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Home > 이마트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이마트 마스코트 투모와 함께 장바구니 사용!
 
#SCS뉴스




‘필(必)환경’ 이슈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신세계그룹!


이마트는 비닐 쇼핑백 없는 친환경 문화 '이마트 투모로우' 캠페인과 함께


해달을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TUMO를 공개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비디오 머그와 함께 윤현진 아나운서가 


노플라스틱챌린지에 도전했습니다.


대구신세계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로 환경보호 함께해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는데요.


환경보호를 위해 발벗고 나선 신세계그룹의 이야기, 지금 함께 만나보세요!



#에코캠페인 #이마트 #대구신세계 #친환경 #텀블러 #에코백 #신세계그룹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무한담기’ 행사로 재미와 가격 잡는다!
뻔뻔(Fun-Fun)해진 이마트
 
#이마트

‘오렌지 골라담기’, ‘천혜향 골라담기’, 최근 이마트에서 크게 흥행한 행사다.

  

이마트가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한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영광 굴비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굴비 한 봉지를 1만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4마리 이상의 굴비를 담을 수 있으며, 1마리 당 700원 선으로 기존 판매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작업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꿨다.

  

먼저, 기존 대/중/소 등 크기에 따라 굴비를 선별해 매입하는 대신, 다양한 사이즈의 굴비를 한 번에 대량으로 매입해 선별에 따른 원가를 대폭 낮췄다.

  

또한, 굴비를 두릅으로 엮지 않고 낱개 그대로 매입해 판매함으로써 작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마트는 햇양파가 첫 출하되는 4월을 맞이해 ‘조생 햇양파 무한담기’ 행사를 열고, 햇양파 한 봉지를 5천 원에 판매한다.


지정된 봉투에 평균 12개 이상의 양파를 담을 수 있어, 개당 410원 꼴로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초부터 전남 무안 등 양파 최대 산지와 협업해 햇양파 200톤을 사전에 대량 매입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햇양파 산지 시세가 지난해 동기간(13~14주차)과 비교해 30% 상승했지만,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13% 이상 저렴한 가격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올해 제철 신선식품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한담기 행사를 기획해 집객을 비롯해 시즌 상품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왔다.

  

이는 고객이 단순히 진열된 상품을 쇼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정된 봉투에 ‘담을 수 있을 만큼 담아도 된다’는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만이 제공할 수 있는 ‘쇼핑의 재미’를 더한 것이 흥행 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3월에는 주말 이틀 간 ‘미국산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를 기존 대비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해, 이틀 동안 일주일 평균 매출인 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오렌지 연중 판매 물량의 8% 수준이고, 지난해 주말 오렌지 최고 매출인 7억 5천만 원보다 120% 신장한 수치다.

  

오렌지보다 앞서 선보인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의 경우는 더욱 파괴적인 반향을 이끌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대중적인 과일인 감귤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작년 이마트 천혜향 연간 매출의 80%인 25억 매출을 단 일주일 만에 달성하기도 했다.


실제, SNS 상에서는 ‘천혜향 많이 담는 요령’, ‘오렌지 쌓는 요령’ 등의 글들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가격 할인 중심의 단순 행사에서 더 나아가, 고객에게 재미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점을 강조했다”라며,

  

“제철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해 철을 알리는 트렌디한 행사를 계속해서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0 (수)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그룹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구호품, 성금 3억원 지원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총 3억 원 지원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3억 원 규모의 구호품과 성금을 지원한다.


지난주 긴급 구호품 지원에 이어 이번 성금은 신세계그룹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영랑호리조트 등 그룹 내 일부 사업장에도 피해가 있었으나,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신세계그룹 전체 임직원이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성금 기탁 이외에도, 앞으로 속초시 등과 함께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 5일, 강원도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이 1차로 생수, 라면, 화장지 등의 구호품을 지원했으며, 이들을 돕기 위해 투입된 강원도 인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1만 명 이상분의 커피, 녹차 등도 제공했다.



