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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설 마케팅,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 선보여
이마트, 130억 규모 가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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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설 마케팅,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 선보여

이마트, 130억 규모 가전 행사



이마트가 신학기, 봄맞이 가전과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노트북, 게임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학생들을 위한 삼성, LG 노트북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애플의 '맥북 프로 13형'은 10만원 할인한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4도 각각 할인 판매한다.


황사 시즌을 앞두고 샤오미 '미에어 2S' 공청기를 19만 9,0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공기청정기를 할인 판매하며, 명절에 지친 주부들의 피부 미용을 위한 LG 프라엘(Pra.L) 세트는 27만원 추가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가격부담이 큰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명절에 지친 주부들 및 새학기를 앞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2019.0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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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목)까지 대규모 발렌타인 행사, 총 120억 규모 물량 마련해
이마트, 대규모 발렌타인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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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골든 발렌타인’를 맞아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오는 2월 14일(목)까지 120억 규모의 발렌타인 대전을 열고 초콜릿, 캔디, 케익 등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피코크의 경우 행사상품을 대폭 늘려 작년보다 18종이 많은 45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초콜릿과 캔디 등 상온상품이 주를 이뤘던 과거와는 달리 냉동, 냉장 디저트를 확대했다.


이는 발렌타인 데이가 단순히 초콜릿, 캔디 등을 주고받는 기념일을 넘어 친구, 연인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날로 자리 잡으며 관련 먹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해 발렌타인 행사기간(1월 31일~2월 14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냉동, 냉장 디저트의 매출은 2017년 대비 15%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와인 판매는 2.5배나 늘었다.


이마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캐나다에서 직소싱한 ‘피코크 블라썸파이 2종(후룻/애플, 각 280g)’을 각 3,980원에 선보이고, 이탈라이 직소싱 상품인 ‘피코크 카푸치노 케익(75g*2)’도 3,980원에 준비했다.


행사 기간 피코크 행사상품을 2만 5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상품권 5천 원 권을 증정하며, 피코크 상온/냉동냉장 행사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10% 추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12개 협력사와 손잡고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증정 행사를 마련했고, 롯데/해태/오리온/크라운 행사상품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4만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올해는 발렌타인 데이의 성공조건인 ▲’설 명절 이후’, ▲’평일’이라는 조건이 모두 갖춰지면서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의 매출은 요일과 시기에 크게 좌우된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발렌타인 데이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나 설 연휴 등과 겹칠 경우 매출이 저조한 반면, 설 연휴가 지난 평일에 위치한 경우 매출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올해는 발렌타인 데이가 설 연휴 이후 평일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2017년의 ‘발렌타인 대목’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티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냉동, 냉장 디저트를 강화한 만큼 발렌타인 데이를 알차게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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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3일까지 ‘헬로카봇’ 신상품, ‘베이블레이드’ 등 인기완구 13종 행사
이마트, 설 맞이 인기 완구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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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13일(수)까지 설 맞이 인기 완구 행사를 진행한다.


조카, 손주를 위해 이번 설에 두손 가득 선물을 들고 갈 ‘에잇포켓족’을 위한 행사다.


‘에잇포켓’은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 조부모, 삼촌, 이모 등 가족구성원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저출산율 시대에 ‘골드키즈’가 늘어나면서 나타난 신조어다.


이마트는 완구 매출 최대 성수기인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외에도, 설 완구 매출이 기존 성수기 매출을 따라잡고 있어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의 설,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의 D-1주 간 완구 매출을 비교했을 때, 2017년에는 설 매출이 어린이날의 50%, 크리스마스의 40% 수준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어린이날의 70%, 크리스마스의 45% 수준으로 올라섰다.


대표 행사상품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헬로카봇’의 극장판 2기 개봉에 맞춰 신상품 5종을 준비했다.


동물카봇인 ‘크라이언(사자)’, ‘마이모스(맘모스)’, ‘팔로(버팔로)’는 4만9,900원, ‘에이샤크(상어)’는 5만4,000원에 판매한다. 


