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철

Home > 이사철
Home > SSG DAILY/PRESS
한국인 생활패턴에 최적화 된 소파, 식탁, 선반장 등 가구 출시
자주(JAJU), 봄 인테리어 가구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


내 몸에 딱 맞는 새 가구로 봄 인테리어 완성해보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다양한 가구 시리즈를 선보인다.


자주(JAJU)는 한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바꾸기 힘든 가구의 특성상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견고함,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자재와 안전한 디자인의 가구 시리즈를 기획했다. 


특히 한국인의 체형과 생활 패턴 등을 철저히 분석해 가장 편안하고 최적화 된 사이즈의 제품을 개발했다. 


좌식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한 가구부터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높이와 너비를 찾아낸 가구 시리즈,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등을 선보인다. 


먼저 자주의 대표 가구 제품인 ‘아이와 시리즈’는 대부분의 가정이 아이를 낳으면 안전과 공간 확보 등을 이유로 가구를 버리거나 바꾼다는 것에 착안해 제작된 가구다.


소파와 테이블, 책상 등의 ‘아이와 시리즈’는 오크나무와 고무나무로 견고하게 만든 E1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마감 부분까지 둥글게 모서리 처리를 했으며, 오염에 강한 발수 기능의 패브릭을 사용해 아이가 음식물을 흘려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배치가 가능하도록 소파나 리클라이닝 체어 등을 추가해 공간을 쉽게 구성할 수 있으며, 2인용 식탁으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크면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의 제품들도 선보인다. 


자주(JAJU)의 ‘나무와 시리즈’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높이와 너비, 길이를 최적화 시킨 가구다. 


‘나무와 소파’는 기존 소파보다 높이를 6~7cm 낮춘 38cm로 앉았을 때 발이 땅에 편안하게 닿을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이는 5~10cm 늘려 안락함을 주었다. 


간단한 음식물과 책을 올려놓을 수 있는 165mm 너비의 넓은 팔걸이도 실용적이다.


‘나무와 식탁’ 또한 기존보다 3~5cm를 낮춰 평균 키의 한국인이 식사하기에 가장 편안한 높이인 72cm를 구현했으며,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벤치, 식탁의자는 물론 선반과 상부장, 유리도어 수납장도 함께 출시된다. 


자주의 신제품 ‘누울 수 있는 좌식소파 시리즈’는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등받이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공간과 활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하며, 침대처럼 완벽하게 누울 수도 있다. 


1인, 2인 코너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 공간도 쉽게 꾸밀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식 소파 시리즈’도 1인 가구나 신혼가구들이 많이 찾는 자주의 인기제품으로, 14단계로 등받이를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이동이 쉽고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자주(JAJU)는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새롭게 봄 인테리어 단장을 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배송가구 전 품목을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주 가로수길 전문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아이파크 용산점 등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 9개 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자주의 가구는 하루 중 가장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휴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라며,


“고급스러운 원목과 세련된 그레이가 주는 따뜻함은 한국 가정 어디에나 잘 어울릴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27 (수)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이사철 맞아 충격에 강한 신소재 수납용품 선보여
이사철, 이마트 신소재 수납용품 나왔어요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충격에 강한 신소재로 만든 수납용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충격에 강한 신소재를 사용해 기존 상품에 비해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러빙홈 더 튼튼한 수납합/서랍장’을 크기별로 9,900원부터 79,900원에 선보이고 오는 17일(수)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러빙홈 더 튼튼한 수납함/서랍장은 기존 PP(Polypropylene) 소재보다 3.5배가량 충격에 강한 신소재를 사용했다.