2019.04.09 (화)

Home > SSG DAILY/PRESS
‘The 편안한 데이즈’ 속옷 120여종 출시하고 여름맞이! 누적판매량 130만장 돌파
진격! ‘데이즈 언더웨어’
 
#이마트

  

이마트 데이즈가 '언더웨어 왕국'이 됐다. 


더운 여름 브라 대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브라탑과 무봉제 접착공법을 활용한 브래지어 등 편안한 착용감의 'The 편안한 데이즈' 언더웨어 누적판매량(2016~2019년 3월)이 총 130만 장(100억 여원)을 돌파하는 등 최근 2~3년간 급속한 인기를 끌면서다.


이에 데이즈는 9일 2019년 S/S(봄/여름) 시즌 새로운 'The 편안한 데이즈' 120여 종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대표 상품은 '애슬레져(athleisure)' 열풍에 따라 일상복으로 자리잡은 브라탑이다. 


데이즈는 총 46종(45만 장)의 브라탑을 출시하고 9,980원/12,800원에 판매한다. 


와이어와 후크가 없는 브라탑은 브래지어와 달리 민소매 티셔츠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데이즈는 특히 올해 인견 소재를 접목한 쿨 브라탑을 비롯해 어깨끈 모양도 11자와 X자, 레이스와 밴드 등으로 다양화했다. 


 


볼륨을 살려주어 맵시있는 옷태를 낼 수 있는 브라탑과 큰 컵(B/C컵) 브라탑도 출시했다.


데이즈 브라탑은 2016년부터 올 3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85만 장, 매출액으로는 80억 원에 이르는 효자 MD다.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로도 2017년 73%, 2018년 10%, 2019년 1~3월 6%로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즈는 최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여성용 프리컷/퓨징 언더웨어(브라/팬티) 또한 35종(32만장)을 기획해 3,980원~29,800원에 판매한다.

'프리컷(free Cut)'과 '퓨징(Fusing)'은 무봉제를 실현하기 위한 대표적 원단 가공 공법이다. 


프리컷은 원단 끝부분 마감을 '말아박기' 없이 그대로 잘라내는 방법을 뜻하며, 원단 끝이 얇게 마감시켜 속옷 형태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프리컷 공법은 사람 손이 아닌 100% 기계로 이뤄지기 때문에 생산효율이 높아 최근 생산자와 소비자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미래지향적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퓨징은 실로 박는 봉제 대신 접착테입에 열을 가해 원단 2장을 이어 붙임으로써 실의 솔기가 까끌거리지 않고 몸에 착 감기는 착용감이 장점이다. 


고어텍스 등산복 등에 쓰이는 '심리스(Seamless)' 기법이 이 '퓨징'이다.


최근 직장인들의 출근복도 점차 자율복 형태로 바뀌고 편안함이 속옷의 선택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무봉제 언더웨어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데이즈 여성 프리컷/퓨징 언더웨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 신장율이 2018년 357%, 2019년 1~3월 282%로 급속하게 몸집이 커지고 있다. 


매출 비중에 있어서도 2018년 31.2%에서 2019년(1~3월) 53.8%로 브라탑 매출을 앞질렀다.


한편 이처럼 무봉제 속옷이 대세로 떠오르자 데이즈는 올해 처음 남성용과 청소년용(12~15세) 상품을 출시했다. 


남성용은 21종, 청소년용은 19종으로 총 10만 장 물량으로 기획했다. 


흡한속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며, 최근 '패피(패션피플)'들이 선호하는 '스킨색(살색)' 언더웨어도 출시해 실용적이다.


