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Home > 이마트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24 이천쌀콘, 편의점 빙(氷)판 바꿨다!
‘아임이 이천쌀콘’ 카테고리 1위 등극!
 
본문영역



이달 초 이마트24가 PL 상품으로 선보인 ‘아임이 이천쌀콘’이 폭발적인 판매를 보이며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마트24가 연도별 5월부터 8월까지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년 1위를 고수해 왔던 월드콘을 제치고 올해 5월(5월 5일~23일, 이천쌀콘 판매 기간)은 이천쌀콘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천쌀콘은 월드콘 보다 38.5%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이천쌀콘의 최근 일주일 매출을 출시 직후 동기간과 비교해 보면 4배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천쌀콘이 이처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아이스크림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색적인 아이스크림 재료인 쌀을 활용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 된 아이스크림을 개발해 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5월 1일부터 23일까지 지난 해 동일자 보다 기온이 높은 날(서울 최고기온 기준)이 약 70%(14일)에 달했으며, 최고 기온이 25℃ 이상이었던 날도 14일(약 70%)로 무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또한 이천쌀콘이 알뜰한 가격(개당 1,600원, 연중 2+1)으로 가성비 좋은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을 탄 것도 높은 판매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이마트24는 분석하고 있다.


이른 더위와 함께 이천쌀콘이 소위 대박을 터뜨리며 이마트24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매출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가 매년 4월 대비 5월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매출 증가율을 확인한 결과 2017년 37.9%, 2018년 29.5%로 20~30%대 증가율을 기록하다가, 올해(5월 1일~23일 전월 동기 대비)는 74.2%로 증가율이 크게 높아졌다.

 

이마트24는 차별화 된 아이스크림에 대한 고객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31일(금) 인기 캐러멜 마이쮸와 아이스크림을 컬래버레이션 한 ‘마이쮸바’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쮸의 특징을 살려 쫄깃한 식감과 새콤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2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6월 한 달간 2+1 덤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가운 이마트24 아이스크림 바이어는 “그동안 찾아보기 힘들었던 쌀 콘셉트 아이스크림에 명품 지역쌀을 접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알뜰한 매력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함으로써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4 (금)

Home > SSG DAILY/PRESS
삐에로쑈핑, 올여름 알록달록 선풍기 구매하세요
올여름 쇼핑은 삐에로쑈핑에서!
 
#이마트


삐에로쑈핑이 무더위를 맞아 다양한 여름 상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색상의 핸디 선풍기 및 탁상용 선풍기를 9,900원에서 19,900원에 판매하며, 에어 써큘레이터 및 일반 선풍기도 2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겨울 SNS 최고 인기 상품이었던 토끼 귀모자 후속 상품인 ‘움직이는 여름토끼모자’를 9,900원에 판매한다.


삐에로쑈핑은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9.05.27 (월)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크기 작은 3인용 이하 밥솥 인기, 매출 21% 증가 및 점유율 약 2배 올라
1인 가구 증가에 ‘자취템’ 뜬다
 
#이마트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밥솥 크기도 작아지고 1인용 라면 포트도 등장하는 등 ‘혼족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가 2017~2019년 전기 밥솥 매출을 분석한 결과, 3인용 이하 밥솥 매출이 18년 9%, 19년 21%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3인용 이하 밥솥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밥솥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년새 2배 가량 증가했다.  


2017년 2.9%에 머물렀던 3인용 밥솥 매출 점유율은 2019년 2년새 6%로 늘었다.


이 같은 3인용 이하 밥솥 매출 증가는 집에서 밥을 해먹는 인구가 줄어들면서 밥솥 전체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점과 대비된다.


밥솥뿐만 아니라 기존 가전 제품시장의 ‘작은 손’이었던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가전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6월 라면포트, 샌드위치메이커, 모닝메이커(토스터와 커피머신을 결합) 등 ‘간편함’을 내세운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시리즈를 런칭했다.


처음 7종으로 시작한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시리즈는 작년 12월 혼자서도 밥 해먹기 편리한 1인용 밥솥과 전기그릴을 추가로 선보이면서 현재 총 9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오는 7월에는 미니블렌더, 1인용 전기포트 등을 새로 출시하는 등 연내 혼족 가전 상품을 10개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대표상품인 ‘일렉트로맨 혼족 라면포트(1만9,800원)’는 가스불을 켜지 않고 전기로 간편하게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라면 포트에 물과 라면을 한꺼번에 넣고 끓인 후 전기 포트에서 그대로 취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 과정도 단순화 하면서 설거지까지 줄여주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이 같은 간편함에 소비자들이 움직였다. 출시 초기 월 2천 개 가량 판매되었던 혼족 가전은 꾸준히 판매가 늘어 현재 월 3천 개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또한, 1인 가구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가전뿐만 아니라 주류시장에서도 소용량 주류를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2018년 12월 처음으로 매장에 미니주류 전용 매대를 구성했으며, 현재 전국 점포로 확대해 총 80여개 점포에서 미니주류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미니주류 전용 매대에서는 다양한 주종의 미니주류 상품을 판매 중이다. 