카봇 3종을 결합할 수 있는 합체카봇 ‘티라이오’는 12만4,800원에 판매한다.


‘헬로카봇’ 전상품 구매시 ‘티라이오 시계팩’을 1만개 수량한정으로 증정한다.


3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학습을 돕는 '리틀퓨처북 카봇펜 디럭스세트'는 54% 할인한 2만9,800원에 판매한다. 


구성은 말하는 펜 ‘헬로카봇 펜’과 알파벳, 구구단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짜여진 놀이책 3권 등으로 돼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의 ‘초제트 발키리(스타터)’는 1만1,880원에, ‘초제트 스프리건’, ‘크래쉬 라그나로크’ 등 인기 블레이드 4종으로 구성된 ‘초제트 커스터마이즈세트’를 3만2,980원에 판매한다.


신상품 ‘또봇V 빅트레일/트롤’은 각 3만6,970원에, ‘너프 라이벌 아폴로’, ‘너프 엘리트 델타트루퍼’는 20% 할인한 3만9,920원에 판매한다.


이 외 36종의 인형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있어 모으는 재미가 있는 '헤어도러블'은 2만4,900원에 구매가능하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7일(목)에 ‘완구 럭키박스’를 또 한번 선보인다.


완구 럭키박스는 지난해 11월 3만 개를 3일 만에 완판한 히트 아이템이다. 


이번에도 설을 맞이해 ‘헬로카봇’, ‘공룡메카드’ 등 인기 완구 10가지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2만 개 한정으로 1만9,800원에 전점 판매한다.


김성호 이마트 완구 팀장은 “‘식스포켓’, ‘에잇포켓’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기념일 등 특수 시즌마다 키즈 관련 상품군이 호조다”라며,


“특히 명절에도 조카, 손주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는 추세가 강세임에 따라 이번 설 맞이 인기 완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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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선보여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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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격 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31일(목)부터 슈크림몽땅(6입)을 5,98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에 위치한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슈크림 몽땅은 손바닥만한 번에 일반 슈크림 빵 대비 2배 정도 많은 슈크림을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빵에 들어가는 슈크림은 우유와 생크림을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마트는 경기 불황 속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개당 1,000원 이하로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슈크림몽땅을 선보이게 됐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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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상품 ‘어메이징 덤 초밥’을 선보여
회 2점 얹은 ‘어메이징 덤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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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2019년 시작한 국민가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상품 ‘어메이징 덤 초밥’을 선보인다.

어메이징 덤 초밥은 연어초밥 12개와 광어초밥 3개 총 15입으로 이루어졌으며 31일(목)부터 이마트 전국 점포에서 1만5,800원에 판매한다.

어메이징 덤 초밥은 밥 위에 연어와 광어를 각각 2점씩 얹은 초밥으로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형태의 초밥이다.

일반 초밥에 비해 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감칠맛이 더 뛰어나며 입 속에 가득차는 식감이 일품이다.

이마트는 이번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다양한 가족 먹거리를 선보이며, 국내에서 그간 보기 힘들었던 신선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9.01.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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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일 안동시 안동구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142㎡규모로 오픈
이마트, 찜닭 인연이 상생스토어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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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시장 맞춤형으로 진화한다.


이마트가 2019년 첫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경북 안동시 서부동에 위치한 안동구시장에 오는 31일(목)에 오픈한다. 


이번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7번째 매장으로 면적은 142㎡(43평)다.


기존 매장들은 364㎡(110평)~479㎡(145평)의 중대형 매장이었던데 반해 이번에 선보이는 ‘상생스토어’는 안동구시장의 상황에 맞춰 기존 점포의 1/3 수준의 소형 포맷으로 처음 선보이는 점포이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입점을 원하는 시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시장별로 입점 가능한 점포 크기가 다른 점을 고려, 안동구시장점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시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규모의 맞춤형 상생 스토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동 찜닭 골목으로 유명한 안동구시장은 300여 개의 시장이 모여있는 중형 시장으로 식당과 의류매장, 신선식품 매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안동구시장과 이마트는 이번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오픈으로 그동안 시장에 부족했던 가공, 생활용품에 대한 보완을 통해 시장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시장 내 20~30대 고객 유입을 위해 ‘키즈 라이브러리’와 ‘고객 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열 계획이다.