데이즈 박맑음 바이어는 "최근 편안한 착장에 대한 수요가 언더웨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기획하기 위해 9개월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2019.04.09 (화)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막걸리 인기 힘입어 다양한 프리미엄 막걸리 선보여 
프리미엄 막걸리 전성시대
 
#이마트


이마트가 막걸리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프리미엄 막걸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막걸리 대표 상품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3,080원에, ‘해창막걸리’를 14,800원에, ‘복순도가 손 막걸리’를 12,000원에 판매한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생막걸리보다 1,000배 많은 1,000억 마리 유산균이 담긴 것이 특징으로 1분기 기준 이마트 탁주 매출 4위에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27년부터 주조한 해창주조장에서 만든 해창막걸리와, 손으로 빚은 복순도가 손 막걸리 등 1만 원이 넘는 프리미엄 막걸리도 최근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이마트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성의 막걸리 및 고가의 프리미엄 막걸리가 큰 인기를 끌면서 2019년 1분기 막걸리 매출이 전년 대비 24.6%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9.04.09 (화)

Home > SSG DAILY/PRESS
20~30대 젊은 층, 프리미엄 덕! 막걸리가 다시 뜬다!
막걸리가 다시 뜬다!
 
#이마트

막걸리가 젊은 감성과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부활하고 있다.


이마트가 최근 3년간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막걸리가 2018년에 이어 2019년 1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나가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의 경우 주류 전체 카테고리 매출이 5%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유독 막걸리 매출은 수입맥주 강세 등의 영향으로 5.5%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막걸리가 인기를 끌면서 16.6%라는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이더니 올 1분기에는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주류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인 것이다.


이처럼 막걸리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막걸리 제조업체들이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젊은 감성의 막걸리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동시에 프리미엄 막걸리 대중화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막걸리는 당초 투박한 맛과 패키지 때문에 기성세대가 즐기는 주류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업계에서 새로운 소비층인 2030 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성의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양새이다.


우선, 서울탁주의 경우 지난해 10월 ‘인생막걸리(1,750원, 750ml)’를 출시했다.


인생막걸리는 부드러운 풍미를 한층 살린 제품으로, 도수도 5%로 낮췄다. 


또, 기존의 진부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다양한 색감을 활용한 감각적인 라벨을 부착해 호평을 받고 있다.


강석필 주가에서 내놓은 ‘꿀막걸리(1,800원, 750ml)’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달콤함을 강조했다. 


국내산 벌꿀을 넣은 점과 벌꿀 발효 특허공법으로 빚었다는 사실을 명시해 눈길을 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이마트 막걸리 구매객 중 2030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25%에서 2018년 29%로 1년 새 4%p 증가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여성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5%p 늘어난 점(63% →68 %)도 고무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고급화 전략도 막걸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해 5월 일반 생막걸리보다 1,000배 많은 1,000억 마리의 유산균을 담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3,080원, 750ml)’를 선보였다.


상큼한 신맛을 자랑하는 이 상품은 판매가가 막걸리 치고 다소 비싼 편이지만 올 1분기 기준 이마트 막걸리 매출 4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프리미엄 막걸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1만 원 이상 고가 막걸리 상품가짓수도 2017년 1종에서 올해 3종으로 늘어났다.


이마트는 작년 9월부터 해창막걸리(14,800원, 900ml)’ 판매에 돌입했다. 


땅끝마을 해남에서 빚어지는 해창막걸리는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물, 쌀, 누룩’ 등 기본 원료만 사용해 재료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순도가 손 막걸리(12,000원, 935ml)’도 지난 8월부터 이마트에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본순도가 손 막걸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김정식, 박복순 부부가 고장에서 난 쌀과 전통 누룩으로 옛 항아리 독에 발효시켜 만드는 전통주이다.


특히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천연 탄산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전략은 주효해, 막걸리 중 판매가가 3천 원 이상인 상품이 이마트 전체 막걸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5.1%에 불과했지만 올 1분기에는 17.4%로 껑충 뛰었다. 


올 1분기 3천 원 이상 막걸리의 작년 동기 대비 매출신장률은 269.5%에 달한다.


신근중 이마트 주류팀장은 “수요 및 매출 감소로 시름이 깊던 막걸리 업계가 트렌디한 신상품과 고급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제 2의 부흥기를 맞고 있다”며,


“막걸리가 올 한해 이러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2019년 주류업계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