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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해(1~3월) 65인치 이상 대형 TV 매출 비중 처음으로 60% 넘어
더위를 이기는 방법! 시원하게 혹은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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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원 TV, 570만 원 에어컨, 250만 원 세탁기, 이마트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프리미엄 가전이다. 


고가의 프리미엄 가전이 뜨고 있다. 크기가 크거나 기능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가전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홈족’, ‘홈루덴스족’ 등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고관여 상품에 대한 ‘가치소비’ 성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상품은 TV다. 


‘크면 클수록 좋다’는 ‘대대익선’ 트렌드에 따라,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고가 대형 TV가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마트가 최근 3년간 TV 매출을 분석한 결과, 65인치 이상 TV 매출 비중이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30% 수준에 불과하던 65인치 이상 TV 비중은 지난해 41%로 증가하더니, 올해(1월~3월)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크기뿐만이 아니다. 화질, 스마트 기능 등 기능적인 측면을 내세운 프리미엄 TV의 성장세 또한 주목할만하다.


색 재현율을 높여 최상급의 화질을 구현한 ‘올레드’, ‘QLED’의 판매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의 ‘올레드’, ‘QLED’ TV 매출은 지난해 280%에 이어 올해(1월~3월) 103% 성장했다.


이로 인해 매출 비중도 2017년 13%에서 지난해 40%로 3배 이상 훌쩍 상승하더니 올해는 50%를 넘어섰다.


이러한 프리미엄 트렌드는 가전 매장 진열도 바꿨다. 


2년 전까지만 해도 65인치 이상 TV와 ‘올레드’, ‘QLED’ TV는 TV 매장에서 40% 수준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70%를 차지하고 있다.


‘대대익선’ 트렌드는 건조기에도 나타났다.


매해 새롭게 출시되는 대용량 건조기가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세먼지로 인해 건조기가 ‘필수 가전’이 되면서 ‘16kg 초대용량 건조기’가 출시되기도 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6kg 대용량 건조기가 건조기 전체 매출의 60%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에는 건조기 매출의 99.8%가 9kg 건조기였고, 지난해에는 65%가 14kg 제품이었다. 매년 더 커진 용량으로 건조기 트렌드가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대용량 건조기가 개발됨에 따라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매출 10위권에 포함된 제품 중 200만 원대 건조기는 2개뿐이었지만, 현재는 6개로 늘어났다.


의류관리기 또한 보관할 수 있는 의류(상의 기준)가 기존 3벌에서 5벌로 늘어난 대용량 제품 성장이 두드러진다.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이 많아진 것이다.


5벌까지 보관이 가능한 대형 의류관리기는 지난해 이마트 의류관리기 매출 중 45%를 차지한 데에 이어, 올해 3월까지는 10배 이상 신장하며 매출 비중 80%로 급증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2~300만원을 초과하는 초고가 의류관리기(5벌)의 경우 지난해까지 2%에 불과했던 매출 비중이 올해 10배 이상 성장한 20%대로 진입했다.


이 외에도 2개 이상의 이(異)종 가전들이 가진 기능을 결합한 ‘컨버전스 가전’ 또한 고가 프리미엄 가전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사계절 가전이 된 에어컨이 대표적이다. 에어컨은 전통적인 기능인 냉방 기능에 더해 공기청정 기능 등 다른 가전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 인기다.


2017년 매출 비중이 22%에 불과했던 공기청정 기능 에어컨은 지난해 35%로 확대됐고 올해는 70%로 대폭 늘어났다.


또한 제조업체들은 기존 거실에 설치하는 스탠드형 에어컨에만 적용되던 공기청정 기능을 벽걸이 에어컨에까지 확대 적용해 프리미엄 제품 대중화에 속도를 높였다.


이에 더해 소형 가전에서도 고급화 추세는 뚜렷하게 나타난다. 다이슨 V시리즈, LG 퓨리케어 등 100만 원을 상회하는 고가 소형 가전 제품들의 매출 신장세가 돋보인다. 


100만원 이상의 고가 청소기는 지난해 38.8% 신장한데 이어 올해 3월까지 55.1% 신장했다. 


이에 따라 매출 비중 또한 2017년 16%, 2018년 17% 수준에서 올해 26%까지 늘었다.


공기청정기도 마찬가지다. 지난해까지 100만원 이상 제품이 매출의 11% 수준에 머물렀지만, 올해 253% 신장하며 매출 비중 또한 22.6%로 2배 이상 커졌다.


김선혁 이마트 대형가전 팀장은 “2016년까지만 해도 TV 매출에서 40인치대 TV 매출비중이 가장 컸지만, 3년이 지난 현재 65인치 이상 TV가 ‘대세’로 자리매김했다”며,


“크기가 크거나 멀티 기능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들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고 앞으로 이러한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2019.04.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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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강원 소재 점포인 속초점, 강릉점, 동해점을 중심으로 이재민들에게 생필품을 긴급 공수
강원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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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강원 소재 점포인 속초점/강릉점/동해점을 중심으로 이재민들에게 즉석밥, 라면, 물, 화장지 등 최소 2천만원 이상의 생필품을 긴급 공수한다.


