열린 지식향연 인문학 콘서트에 참여한 후 필독서인 <미국사>(앙드레 모루아 저)를 읽고 인문학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평가한 온라인 미션을 당당히 통과한 인재들이죠. 대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 1인 100초 스피치, 팀별 미션 등을 진행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1인 100초 스피치에서는 연세대학교 김형철 교수와 송동훈 문명탐험가가 심사를 했고요. 올해 필독서로 선정된 <미국사>에 나오는 리더를 주제로 한 찬성, 반대 토론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주인으로 사는 일이 어떻게 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가’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에세이를 썼는데요. 2박 3일 동안의 인문학 캠프를 통해 미국 그랜드 투어에 참가할 4기 청년 영웅단이 결정되었죠.

미국 그랜드 투어는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국의 역사, 문화, 정치 등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에서 청년 영웅들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이번 투어에는 인문학 캠프 때 심사위원이었던 송동훈 문명탐험가도 동행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보스턴에서 워싱턴까지 장장 12일 동안 진행한 그랜드 투어 현장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투어 장소는 미국 동부의 보스턴! 이곳에 있는 존 F. 케네디 도서관과 박물관은 1979년, 존 F. 케네디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죠. 도서관 곳곳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존 F. 케네디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특히 대통령 시절, 백악관 입성할 때의 로고도 그대로 재현해 놓았는데요. 청년 영웅들은 존 F. 케네디의 삶을 확인하며 미국의 자유주의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에 청년 영웅들이 떴습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은 시티필드 내 ‘재키 로빈스 로툰다’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이 브루클린 다저스(현 LA 다저스)에서 활동하던 시절, 뛰어난 실력으로 미국 내 인종차별을 없애는 데 크게 기여하며 미국 야구의 역사를 바꿔놓았죠.

그를 기리기 위해 청년 영웅들이 그의 등번호인 42번 전시물 앞에 섰습니다. 이곳에서 청년 영웅들은 모두가 평등한 사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2001년 9.11 테러를 기억하시나요? 이로 인해 3천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복구에만 9개월이나 소요됐었죠. 그리고 2014년, 무너진 건물 바로 옆 희생자를 추모하는 9.11 메모리얼 박물관이 세워졌습니다. 청년 영웅들 모두 엄숙한 분위기로 박물관에 들어섰는데요. 화염으로 녹아버린 소방차, 테러 당시 사진과 편지 등 긴박했던 테러 상황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년 영웅들은 이곳에서 시간이 지나도 희생자를 잊지 않고 기리겠다는 미국의 굳건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청년 영웅들은 미션 투어를 진행했어요. 6~7명씩 편성된 4개 조가 각각 미션지에 있는 이미지, 제시어를 통해 연상되는 장소를 찾아가 오후 6시 전까지 단체 사진을 찍어 전송하는 것인데요. 과연 어느 조가 우승을 차지했을까요?

필라델피아에서는 미국 독립 기념관을 방문해 미국 독립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알링턴 국립묘지 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공원. 이곳에 총 19명의 판초 우의를 입은 병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는 한여름, 이들이 우의를 입고 한국에 첫발을 내려놓은 것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난 적도 없었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준 이들을 위해 청년 영웅들이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헌화를 했습니다.

벚꽃 필 무렵 전국 9개 대학에서 펼쳐진 인문학 콘서트에 이어 지난 7월 인문학 캠프에서 4기 청년 영웅단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8월의 어느 여름 날,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세상을 개척할 ‘뉴 프런티어’의 참된 의미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그랜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인문학을 보고, 듣고, 느꼈던 ‘2017 지식향연’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글 / 민경미, 사진 / 유승현

무한한 가능성으로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지식향연’은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2017 지식향연’은 인문학 콘서트, 인문학 캠프, 미국 그랜드 투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통찰력을 쌓고, 존 F. 케네디 ‘프론티어’ 정신을 확인해보는 것이었죠.

‘뿌리가 튼튼한 청년 영웅’은 나야 나! - 인문학 캠프 현장

지난 7월 대학생 100명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신세계 인재개발원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전국 9개 대학에서 열린 지식향연 인문학 콘서트에 참여한 후 필독서인 <미국사>(앙드레 모루아 저)를 읽고 인문학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평가한 온라인 미션을 당당히 통과한 인재들이죠. 대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 1인 100초 스피치, 팀별 미션 등을 진행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1인 100초 스피치에서는 연세대학교 김형철 교수와 송동훈 문명탐험가가 심사를 했고요. 올해 필독서로 선정된 <미국사>에 나오는 리더를 주제로 한 찬성, 반대 토론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주인으로 사는 일이 어떻게 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가’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에세이를 썼는데요. 2박 3일 동안의 인문학 캠프를 통해 미국 그랜드 투어에 참가할 4기 청년 영웅단이 결정되었죠.

미국 그랜드 투어는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국의 역사, 문화, 정치 등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에서 청년 영웅들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이번 투어에는 인문학 캠프 때 심사위원이었던 송동훈 문명탐험가도 동행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보스턴에서 워싱턴까지 장장 12일 동안 진행한 그랜드 투어 현장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투어 장소는 미국 동부의 보스턴! 이곳에 있는 존 F. 케네디 도서관과 박물관은 1979년, 존 F. 케네디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죠. 도서관 곳곳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존 F. 케네디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특히 대통령 시절, 백악관 입성할 때의 로고도 그대로 재현해 놓았는데요. 청년 영웅들은 존 F. 케네디의 삶을 확인하며 미국의 자유주의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에 청년 영웅들이 떴습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은 시티필드 내 ‘재키 로빈스 로툰다’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이 브루클린 다저스(현 LA 다저스)에서 활동하던 시절, 뛰어난 실력으로 미국 내 인종차별을 없애는 데 크게 기여하며 미국 야구의 역사를 바꿔놓았죠.