보통 자동차, 전기/전자 등 높은 강도가 요구되는 부품에 사용하던 블록 PP소재를 사용해 튼튼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수납용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고객 의견을 수렴한 신제품 출시 및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2018.10.04 (목)


Home > SSG DAILY/PRESS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
세일로 살린 소비심리 점포 개점행사로 잇는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대대적인 점포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진작에 나선다. 전통적으로 백화점 정기세일 직후에는 대형 쇼핑이슈가 없어 세일기간 올랐던 소비심리가 무뎌지기 마련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도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 실적은 8.1% 신장했지만, 세일이 끝난 직후 11일간의 매출은 2.2%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종료된 올해 신세계백화점 봄 정기세일도 경기침체 속 지난해 진행된 강남점 리뉴얼, 대구신세계 등 신규프로젝트들의 약진에 힘입어 전체 11.8% 신장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는 봄 세일 직후인 오는 13일부터 개점 33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5주년을 맞은 의정부점에서 대대적인 개점행사를 펼치고 세일기간의 좋은 실적을 이어감과 동시에 소비진작에도 앞장선다. 우선 영등포점에서는 패션, 잡화, 생활 등 총 300개브랜드가 참여해 10~30% 할인하는 단독 브랜드 세일을 펼친다.
 
대표적으로는 지하2층 패션스트리트 밸리걸에서 최대 50%를 할인하고 아동층에서도 타미힐피거칠드런과 비비하우스에서 30%에서 최대 50%까지 가격할인한다. (일부 품목제외)
 
또한 캐주얼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와 랑방, 페라가모, CK 등 봄철 자외선을 막아줄 선글라스 브랜드, 화사한 주방을 만들어줄 코렐, 테팔 등 생활브랜드들이 각각 20%의 할인행사를 펼친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생활 관련 대형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3일부터 26일까지 8층 가전행사장과 본매장에서는 ‘LGㆍ삼성 진열 상품전’을 펼치고 새것이나 다름없는 TV, 세탁기 등 진열상품 대형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LG에서는 17년형 55인치 TV를 정상가에서 20% 할인하고 추가로 모바일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며, 17년형 정수기냉장고도 최대 10%할인 및 모바일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에서도 16년형 TV 전시제품을 20-30% 한정 할인하며 역시 모바일상품권 10-30만원을 상품에 따라 각각 추가증정한다.
 
아울러 소형가전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해 다이슨에서는 무선청소기인 V6 코드프리를 40% 할인된 598,000원에 V6 플러피헤파를 37% 할인된 748,000원에 판매하고 일렉트로닉스에서도 무선청소기를 20% 할인된 309,000원에 선보인다.
 
개점 5주년을 맞는 의정부점의 개점행사도 풍성하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뉴욕 럭셔리 브랜드로 유명한 ‘코치’를 1년에 단한번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코치대전’을 진행한다. ‘코치 대전’은 매년 1번만 진행되는 의정부점 대표 행사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죽 핸드백과 장지갑을 비롯 패션의류, 구두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에 가죽 핸드백을 20만원에서 30만원 초반에 선보이고 여성 가죽 장지갑도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더불어 트렌치코트는 29만원, 재킷은 49만원에, 최신 트렌드의 여성 하이힐 구두와 세련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각각 15만원에 판매하는 등 모든 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16일 코치대전이 끝나면 17일부터는 같은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리빙 트렌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세계 생활 대형행사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1만원 특보상품’을 단 하루동안 진행해 클라르하임 베개커버(100개한), 조지루시 냄비(30개한), OXO 스텐집계(100개한)를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유명브랜드들의 가격할인도 진행해 프랑스 명품 냄비 브랜드인 ‘스타우브’는 그린색상 아이템을 30~40% 할인하고, 혼수냄비세트로 유명한 실리트에서도 전 품목을 반 값에 판매한다.
 
본격 나들이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의정부점 1층 광장에 범퍼카,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 4종을 설치해 미니 놀이공원을 만들고 21일부터 5/5일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할인행사와 별도로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서는 행사 첫 주말인 4/13일~16일 4일간 신세계카드(씨티,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3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강남ㆍ대구 등 대규모 신규프로젝트에 힘입어 봄 세일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점포별 개점행사를 통해 소비심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브랜드세일, 진열상품전, 코치대전, 리빙 대형행사, 상품권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정기세일을 놓친 고객들에게 다시한번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4.1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