또한, 동해시 등 인근 지역에서 속초시로 자원봉사 가는 분들께도 1만 명 이상분의 커피/녹차 등을 지원키로 했다.


편의점인 이마트24 역시 피해 입은 이재민 분들과 화재 진화에 앞장선 소방관분들 지원을 위해 5일 새벽 긴급 물류 차량을 편성했다. 


라면, 치약칫솔세트, 화장지, 초콜릿 등 1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오전중 전달할 계획이다.


이마트, 이마트24 등 강원 소재 사업장에서의 1차 긴급지원 외에 그룹내 신세계푸드 등 관계사 역시 지원책을 긴급하게 모색중이라고 이마트는 밝혔다.



2019.0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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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번 주 금∙토∙일 단 3일간 최대 50%할인
알뜰 쇼핑 하는 법, 주말 특가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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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다가오는 주말을 맞아 4월 5일부터 7일까지 금, 토, 일 총 3일간 주말 특가 행사를 펼친다.

   

맞벌이 부부 및 아이를 동반한 주말 나들이로 마트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주말 가족 먹거리를 비롯한 각종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로 판매할 예정이다.

   

우선, 스테이크 및 구이용 부위로 인기인 냉장 초이스 살치살(100g, 미국산)을 기존 대비 25%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행사 물량으로 10톤을 준비했다.

   

커피믹스 1등 상품인 맥심 모카커피믹스 250입은 기존 할인에 주말 특별 할인을 더해 금, 토, 일 3일간만 23,700원에 선보인다. 이는 올해 들어 연중 최저가일 뿐만 아니라 최근 1년 중 가장 저렴한 파격가로, 주말 쇼핑의 혜택을 키웠다.

   

장바구니 단골 상품인 1000ml 흰 우유 가운데도 주말 특가 상품을 선정했다. 


서울 우유 나100% 1000ml를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존 10% 할인에 추가 5% 할인을 더해 총 14%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가족 먹거리 이외에도 금, 토, 일 3일간은 할인폭을 키운 생활 필수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러빙홈 건전지 4입/16입(AA/AAA, 각)을 각 1,390원(4입)/3,440원(16입)에 50% 할인해 반값에 선보이고, 하기스 네이처메이드(신생아 공용 64매/소형 54매/중형 52매/대형 42매, 각)와 자연퐁 POP주방세제 리필형(1,540ml, 바질/애플, 각)은 1+1 행사상품으로 준비했다.

   

한편, 지난 3월 28일(목)부터 시작해 5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블랙이오’ 행사 상품들도 함께 판매한다. 

   

‘블랙이오’는 ‘이’에 대한‘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로, 이마트는 오는 10일(수)까지 블랙이오 행사의 일환으로 노르웨이 고등어살 (2입기획, 800g *2팩)을 14,800원, 블랙이오 황태채(370g)은 9,990원에 기획해 판매하고, 피코크 프레스트 오렌지/자몽(900ml, 각)은 5,98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맞벌이 부부를 비롯해 아이들과 함께 주말 쇼핑을 즐기는 주말 쇼핑객들을 위해 의무 휴업 없이 정상 영업하는 일요일을 겨냥해 최대 50% 수준의 파격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사 이외에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키우고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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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성비 TV의 끝판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선보여
장보면서 UHD TV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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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가성비 TV의 끝판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50인치형 UHD TV인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에서 39만 9,000원에 판매한다.


풀HD 화질에 비해 4배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UHD 해상도와 최적의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10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인터넷과 어플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탑재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TV의 큰 화면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마트는 기존 노브랜드TV를 공동 기획 및 생산하고 있는 협력업체와 스마트TV를 추가로 기획해 공장 가동률을 높여 50인치 형 UHD TV를 39만 9,000원이라는 초저가에 선보이게 됐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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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4월에도 강력한 ‘국민가격’ 이어가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



"찜갈비, 주꾸미 반값 수준에 먹어볼까?"

  

이마트가 4월을 맞아 풍성한 '국민가격' 먹을거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일주일간 한우갈비를 비롯해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 표고버섯(국산) 등을 최대 반값에 이르기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주요 '국민가격' 상품에 '국민카드'를 사용하면 기본 할인율(품목별 할인율 상이함) 40%에 카드할인 10%(주류/가전 제외)까지 추가되어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대표 국민가격 상품으로는 한우갈비가 꼽힌다. 

  

이마트는 '전 국민 한우갈비 먹는날'을 테마로 이 기간 동안 한우 찜갈비(1/1+등급 가격 동가, 냉동)를 기존 6만 2,000원에서40% 할인한 3만 7,200원(800g/팩)에 판매한다. 여기에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인 3만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한우 시세가 평년 대비 7~8% 가량 높은 상황인 가운데 이마트는 국내 주요 산지에서 물량을 대거 확보해 미트센터로 사전 비축 및 일괄 가공/포장함으로써 별도의 물류비와 작업비 등을 제거해 이번에 저렴한 한우 갈비찜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돼지 앞다리/갈비(판매가 각 100g에 600원/690원)도 40% 할인해 판매한다.