특히, 키즈 라이브러리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가 있는 젊은 고객층을 시장으로 유입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 입점은 기존 점포와 달리 시장으로의 고객 유입뿐 아니라 시장 상인들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안동구시장엔 공산품을 파는 마트가 없어 시장 상인들이 물 한 병을 사려고 해도 시장 밖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해소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입점에 대한 시장 상인들 찬반 투표 시 찬성율이 95%에 달했다. 



■희망장난감에서 시작된 인연, 찜닭 이마트 입점 이어 상생스토어로 결실


이마트와 안동구시장의 상생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마트가 15년 실시한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에 안동구시장에 위치한 식당인 ‘안동인 안동 찜닭’이 참가해 피코크로 출시된 것이다.


16년 4월 출시한 ‘피코크 안동인 안동찜닭’은 18년까지 총 2만5천 개가 판매되어 안동구시장에겐 새로운 판로 개척인 동시에 이마트는 경쟁력 있는 상품 출시라는 상호 윈윈을 바탕으로 한 상생 모델을 구축한 것이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15년 1월 안동구시장에 257㎡(78평) 규모의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했다.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신세계 이마트 대표 상생 프로젝트로 7세이하 아동에게 장난감을 빌려주고 부모에겐 육아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놀이공간이다.


안동구시장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15년 개관 후 현재까지 매월 300명 이상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사회 육아에 이바지 함은 물론 아이를 동반한 2030 젊은 고객을 자연스럽게 전통시장으로 유입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노브랜드 안동구시장 상생스토어는 15년 찜닭부터 시작한 이마트와 안동구시장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된 것이다.


이마트 노브랜드 피범희 상무는 “안동 찜닭으로 시작된 이마트와 안동구시장의 상생 인연이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로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노브랜드와 안동구시장은 공동체로서 지속적인 상생 방법을 모색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간의 바람직한 상생 모델로 만들 계획이다”고 전했다.



■ 40여 개 전통 시장에서 상생스토어 입점 요청, 올해 20개 추가 오픈 계획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입점 이후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전통시장에 찾아오고 시장 매출이 증가하면서 시장, 지역 경제과, 소상공인 진흥공단 등 50여 개 시장 및 단체에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벤치마킹 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마트에 상생스토어 입점을 정식으로 요청한 시장만 40여 개에 이르고 있으며, 그 중 20여 개 시장은 올해 안에 상생스토어를 오픈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


기존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들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경동시장의 경우 18년 4월 시장 건물 2층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오픈 후 같은 층에서 영업하는 시장 상인들의 매출이 평균 20% 가량 증가했다.


상생스토어 오픈 이후 인근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대학생 230여 명이 참여한 경동시장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2층 도서관에서 마술쇼, 영어강의 등 각종 재능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경동시장을 젊은 시장으로 탈바꿈 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옆 작은 도서관의 경우 월 대출 건수가 500건에 달할 정도로, 절반 가량이 공실 이었던 2층에 신규 고객들이 모이며 활력을 찾고 있다.


18년 8월 상생스토어가 입점한 대구 월배시장의 경우 상생스토어 오픈 후 시장을 찾는 방문객수가 평균 30% 가량 늘었다.


특히, 상생스토어와 함께 문을 연 희망놀이터는 오픈 후 5개월간 이용 어린이가 2,400여 명에 달하고, 11월부터 본격 강좌를 시작한 문화센터 이용자 수는 480명에 달하는 등 이를 이용하는 2030 젊은 주부들의 발길이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2019.01.31 (목)