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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블리자드와 손잡고 IP사업 확대
“오버워치 스태츄, 이제 국내에서 만나세요!”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와 제휴를 맺고, 블리자드의 IP(지식재산권) 상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오버워치(Overwatch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2⃞), 디아블로(Diablo2⃞) 등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 캐릭터 스태츄 및 다양한 공식 굿즈(Goods)의 국내 유통을 진행한다. 


특히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던 겐지, 메르시, 한조 등 오버워치 게임 속 영웅들의 스태츄 등 블리자드의 글로벌 IP상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 블리자드 공식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블리자드 기어 존(Blizzard Gear Zone)’을 운영한다. 


국내에 팝업스토어가 아닌 상설 판매 공간을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일(목)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내 첫 번째 ‘블리자드 기어 존’을 열고,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블리자드 기어 존’에서는 오버워치의 겐조, 메르시, 한조 등의 스태츄를 비롯해 스냅백, 백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의 퍼즐, 게이밍 장패드, 인형 등 다양한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IT서비스 사업 이외에도 게임 및 IT기기, SW 등 IT 유통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포켓몬, 넥슨의 굿즈 판매부터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고학봉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밸류서비스사업부 상무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블리자드의 다양한 글로벌 IP상품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구성해 국내 팬들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캐릭터 등 인기 콘텐츠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IP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2.2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