125ml 미니 캔맥주는 물론 혼족들이 쉽게 사서 마시기 힘들었던 위스키, 청주, 사케 등도 200~300ml 용량의 미니주류 상품들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이마트 미니주류 매대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약 100여 종에 달할 정도로 다양한 미니주류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이마트 2019년 1~5월 주류 매출을 살펴보면 125ml 미니 맥주 매출은 324%, 200ml 이하 미니 민속주는 67% 증가하는 등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 양태경 소형가전 팀장은 “소비 시장에서 1인 가구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가전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특히 주요 타겟인 2030 젊은 소비자들은 물론 혼자 사는 노년층 소비자들도 1인용 가전제품을 많이 찾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2019.05.27 (월)

Home > SSG DAILY/PRESS
5월은 망고 시즌 ‘세계 망고 모음전’ 준비
전 세계 망고 SSG푸드마켓에서!
 
#이마트


프리미엄 슈퍼마켓 SSG푸드마켓/PK마켓이 ‘세계 망고 모음전’을 선보인다.


SSG푸드마켓/PK마켓은 23일부터 29일까지 세계 각국의 망고 판매에 나선다. 


대표 상품인 제주 애플망고는 개당 1만 1,800원, 대만 애플망고는 개당 7,800원, 인도 그린망고는 개당 3,480원에 판매한다.


SSG푸드마켓/PK마켓은 망고 제철인 5월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망고인 제주 애플망고부터 올해 첫 선보이는 인도 망고와 대만 애플망고까지 다양한 망고를 준비했다.



2019.05.24 (금)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삼성카드와 손잡고 다양한 먹거리, 여름 상품 할인 행사 기획
이마트, 주말 먹거리 할인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삼성카드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마트에서 5월 29일(수)까지 삼성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블랙(4입)을 추가로 증정한다. (비신선 상품의 경우 6월 5일(수)까지 진행)

  

이밖에도 점 내 비치된 리플렛 쿠폰 지참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5천원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우선 온가족 먹거리인 ‘초이스 살치살’(100g, 냉장, 미국산)의 경우 기존 3,500원에서 삼성카드 구매 시 2,100원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LA갈비’(2kg, 냉동/팩, 미국산)도 기존 7만2,800원에서 약 40% 할인된 4만3,680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와 함께 구워먹을 수 있는 버섯, 파프리카 등의 상품도 함께 저렴하게 판매한다. 

  

‘GAP뿌리없는 새송이’, ‘한가득 새송이’ 상품들을 약 30% 할인된 2,080원에 판매하며(묶음, 봉, 국내산), 국내산 파프리카(2입/봉)도 1,800원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이른 무더위 날씨에 한여름 대비 상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삼성카드로 이마트에서 삼성 에어컨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증진에 좋아 선물용으로도 인기있는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10g*21포)를 삼성카드로 구매 시 기존 3만 9,000원에서 30% 할인된 2만 7,3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무더위를 이길 시원한 ‘피코크 냉면 가족세트(1,348g/4인)를 행사카드(이마트e/삼성/국민/현대/NH/우리/IBK기업/씨티) 구매 시 20% 저렴한 5,984원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이마트는 5월 29일(수)까지 여름용 이너웨어인 ‘데이즈 쿨리즘’ 상품을 행사카드로 2매 구매 시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름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했고, 이후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4 (금)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24, 와인 경쟁력 강화로 가맹점 매출 높인다!
이마트24, 와인 경쟁력 강화! 
 


이마트24의 와인이 폭발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24가 연도별 와인 매출 증가율을 확인한 결과 전년 대비 2017년 222.8%, 2018년 226.1% 증가한데 이어,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21일)까지 125.1%의 큰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맥주와 소주 증가율과 비교하면 2~3배에 이르는 높은 수치다. 


이처럼 이마트24 와인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마트24만의 차별화 된 경쟁력 강화 전략에 기인한다.


이마트24는 와인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와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이마트24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를 방문한 고객은 와인뿐만 아니라 안주, 디저트와 같은 연관 상품을 구매하게 되고, 이러한 패턴이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이마트24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 가맹점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는 생각이다. 

 

이마트24는 갈수록 와인이 대중화되고, 1~2인 가구 증가로 근거리 쇼핑에 대한 니즈가 커짐에 따라, 가까운 편의점에서 품질 좋은 와인을 구할 수 있다면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와인 소싱에 힘을 기울여 매장에서 수십 종의 다양한 와인 발주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매월 ‘이마트24 와인 DAY’를 통해 고객들이 알뜰한 가격으로 와인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마트24는 업계 최대 규모의 주류 카테고리 킬러 매장을 500개까지 확대함으로써 편의점 업계를 대표하는 와인 판매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마트24의 주류 카테고리킬러는 와인 80여 품목, 위스키 20여 품목, 크래프트비어(소규모 자체 생산 맥주) 10여 품목 등 총 12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당초, 올해 말까지 500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었으나, 가맹점의 적극적인 참여에 7개월이나 앞당긴 이달 500점을 돌파했다.


이 밖에도 이마트24는 올해부터 와인큐레이션 업체와 손잡고 이마트24 모바일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와인을 결제한 후, 지정한 일자에 가까운 매장(서울/경기지역 240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는 O2O 서비스를 시작하며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마트24는 와인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달에 이어 이달에도 24일(금)부터 30일(목)까지 31종의 와인에 대해 24%~69%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을 판매한다.


이마트24 마케팅 담당 안혜선 상무는 “이마트24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 카테고리를 차별화 된 경쟁력 중 하나로 인식하고,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임으로써 가맹점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월 24일부터 수십 종의 다양한 와인을 알뜰하게 판매하는 ‘이마트24 와인DAY’를 꾸준히 진행하고, 품질 좋은 와인을 가까운 이마트24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강화하는 등 와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23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