  

주꾸미 제철을 맞아 '봄철 주꾸미 대전'도 총 30톤 규모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어획량 감소로 주꾸미가 매년 귀해져 가는 가운데 이마트는 우선 항공직송 생주꾸미(태국산)를 48% 할인한 980원(100g)에 판매한다. 


항공직송 주꾸미의 경우 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양념과 야채가 곁들여져 간편하게 볶아먹을 수 있는 '손질 주꾸미 볶음(주꾸미:베트남산)' 역시도 40% 할인(신세계포인트카드 고객 대상)해 5,380원(570g/팩)에 판매한다.

  

귀한 봄손님 국산 주꾸미(해동)도 행사 품목으로 29% 할인한 1,980원(100g)에 판매하며, 흰다리새우(말레이시아산) 역시도 25% 할인한 9,960원(小/40미)에 판매한다.

  

철원오대쌀도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2018년에 수확한 '상(上)'등급 철원오대쌀(10kg) 3만포 물량을 준비해 기존 가격 대비 25% 할인한 2만 8,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영양란을 개당 100원꼴인 1,200원(12개입), 표고버섯을 40% 할인한 3,590원(350g/봉)에 판매해 국민 가계물가 부담을 더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에 청소기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가운데 4월 3일 신규 출시하는 다이슨 V11 무선 핸디챙소기 구매시 특별 프로모션으로 10만 원 상당 무료 클리닝과 교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이슨 V10 카본파이버 청소기를 99만 8,000원, LG A9 물걸레 청소기를 1백33만 원에 판매한다.

  

█ 국민가격에 고객 성원 이어져, 주요 상품 완판행진


한편 이마트가 소비자들의 물가부담을 낮추기 위해 장바구니 핵심상품만 엄선해 행사상품으로 채택하는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인기 상품들의 경우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등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국민가격 행사(1월3~9일)로 선보인 990원 활전복은 총 74톤의 판매고를 올려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팔리며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 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기간 판매한 990원 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 물량이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또한 2월에 선보인 반값 광어회 역시도 한달 물량 50톤이 1주일 만에 판매됐으며, 3월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3월 16~17일) 때는 주말 단 이틀간 일주일 치 판매분 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같은 기간 브랜드 한우 행사 역시 총 25억 원어치가 팔려 주말 이틀간 일주일치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의 최대 강점인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 가계 절약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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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50형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 초저가 39만 9천 원에 출시
50형 대형마트 PL TV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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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TV의 명가 이마트가 50형(125cm)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39만 9천 원에 국민가격으로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50형 스마트 UHD TV는 이마트와 티지앤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중국 OEM 전문 가전 기업을 통해 생산한다.

 

이마트가 50형 스마트 UHD TV를 39만 9천 원이란 초저가에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기존 노브랜드TV 3종(32형,43형,49형)을 생산하고 있는 협력회사에 스마트TV 라인업을 확대해 공장 가동률을 높였기 때문이다.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는 이마트의 자체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UI(사용자 환경)에 적용 사용자의 기기 작동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재미있는 이미지로 펀한 요소를 더했다.

 

주요 스펙으로는 고화질 4K UHD로 3840X2160의 해상도와 최적의 명암비를 표현하는 HDR10을 지원하며, 인터넷과 앱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TV로 공유해 큰 화면에서 모바일의 사진,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마우스 기능 모션 리모컨도 제공한다.

 

사후 서비스는 TG 서비스의 100여 개 전문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무상 서비스 기간은 1년이며, 이후 8년간 유상으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마트가 PL TV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전통적 고가 대형가전 시장에도 가성비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TV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한편, 거실이 아닌 방에 비치할 서브 TV 구매 시에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2017년 9월 이마트는 32형 노브랜드TV를 19만 9천 원에 선보여 1차 발주물량 5천 대가 3주 만에 완판되며 성공을 거뒀다.

 

이후 노브랜드는 43형(29만 9천 원)과 49형(39만 9천 원) TV를 연속으로 출시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노브랜드TV는 누적으로 7만 대, 금액으로는 200억 이상이 판매되었다.

 

특히, 이마트 최근 1년(2018년 4월 ~ 2019년 3월) 32형 TV 수량기준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노브랜드 TV가 전체의 78%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노브랜드TV의 성공으로 고가 대형가전 시장에도 가성비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고, 이번에 한발 더 나가 50형 스마트 UHD TV를 출시한 것이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50형 스마트 UHD TV 출시를 기념해 할인 판매에 나선다.

 

4월 4일부터 10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2만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SSG PAY를 이용해 결제 시 1만 원 추가 할인 받아 최대 3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카드 (단,KB국민BC, NH농협BC카드 제외)

 

4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이마트e카드 결제 시 3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지성민 가전 바이어는 “이마트는 에어프라이어, 드라이기 등 소형 생활가전은 물론 이번 스마트 UHD TV출시로 PL 가전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업체를 발굴해 가성비가 뛰어난 이마트 가전 PL 상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4.0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