그를 기리기 위해 청년 영웅들이 그의 등번호인 42번 전시물 앞에 섰습니다. 이곳에서 청년 영웅들은 모두가 평등한 사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2001년 9.11 테러를 기억하시나요? 이로 인해 3천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복구에만 9개월이나 소요됐었죠. 그리고 2014년, 무너진 건물 바로 옆 희생자를 추모하는 9.11 메모리얼 박물관이 세워졌습니다.

청년 영웅들 모두 엄숙한 분위기로 박물관에 들어섰는데요. 화염으로 녹아버린 소방차, 테러 당시 사진과 편지 등 긴박했던 테러 상황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년 영웅들은 이곳에서 시간이 지나도 희생자를 잊지 않고 기리겠다는 미국의 굳건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청년 영웅들은 미션 투어를 진행했어요. 6~7명씩 편성된 4개 조가 각각 미션지에 있는 이미지, 제시어를 통해 연상되는 장소를 찾아가 오후 6시 전까지 단체 사진을 찍어 전송하는 것인데요. 과연 어느 조가 우승을 차지했을까요?

필라델피아에서는 미국 독립 기념관을 방문해 미국 독립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알링턴 국립묘지 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공원. 이곳에 총 19명의 판초 우의를 입은 병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는 한여름, 이들이 우의를 입고 한국에 첫발을 내려놓은 것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난 적도 없었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준 이들을 위해 청년 영웅들이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헌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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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식향연 서막
그 뜨거운 현장을 가다!




봄과 함께 찾아온 즐거운 소식, 바로 신세계그룹의 인문학 잔치 ‘지식향연’ 인데요.

2016 지식향연의 서막이 올라간 이화여대 캠퍼스, 그 뜨거운 현장에 SSG블로그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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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식향연
화려한 서막을 올리다!

봄이 화사하게 물든 4월의 이화여대 캠퍼스. 계절의 아름다움보다 이곳을 더 빛낸 것은? 다름아닌 신세계그룹의 인문학 잔치 지식향연 서막입니다.



 

봄을 수 놓는 인문학 축제, 지식향연

올해도 어김없이 봄과 함께 즐거운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바로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전파하고 뿌리가 튼튼한 청년영웅을 양성하기 위한 신세계그룹의 ‘지식향연’ 입니다. 약 2달간의 전국 9개 학교에서 진행되는 2016년 지식향연의 여정, 올해는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벌써 3회째를 맞는 지식향연. 매년 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며 인문학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호응해왔는데요. 여지없이 티켓부스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향연에 대한 많은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정성스레 준비한 올해의 웰컴킷! 2016년 지식향연이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Shakespeare Lives!”를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셰익스피어의 책을 떠올리게 하는 예쁜 패키지인데요. 안에는 박스만큼 예쁜 다이어리와 필기구 그리고 편지지와 편지봉투가 들어있답니다. 거기다가 요즘 장안의 화제, 피코크 마카롱은 덤! 배고픔도 참고 지식향연 강연에 지적 갈증을 채우러 온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양식이었답니다.

 




뿐만 아닙니다. 강연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부대행사는 더 풍성해졌습니다. 지식향연 부대행사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캘리그라피 서비스에 10초 캐리커처 초상화 프로그램이 가세해 보다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그리고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셰익스피어 작품의 명대사를 직접 필사할 수 있는 필사존까지! 알찬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2016 지식향연 그 화려한 서막을 올리다






드디어 오후 5시, 이지애 아나운서의 진행을 시작으로 2016 지식향연의 화려한 서막이 올랐습니다.






지식향연 서막 강연의 라인업은 바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와 문명탐험가 송동훈 작가. 김정운 교수는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사회에 필요한 창조는 “편집을 통해 지식을 재생산하는 에디톨로지”라는 내용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는데요.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한 창조의 의미를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문명탐험가 송동훈 작가는 이번 지식향연의 메인 테마인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바로 셰익스피어라는 천재와 그런 천재가 탄생한 16세기의 영국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지식향연을 통해 선발되는 청년영웅단도 바로 이 셰익스피어의 삶과 작품의 자취를 찾는 그랜드투어를 떠나게 되는데요. 강연만으로도 그 여정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오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식향연 행사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는 또 다른 포인트. 바로 뮤지컬입니다. 뮤지컬배우 선우가 함께한 이 공연은 바로 지식향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창작 뮤지컬인데요. 지식향연의 메인 테마인 셰익스피어의 다양한 작품을 노래와 함께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식향연은 계속됩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부터 알찬 웰컴 킷, 그리고 마음을 살찌우는 인문학 강연과 셰익스피어의 주옥 같은 작품을 주제로 한 뮤지컬까지. 지식향연서막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4월 12일 부산 부경대에서 진행된 지식향연 행사뿐 아니라 앞으로도 전국 9개 대학에서의 지식향연 행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인 정호승, 발레리나 강수진, 로봇박사 데니스 홍 등 각 분야의 명사들 또한 연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인간의 정신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학의 가치에 공감하는 모든 분들! 아름다운 이 계절을 수 놓는 신세계그룹의 지식향연과 함께 보다 의미 있는 봄을 보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대학생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특전! 지식향연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그랜드투어 참여와 장학금 혜택, 채용 특전까지 주어지는 청년영웅에도 꼭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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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식향연
Shakespeare Lives!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향유하고 뿌리가 튼튼한 청년영웅을 양성하는 신세계그룹의 인문학 프로젝트 지식향연.

 

‘Shakespeare Lives!’를 주제로 진행될 인문학축제 2016 지식향연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